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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 기본 카테고리 2018-02-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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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헬렌 필딩 저/김선형 역
문학사상 | 201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볍고 빠르게 재밌게 읽히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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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존스가 아기를 가집니다.

그런데 아기의 아버지 후보가 둘이나 되는 일이 발생을 하죠.

그것도 항상 브리짓의 연애 대상이며 라이벌인 마크와 다니엘.

둘 중 한 사람이 아기의 아버지이기에 브리짓은 일단 두 명 모두에게 임신을 했다는 것을 알리고, 아기가 생긴걸 알게 된 두 남자의 첫 반응은 지극히도 그들답습니다.

마크는 너무 좋아하고 각종 선물, 아기용품 준비와 브리짓 과보호에 들어갑니다.

다니엘은 마치 인생의 걸림돌이 생긴 것 같은 뉘앙스의 말을 하죠.

차차 다니엘도 좋아하긴 하는데, 브리짓은 차마 아기의 아버지 후보가 한 명 더 있다는 말을 계속 못하게 됩니다.

양수검사를 통해 유전자 검사도 같이 하려 했으나 너무도 길고 긴 주사바늘에 양수검사는 포기하게 되고, 결국 브리짓은 두 남자 모두에게 둘 다 아기 아버지 후보라는 얘기를 하게 됩니다.

시일이 흘러 브리짓은 아기를 낳게 되고, 드디어 아기의 아버지가 밝혀지죠.

(아마도 독자라면 대부분 응원하는 그 남자로.)

그리고 또 한 명의 후보였던 사람은 아기의 대부가 되어 달라는 부탁을 받고, 흔쾌히 승낙합니다.

중간 중간 브리짓 엄마의 적나라한 말실수에 웃음 터지고, 여전히 브리짓 주위의 정신없는 친구들과 그녀의 직장 생활이 바쁘게도 돌아갑니다.

영화도 있는데 비교하면서 보는 것도 재밌네요.

비록 영화에서는 다니엘은 죽고, 새로운 인물이 아기 아버지의 후보로 나오긴 하지만, 전체적인 줄거리를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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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人百花(びじんひゃっか) 2018年3月號 | 기본 카테고리 2018-02-2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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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美人百花(びじんひゃっか) 2018年3月號

편집부
角川春樹事務所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부록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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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백화 2018년 3월호
美人百花(びじんひゃっか) 2018年3月號

부록은 Cocoonist 멀티 립 파우치 입니다.
상단을 열면 거울이 달려있고, 지퍼도 달려있으며 파우치 안에는 작게나마
수납칸이 하나 더 분리되어 있네요.
립 파우치라고는 하지만 스마트 폰 보다 약간 작아서 의외로 크네요.
손에 완전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생각했는데, 좀 큽니다.
파우치 프린트도 귀엽고, 뚜껑 부분을 내리면 안에 자석이 붙어 있어서 뚜껑 부분도 덜렁거리지 않아요.
꽤 유용하겠어요.
밝은 색이라 오래 사용하면 좀 지저분해질 것 같긴 하지만, 부록이니까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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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클라베 | 기본 카테고리 2018-02-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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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콘클라베

로버트 해리스 저/조영학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잔잔함 99%, 큰 파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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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이 선종하고, 차기 교황을 선출하기 위해 전세계에서 추기경들이 모여듭니다.

교황을 선출하는 투표, 콘클라베를 열기 위해서죠.

 

 

로멜리 추기경이 콘클라베 선거 관리 책임자가 되고, 그를 포함한 118명의 추기경단이 투표에 들어갑니다.

 

이 과정에서 존재조차 알지 못했던, 교황의 권위로 뽑을 수 있는 의중 결정 추기경이 한 명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또한 교황이 죽기 바로 전날 또 다른 한 추기경을 만나 그를 해고했다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하지만, 해고 당했다는 추기경은 절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부정하고, 선대 교황이 병들고 늙어서 제정신이 아니었는데, 자신을 해고했다는 것을 믿느냐며 반발합니다.

 

 

증거가 없는 상태라서 뭔가 찜찜하긴 하지만 그게 다 신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로멜리 추기경은 콘클라베를 시작합니다.

 

 

첫 투표에서는 여러 명의 추기경들의 이름이 나옵니다.

 

그 후 한 추기경이 3분의 2의 득표수를 얻을 때 까지 투표가 계속 되지요.

투표가 진행 될수록, 후보군이 점점 좁혀지고 로멜리 추기경에 의해 차기 교황으로 유력해진 후보들이 추문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과거 실수나 현재의 잘못을 밝혀내게 됩니다.

이런 일들로 인해 되려 투표 진행을 관리하던 로멜리 추기경이 차기 교황으로 뽑힐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까지 갑니다.

 

로멜리 추기경은 교황이 어떤 자리인지 알기에 제발 자신에게 투표를 하지 말라고 하지만, 자신에게 표가 많아지자 교황이 될 지도 모른다는 엄청난 부담감과 함께 아주 조금의 기대도 가지게 되지요.

 

 

그리고 마지막 투표에서 예상치 못한 추기경이 92표를 받아 교황에 선출됩니다.

 

 

차기 교황으로 선출된 추기경이 교황이 될 것을 동의하고 콘클라베는 끝납니다.

 

 

바로 그 시점에서 로멜리 추기경을 따르며 콘클라베 일을 도왔던 오말리 몬시뇰이 방금 뽑힌 추기경이 절대로 교황이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를 말하게 되지요.

 

 

소설 속이긴 하지만 이 시점에서 작가가 독자의 뒤통수를 칩니다.

 

 

소설 중간에 이 추기경의 어떤 행동이 복선인걸로 대 놓고 나오길래, ‘이 추기경은 뭔가 있다’라고 잠시 생각은 했지만, 소설의 반전 인물일 줄이야.

 

 

천주교 신자라면 아마 이 시점에서 마음 속으로 경악을 했을 것 같네요.

 

 

이 소설은 전반적으로 추기경단이 모여서 투표하고 유력 후보에 대해 의논하고 하는 모습들이 잔잔하게, 큰 굴곡 없이 진행되다가 제일 마지막에서 뒤통수 제대로 때리는 그런 소설입니다.

 

 

덧붙임.

오타는 없었던 듯 한데, p,128에 ‘무데뽀’라는 단어를 보고 놀랐습니다.

이거 일본말의 잔재 아닌가요?

표준어로 취급되나 싶어서 책 읽다 말고 찾아보기까지 했습니다.

‘무모한’ 이라고 하면 눈에 걸리지 않고 소설 읽는데 그냥 술술 넘어갔을텐데 말이죠.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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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화군 | 기본 카테고리 2018-02-0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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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멸화군

정명섭 저
네오픽션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현재 소방청의 전신인 멸화군을 소재로 한 역사판타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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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의 한 동굴에 이성계가 화귀를 물리치기 위해 왔다가, 그 자리에 불을 제압하는 일을 소명으로 알고 살아온 길환과 만나게 됩니다.

길환으로 인해 이성계가 세운 조선에 멸화군이 창설되고, 한양에 불의 기운을 막기 위해 한양과 궁궐을 설계하는 정도전에게 여러 가지 첨언을 합니다.

멸화군의 임무를 계속 하는 중에, 길환은 기생집의 불을 끄면서 홍연이라는

기생을 구해내고 얼굴 한쪽에 심하게 화상을 당한 그녀를 연모하여, 더 이상 기생으로 살아갈 수 없는 외모가 된 그녀를 기적에서 빼내어 같이 살아가기로 합니다.

하지만 이방원의 한 수족에 의해 함정에 빠진 길환은 멸화군을 포함해 정도전과 역모죄로 엮이게 되고, 거의 죽을 뻔한 상황에서 예전 인왕산에서 겨우 눌러놨던 화귀가 다시 살아나 한양을 반이나 태우게 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길환은 자신의 목숨과 맞바꿔 비를 불러와 한양의 화재를 잠재웁니다.

길환의 아이를 가졌던 홍연은 길환의 부탁을 받고 자신을 구해준 태우와 혼인을 하고 길환의 아들을 낳아, 두 남자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길우’라 이름 짓지요.

 

그리고 이십년 후.

 

길우가 20살 정도 되었을 때, 한양으로 보내져 여전히 죄인 취급 당하면서 불 끄러 다니던 멸화군을 만나게 되고 그에 소속되어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한양에서 이유도 없이 불이 나며, 그 때마다 사람이 목이 잘린 채 발견되는 일이 계속 벌어지자 20년 전 한양의 반이나 태웠던 큰 화재와 모종의 연결이 있음을 감지한 길우는 태종의 지시를 받은 문도현이라는 관리와 함께 더 이상의 화재가 나지 않도록 여러 방면으로 조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결국은 한양과 경복궁, 그리고 태종을 태워버리려던 화귀(길우의 아버지 길환)를 만나게 되고, 길환이 20여 년 전 멸화군 일을 했으나 오히려 역모에 휘말려 억울하게 20여녀 동안 갇혀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길우는 원한에 사무쳐 모든 이를 죽이려는 아버지를 제지하기 위해 아버지와 맞서게 되지요.

 

사람도 재산도 잃게 되는 화재를 진압하는 사명으로 살아가던 길환과 멸화군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불을 꺼줘도 원망만 듣게 되는 억울한 입장이 되면서, 되려 한양 백성들에게 원한을 품은 길환의 마음과 그래도 화재를 진압해야 하는 사명이 당연하다는 아들이 입장이 모두 이해가 되네요.

 

소설 그대로 영화로 만들면 눈이 꽤 즐거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덧붙임. 소설 읽는 중간 중간 오타가 있네요.

p.127

피가 나는 왼쪽 무릎을 움켜쥔 길환 ⟶ 태우

p.137

구율미 ⟶ 구휼미

p.260

골목길로만 가만 ⟶ 가면

p.403

길우가 쇄기를 ⟶ 쐐기를

 

 

원문출처 : 네이버 블로그의 내 블로그

http://blog.naver.com/banzisss/221203544968

 

(이 리뷰는 자음과모음 통해 서평단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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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SPECIAL BOOK | 기본 카테고리 2018-02-0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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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mt SPECIAL BOOK

편집부
寶島社 | 2017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마스킹테이프는 물로 그에 관한 내용 소개도 읽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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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SPECIAL BOOK
마스킹테이프 무크지가 나왔습니다.
무크지와 마스킹테이프가 같이 들어 있는 형태라서 잡지 부피가 꽤 큽니다.
예전 소니엔젤 나일론 처럼 엄청 두툼합니다.
mt CASA는 이번에 처음 사용해 보는데, 시트지 같네요.
어디에 사용해 봐야 할지 고민됩니다.

mt 마스킹테이프는 품질이 너무 좋아서 항상 믿고 사용하는데,

잡지도 마테 콜라주 형식과, 어떻게 생산하는지 어떤 사람들이 디자인 했는지

약간의 내용들이 들어 있어서 짧게나마 읽을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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