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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던)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21-07-1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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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DAWN(던) (외전)

U채 저
이클립스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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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이라 그런지 지난 갈등이 사라져서 마음 편히 봤어요
한겸우는 희미하게 웃었다. 그날 새벽에 왔던, 모든 일의 시작이었던 남자를 두고 한겸우는 느릿하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가 시작이었을지 몰라도 어두웠다가 막 동이 트면 새벽은 소리 없이 사라진다.
발을 옮기던 한겸우의 어깨가 움찔거렸다. 연인인 마기연이 앉아 있었다. 언제 잠에서 깨어났을까. 목이 말라 밖으로 나갔을 때부터? 따듯한 태양 빛 아래에 있는 그를 보자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빨리 와서 안기라고 마기연이 두 팔을 벌렸다. 이번에 한겸우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달려갔다. 마음의 그늘에서 빛으로 조금씩 걸어 나갔다. 그래, 언젠가 우리가 괜찮아지는 날도 오겠지.
이제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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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미션5 | 기본 카테고리 2021-07-1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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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인터미션 5

그루 저
비욘드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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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미션5
그루

윤이채의 본격집착이 드러나는 편이기도 합니다.
촬영 중 갑작스러운 추락으로 수겸이 다치게 되자 이채는 거의 이성을 잃은 모습으로 수겸을 보호하려고 하는 데 주위는 거의 신경도 안 쓰는 장면에서
이채가 이미 수겸에게 빠져들었군요 하는 ㅎㅎ
이제는 수겸이 다른데 눈 돌리지 못하게 뒤에서 공작하다시피
보호하는 모습에서 찐사랑을 느꼈습니다
그루님의 늘상 어두운 부분들이 이 작품에서도 나타났지만
그 우울의 깊이가 사랑 묘사로.상쇄되는 작품이어서 볼때마다 새롭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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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가지 사이로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7-0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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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월계수 가지 사이로 3권

윤해월 저
비욘드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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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가지 사이로 3권
윤해월

월계수 가지 사이로는 연재를 따라가며 너무 재밌게 읽고 소통했던 작품이라 더 애정이 가고 그때의 감정과 감상이.무척 아련하다고 할까
무튼 뜬금없는 주식투자자들이 쏟아져서 상폐한 얘기까지 신났던 기억이 있어요.
무수한 고난이 벗어날 즈음 티베리우스와 재회를 합니다만
하디는 갈등 중이었으나 마음은 이미 떠난 듯 하고요
막시를 기다리는데 어서 하디를 데려갔어야죠.
티베의 현실도 안타깝지만
본인이 뿌린 씨앗인가요. 잘 거둬서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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