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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과 프레이야의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6-29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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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7

오모리 후지노 저/야스다 스즈히토 그림/김민재 역
소미미디어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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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던만추 16권에서 폭로된 프레이야가 시르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데 이어 시르로서 벨에게 고백했다 차인 프레이야 여신은 스스로의 힘으로 벨을 빼앗을것임을 다짐했다.
해서 17권에 오라리오의 힘의 양대산맥인 프레이야 파밀리아의 온갖 힘이 동원될것임은 예고되었던바 그 시작부터 벨이 속한 헤스티아의 단원들이 프레이야 파밀리아의 단원들에 의해 무참히 습격당했다.
역시나 힘에서는 당해내지 못할 프레이야 여신의 폭력에 벨의 주신인 헤스티아는 프레이야에게서 벨을 포기할것을 종용받는다.
헤스티아는 벨을 제외한 단원들의 목숨과 벨 사이에 선택을 강요받게 되고 이번 17권의 막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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