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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의 혀 | 기본 카테고리 2020-06-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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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뱀의 혀 3권 (완결)

춈춈 저
로즈엔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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춈춈의 뱀의 혀 3권 리뷰입니다.
인외존재 이야기 잘쓰시는 작가.
비슷한 소재와 내용이지만 이번 작품은 신화까지 더해져서 더욱 흥미롭게 읽었네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같이 해야지. 서로를 원해서 온 거니까.”

그 말에 심장이 저 바닥 끝까지 떨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얼마나 황홀할까. 서로가 원해서 온 시기에 배를 맞추는 게.”

머리가 아찔했다. 기린은 도망갈 수 없었다. 분명 아래층엔 자신이 질색하는 그것들이 있으리라. 눈앞에서 움직이는 그의 혀는 교활했다. 믿을 수 없다는 걸 아는데 몸에서 힘이 쭉 빠졌다.
기린은 모르겠지만 뱀딸기들은 독특했다. 자신의 첫 번식기 상대를 평생 잊지 못한다.

“보통은 그래서 첫 상대와 계속 교미하지.”

머리끝까지 열이 오른 것도 숨을 헐떡이는 것도 전부 자신이 첫 상대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열매를 맺겠다고 결심한 상대.
려언이 잔악한 감정을 잠시 밀어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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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의 혀 | 기본 카테고리 2020-06-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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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뱀의 혀 2권

춈춈 저
로즈엔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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춈춈의 뱀의 혀 2권 리뷰입니다.
비슷한 소재와 내용이지만 작가의 필력이 좋아서 결국 완결까지 읽게되네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같이 해야지. 서로를 원해서 온 거니까.”

그 말에 심장이 저 바닥 끝까지 떨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얼마나 황홀할까. 서로가 원해서 온 시기에 배를 맞추는 게.”

머리가 아찔했다. 기린은 도망갈 수 없었다. 분명 아래층엔 자신이 질색하는 그것들이 있으리라. 눈앞에서 움직이는 그의 혀는 교활했다. 믿을 수 없다는 걸 아는데 몸에서 힘이 쭉 빠졌다.
기린은 모르겠지만 뱀딸기들은 독특했다. 자신의 첫 번식기 상대를 평생 잊지 못한다.

“보통은 그래서 첫 상대와 계속 교미하지.”

머리끝까지 열이 오른 것도 숨을 헐떡이는 것도 전부 자신이 첫 상대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열매를 맺겠다고 결심한 상대.
려언이 잔악한 감정을 잠시 밀어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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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의 혀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6-2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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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뱀의 혀 1권

춈춈 저
로즈엔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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춈춈의 뱀의 혀 리뷰입니다.
인외 존재의 이야기를 잘 쓰시는 작가.
비슷한 내용이지만 흥미롭고 필력이 좋아서 결국 3권까지 구매하서 읽게되네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같이 해야지. 서로를 원해서 온 거니까.”

그 말에 심장이 저 바닥 끝까지 떨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얼마나 황홀할까. 서로가 원해서 온 시기에 배를 맞추는 게.”

머리가 아찔했다. 기린은 도망갈 수 없었다. 분명 아래층엔 자신이 질색하는 그것들이 있으리라. 눈앞에서 움직이는 그의 혀는 교활했다. 믿을 수 없다는 걸 아는데 몸에서 힘이 쭉 빠졌다.
기린은 모르겠지만 뱀딸기들은 독특했다. 자신의 첫 번식기 상대를 평생 잊지 못한다.

“보통은 그래서 첫 상대와 계속 교미하지.”

머리끝까지 열이 오른 것도 숨을 헐떡이는 것도 전부 자신이 첫 상대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열매를 맺겠다고 결심한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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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티 메리지 | 기본 카테고리 2020-06-1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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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더티 매리지

오울 저
플로레뜨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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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울의 더티 메리지 리뷰입니다.
이 작가님은 완전 내 취향인걸로...
작가님 작품 다 재밌음.

꽂히다.

이 말밖에는 설명할 길이 없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나, 한눈에, 홀랑, 빠진다는 게 가능할 리가.

“원나잇쯤 문제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던데.
그거 본인한테도 적용되는 얘기인가?”
“그게 왜 궁금한데요?”

단조로운 옷 너머가 보고 싶어서,
볼에 번지는 붉은 기가 마음에 들어서,
사람 환장하게 숨까지 달아서, 것도 아니면

“왜겠어요. 너한테 꼴려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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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 기본 카테고리 2020-06-0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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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목줄

춈춈 저
SOME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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춈춈의 목줄 리뷰입니다.
짧고 재밌는 내용에 만족스럽게 읽었다.
남주의 절절함과 여주의 무심한 듯하면서도 무조건적인 애정.
편하게 술술 읽힌다.

“희서야, 내가 말했던가? 너랑 내가 어떤 사이였다면 내 침대에서 내려오지도 못했을 거라고.”

얌전히 자신의 집으로 운전까지 해 들어왔는데 이대로 곱게 보낼 리 없다.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떻게 다리를 벌리고, 구멍 사이를 빨았는지. 이준의 입은 여전히 그 맛을 기억한다.

“난 지금 우리가 ‘어떤 사이’ 같은데.”

도망갈 곳 하나 없이 사방이 막혀 있다. 희서의 눈에 오로지 집 안으로 통하는 이준의 건너편 문만 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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