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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블루 | 기본 카테고리 2019-12-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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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첫사랑은 블루

베키 앨버탤리 저/신소희 역
돌베개 | 201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표지와 책 소개를 혼동해서 잘못 구매한 책. 동성애 소설인걸 알았으면 구매 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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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고 책 소개는 다른 책을 보고 혼동을 해서 구매했던가보다.

 

신입 사원의 연애담 소설인줄 알았더니, 청소년의 동성애자 얘기였어... 하아...내 돈....

 

동성애자 로맨스 소설을 돈 주고 사다니..

 

 

내용은... 궁금해 할 사람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일단 써 보자면.

 

(결말까지 모두 스포일러 함)

 

 

남 주인공인 사이먼은 고등학생이고 가족과도 친구들과도 잘 지낸다.

 

다만 자신이 게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고 생활하는데, 학교 인터넷 익명 게시판에 누군가가 자신이 게이임을 고백하는 글을 발견하고, 동감이 되어 누군지 모르겠는 그 학생과 이메일을 주고받는다.

 

상대방은 자신을 블루라고 칭하고, 사이먼은 자신을 지크라고 칭함.

 

둘은 계속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어떤 계기로 자신이 게이임을 알게 됐는지, 현재는 어떻게 학교생활을 하는지, 또한 서로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자신에 대해 어느 정도까지는 알려주며 점점 호감도가 상승한다.

 

하지만 이 이메일을 그럭저럭 알고 있는 학생이 의도치 않게 읽게 되고, 그는 사이먼의 이메일을 캡쳐한 후, 사이먼에게 게이임을 학교에 말하지 않을 테니 사이먼이 친하게 지내는 여자아이에게 다리를 놔달라는 협박이 섞인 부탁을 하게 된다.

 

사이먼은 그 여자아이에게 어떠한 언질도 하지 않고, 협박한 남학생을 가능한 한 피해다니는데 이를 참지 못한 남학생이 직접 고백을 하지만, 그녀는 그를 거절한다.

 

사이먼이 적극적으로 다리를 놔주지 않은 것에 분개한 남학생은 학교 익명 게시판에 사이먼이 게이임을 폭로하는 글을 올린다.

 

결국 학교 학생들이 사이먼의 성정체성을 알고 조롱하는 학생, 격려하는 학생들로 새롭게 나뉘게 된다.

 

폭로 글 때문에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커밍아웃을 하게 되지만, 가족도 친구들도 딱히 행동에 변화는 없고, 너는 여전히 너고 우리는 여전히 그대로다 하는 자세를 보여준다.

 

학교 익명 게시판의 소동을 전혀 모르고 있던 블루는 사이먼과의 여러 이메일을 통해 지크가 사이먼임을 먼저 알아채고, 사이먼은 여전히 블루의 정체를 모른 채 좋아한다고 직접 만나고 싶다고 고백을 한다.

 

놀이공원에서 기다리겠다고 사이먼이 메일을 보내고, 블루가 나타나길 기다린다.

 

그리고 얼굴만 알고 그다지 얘기해 본 적 없던 학교 풋볼 선수 중 한 명이 나타나 자신이 블루임을 밝힌다.

 

이메일로 시작해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었기에 둘은 바로 사귀게 되고 학교에서도 알게 된다.

 

그렇게 둘은 행복하다.. 이게 이 소설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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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탐정 이상 4 | 기본 카테고리 2019-12-2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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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경성 탐정 이상 4

김재희 저
시공사 | 2019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개회기 조선은 좁고 변태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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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피해자, 가해자가 주로 여성이네요.

여성을 우습게 보고 기생들만 따라다니며 죽여놓고는 환공포증이 있다고 연기하는 남자.

자존심 싸움 하다가 사람을 죽이는 여성.

아버지에게 성적 학대를 받다가 결국 아버지가 죽음에 이르게 유도하는 딸.

시체 사진을 좋아해서, 멀쩡한 소녀를 납치해다가 죽이고 사진을 찍는 남자.

별별 사람이 다 나오는 경성 탐정 이상 4권이었습니다.

역시 이상이 의뢰를 받고, 구보와 함께 이리저리 다니며 사건을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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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형사 부스지마 | 기본 카테고리 2019-12-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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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작가 형사 부스지마

나카야마 시치리 저/김윤수 역
북로드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출판계의 이면을 조금을 이해 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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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가를 꿈꾸며 글을 써서 각종 문학상에 도전을 하는 이들이, 자신을 엄청나게 재능있는 작가로 여기면서, 심사에서 자신의 글을 비평당하면 마치 자신의 삶을 부정당하고 인격 모독이라도 당한 듯, 비평하는 사람은 재능이 얼마나 있어 나를 비판하느냐고 날카롭게 날을 세우는 경우가 허다한 '예술가 병, 거장 병'에 빠진 작가 지망생들과, 출판계의 암담한 현실이 맞물려 살인 사건들이 일어나게 되고, 이 사건을 신참 여형사와 수사 능력이 뛰어나지만 매우 냉소적인 형사 겸 인기있는 작가 부스지마가 같이 특수한 세계인 출판계의 이면을 들춰내며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


한국의 출판게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지만, 이 소설은 일본 출판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꽤 자세히 보여주기 때문에, 한국 출판계라고 많이 다를까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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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현장은 구름 위 | 기본 카테고리 2019-12-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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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살인 현장은 구름 위

히가시노 게이고 저/김난주 역
재인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코믹하지도 않고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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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에는 코믹 미스터리라고 되어 있지만, 딱 한 부분 말고는 그다지 '코믹'하지 않음.

단편 묶음이라 그런지 이야기가 짧아서 재미가 없었던 듯도 함.

비행 중의 비행기 안에서 살인사건은 일어나지 않음.

제목과 내용의 불일치 ㅎㅎ


단지 비행기를 탔던 손님들이 사건, 사고를 일으키고 하필 그들을 태운 비행기의 승무원이 주인공이며 탐정의 역할을 하게 되는 두명의 스튜어디스이기 때문에 제목이 저 모양이 아닐까 싶은 생각은 함.

장편을 못 읽는 사람들이라면 모를까, 이렇게 짧은데가 꽤나 재미없어서 실망한 추리 소설임.

히가시노 게이고라고 해서 그의 모든 소설이 재밌기를 바라는건 욕심일까나.

이래놓고 나는 앞으로도 신간이 나오면 구매해서 읽기는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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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 | 기본 카테고리 2019-12-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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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

시가 아키라 저/임지인 역
아르누보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만취해 기억을 잃은 남자의 용의자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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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화가이면서 아키하바라 라디오 진행자인 사이온지 사야카가 자신의 집에서 살해당한 채 발견된다.

최초 발견자는 그녀의 남자 친구인 야시마(같은 라디오 프로그램 디렉터).

야시마가 최초 발견자이기도 하고, 그녀에게 프러포즈를 했다가 거절 당한 건도 있고, 술을 마시면 기억을 무조건 잃어버리는 것과 그녀가 야시마에게 선물했던 노란 넥타이가 죽은 그녀의 목에 감겨져 있는 것, 그리고 사야카가 살해당했다고 추정되는 시각에 야시마가 방문한 것 때문에 그가 유력한 용의자가 된다.

하지만 사야카가 죽은 그녀의 집은 밀실 상태였기 때문에 야시마 본인도, 그를 조사하는 형사들도 밀실을 풀기 위해 무던히 애를 쓰지만 보안이 철저한 곳이었기 때문에 밀실을 풀지 못하고 있는 상태였다.

사이온지의 유언 집행자인 변호사 테츠카가 그녀가 진행하던 프로그램에서 그녀의 유언을 생방송으로 내보내게 되고, 사야카가 실은 자신 혼자 만화를 그리지 않았고, 동생과 함께 둘이 만화를 그려왔었다는 사실을 밝힌다.

그리고 암이 발생해 수술을 받았다는 내용까지 전파를 타게 된다.

이것은 남자 친구였던 야시마조차 처음 듣는 내용이었기에 무척이나 놀란다.

하지만 형사들은 계속 야시마 이외의 사람은 용의자가 없다며 그를 여러 차례 불러 술에 취한 상태로 그녀를 죽이고 기억을 잃은 것이 아니냐고 추궁을 하고, 야시마는 정말 자신이 그랬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하게 된다.

사야카의 유언을 집행했던 변호사 테츠카가 야시마가 혹시나 체포됐을 경우 변호를 맡고 싶다는 의중을 밝히고, 두 남자는 밀실 사건을 다시 조사해 보기로 한다.

테츠카는 추리 소설 매니아고 밀실 살인에는 아주 많은 흥미를 가지고 있었기에 사이온지의 방을 조사하고 밀실 트릭을 풀게 된다.

그리고 사이온지가 죽어서 가장 이득을 보는 사람을 유추해 내고 범인을 밝혀낸다.

사야카의 유언 마지막 부분에 일본어가 아닌, 알 수 없는 말이 녹음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야시마가 거꾸로 녹음을 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다시 제대로 재생시키자 그녀가 암이 재발해서 프러포즈를 거절했으며 암이 아니었다면 야시마와 결혼했을 거라는 내용과 만화에 쓰일 밀실 살인 트릭을 생각해 냈는데, 그것을 어떤 사람에게 알려줬기 때문에 자신은 살해당할 지도 모르겠다는 그녀의 목소리가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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