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엘라깐다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beuyss100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엘라깐다
엘라깐다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1,95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BL
일반/기타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1123
2014-02-19 개설

2020-04 의 전체보기
네이버 증권으로 배우는 주식투자 실전 가이드북 | 일반/기타 2020-04-30 22:40
http://blog.yes24.com/document/124302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네이버 증권으로 배우는 주식투자 실전 가이드북

알렉스 강 저
스마트비즈니스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식 초보인 주린이입니다. 

유튜브로 주식 공부 하다가 이 책을 추천받아서 사게 됐어요.

자료 찾는 법이라던지 수치 보는법, 분석하는 법 등 초보자가 봐도 이해가 쉽게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글로만 설명되어 있지 않고 캡쳐와 같은 이미지가 첨부되어 있어 보면서 따라하게끔 유도도 되어있습니다. 컴퓨터나 디지털 이용이 쉽지 않은 어르신 세대(?)들도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주식 입문용으로도 괜찮은 책인 것 같습니다. 주린이들은 이 책을 시작으로 좀 더 깊은 책으로 가면 될 듯 합니다. 

편집도 깔끔해서 가독성도 좋은 편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크로스 플레이 1권 | BL 2020-04-28 12:21
http://blog.yes24.com/document/124200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크로스 플레이 1권

다스티 저
B&M | 2018년 06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야알못입니다. 

야알못이라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야알못이 읽어도 괜찮다는 리뷰에 구입했어요.

근데 진짜 야구 1도 모르시면 구입하지 않으시는걸 추천해요. ㅠ

성격상 모르는 단어 나오면 무조건 찾아봐야되는데, 자꾸 더그아웃이니 이해못하는 단어들을 찾아야 해서 집중이 잘 안됐어요. 문맥상 파악 가능하다 해도 자꾸 찾아보게 되네요.. 단어 몰라도 그냥 넘어가실 수 있는 분들은 읽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내용면에서는 너무 심심해요..1권이라 그런지 큰 사건이 없기도 한데 달달이라고 하기엔 밋밋하고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주인수가 스포츠 기자인데, 되게 오픈마인드고 야구 간판스타의 남자친구를 봐도 그닥 충격받지도 않고, 본인이 헤테로임에도 불구하고 그 야구선수의 고백을 스스럼없이 받아들이고, 고백을 넘어 (받아들이는) 성관계도 너무 자연스러워요. 

물론 비엘은 판타지니까 그러려니 하지만, 현대물인데 너무 판타지스러운 전개라서 개인적인 취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공수 키워드도 끌려서 구입했는데... 나이차 나는 연상수 연하공 커플인데 수가 너무 나이대 안맞게 어리게 느껴져요. 그래도 공이 몸 좋고 덩치 있고 그런건 부각이 잘 돼서 공편애이신 분들은 재밌게 잘 보실 듯 합니다. 

아직 1권이라 심심한데, 나머지 2,3권은 어떤 내용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백수 831 3권 (완결) | BL 2020-04-07 23:26
http://blog.yes24.com/document/123238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백수 831 3권 (완결)

에피아티오 저
고렘팩토리 | 2019년 08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용두사미...라고 하기엔 나름 결말을 잘 매듭짓긴 한 것 같으나, 급하게 끝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진재언 눈에만 게임 상태창처럼 머리 위로 떠있는 직업(?)에 대한 얘기로 시작한 만큼 이것에 대한 마무리가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끝나버린 느낌이에요. 

단순 백수 831에서, 서기한의 [동료]로 바뀐 진재언이 이후에 어떻게 바뀌었는지, 왜 진재언에 눈에만 보일 수 있었던건지 등 좀 더 이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또 사건 중심의 소설인만큼 외전에서는 둘의 관계를 진전시키려는 시도가 보였는데, 너무...외전에서 잤잤까지 보여줘야해!! 라는 마음이 강하셨던건지 너무 급전개+보여주기 위한 씬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본편도, 외전도 너무 급하게 끝나서 마무리가 참 아쉬운 소설입니다.

차라리 외전을 따로 빼서 뒷이야기를 더 넣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백수 831 2권 | BL 2020-04-07 23:21
http://blog.yes24.com/document/1232376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백수 831 2권

에피아티오 저
고렘팩토리 | 2019년 08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권보다는 사건도, 감정도 진전이 있는 2권입니다.

서기한이 진재언에게 뭔가 관심이 있는듯한 분위기가 흘러요.

근데 그 계기가 뭔지는 잘 안와닿습니다. 


13대피소에서 다시 '세븐'을 만나고 흰 감염자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고, 백신을 만들기 위해 다른 대피소에 있는 바이러스 분야 박사를 구해오기로 합니다. 

힘들게 구한 것에 비해 박사가 죽은게 너무 허무했어요.. 구하는 과정 자체는 흥미로웠지만, 읽는 내내 왜 이렇게까지 하지? 스러운 부분이 조금 많았어요. 

설정과 세계관은 좋은데 뭔가 디테일한게 뒷받침해주지 못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 일반/기타 2020-04-07 23:13
http://blog.yes24.com/document/123236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김하나,황선우 공저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목만으로도 너무 읽고 싶어지는 책이었다. 읽다보니 내가 꿈꾸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었다. 

비혼 여성에게 있어 너무 이상적인 삶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삶을 살고 있는 여자 둘과 고양이 네 마리의 이야기이다.  

줄여서 W2C4, 무슨 화학기호같은 이 문자는 여자 둘(Women+2),과 고양이 네 마리 (Cats+4)를 의미한다. 


음악, 문학 등 여러 분야에서 취향과 생각이 같지만 생활스타일만은 180도로 다른 김하나 씨와 황선우 씨의 동거(?)이야기이다. 

이 책은 트위터에서 취향이 같아 이야기를 나누던 사람 둘이, 맥시멀리스트와 미니멀리스트가 함께 살기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쓴 에세이다. 작가가 둘 이라서 그런지 둘이 번갈아서 쓰는데 같은 상황에 대해서도 둘이 생각했던게 비슷할 때도 있고, 다를 때도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


둘 다 오랫동안 글을 써온 사람들이라 그런지 글도 술술 읽히고, 에피소드도 무슨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여서 흥미로웠다. 

또한 비혼 여성이 늘어나고, 1인가구가 늘어나는 요즘 시대에 그 미래가 어떤지 미리 엿보는 느낌도 들었던 에세이였다. 


두 작가는 사회가 강요하는 결혼이란 제도 외에도,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인정하고 그 가정안에서 서로 의지가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가족의 충분한 역할이 되고 사회의 행복지수가 늘어날 거라고 한다.


작가들의 이 생각에 무척 공감했다. 나 역시 비혼주의자의 한 명으로서, 비혼이라고 하면 자주 듣는 얘기 중 하나가 "나이 들면 혼자서 어쩌려고 그래"였다. 왜 비혼이라고 해서 꼭 혼자 살 것이라고 단정하는지 모르겠다.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누군가와 살 수 있는 것인데 말이다. 물론 혼자서 쭉 살 수도 있겠지만, 같이 살지 않는 것 뿐이지 다른 사람들과는 계속 교류해면서 삶을 살아갈 것이다. 법적으로 이어진 가족은 아닐지언정, 가족처럼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교류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비혼일지언정 혼자는 아닐 것이다.  


앞으로도 1인 가구와 비혼주의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늘어날 것인만큼 법적으로도 다양한 가족을 인정해주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 


꼭 비혼을 꿈꾸지 않아도 한 번쯤 꿈꿔보고 싶은 삶을 그리고 있다. 같으면서도 다른듯한 두 사람이 융합되어가는 과정을 보는 에피소드를 가볍고 재밌게 썼다. 또 두 사람의 고양이에 대한 내용과 사진도 있어서 시각적으로도 아주 즐거웠던 에세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