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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 슈어 2권 | BL 2019-11-2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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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블러디 슈어(Bloody Sure) 2권 (완결)

임유니 저
고렘팩토리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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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이 래언과 함께 좀비를 물리치고 함께 하면서, 윤성도 래언의 희생을 예전처럼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래언이 살았으면 좋겠고, 자기가 있는 곳으로 돌아왔으면 좋겠고...

네가 죽든말든 알 바 아니고, 알아서 갈 길 가자는 윤성의 생각과 감정이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는게 좋았습니다. 

억지스럽지도 않고 자연스러웠어요.


그리고 좀비물이나 아포칼립스 특성상 용두사미가 되거나, 뒷심이 부족한 경우도 있는데 블러디 슈어는 그런게 없어서 좋았어요. 

마냥 절망적이지도, 희망적이지도 않은 적절한 결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래언의 갑작스러운 실종으로 자기 감정을 확실하게 깨닫는 윤성의 모습도 좋았어요. 이런 디스토피아적 세계에서는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괜히 감정을 감추고 그러는 것보다는 항상 솔직해야 된다는 것을 인정하는게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재밌는 좀비비엘 봐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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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괴물의 껍질 전권 | BL 2019-11-2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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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푸른 괴물의 껍질 (총5권/완결)

동전반지 저
열매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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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취향 위에 나는 필력이 있다. 아 일단 구입해서 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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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당시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이었습니다. 연재 당시에 타몽아ㅠㅠ외치면서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뛰는 취향 위에 나는 필력이 있다고 할 정도로, '괴물수', '인간공' 이라는 키워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흡입력있게 글을 쓰셨어요.


괴물의 숲에 살던 수가 갑자기 자기 영역으로 떨어진 인간 페르닌을 발견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입니다. 

만들어진 괴물이라 자아도 있고, 인간의 기본적인 지식은 있지만 감성적인 부분이 부족했던 괴물. 

그래서 초반에 아이였던 페르닌에게 공감을 해주지 못해 미움받을 짓을 많이 하게 되죠.


함께 하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인간의 감정을 느껴가고, 페르닌에게 정을 느끼고..

그런 괴물이 미우면서도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점점 미운정을 붙여가는 페르닌..

다양한 괴물을 만나며, 함께 몇 년을 함께 하고 둘의 감정이 조금씩 변하는걸 보면서 저도 마음 졸이면서 봤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노란개미와 싸우고 약해진 괴물을, 페르닌이 없는 다리로 챙기고..

가스독에 중독되어 자아를 잃으면서도 끝까지 괴물을 찾는게 너무 안타까웠어요. 


긴 권수만큼 명장면도 정말 많았습니다. 

괴물의 숲에서 둘이 같이 썰매를 타고 즐기던 모습, '찌꺼기'였던 괴물이 '이자르'가 되는 순간, 페르닌을 위해 이자르가 페르닌의 다리가 되어준것...


그리고 마침내 이자르가 다시 페르닌과 재회하고 인간 세상으로 나갔을 때, 이제는 자신이 지켜줄 차례라며 이자르를 보호하든 페르닌의 모습도 너무 멋있고요..

오로지 둘 밖에 없는 느낌이라, 이런 소설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만족스럽게 읽었어요.

괴물이라 감정표현을 너무 좋다..너무좋다 이렇게 밖에 표현 못하는 이자르이지만, 오히려 이런 표현이라서 이자르의 감정이 더 잘 와닿았던 것 같아요.


본편에서 둘의 고난이 길었던 만큼 외전에서는 잉챠잉챠 하면서 행복해하는 둘의 모습을 보니까 너무 좋네요ㅠㅠ

간만에 재탕하니까 너무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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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 슈어 1권 | BL 2019-11-2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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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블러디 슈어(Bloody Sure) 1권

임유니 저
고렘팩토리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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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물에 짝사랑 공 키워드라서 홀리듯이 구매했습니다. 

유사근친이라긴 하지만, 전혀 피 안섞인 근친이고요. 근친 기피하시는 분들도 안심하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좀비에게 점령당하고, 힘들게 살아남은 윤성이 보급품을 구하기 위해 근처 도시로 향했다가 그곳에서 같이 살았던 애매한 관계인 래언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둘 다 보급품을 챙겨가기 위한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서로를 돕기는 하지만,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래언의 행동에 윤성이 갸웃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윤성이 자신을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좀비로 가득한 사방에서 콘테이너에 갖힌 둘은, 래언이 자신이 목숨을 걸고 좀비를 유인하는 댓가로 윤성을 만지게 해달라고 거래를 제안합니다.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술술 잘 읽혀요. 그리고 수의 감정선이 조금씩 변하면서 둘의 관계에도 변화가 있는 모습을 잘 묘사해주신 것 같아요.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변하고, 좀비들의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2권이 기대가 됩니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좀비물을 읽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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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추는 순간 (특별외전) | BL 2019-11-2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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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시간이 멈추는 순간 (특별외전)

안경크리너 저
M블루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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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수 얘기보다는 주변 인물들 얘기가 많아요.

외전은 2개로 되어있는데, 첫편은 다이애나 이야기, 뒷편은 에디 이야기예요. 

본편에서 다이애나의 매력이 돋보였던건 사실이지만, 다이애나 외전은 별로 궁금하지 않은 얘기였습니다.

공수 얘기에 집중하는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많이 아쉬웠어요.

그래도 에디얘기 조금이랑 존과 해리의 동생을 암시하는 내용이 나와서 좋긴 했는데..

차라리 둘째도 낳은 얘기도 포함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외전인데 왜이렇게 아쉬운걸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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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낭만적인 적 외전2 | BL 2019-11-0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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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나의 낭만적인 적 외전 2

진램 저
피아체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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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1이 많이 아쉬워서 외전 2가 나왔단 소식에 기대했는데...

외전 2도 많이 아쉽네요ㅠㅠ


외전 1에서 떡밥으로 나왔던 이안의 얘기가 뭔가 나올것 처럼 전개되다가 결국 아무것도 나온게 없어요;;;

그나마 현민이 각인하고 나서 이현과 떨어지게 되어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점을 깨닫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마 현이 현민을 만나지 못한 지난 시간을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장면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외전이라 굳이 공수 설명하는데 불필요한 수식어가 많았어요. 어쩌구저쩌구한 그, 이현은 / 어쩌구저저구스러운 남자, 유현민은 이런식으로요.... 부모님에게 소개하는 내용도 뭔가 보여줄 듯 하면서 그냥 도입부만 시작되는.. weak point 챕터는 내용이 끊긴듯한 결말이었어요 ㅠ


그래도 au는 볼만했습니다. 수인물에, 둘이 같이 대학을 다녔다면..이라는 if 설정이라 훨씬 흥미진진했던 것 같아요. 외전 2도 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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