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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빅 종이 스퀴시 만들기 디저트 / 주아북스 - 직접 만드는 장난감 | 기본 카테고리 2022-05-1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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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의 쓰레기는 재활용되지 않았다

미카엘라 르 뫼르 저/구영옥 역
풀빛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스퀴시를 직접 만들 수 있다니!

게다가 예쁘고 귀여운 스퀴시를!

 

 

0510_도치맘0430_(1).jpg

빅 종이 스퀴시 만들기 디저트

(민트여우, 주아북스 편집부 지음 / 주아북스)

 

폭신폭신 누르는 스퀴시!

맛있어 보이는

귀여운 스퀴시를 만들어 보아요.

 

귀여운 도안이 39장이나 들어있어서

오리고 붙이기만 하면 되니까 너무 쉬워요.

 

0510_도치맘0430_(5).jpg

 

'어떤 걸 먼저 만들까' 생각하며

차례를 보고 골라봅니다.

 

모두 예쁘고 귀여워서 고르기 쉽지 않아요. ^^

 

0510_도치맘0430_(6).jpg

 

준비물을 간단히 소개해 주셨고,

종이 스퀴시 만드는 방법도 

단계별로 그림과 함께 

차근차근 알려주십니다.

 

0510_도치맘0430_(7).jpg

 

0510_도치맘0430_(8).jpg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이 

매우 자세하게 단계별로 잘 소개되어 있어서 

따라하기 쉽습니다.

 

토끼케이크, 롤케이크, 식빵, 팬케이크~

볼록한 빵들을 살짝 누르며 스퀴시를 즐길 생각하니

만들기 전부터 미소가 저절로 지어집니다. 

 

0510_도치맘0430_(9).jpg

 

0510_도치맘0430_(10).jpg

 

뒤쪽에는 이렇게 부록이 가득 들어있어요.

뜯어서 오리기만 하면 완성될 수 있도록 예쁜 색의 선명한 그림들입니다.

 

잘 오리고, 붙여서 그 안에 솜을 넣으면

폭신폭신 빵들이 완성된답니다.

 

우리 아이는 뭘 만들까 고민하다가 

이것을 먼저 만들기로 마음 먹고 

바로 도전해 보았어요. 

바로 이것!

 

0510_도치맘0430_(2).jpg

 

0510_도치맘0430_(3).jpg

 

귀여운 요구르트들입니다. 하핫! 

4개 세트인데,

앞면과 뒷면 그림들이 모두 귀여워요.


이렇게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빅종이스퀴시만들기디저트, #민트여우, #주아북스, #도안39장, #직접만드는장난감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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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당신의 쓰레기는 재활용되지 않았다 / 풀빛 | 기본 카테고리 2022-05-1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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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의 쓰레기는 재활용되지 않았다

미카엘라 르 뫼르 저/구영옥 역
풀빛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플라스틱, 비닐, 캔, 종이, ... 분리수거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린 요즘,

플라스틱 중에서도 투명 플라스틱을 따로 또 분리배출하고 있는데

이 플라스틱들이 결국은 다시 나중에 합쳐진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제대로 분리수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분리수거된 후에 그것들을 어떻게 재활용하고 있는지

그 방법들이 늘 궁금했는데

내가 버린 쓰레기가 재활용되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제목의 책을 접하니

안 읽어볼 수 없어서 이 책을 열심히 읽어보았습니다.

 

 

0515__(1).jpg

당신의 쓰레기는 재활용되지 않았다

(미카엘라 르 뫼르 지음, 구영옥 옮김, 풀빛)

 

이 책은 손바닥 크기 정도의 사이즈이고,

140 쪽 가량의 책으로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생각보다 빨리 읽을 수 있었어요.

 

0515__(2).jpg

 

0515__(3).jpg

 

이 책의 저자는 인류학박사로,

베트남에서 재활용업자들을 상대로 연구를 하며

쓰레기와 플라스틱에 대한 진실을 찾고자 노력합니다.

그 일련의 과정들을 정리하여 기록으로 남긴 책이예요.

 

증거를 찾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여러 정보를 찾기 위해 노력했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호의적이지만은 않아서 어려움도 많이 겪었다고 해요. 그렇게 어렵게 알게 된 내용들을 잘 정리하였습니다.

 

아일랜드의 쓰레기가 베트남으로 이동해 버려진다는 것, 우리들이 버린 쓰레기가 저 멀리 누 꾸인 지역으로 이동하여 그 쓰레기 위에 집을 짓고 사는 민 카이 마을에서 해체되고 분리된다는 것이 그렇게 유쾌하지만은 않은 이야기입니다.

 

0515__(4).jpg

 

우리가 쓰레기를 버릴 때, 재활용 분리수거하며 버릴 때에는 그것이 바로 재활용될 거라는 희망을 어렴풋이 품게 되는데 그것은 환상에 가깝다는 것, 플라스틱 재활용의 실체는 바로 쓰레기 식민주의와 가깝다는 것이 많은 생각에 잠기게 합니다.

 

실제로 쓰레기가 베트남에서 재활용되는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데, 생각보다 많이 힘든 부분들이 있어서 그것을 감수하면서 재활용해 나가는 지구촌 사회의 약자들 이야기를 읽으며 한숨이 저절로 쉬어집니다. 재활용 쓰레기들로 인해 베트남의 환경이 망가져 가고 있고, 악취와 소음, 오염수로 고통받고 있는 그들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아팠고요.

 

바이오 플라스틱을 찬성하는 산업과 재활용을 찬성하는 산업이 서로를 반대하며 자신의 이익 추구에 소리높일 때, 각 지역의 시민, 관련 분야의 전문가, 지도자, 환경운동가, 국회의원 등 여러 위치에서 관심을 갖고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재활용이라는 이름을 달았어도 그것이 실제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 더욱 정확하게 그 속내를 알게 된 느낌입니다.

 

플라스틱 마을을 취재하며 재활용의 실체를 파악한 이 책을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당신의쓰레기는재활용되지않았다, #미카엘라르뫼르, #구영옥, #풀빛, #재활용시스템의모순과불평등, #친환경이라는거짓말, #플라스틱마을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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