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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산과 식욕과 나 08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7-3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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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산과 식욕과 나 08권

시나노가와 히데오 글,그림/김동수 역
픽시하우스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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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에게 아유미 또래의 젊은 여자 친구가 생겼는데 뭔가 이상한 사람이 아닌지 알아봐달라는 백모의 부탁을 받고 할아버지와 에루를 만나게 된 아유미.

에루는 아유미의 할아버지와 말이 잘 통하는 친구이며 육체적이거나 금전적인 뭔가를 서로 요구하거나 하지 않는 관계라며 친구지만 단순히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 뿐이라고 얘기한다.

에루와 산행을 하고 음식을 해 먹으면서 그녀에게 마음을 연 아유미.

타키모토 부부와 설산에 같이 오르기로 한 아유미.

설산을 처음이라 타키모토 부부에게 이것 저것 배우며 같이 산행을 한다.

약간은 편하게 내려가는 방법도 터득했으나 낭떠러지 주변으로 가는 바람에 다시 원래 코스로 올라가는데 꽤 고생을 하기도한 그들.

춥고 힘들게 산행을 해서 그런지 저녁에 쉬면서 술을 마시던 아유미는 심하게 취해 울면서 주사를 부리는 흑역사를 생성한다.

산행을 하다 산막에서 쉬게 된 아유미는 저녁 내내 산막에 들르는 다른 등산객이 없자 약간 무섭기도 한 기분을 가지면서 별일 없겠지? 하는 마음에 전전긍긍하다 잠이 들게 되고 다음 날 여전히 아무도 없이 혼자 산막에서 잠을 자다 깬 아유미는 마음이 편해진다.

하지만 아유미가 몰랐던 사실이 있었으니.. 산막에서 아유미가 해 먹은 음식에 마늘이 들어갔는데 그 냄새가 산막에 그대로 있었던 터라 아유미가 자는 도중 누군가 산막에 들어와 쉬려고 했지만 음식 냄새가 강해서 산막에 들어오지 않고 그냥 지나쳤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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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산과 식욕과 나 07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7-2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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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산과 식욕과 나 07권

시나노가와 히데오 글,그림/김동수 역
픽시하우스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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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줄거리가 생겨서 이어서 읽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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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하다 우연히 알게 된 코쿠렌과 다시 만나 그녀가 짓는 오두막 공사에 얼결에 참여하게 된 아유미.

 

스마트폰 끄기 캠페인에 참가했던 한 남성은 우연히 등산 중 휴식하면서 커피를 끓이고 있던 아유미를 만나게 되고, 물 한잔 얻어 마시려다가 아유미가 끓여준 커피를 같이 마시게 된다.

산행을 하다 보면 전파가 안 통해서 핸드폰이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많다는 아유미의 말과 행동에서 여유로움을 느끼게 되는 남성.

 

산막에 식재료를 배달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던 청년이 아유미 근처에서 넘어지고, 그가 크게 다친 건지 놀랐던 아유미는 그를 도와주려 하지만, 넘어져서 민망함을 이기지 못한 청년이 막무가내로 괜찮다고 하는 바람에 딱히 뭔가 도와주진 못한다.

산막에 당도하여 다시 그 청년과 조우한 아유미는 그가 넘어졌을 당시 사과가 하나 떨어졌었다며 건네지만, 산막 주인 앞에서 끝까지 자신은 넘어지지 않았다고 하는 바람에 아유미는 민망해 하는 그의 마음을 알아채고 사과로 음식을 만들어 청년에게 준다.

음식을 먹은 청년은 아유미에게 주전부리르 선물로 건네준다.

 

같은 팀의 선배인 코마츠바라와 후배인 타키모토와 그의 남편.

이렇게 넷이서 산행을 하고 그 후에 타키모토 남편의 친구들과 소개팅 비슷한 것을 하기로 한 아유미.

산행을 하고 말수 적은 타키모토 남편의 친구인 쌍둥이들과 바비큐를 하게 되고 뭔가 밋밋한 인상의 그들이 나중에는 코마츠바라가 원하는 스타일의 남자로 보이는 시각적 착각이 일어나면서 전화번호를 교환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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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산과 식욕과 나 06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7-2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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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산과 식욕과 나 06권

시나노가와 히데오 글,그림/김동수 역
영상출판미디어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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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나는 사람들도 생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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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는 어쩐지 낯이 익은 남자 등산객이 산의 캠핑장에서 침낭만 가지고 하룻밤을 지내는 것을 보고 캠프 장비 관련 전문가가 장비 테스트를 하는 건가.. 하는 나름의 추측을 한다.

하지만 실상은 침낭의 성능이 좋다는 말만 믿고 텐트를 준비하지 않았던 등산객이 다음번에는 반드시 텐트도 지참해야겠다고 다짐을 하며 추위와 싸우는 중이었다.

 

산행이 익숙해져 장비도 가볍게 느껴진 아유미는 경쾌하게 산을 오르고 산중 캠핑장에 도달해서야 텐트를 챙기지 않은 것을 알고 당황한다.

결국은 피난소에 들러 다른 등산객 틈에 껴서 잠을 자게 된다.

 

같은 회사 영업부의 하치미네가 전문 등산가임을 알아챈 아유미는 그와 등산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고 싶어 하지만 선뜻 말을 걸지 못한다.

주말에 즐기는 취미라는 주제로 사보에 실을 칼럼을 써야 하는 차례가 돌아온 아유미는 하치미네도 자신과 같은 차례라는 것을 알게 되고, 둘 다 등산에 대해 쓸 텐데 괜히 비교 당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하게 되지만, 고민해봐야 소용없겠다는 생각에 '산과 식욕과 나‘라는 주제로 등산을 하면서 만들어 먹었던 음식에 관해 글을 쓴다.

사보가 나오고 나서야 하치미네의 글을 읽게 된 아유미는 그가 등산이 아닌 RC카 조종이 취미라는 글을 쓴 것을 보고 등산이 취미인 것을 숨기고 싶은 건가 하는 추측만 해본다.

 

어머니와 함께 산행을 하고 음식을 먹고 온천에도 들르는 아유미.

 

어느 날은 산행을 하며 졸다가 낭떠러지로 떨어질 뻔 하는데, 같은 산을 오르고 있던 ‘유령’들에 의해 떨어지지 않게 되고, 자신의 상태가 비몽사몽인 것을 알아챈 아유미는 놀라서 울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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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산과 식욕과 나 05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7-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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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산과 식욕과 나 05권

시나노가와 히데오 글,그림/김동수 역
영상출판미디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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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읽으면 더 재밌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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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혼자 등산하는 것을 선호하는 아유미는 자신에게 자꾸 말을 걸며 같이 걸으려고 하는 등산객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고 나름 빨리 걷는다던가 하는 식으로 피해보지만 미묘하게 산행 루트와 걷는 속도가 겹쳐 자꾸 얼굴을 마주치게 되어 ‘그냥 이런 날도 있는 거지.’ 하고 넘기는 일도 생긴다.

 

배낭에 날달걀을 잘 ‘모셔’ 가지고 다니며 음식에 여러모로 사용하는 아유미.

 

제일 먼저 결혼한 탓에 산행 미팅까지 갔던 계기를 제공한 팀의 후배 여사원 부부와 아유미, 그리고 팀의 선배가 같이 산행을 하기로 한다.

후배의 남편은 인력거꾼인데 평소에 힘을 많이 사용하는 일이기 때문에 높지 않은 산을 오르면서도 배낭에 20리터의 물을 넣고 체력 단련 겸 산행을 하는 모습을 보고 선배는 기함을 하지만, 아유미는 어쩐지 자신도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엄마와 등산을 하게 된 아유미는 타고난 체력가인 엄마의 산행 속도를 못 따라가고, 어릴 적부터 학생 때 까지 엄마가 싸준 도시락을 이번 산행에서도 그대로 먹게 되자 황당해 하며 대체 도시락이 왜 그대로인지 엄마에게 물으니, 엄마가 ‘싸기 편하니까’ 라고 하는 바람에 할 말을 잃는다.

 

산행을 하다 쉬게 된 산막에서 다른 사람들이 권해 같이 음식을 먹게 된 아유미.

그 중에 사냥꾼들이 있어 그 산에 있는 사슴을 잡아 사슴고기를 권하게 되고, 의도치 않게 사냥한 사슴고기를 먹게 된 아유미는 고기 맛에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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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산과 식욕과 나 04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7-1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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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산과 식욕과 나 04권

시나노가와 히데오 글,그림/김동수 역
영상출판미디어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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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단독 보다 여러 사람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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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산행을 좋아하는 아유미이지만, 이번에는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휴가에 맞춰 며칠 간 산을 종주하려고 했지만, 발을 삐끗하는 바람에 가보고 싶던 산을 눈 앞에 두고 더 이상 욕심 내지 않고 산 중턱의 캠핑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른 텐트에 있던 처음보는 커플들과 어울려 카드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나중에는 아유미가 다른 사람들에게 같이 놀자며 권하기도.

 

산을 오르던 중 갑작스런 복통에 지나가던 다른 등산객에게 약을 받아 복통이 낫기도 한다.

 

같은 팀의 계약직 직원이 갑자기 결혼했다고 팀에 알리는 바람에 왠지 연애를 해야 할 것만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고, 회사 선배가 '등산 미팅'이 있다며 자기 혼자 가기 어색하다며 아유미도 같이 참가할 것을 권한다.

미팅보다는 등산에 관심이 있던 아유미는 등산 미팅에 참가하고 여러 남자들과 대화를 나누지만 회사 선배와 아유미 둘 모두 커플 성립은 되지 않는다.

아유미는 그러려니 하지만, 남자 친구를 꼭 만들고 싶었던 아유미의 선배는 무척 아쉬워 하며 하산하여 아유미와 둘이 뒷풀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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