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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9 | 기본 카테고리 2021-01-2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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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9

후지타 글,그림/김진희 역
레진엔터테인먼트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역시 재밌음. 전자책도 어서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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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미와 히로타카의 '2월의 통김밥' 을 모든 방향에서 행운을 빌며 먹는 방법을 보고 킥킥거림.

 

타로와 하나코는 결혼을 하고, 예쁘다는 소리를 듣고 싶었던 하나코는 되려 턱시도를 입은 타로에게 100억 조 점을 주고 마는.. ㅎㅎ

게다가 피로연에서 멋지게 코스프레를 하는 바람에 결혼식 분위기가 더 살아남.

 

고백의 분위기에서 '친구'를 운운하는 바람에 뭔가 어색해진 나오야와 코우는, 코우의 알바 때문에 점점 더 만나서 얘기할 기회를 잡지 못하고, 코우는 자신이 먼저 '친구'로 지내자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나오야를 피하는 자신이 이상하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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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 속의 죽음 : 을지문덕 탐정록 | 기본 카테고리 2021-01-1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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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무덤 속의 죽음

정명섭 저
들녘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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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감은 별로 없고 약간 지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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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 장군이 죽은 뒤 그의 무덤을 만들던 중, 무덤 널방 내부에 사신도를 그리던 화가 거타지가 죽은 채 발견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무덤을 만드는 현장에 나왔던 평강공주를 만나기 위해 잠시 들렀던 을지문덕은 온달 장군의 묘에서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상황 파악에 들어가게 되고, 거타지의 제자들이 거타지를 죽인 범인으로 그들의 동료이자 거타지의 제자이며 천재 소년 화가라고 불리던 담징을 지목한다.

열 다섯살 남짓한 담징이 늙은 스승을 무덤 안에서 죽게 했을거라고 믿지 않는 을지문덕은, 평소에 을지문덕을 탐탁지 않게 여기던 연태조가 담징을 살인죄로 당장 죽이겠다는 협박에 진범을 찾을 수 있는 시일을 달라고 하고, 연태조는 4일의 여유를 준다.

 

을지문덕이 범인은 커녕 살의조차 전혀 알아내지 못하고 있던 가운데 무덤 내부에 생석회를 납품하던 사람이 무덤 공사 현장 근처에서 살해되고, 봉분을 쌓는 일을 하던 일꾼 하나가 사라진다.

 

거타지의 곁에서 오래 있었던 욱도해, 몽부, 마량 이 세 명의 제자는 무덤 내부에 벽화를 그리는 것에 대한 각자만의 생각들과 자존심 있었고, 그들의 말싸움에서 을지문덕은 거의 실명 상태라서 그림을 잘 그릴수 없었던 거타지가 사실은 제자에게 그림 모본(원본)을 그리게 한 뒤 그 그림을 따라 사신도를 그려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수 년간 제자의 뛰어난 그림을 스승이 가로채 자신의 것 처럼 그림을 그려왔던 것에 대한 복수심에 살인이 일어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진 을지문덕은 세 제자에게 사신도를 그려오도록 하고 그 중에 제일 잘 그린 사람에게 거타지의 후계자임을 공표해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세 제자의 그림을 아무리 봐도 그림들이 훌륭하다는 것 말고는 사건의 단서가 될 만한 것은 찾지 못한다.

 

담징은 스승이 죽은 무덤의 내부에 들어가 사신도를 다시 살펴보기 시작하고, 사신도의 비밀과 범인이 누군지 눈치챈다.

자신 때문에 목숨과 명예를 내건 을지문덕에게 사실을 말해주러 가다가, 진범에게 잡히게 되고, 생석회를 반죽하는 구덩이에 끌려들어가 살해당할 뻔 하지만, 거타지의 옛 제자였으며 사라진 일꾼이었던 백석과 자신을 경쟁자로만 봐왔던 미우가 담징을 살려내고 그 둘은 범인에게 죽임을 당한다.

 

담징은 죽을 위기에서 겨우 살아났지만 혼절하게 되고, 을지문덕은 담징이 사신도를 보고 범인을 알아챘으니 사신도에 답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무덤 속으로 들어가 사신도를 살핀다.

 

빗물에 사신도의 일부가 젖게 되면서 사신도 아래에 있던 다른 그림이 드러나는 것을 보게 된 을지문덕은 범인을 알아차린다.

 

거타지는 눈이 점차 보이지 않게 됨에 따라 평소에 무심히 지나쳤던 일상적인 사람들의 모습이 귀중하게 여겨져 온달 장군의 무덤 속 사신도가 들어가야 할 자리에 그려놓았고, 그 위에 석회를 덧바른 후 사신도를 그렸다.

사신도 보다 일상적인 사람들의 모습을 중요하게 생각해 무덤 내부에 그림을 그려놓고, 석회로 덮어 눈가림을 했던 스승이 못마땅했던 그의 제자 마량은 자신이 신봉하는 도교와 사신도가 무시당했다는 점과 수 십년동안 점점 눈이 안 보여 그림도 그릴 수 없는 처지가 되면서도 자신들을 제자라고 함부로 대하고 깔보고 하는 것을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것이다.

그래서 일상 생활의 그림 위에 사신도를 덧입히는 스승을 독살하고, 거타지의 총애를 받던 담징을 질투해 그마저 죽이려고 했던 것.

담징이 깨어나서 을지문덕에게 사실을 말하고자 할 때 마량은 담징을 죽이려고 하지만 연태조의 수하인 찬노가 마량을 죽인다.

 

사신도는 빗물에 사라지고, 원하지 않던 평민들의 모습이 온달 장군의 묘에 그려진 것을 본 평강공주는 담징에게 사흘내로 사신도를 다시 그리라고 부탁섞인 명령을 하게 되고, 담징은 온달 장군의 묘에 사신도를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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