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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소듕한 나의 크레마 사운드 | 일반/기타 2018-08-0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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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예스24 크레마 사운드 (crema sound) + 플립커버 케이스 : 오렌지


YES24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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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워서 누워서 책읽기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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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열렬한 추천과 
책을 읽겠다는 나의 의지와
좁아지는 책장에 의해 
4월 나의 생일선물로 구매하게 된 
이북리더기!

이북은 처음 입문하는거기도 하고
물리키가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해서
크레마 사운드로 결정했다.



상자도 아예 크레마 전용 상자다. 
뜯으면 박스에 인쇄된 크레마이미지가 보이면서
플립과 크레마 사운드가 보인다.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크레마 사운드 상자부터 먼저 개봉!

상자속에 얇은 비닐채로 담겨있는
크레마사운드가 보인다.




주황색 플립케이스.
무슨색을 살까 고민 많이 했는데 
주황색으로 사길 잘한듯.
밝고 너무 예쁘다.




박스 구성은
크레마 사운드, 
크레마사운드 설명서,
크레마 사운드 충전기
이렇게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꺼져있는 상태의 크레마 사운드.
Good Bye라는 표시가 보인다.




크기는 진짜 컴팩트하다!
내 손이 작은편인데
한 손에 거의 다들어옴!



상단 오른쪽에 있는 전원버튼을 꾸욱 누르면
크레마 사운드가 켜진다.



켜지는중..



플립케이스에 끼우고 
서점사 계정부터 로그인.



그리고 이제 이북 내용 체크를 해봐야 할 때!
기본 폰트는 너무 심심해서
가독성 좋은
HU담음명조150을 다운받아서 적용했더니
넘나 예쁘게 잘 읽히는것ㅎㅎ

폰트가 정말 내취향이다 ㅎㅎㅎ
사실 이북 구매전 유튜브에서 크레마 사운드 알아보다가
어느분이 사용하는 폰트가 이거라서 
냅다 이걸로 다운받았다 ㅎㅎ



그토록 고대하던 이북리더기가 손에 들어오니 넘나 뿌듯하다

작고 가벼워서 누워서 읽어도 너무 편했다!

리더기 샀으니 열심히 독서해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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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2권: 외전이 아쉬운 2권 | BL 2018-08-0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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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바이바이 2권 (완결)

소림 저
고렘팩토리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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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이 아쉬운 2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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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최성훈 집 방문과 더불어 서유의 삽질이 극대화 됩니다. 

최성훈의 집에서 가족의 이야기를 의도치 않게 엿들은 서유는 최성훈의 결혼얘기와 본인의 임신얘기가 다른 오메가를 의미하는 줄 알고 삽질을 하게 됩니다. 

임신과 입덧에 더불어 스트레스 까지 받으니 약먹고 결국 병원행이 되는데요,

의외로 삽질이 길지 않고 금방 풀어져서 좋았어요. 


대신 아기 건강 관련된 부분은 약간 답답한 부분이 있긴 했는데

서유와 최성훈 성격상 맞는 전개였다고 봅니다.


아이는 잃었지만 최성훈 덕분에 슬픔을 극복한 서유는 가족과의 이별마저 극복해보려 다시 마포대교를 찾아갑니다. 

최성훈의 말대로 사고를 내지 않았으면 서유가 뛰어내렸을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외전에서는 모든걸 극복하고 최성훈과, 새로 태어난 아기와 함께하는 서유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엄청난 난산이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그 장면이 빠져있고, 이미 아기는 한참 큰 상태여서 그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또한 외전도 잔잔한 일상물이긴 한데, 너무 잔잔해질까봐 그런지 마지막에 사고를 넣는게 좀 뜬금없긴 했어요.


외전이 좀 아쉬웠던 2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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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1권: 적당히 가볍고 재밌는 알오버스물로 추천 | BL 2018-08-0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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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바이바이 1권

소림 저
고렘팩토리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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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가볍고 재밌는 알오버스물을 보고 싶다면 추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조아라 연재시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입니다. 

완결까지 즐겁게 읽었다가, 이번에 외전이 보고싶어서 다시 외전 포함 1,2권을 구매했네요.

다시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서유의 상황이 우울함에도 불구하고 성격이 엉뚱(?)하다 보니 진지할 틈을 안줍니다. 

좀만 땅파려고 삽질하려해도 삽질이 잘 안되는 캐릭터에요. 그래서 가볍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최성흉씨가 서유에게 빠진 과정이 개연성이 살짝 떨어질 수도 있는데 뭐어때요

서유 얼굴이 개연성인데.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쌍방삽질물이라서 더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섹파라고 생각하는 서유와 이미 애인이라고 생각하는 최성흉씨의 쌍방 삽질 연애물. 

알오버스인데 히트사이클 잠깐 나오고 페로몬 얘기 잠깐 나오는 것 말고는 알오버스 느낌이 크게 안들더라구요. 

가볍게 알오버스 읽고 싶은 분께 추천드리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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