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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육아일 | 기본 카테고리 2017-06-3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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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월화수목육아일

썬비 저
허밍버드 | 201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결혼하고 아이를 갖고 키운다는 것은 특별함과 평범함이 동시에 공존함이 있음을 보여주는 그런 책입니다.

임산부에게 유난스럽게 참견할 것도 아니고, 이미 출산을 경험한 사람들이라면 그저 더 배려해주면 되겠구나 하는, 일반적인 상식이지만 그다지 잘 지켜지지 않는 것 같은 사실을 만화로 알 수 있네요.

 

출산과 육아 경험자 분들은 공감을 많이 하실 테고, 아직 결혼 전이나, 주위에 임산부 아이 엄마가 있다면, 그 사람이 이런 생각과 경험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겠다 하는 머릿 속으로의 체험이라도, 더욱 그들을 잘 배려해 줄 수 있는 지침서 같은 책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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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양이 1~5권 | 기본 카테고리 2017-06-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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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콩고양이 1~5권 세트

네코마키 글,그림/장선정 역
비채 | 2014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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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새끼 고양이 두 마리를 기르게 된 가족의 이야기 입니다.

처음에는 딸이 좋아해서 기르지만, 점차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오빠가 마음을 열고

4권 정도에 가서야 엄마까지 모른척 눈 감아주고 기르게 됩니다.

새끼고양이 두 마리(콩알이와 팥알이)가 온 집안을 휘젓고 다니면서, 할아버지의 가발을 좋아하고,

오빠의 피규어를 호시탐탐 노리지요.

참치 간식을 줄 때 눈이 빛납니다.

게다가 자신을 고양이라고 생각하는 시바견 두식이까지 합세해서, 어쩐지 집안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

잠시 맡아두고 있는 두식이를 두번이나 다른 집에 보내려는 상황이 벌어지지만,

첫번째는 두식이의 행동 때문에, 두번째는 두식이를 좋아하는 아빠의 마음을 안 엄마가 다른 집에 보내지 않고 그냥 모두 같이 살게 됩니다.

흐름으로 봐서는 6권이 나올 것도 같은데, 좀 있어봐야겠지요?

애완동물을 기르면 기르는 대로, 아니면 아닌대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마음 따뜻해지는 만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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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휴대용 기기라서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기 좋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6-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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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LG]롤리키보드2 KBB-710 블루투스 키보드/5단접이식

롤리키보드2
LG전자 | 2017년 03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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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연결이 간편하구요, 휴대용이라 키보드 자체는 좀 작지만 적응하면 더 편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겠네요.다만, 손이 좀 크신 분들은 초반에 적응할 때 오타가 많이
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노트북에도 연결해서 사용하려고 합니다.
버튼 누르는 소리도 거의 안나고, 케이스를 벗겨야지만
그래도 폰 거치대도 있어서 의외로 요모조모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도 좋습니다.
공공장소에서도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안되겠어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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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코양이 5 | 기본 카테고리 2017-06-1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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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콩고양이 5

네코마키 글,그림/장선정 역
비채 | 201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전히 노는 걸 좋아하는 고양이 두 마리와 시바견 한 마리의 이야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가족들 중 가장 동물을 싫어했던 엄마 마저, 두식이의 우비를 사게 되는 지경에 이르고(!)


원래 두식과 함께 살던 두식의 어미 고양이를 만나게 되는데,

어미가 고양이고 어릴 때부터 키워줬으니 당연히 자신도 고양이임을 다른 두 고양이에게 확실하게 말해달라고 하자,

어미 고양이가 자신있게 말하죠.

'개' 라고.

두식은 그제서야 자신이 '개'임을 깨닫고 충격에 빠집니다 ㅋㅋㅋ


두식을 키워줄 새 주인이 나타나지만, 두식을 좋아하는 아빠의 마음을 아는 엄마는 그냥 두식도 계속 키우기로 합니다.


앞으로 6권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은근 재미진 콩고양이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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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재나 | 기본 카테고리 2017-06-1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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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로재나

마이 셰발,페르 발뢰 공저/김명남 역
엘릭시르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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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드나드는 예타 운하라는 스웨덴의 유명한 관광지에서 한 여성의 시신이 심하게 성폭행 당하고 목이 졸린 채 우연히 발견됩니다.

 

 

이 사건을 마르틴 베크라는 형사와 그의 동료들이 담당하게 됩니다.

 

 

배경이 1960년대 중반이다 보니, 수사를 하는 과정이 꽤 느릿하게 진행됩니다.

미국 경찰에 전보를 친다거나, 죽은 여성 관광객이 찍힌 사진을 모두 수거하느라, 배에 탑승했던 관광객 모두의 사진 필름을 현상한다거나 테이프로 증언 녹취를 해서 다시 듣는 등의 수사 방식이 진행되지요.

 

 

요즘 같으면 DNA 검사를 한다거나 각종 감시카메라나 SNS를 추린다면 좀 더 빨리 범인을 잡을 법도 한데, 소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죽은 여성 관광객이 미국 사람이라는 걸 알아내는 데도 한참이 걸리고, 혼자 여행 온 여성이 대체 왜 그런 처참한 몰골로 죽었어야 했는지, 관련 있는 남자를 찾는데도 한참이 걸립니다.

 

 

결국엔 그녀를 죽인 것으로 짐작되는 남자를 찾아내지만, 어쩐지 이 남자는 여자에 관심은 전혀 없고, 매일 매일이 로봇처럼 아주 정확하게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행동을 하는 그런 남자였던터라 사건은 종결이 되지 않고 계속 지지부진해 집니다.

 

 

분명 그 남자가 범인이라고 생각한 마르틴 베크는 결국 동료 여경찰의 도움을 받아 그 남자를 자극해 보기로 하고, 덫을 놓습니다.

 

 

그리고 결국 마르틴 베크 형사는 범인을 잡습니다.

 

 

수사 진행이 느려서 읽는 독자로서는 좀 속터지는 구석도 있습니다만, 소설의 배경과 실제 씌여진 때가 1960년대 즈음이라는 것을 감안해야 하겠네요.

 

 

그리고 남자가 왜 그렇게 갑자기 돌변하는지에 대한 설득력이 좀 떨어집니다.

이거 미친놈 아닌가 싶게 갑자기 변하는 시점에서는 좀 황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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