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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 6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4-2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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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 6권

모구스 글그림/이수연 역
레진엔터테인먼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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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 내용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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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공원에서 타마루를 만난 이치카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타마루와 사귈 수 없고, 친구로 잘 지내고 싶다고 얘기한다.

타마루 역시 이치카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로 지내기로 하지만, 자신의 마음이 정리될 때 까지 이치카를 좋아하겠다고 얘기한다.

 

이치카와 타마루가 얘기하는 것을 본 료는 둘이 데이트를 하는 거냐며 아는 체를 해오고, 타마루는 방금 이치카에게 차였다며, 나이 많음을 무기로 어른인 체 하며 이치카에게 상처주지 말라고 얘기한다.

 

선생님의 부탁으로 졸업생들 교실에 들어가 칠판에 졸업 축하의 글을 쓰게 된, 이치카, 리오, 타마루.

이치카와 타마루의 분위기가 어색함을 눈치 챈 리오에게, 타마루는 자신이 차여서 분위기가 어색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얘기하고, 타마루에게 고백 받았던 일을 리오와 상담하지 않았던 이치카 역시 리오에게 사과하지만, 스스로 고민해서 답을 낸 것이라면 괜찮다며, 타마루와도 더 이상 어색해 하지 말고 잘 지내기로 한다.

 

이치카의 밸런타인데이 선물에 상응하는 화이트데이 답례를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이치카에게 프레젠테이션 하는 료.

그런 료를 보며 이치카는 기함하기도 하면서, 재차 료를 좋아함을 자각한다.

하지만 열 살이나 차이나는 것을 상기하며 자신은 그에게 어울리는 멋진 여성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다.

 

료가 여전히 짝사랑 중이라는 얘기를 듣고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아리에.

하지만 료는 아리에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고, 자신이 짝사랑 하는 상대가 동생의 친구라는 얘기를 해준다.

나이 차이가 너무 나기 때문에 그녀에게 상처가 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을 테니, 그녀 말고 자신을 좋아해 달라고 얘기하는 아리에.

 

료는 일방적인 아리에의 마음을 고마워는 하지만 받아주지 않고, 자신은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만 나이 차이로 인해 이치카가 상처를 받을 일이 생길수도 있다는 상상을 해보던 료는 ‘그건 싫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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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 5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4-28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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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 5권

모구스 글그림/이수연 역
레진엔터테인먼트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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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키가가 자시의 마음을 자각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치카와 타마루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의 원작 발매일.

타마루는 신작을 구매하러 갔다가 같은 책을 사려는 료와 마주치게 되고, 료는 타마루에게 좋아하는 여성 취향까지 둘이 비슷하지 않냐며 타마루를 경계하며 전투력을 불태운다.

타마루는 내색은 안했지만 료를 약간 무서워하기에 초긴장 상태에 있다가 급격하게 체력이 방전된다.

다른 서점에서는 애니메이션을 방영하는 TV 앞에 있던 아리에에게 이치카가 무심코 말을 걸게 되고, 둘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같다는 것에 금방 동지애 비슷한 것이 형성된다.

서로 초면이지만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해 한참 이야기 하고 헤어진 후, 아리에는 료가 짝사랑 하는 사람이 설마 이치카 일리는 없겠지.. 하는 생각을 한다.

2월.

료가 매일 전화를 걸어 ‘주세요.’ 라고는 한마디도 하지 않지만, ‘이치카씨 밸런타인데이가 앞으로 8일 남았습니다.’ ‘7일 남았습니다’ 하면서 카운트다운을 시작해 이치카는 밸런타인데이에 료에게 초콜릿을 줘야만 할 것 같은 의무감에 시달린다.

리오에게 상담을 하지만 리오는 이치카가 주는 거라면 뭐든 좋아할 거라고 썩 도움이 안되는 얘기만 해준다.

하교하던 이치카는 앨범 때문에 학교에 들른 마스다를 만나게 되고, 마스다와 밥을 먹게 된다.

밸런타인 선물로 고민하는 것을 알아챈 마스다는 료가 중학생 시절 초콜릿을 항상 많이 받았는데, 한번은 머리카락이 잔뜩 들어있던 초콜릿을 먹는 현장에 같이 있었다며, 그 충격으로 료는 남들이 주는 초콜릿은 절대로 먹지 않게 됐다는 얘기를 해 준다.

초콜릿을 포함해 물건을 선물로 주는 것을 포기한 이치카.

뭔가 행동으로 선물을 대신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밸런타인데이 아침에 잠시 료와 만나기로 한다.

당일 아침 현관에 정좌하고 앉아 이치카를 기다리는 오빠를 보며 어이없어 하는 리오.

이치카가 벨을 누르자마자 문을 연 료가 손을 내밀며 초콜릿을 주시면 감사히 받겠다고 하자 황당해 하던 이치카는 초콜릿을 빼고는 선물할 것이 없어서 엄청 고민했다며, 료에게 선물로 포옹을 해 주고는 급하게 학교로 도망간다.

이치카의 포옹에 넋이 나간 료는 이치카가 너무 귀엽다며 현관에서 뒹굴고, 그런 오빠를 보며 리오는 한심하게 쳐다본다.

친구들에게 우정 초콜릿을 주던 이치카는 타마루에게도 책을 빌려준 것을 겸한 감사로 초콜릿을 건네는데, 타마루는 우정초콜릿이 아닌 호감을 담은 초콜릿을 받고 싶다며, 자신과 사귀어 달라고 얘기한다.

이성으로 타마루를 생각해 본 적이 없던 이치카는 당황하고, 타마루는 자신을 남자로 생각해 달라고 얘기해서 이치카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아리에는 료에게 초콜릿을 주며 자신의 마음을 전해보려 하는데, 료가 초콜릿을 받지 않기로 유명하다는 얘기를 뒤늦게 들어 버린다.

안 받아도 일단 주면서 자신을 어필해 볼까 고민을 하지만 초콜릿 줄 타이밍을 놓치게 되고, 퇴근 후 지하철을 지나가는 료를 만나 초콜릿 안 받는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그래도 받아달라고 얘기를 하게 되고, 료는 고맙다며 초콜릿을 받아간다.

밸런타인데이 이후 이치카의 상태가 이상함을 느낀 리오는 타마루에게 이치카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묻고 타마루는 이치카에게 고백했다고 말한다.

타마루는 리오가 이치카에게 너무 간섭하는 것 같으니 이치카를 내버려 두라고 얘기한다.

이치카의 상태가 이상함을 느끼는 건 료도 마찬가지.

이치카는 타마루가 친구 이상으로서는 느껴지지 않고, ‘좋아한다’라는 감정에는 료가 더 가까움을 자각한다.

료는 이치카가 뭔가 고민하는 것 같아 자신에게 의논하라고 하지만 이치카는 자신의 문제라고 내버려 두라고 하고, 료는 그것까지 자신이 포용하고 싶다고 얘기한다.

좋아함의 마음이 누구에게 있는지 확실해진 이치카는 타마루에게 확실하게 거절을 하기로 마음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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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 4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4-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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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 4권

모구스 글그림/이수연 역
레진엔터테인먼트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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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카 심경의 변화와 타마루의 의외의 들이댐이 재밌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치카와 타마루는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 같은데, 그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곳이 마침 수학여행지여서 타마루는 ‘성지순례’를 하자며 이치카에게 자유여행을 둘이 다니자고 제안한다.

 

마스다와 얘기를 하고 있던 이치카를 멀리서 본 타마루는, 이치카가 헌팅을 당한다고 생각하고 낯선 남성을 경계하지만 알고 보니 마스다라서 당황한다.

타마루가 이치카를 대하는 태도를 보고 마스다는 속으로 타마루가 료의 라이벌 확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마스다는 료에게 무심코 이치카와 타마루 둘이서 자유여행을 했다는 사실을 말하게 되어 자신도 모르게 료의 질투심과 경계심의 수위를 높여주게 되고, 수학여행 기념 선물만 전해주려 료와 만났던 이치카는 얼결에 료와 영화를 보게 된다.

익숙하게 자신을 챙겨주는 료를 보며 무심코 타마루와 료를 자꾸 비교하고 있는 자신을 혐오하는 이치카.

료는 타마루와 둘이서 자유여행을 했다는 이치카에게 묻고 싶은 것이 많지만 섣불리 말을 꺼내지 못하고 고민만 한다.

 

체육대회에서 시간이 남아 축구를 응원하러 갔던 이치카는 의외로 축구를 잘하는 타마루의 모습을 보게 되고, 이치카가 구경 온 것을 본 타마루는 그녀를 의식하며 경기를 하게 된다.

타마루의 멋진 모습에 타마루에 대한 호감도가 여학생들 사이에서 올라가고, 축구를 보면서 이치카는 ‘료씨는 축구를 잘하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료의 동기인 아리에는 막연히 료에게 호감이 있었는데, 료가 애인은 없으나 짝사랑 하는 사람이 있고 애니메이션을 좋아할 때 말하는 분위기가 닮았다고 하자, 료가 자신이 료의 여자친구가 못 될 것은 뭔가 하는 자신감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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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4-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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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 3권

모구스 글그림/이수연 역
레진엔터테인먼트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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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내기만 했던 이치카의 심경의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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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여직원들에게 냉미남이며 연예인마냥 공공재 취급을 받는 료.

어느 날 료가 이치카와 통화하는 모습을 한 여직원이 보게 되고, 통화하는 내용과 여직원들의 상상력이 더해져, ‘아마쿠사 대리님의 여자 친구는 연상의 학교 교사이며 료가 엄청나게 헌신 중이다.’ 라는 소문이 퍼지게 된다.

 

이젤을 혼자 들고 가는 이치카를 도와주던 타마루는 편의점에서 자신을 경계하던 료를 떠올리며 이치카에게 리오의 오빠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고 이치카는 딱히 뭐라 답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스스로 ‘성가시긴 하지만 싫지는 않다.’ 라는 결론은 낸다.

 

타마쿠는 리오에게 료와 이치카의 사이에 대해 물어보고, 리오는 자신의 오빠가 이치카를 짝사랑 중이라고 얘기해 준다.

뭔가 엄청난 얘기를 들어버린 것 같은 타마루는 그런 얘기를 자신에게 해도 되냐고 묻고, 리오는 상관없으며 자신도 둘을 응원중이라는 얘기를 하게 된다.

그 순간 료의 경계심 어린 태도가 이해가 되어버린 타마루.

그런 것들을 묻는 타마루가 이상했던 리오는 이치카에게 마음이 있는 거냐고 묻고, 타마루는 그렇지 않다고 대답한다.

혹여나 이치카에게 마음이 있다면 그 마음 거두고 자신의 오빠가 무서우니 조심해야 한다고 얘기해주려 했다는 리오의 말에 할 말이 없어진 타마루.

 

이치카와 료는 각각 서로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기 위해 리오와 상담을 하게 되고, 리오는 받으면 좋아할 만한 것을 둘에게 알려준다.

이치카에게 넥타이핀을 선물 받은 료는 무척 기뻐하고, 료에게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한정판 블루레이와 굿즈를 선물 받은 이치카는 심하게 감동한다.

둘 다 서로 리오에게 선물 상담을 한 것을 알게 되어 리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서 셋이 성탄절 파티를 한다.

 

오키나와로 수학여행을 가게 된 이치카.

이치카를 쫒아가기 위해 오키나와로 출장 신청을 했던 료의 출장 신청은 당연히 불발되고, 료는 이치카가 걱정되어 각종 호신용 장비를 잔뜩 구비해 주지만, 최루가스 같은 것을 수학여행에 가지고 갈 생각이 없었던 이치카는 안전여행 부적만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둔다.

 

수학여행 담당 카메라맨이 마스다인 것을 현지에서 알게 되어 놀란 이치카와 리오.

마스다는 자신도 놀랐다며 료에게는 수학여행 사진을 찍게 된 학교가 어디인지 말 안했다고 얘기한다.

 

수족관에 갔다가 친구들을 놓친 이치카는 일부러 친구들이 자리를 피해준 타마루와 마주치게 되고, 둘이 수족관을 둘러보게 된다.

타마루가 이치카의 손을 잡으려던 순간 마스다가 이치카의 사진을 찍으며 말을 걸게 되고, 마스다는 료가 걱정하던 근원이 타마루라는 것을 알게 된다.

 

료는 뒤늦게 마스다가 이치카의 수학여행에 함께 하게 된 것을 알게 되고 엄청나게 부러워한다.

이치카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 전화했다는 료에게 , 수학여행지에서 리오와 마스다도 있는데 료가 없는 것이 아주 조금은 아쉽다고 얘기하는 이치카.

그 통화를 우연히 듣게 된 타마루는 이치카에게 수학여행 자유행동 시간에 자신과 둘이 다니자고 제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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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4-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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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 2권

모구스 글그림/이수연 역
레진엔터테인먼트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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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음. 무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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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카와 같은 반인 타마루는 축제 때 우연히 료와 이치카가 계단에서 껴안고 있었던 모습을 보게 되어, 이치카에게 아마쿠사의 오빠와 사귀는 거냐고 묻는다.

이치카는 극렬하게 부정하며 계단에서 떨어지려던 자신을 료가 구해준 것뿐이라고 해명한다.

타마루는 료가 이치카를 놀리는 것 같다며 아마쿠사의 오빠를 너무 믿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자신의 생각을 얘기한다.

 

좋아하던 상대에게 가차 없이 차인 마스다는 료의 집에서 두 남매에게 자신의 하소연을 들어달라고 한다.

리오는 료가 여자를 맛보고 버리는 껌처럼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자신의 오빠를 냉정하게 평가하지만, 이치카를 짝사랑 하는 마음은 진심으로 알고 있기에 응원하고 있지만, 만에 하나 이치카를 슬프게 하면 오빠라도 용서하지 않는다고 확실하게 말한다.

 

마스다는 술김에 이치카에게 전화를 걸어 실연의 상처를 료가 들어주지 않는다고 고자질을 하고, 이치카는 료에게 친구의 슬픔을 모른 척 하다니 무척 냉정하다고 비판하며 마스다의 하소연을 들어준다.

 

이치카가 늦게 귀가 하던 날 료는 편의점에서 이치카를 만나 집에 데려다 주기로 하는데, 근처에 살던 타마루를 우연히 만나고, 타마루와 친하게 말을 섞는 이치카를 보며 타마루에게 경계심이 발동한 료는 리오와 이치카의 친한 반 ‘친구’ 가 되어달라고 일부러 타마루에게 선을 긋는다.

 

리오와 함께 공부를 하던 이치카는 ‘이치카를 좋아하는 마음이 진심이다.’ 라고 얘기하는 료에게 그런 말들을 해서 자신이 당황하는 것을 재밌어 하는 것 뿐 아니냐고 얘기하고, 그 말을 들은 료는 지금껏 그렇게 생각했었느냐며 상처받은 표정을 한다.

순간 이치카는 료가 지금껏 진심이었으며 자신이 료에게 상처를 줬다는 것을 직감하지만, 서로 뭐라 말을 더 하지 못하고, 리오에게만 료에게 심한 말을 했다고 얘기한다.

 

리오와 함께 외출하기로 했던 이치카가 감기에 걸리고, 감기 때문에 같이 외출을 못하게 됐다는 얘기에 료는 바로 이치카의 집에 방문을 한다.

이치카의 엄마와 무려 30분이나 얘기를 한 료는(이 시점에서 엄마는 자신의 딸에게 매일 꽃을 준 장본인임을 알고 감동함) 감기에 좋은 것들을 몽땅 사서 이치카에게 안겨주고, 이치카의 방에서 지금껏 선물했던 꽃이나 인형들이 장식되어 있는 것을 보고 감격한다.

게다가 마스다에게 억지 협력을 부탁해 이치카 전용 수학 참고서를 만들어 건네주기까지 한다.

 

이치카는 전에 료에게 상처주는 말을 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하고, 료는 괜찮다고 하면서 이치카가 자신에게 사과를 한 것을 자신의 사랑을 받아주는 것이라고 여겨도 되는 거냐며 또 심하게 앞서가기에 이치카가 그건 아니라고 다시 제동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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