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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다리로 간다 3 | 기본 카테고리 2020-06-1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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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세월이 흘러 다리로 간다 3

히다카 쇼코 글그림/강세모 역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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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진행이 흥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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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작가 시라이는 우연히 자신을 도와준 토키코가 미츠보시에서 일하는 것을 알게 되고, 시라이가 토키코를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된 미츠보시 당주 토라사부로와 공동 경영자인 타카토는 시라이에게 토키코와 미츠보시를 모델로 한 소설을 신문에 연재해 주길 부탁한다.


시라이가 쓴 연재 소설이 인기를 끌면서 소설 속의 인물이 가지고 있는 소품이나 옷감 등이 세간에 화제가 되어 미츠보시의 명성은 더욱 높아져 가고, 주인공의 모델인 토키코 역시 주위의 부러움과 시기심을 동시에 사게 된다.

정작 토키코 본인은 연재 소설 속에서 자신이 주인공의 모델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아챈다.


동년배의 여성에게 결혼하지 않고 일만 하는 여성을 멸시하는 말을 듣고 상처 받은 토키코는 시라이에게 자신이 잘못하고 있는 거냐며 상처 입은 마음을 내보이고, 시라이는 그녀에게 ‘일하는 여자는 훌륭하고, 새 시대의 꽃이라고 생각해’ 라는 말을 건넨다.

게다가 ‘나중에 자신과 결혼해 달라’는 청혼까지 해버려 토키코는 당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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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6-1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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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1권

Seimaru Amagi 글/Fumiya Sato 그림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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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양심이 있음. 코난보다 그나마 현실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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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라니!! 제목에서 작가의 '양심'이 느껴지는 듯 ㅎㅎ (코난은 여전히 초등학생이니까)

현재 오토와 블랙 PR사의 영업부 주임인 김전일은 '더 이상의 수수께끼는 풀기 싫다'는 일념으로 평범한 샐러리맨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과거 우타시마에 있는 극장에서 '오페라의 유령'을 본딴 세 번의 살인사건에 연루되었고, 회사원이 된 지금 미팅 이벤트 스탭으로 어쩔 수 없이 우타시마에 들어가게 된 김전일 주임.

거기에서 또 다시 참가자들이 살해당하는 네 번째 살인 사건이 일어나 김전일은 울며 겨자먹기로 아케치 경시장과 이미 형사를 은퇴한 켄모치에게 연락하여 사건에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정보를 받아 사건을 추리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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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A양을 위한 미스터리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6-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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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친애하는 A양을 위한 미스터리 3권 (완결)

SATOSHI MORIE 저
학산문화사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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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까지 쭉 읽어야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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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고등학생 아야노와 그녀의 먼 친척뻘이며 절필중인 타카유키가 책에 관련된 사건을 풀어나가는 이야기.

천부적인 재능으로 소설을 써 유명해진 타카유키가 한 소설에서 여주인공의 이름을 친구의 연인의 이름만 차용하게 되는데, 이 소설을 읽은 그녀는 타카유키가 자신에게 연애감정이 있는 것을 소설로 풀어냈다고 오해하고 자신과 사귀자는 얘기를 한다.

하지만 타카유키는 여주인공의 이름에 이미지가 맞은것 뿐이지 그녀에게 일말의 호감도 없다는 것을 밝히자,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그녀가 타카유키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그의 오른손에 상처를 입힌다.

이 일로 인해 타카유키는 절필을 하게 된다.

이미 수 많은 책을 써낸 타카유키의 소설로 인해 그의 팬들이 사건을 일으기케 되고, 자신의 책 때문에 사건이 일어나기에 타카유키는 어쩔 수 없이 사건현장에 동참하여 탐정의 역할을 하게 된다.

여기에 먼 친척인 아야노도 항상 동참하게 되고, 완벽한 독자로써의 시선에서 타카유키가 사건을 풀어나가는데 도움을 준다.

기대한 것 보다는 재미없었음.

아주 약간 잔혹하기도 하고, 타카유키의 팬들이.. 뭐랄까 소설속의 인물에 몰입을 해서 그걸 반대하는 의견을 낸 사람을 죽인다거나 하는 것은 좀 억지가 아닌가 싶은 느낌이라..

아야노의 친구 중 한 명이 타카유키 책을 맘대로 해석 해서 살인을 하는 정도면 말 다한건가.

게다가 타카유키의 속에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왜 소설을 안 쓰냐며 타카유키를 폭행하는 팬도 나오니;;;

만화인데다가 3권짜리인데 의외로 지루한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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