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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와 베리의 가전제품 잡학사전 | 서평 2021-11-30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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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꼬꼬와 베리의 가전제품 잡학사전

김영현 글그림
크루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가전제품의 기능과 장,단점을 만화의 형식으로 매우 쉽게 설명하였다. 가전제품 고르기전 필독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청소기가 오래되어 바꿀 때가 되었는데 아직도 어떤 제품을 사야 할지 망설이고 있다. 마음에 드는 제품은 여지없이 가격이 비싸고 조금 저렴한 제품을 고르자니 왠지 성능 면에서 떨어지는 듯하여 쉽게 고를 수가 없다. 비슷한 듯하면서 조금씩 다른 기능들이 과연 어떤 차별화가 있는지 알기도 쉽지가 않다. 청소기뿐만 아니라 모든 가전제품들이 구매 시 선택의 어려움이 있다.

 

<꼬꼬와 베리의 가전제품 잡학사전>은 가전제품을 고르기 어려워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찾는 제품들 위주로 비교 설명해 놓았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기도 하지만 알아듣기 쉽게 소비자 입장에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제품은 TV,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선풍기, 무선 청소기, 냉장고,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식기세척기, 정수기, 음식물 처리기에 대하여 비교 설명해 놓았다.

 

TV의 경우 대형화면일수록 인기가 있다. 물론 화면이 크면 클수록 가격은 배로 비싸다. 커다란 화면으로 본다면 당연히 좋겠지만 집의 크기에 맞추어 구매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다면 TV의 크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에어컨을 고를 때도 소비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구매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에어컨은 정속형과 인버터형이 있다. 정속형 에어컨은 세게 틀었다 꺼졌다를 반복하는 방식으로 제품은 싸지만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고 한다. 인버터 에어컨은 전력을 많이 쓰다가 점점 낮추는 방식으로 제품은 비싸지만 전기세가 적게 나온다고 한다. 집에 잘 없고 잠깐 껐다 켰다 하는 사람은 정속형이 좋고, 집에 오래 있고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인버터형이 좋다고 한다.

 



 

 

우리 집은 아직 건조기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건조기가 세탁기 못지않게 필수품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건조기를 사용하면 옷의 수축이 일어난다고 하니 주의해서 사용해야 할 필요가 있을 듯하다.

 


 

 

여름에 에어컨은 없어도 선풍기는 꼭 필요하다. 최근에는 선풍기의 종류와 기능도 다양해졌다. 선풍기의 날개는 어떤 기능이 있을까? 예전에는 선풍기의 날개가 3개 혹은 4개가 전부였다. 그런데 최근에는 14엽짜리 선풍기도 출시되고 있다고 한다. 날개 수가 많은 선풍기는 가격도 배 이상 비싸다. 날개 수가 적으면 강하고 거친 바람이 나와서 비교적 시끄럽고 날개 수가 많으면 약하지만 부드러운 바람이 나와서 조용하다고 한다. 선풍기의 날개 수에 따라 기능이 달라진다는 것을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다.

 


 

<꼬꼬와 베리의 가전제품 잡학사전>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가전제품을 구매할 때 가장 고려해야 할 부분들을 매우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따라서 가전제품을 사기전 이 책을 읽고 구매하게 되면 우리 집에 가장 알맞은 제품을 선택하기 쉬울 듯하다. 또한 잘 몰랐던 제품들의 기능적인 면도 제대로 알 수 있게 되어 좀 더 효율적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꼬꼬와 베리의 가전제품 잡학사전>이 가전제품 구매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 때문에 시리즈로 다른 제품들에 대해서도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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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어바웃 퍼피 | 서평 2021-11-3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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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올 어바웃 퍼피

김진수 저
이담북스(이담Books)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반려견을 키우기전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올 어바웃 퍼피>를 읽으면서 반려견을 키웠던 뼈아픈 기억이 떠올랐다.

 

예전에 반려견을 두 번 키워보았으나 두 번 모두 실패로 끝났다. 실패의 원인은 두 번 모두 배변 훈련이 안되어서였다.

 

첫 강아지는 엄마네서 분양받은 강아지였다. 배변 훈련이 안 된 상태에서 와서 그런지 도저히 배변 가리기가 안되었다. 결정적으로 안방 침대를 빨아서 새것으로 갈기만 하면 그 위에 바로 오줌을 싸는 것이다. 결국은 다시 엄마 네로 돌려보낼 수밖에 없었다.

 

두 번째는 웰시코기로 아파트에서 키우기는 좀 큰 견종이었다. 딸아이가 초등학교 때 본인이 키우겠다고 하도 졸라서 새끼견을 입양하여 키우기 시작하였다. 역시 배변 훈련이 안되었다. 새끼일 때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조금씩 자라다 보니 배변의 양이 감당이 되질 않았다. 결국 딸도 포기하고 다시 재입양을 보낼 수밖에 없었다. 조금 자란 성견이었지만 입양을 받아주는 곳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보내고 나서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여 치료비까지 보내주었다.)

 

이후로는 감히 강아지를 키우겠다는 생각은 엄두도 내지 못하였다. 어려서 강아지를 그렇게 좋아하던 딸도 결국은 지금은 냥이들 집사가 되었다. (물론 지금도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키우기는 고양이가 더 편하다며 냥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다.)

 

반려견을 키우며 가장 힘들었던 것이 배변 훈련이었기에 제일 먼저 배변 훈련에 관한 부분을 읽어보았다.

 



 

책에서 이르는 대로 배변 훈련을 하였다면 이전에 키웠던 강아지들과 오래 함께 할 수 있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다시 반려견을 키울 엄두는 나지 않는다.

 

반려견을 두 번씩이나 제대로 키우지 못한 씁쓸한 경험이 있기에 반려견을 키우려고 생각 중이거나 반려견을 막 키우기 시작한 분들이라면 꼭 <올 어바웃 퍼피>를 읽어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임신을 하면 아이가 태어나기 전 육아에 대한 공부를 미리 하듯이 반려견을 입양하기 전 반려견에 대한 공부를 미리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다.

 

<올 어바웃 퍼피>의 김진수 저자의 이력을 보면 이 책에 대한 신뢰도가 더 높아진다. 해군 군견병 군 복무, 애견종합 관리사 자격증 취득, 애견훈련사(1급)자격증 취득, 헬퍼 자격증 취득, 반려견 지도사(1급) 자격증 취득, 세계 반려견 전문가 및 동물 행동 전문가 초청 세미나 및 교육 다수 이수 등의 이력은 전문성 뿐만 아니라 반려견에 대한 애정 또한 그에 못지않을듯하다는 생각이 든다.

 

<올 어바웃 퍼피>는 처음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 가져야 할 마음가짐부터 차근차근 일러준다.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이 내가 강아지를 키울 준비가 되어 있을까? 라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결국 하나의 생명을 돌보는 것이다. 그런데 나의 경우를 되돌아보면 반려동물을 키우겠다면서 아무런 준비도 없이 너무 무책임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해본다.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펫티켓이다.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본인의 반려견이 마냥 예쁘고 사랑스럽겠지만 간혹 다른 사람들에게는 불편함이나 불쾌감을 줄 수도 있기에 펫티켓은 꼭 알아야 하고 잘 지켜야 하는 것이다.

 

공원에 나가 운동을 하다 보면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그런데 가끔 펫티켓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저절로 눈살이 찌푸려지게 된다. 특히 반려견들의 배변을 치우지 않고 그냥 가는 주인들은 정말이지 펫파라치라도 하고 싶을 정도이다.


 

점점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그런 반면 유기견도 늘어나고 있다.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실수로 잃어버린 경우보다는 키우다가 버리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 너무나 무책임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어쩌면 너무나 쉽게 한 생명을 키우려 하였기 때문에 버리는 것도 쉽게 하는 듯하다.

 

반려견을 키울 계획이 있다면 꼭 반려견에 대한 책 몇 권을 읽어보고 키우기 바란다. 그중에서 <올 어바웃 퍼피>는 반려견을 키우는 모든 사항에 대해 꼼꼼히 알려주고 있기에 으뜸으로 추천하고 싶다. 특히 반려견을 훈련시키는 전반적이 방법들이 나와 있으니 집에서도 충분히 훈련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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