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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4 | 기본 카테고리 2021-02-2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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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너와 나 4

홋타 키이치 글, 그림
학산문화사 | 200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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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각 에피소드가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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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실에서 코이치와 아키라의 졸업 앨범을 찾아낸 그들은, 고등학생 시절 선생님의 잘생긴 모습에 감탄을 한다.

 

아즈마 코이치의 옆에 달라붙은 작은 것(?)이 무언가 했는데, 그게 아키라라서 모두들 놀라움을 금치 못함.

 

 

어린 시절 같이 다녔던 유치원에 치즈루까지 합세하여 직업 체험을 다녀온다.

 

처음엔 활기찬 어린이들에게 우왕좌왕 하지만 결국엔 어린 시절 자신들의 모습을 겹쳐보게 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는 그들.

 

 

유키는 빵에 붙어있는 스티커를 모아 한정판 캐릭터 접시를 바꾸는데 집중을 하고, 그 와중에 학교 식당에서 일하는 여직원을 신경쓰게 된다.

 

나름 힘들게 모은 스티커로 교환한 캐릭터 접시를 자신이 가지지 않고 학교 식당을 그만두는 그녀에게 건네는 유키의 모습에서 짝사랑의 경계선이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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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3 | 기본 카테고리 2021-02-2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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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너와 나 3

홋타 키이치 글, 그림
학산문화사 | 2007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코이치와 아키라의 얘기도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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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반에서 축제를 준비하는 그들.

학생회 임원이라 할 일이 너무나도 많은 카나메는 머리가 터질 것 같고.

유키와 치즈루는 안내를 원했던 카나메의 의견을 가볍게 묵살하고 같이 귀신 역할을 하게 만든다.

슌은 빨간모자 아가씨로, 유타는 백설공주 복장을 하고 메르헨 찻집을 개시중인 반에서 열심히 서빙을 한다.

마사키는 신데렐라 연극에서 생쥐를 맡게 되고 짧은 대사지만 슌을 비롯한 모두들이 보는 가운데 심하게 긴장을 해서 대사를 버벅거림에 심한 부끄러움을 느낀다.

선생님인 코이치에게 반말을 하는 아키라를 보고 모두 놀라고, 코이치는 아키라가 자신과 동갑인 친구이며, 심지어 슌, 유타, 유키, 카나메, 치즈루 모두의 고등학교 선배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코이치와 아키라가 자신들의 동문 선배라는 것에 모두들 진심으로 놀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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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1 | 기본 카테고리 2021-02-2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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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너와 나 1

홋타 키이치 글, 그림
학산문화사 | 200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애니메이션과 비교하며 읽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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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원작이 있는 걸 알게 되서 원작을 구매함.

애니메이션이 12권 정도까지 발매 됐을 때 나온거라, 1권은 애니메이션의 그림체와 꽤 다름.

애니메이션은 둥글둥글한 느낌이고 1권은 좀 까칠한 느낌이랄까.

아마 뒤로 갈 수록 그림이 다듬어져서 애니메이션의 그림체와 흡사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음.

여하튼 처음 등장하는 4명, 슌, 유타, 유키, 카나메의 유치원 시절 이야기와

현재 그들의 선생님인 코이치와 그 친구인 아키라의 고등학생 시절 이야기로 1권이 채워짐.

상상속에나 있을 법한(?) 청량하기도하고 풋풋하기도 하고 응큼하기도 하고 멋지기도 한, 남자 고등학생들의 이야기가 재밌음.

만화책 표지 안 쪽에는 표지를 찍게 되는(?) 각 인물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서, 이것 또한 읽는 재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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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나무꾼 | 기본 카테고리 2021-02-0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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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괴물 나무꾼

쿠라이 마유스케 저/구수영 역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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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고 다시 피해자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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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일에 걸리적 거리는 사람을 열 명 이상 죽였지만 전혀 거리낌이 없는 사이코패스 변호사 니노미야 아키라.

    어느 날 괴물 마스크를 쓴 괴한에게서 '너희같은 괴물들은 죽어야만 한다'는 영문 모를 소리를 들으며 도끼로 머리를 맞게 되고, 다행인지 두개골 골절상만 입게 된다.

    혹시나 자신이 사람을 여럿 죽인 것을 누군가에 들켜서 보복을 당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 보지만 그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머리를 다쳤기 때문에 병원에 입원 중 뇌 영상을 찍게 되는데, 니노미야는 알지 못했던 '뇌칩'이 자신의 뇌에 심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처음으로 '공포'라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얼마 후 괴물 마스크를 쓴 괴한이 무려 6명의 머리를 도끼로 박살낸 뒤, 두개골과 뇌를 가져가는 연쇄살인마로 밝혀지고, 니노미야는 자신도 그렇게 죽을 뻔 했다는 것을 알게 된 뒤, 자신이 먼저 그 괴물 마스크를 잡아 죽이기로 결심힌다.

    경찰들은 뇌가 박살난 사람들의 접점을 찾지만 전혀 단서를 발견하지 못하게 되고, 프로파일 수사원까지 동원하여 조금씩 '뇌도둑'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의 시각에 접근을 한다.

    전세계적으로 '뇌칩'의 이식은 불법으로 정해져 있는데, 자신은 이식받은 기억이 전혀 없는 '뇌칩'으로 인해 외과의사인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고, 친구는 수십년 전 불법으로 정해지기 전에 니노미야가 어릴 적 어떤 이유로 '뇌칩'을 이식 받았고, 그 칩으로 인해서 수술 전의 기억 삭제와 사이코패스로서의 인격 형성이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준다.

    경찰들은 뇌가 사라진 피해자들의 공통점이 어릴 적 보육원 앞에 버려진 아이들이었으며, 연령대가 꽤 비슷하고, 범죄를 저지르는 등 살아 생전 주위의 평판이 하나같이 좋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낸다.

    그리고 결국엔 지방의 한 도시에서 벌어졌던 한 사건의 피해자들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2000년대 초, 토우마 미도리 부부는 남편이 유아를 유괴하고 부인인 미도리는 그 유아들의 머리를 열어 뇌에 칩을 이식해서 아이들이 자라면서 어떻게 인격 형성이 되는지, 사이코패스로 자랄 수 있는지를 실험하고자 했고, 그 과정에서 수술을 견디지 못하고 죽은 아이 시신 열 다섯 구, 살아있던 아이 네 명을 경찰이 찾아냈던 사건이 있었다.

    그 전부터 실험을 했던 부부는 아이가 살면 보육원 앞에 놔두었고, 죽으면 집 앞 마당에 묻어버렸던 것.

    니노미야 역시 당시 경찰에 구출됐던 실험체 아이 중 한 명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뇌도둑'으로 불리던 범인을 니노미야가 알아내는데, 그는 부인을 죽이고 보험금을 타려다가 경찰과 싸움까지 하게 된 켄모치라는 사람이었다.

    죽은 자신의 딸에게 사과를 해달라고 찾아온 장인에게 '비싼 몸뚱어리도 아닌 사람이었다' 라는 말을 하게 되고, 보험 관련 살인 사건이라고 조사를 하러 왔던 형사가 이 소리를 듣다가 화가 나서 켄모치를 때렸는데, 이때 켄모치의 뇌칩이 오류가 나면서 그에게 사람의 '감정'이라는 것이 느껴지게 된 것.

    자신이 부인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알아버린 켄모치는 어릴 적 생체실험을 당했던 것을 기억해 내게 되고, 당시 칩을 이식 받아 사람의 '감정'을 배제 당한채로 주위에 해악을 끼치는 당시 생존자들을 '괴물'로 인식하고, 그들을 죽이기로 했던 것이다.

    물론 그들을 찾아서 다 죽이고 나서 자신도 죽을 각오를 하고.

    그 과정에서 단번에 죽이지 못했던 니노미야와 마주치게 되고, 켄모치가 '감정'을 가지게 된 것을 알게 된 니노미야는 그의 장인을 인질로 삼아 켄모치를 잡고, 과거의 이야기를 들은 후 그의 소원대로 켄모치를 죽여준다.

    니노미야 역시 처음 켄모치에게 도끼로 머리를 맞았을 때 뇌칩에 오류가 생겨 '감정'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고,

    칩을 그대로 둬 보통의 인간으로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칩을 재 이식해서 사이코패스로 돌아갈 것인지 갈등하지만, 결국 칩을 이식하지 않고 그냥 '감정'을 느끼는 인간으로 살아가기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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