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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의 관2 | BL 2019-06-3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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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도마뱀의 관 2

2RE 저
피아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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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흡입력에 비하면 조금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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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좀비물, 아포칼립스 소재로 독자를 꽉잡고 궁금증을 유발했다면 

2권에서는 리온이 누구인지, 이비의 정체는 무엇인지, 또 바이러스가 퍼져 좀비가 된 상황이 어떻게 된건지 등등 1권에서 궁금증을 유발하던 떡밥과 복선을 회수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과거 얘기가 많이 나오면서 제가 예상한 스토리랑은 조금 달라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또 이비와 리온의 관계가 어떻게 된건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경위가 어떻게된건지 스토리로 풀어주는데 

그레이를 억지로 넣은 것 같은 느낌이에요.


개연성이 조금 떨어진달까..

스포가 될까봐 중요한 내용은 리뷰에 적지는 않습니다만, 1권만큼의 긴장감은 없어서 많이 아쉽네요. 

그래도 떡밥은 다 회수했지만 스토리 전개가 많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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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의 관1 | BL 2019-06-2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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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도마뱀의 관 1

2RE 저
피아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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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게 만드는 디스토피아 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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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에 이끌려서 구입했어요.

보통 1권만 구입해서 재밌으면 2,3권을 구입하는데 1권이 너무 재밌어서 바로 2,3권 구매했어요. 

그만큼 1권 몰입감이 대단합니다. 


평소와 같이 눈을 뜬 주인수 리온은 평소와 다름을 느끼게 됩니다. 세상에 아무도 없어요. 무슨일인가 해서 노트북을 켜서 재난프로그램을 설치하니 인공지능이 바이러스가 퍼져서 사람들이 일명 '좀비화' 되고 생존자가 별로 없다고 설명해 줍니다.


좀비 무리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인공지능인 이비의 도움을 받게 되지만 이비의 조언이 다른 생존자를 미끼로 리온을 살리는 방법에 죄책감을 느낍니다.  또한, 다른 생존자와 본인에 대한 신변얘기를 할 때 기억에 뭔가 이상함을 느끼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도 합니다. 


계속 기억에 대한 얘기와, 아무렇지 않게 여기려는 리온의 태도, 그리고 그런 태도를 갖게 하려는 인공지능 이비. 그래서 아 리온의 기억과 이 상황이 무언가 관계가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죄책감을 느낀 리온이 이비를 끈 이후에 만난 레이븐이 너무 타이밍이 좋아서 얘가 공인가? 했는데 공이 맞았네요 ㅋㅋㅋ  또키워드가 #인공지능공 #네비게이터공 이여서, 처음엔 안드로이드같은 로봇인줄 알았는데 말만 하는 AI더라고요 ㅋㅋㅋ대체 이 AI가 어떻게 공인가..! 싶었는데...레이븐이 나타난 이후에도 대체 이비와 레이븐은 무슨관계지? 궁금했어요. 어디 멀쩡한 육체에 이비가 들어간건가 했는데 ㅋㅋㅋㅋ읽다보니 조금씩 드러나는 비밀을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좀비물이다보니 낮에는 적막한 도시, 밤에는 감염자들을 피해 숨는 행위가 숨막히면서도 몰입감이 넘쳤어요. 밤에 보니 더 무서운 느낌 ㅋㅋㅋ 후반부로 갈수록 레이븐과 리온에 대한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는 것 같은데 얼른 2권을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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