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biomedic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biomedic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럽럽북
biomedic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1,32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죄송하지만 의견에 동의할 수 없읍니다.. 
...당신의 글에서 20년 전 본인 .. 
얼른 코로나가 끝나고 자유롭게 여행.. 
진짜 독특한 책 제목에 저도 관심이 .. 
리뷰 잘봤어요. 행복하세요~~ 
새로운 글
오늘 11 | 전체 4620
2010-04-21 개설

2021-07 의 전체보기
갑자기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지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7-28 17:42
http://blog.yes24.com/document/148083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고양이 탐정 윈스턴 : 열두 살 여자아이가 되다

프라우케 쇼이네만 글/국민지 그림/송순섭 역
크레용하우스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는 고양이를 참 좋아해요.
좀 더 정직하게 말하면, 고양이 괴롭히기를 좋아했어요.
어렸을 때, 고양이를 쓰다듬다가 고양이가 편안한 상태로 눈을 지긋이 감고 잠들기 직전? 2단 우산으로 배를 가격하면 화들짝 놀라서 손으로 탁탁 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ㅋㅋ
그 장난을 그만 두기 싫었어요.
그러다 성난 고양이 손톱에 긁혀서 얼굴과 손에 영광의 상처를 남겼지요~

그런데 윈스턴은 제가 장난치면서 데리고 놀던 고양이와 결이 다르네요~
‘탐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 방법을 고민해서 전략적으로 문제를 척척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든든해요~^^
저에게도 윈스턴 같은 탐정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좌충우돌의 상황을 슬기롭게 헤치며 우정도 돈독해진 키라와 윈스턴은 과연 어떤 미래를 맞이하게 될까요?

-.가독력이 좋아요.
-.내용 전개가 치밀해요.
-.생활 속 과학 지식도 업업!
-.동심의 세계에 빠져들어요.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어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요.
-.논리적 추론력을 키울 수 있어요.

표지만 보여줬는데 이 책 읽고 싶다며 저가 다 읽고 전달하기를 대기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요~^^

‘나는 말할 수 있다.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쓸 수도 있다는 걸 방금 테스트했다. 나는 영어와 구구단을 할 줄 알았다. 대박 사건은 내가 러시아어도 한다는 건데, 적어도 이해할 수 있다는 거다. 간단히 말하자면 나는 수퍼 윈스턴! 우주에서 가장 똑똑한 고양이!’ -p.148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수도자처럼 순례자로 살아가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7-22 00:42
http://blog.yes24.com/document/1478052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수도자처럼 생각하기

제이 셰티 저/이지연 역
다산초당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수도자처럼 생각하기] : 목적 있는 삶을 위한 11가지 기술 -매일 비우고 채우고 나누는 수도자의 삶에서 배우는 불변의 진리 Q.여러분은 자신에 대해,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고 배우시나요? 생각해보니 정작 제일 중요한 제 자신에 대해 배운 마지막 시간을 떠올려봅니다. 한 번은 사찰에서 주관한 인성 예절 교육 프로그램에 단체로 참여한 적이 있어요. 그 곳에서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짧은 명상을 했어요. 인솔하시는 스님의 멘트에 따라 ‘눈을 감고 자기 손에 집중하는 명상’이었어요. 그러고보니 살면서 잠깐의 쉼의 순간에도 뭔가를 자꾸 생각하느라 자신에게 집중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어요. 책의 저자 ‘제이 셰티’의 말처럼, “우리는 저마가 자기 인생의 수도자가 되어야 한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끊임없이 ‘현재’를 살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은 모두가 수도자다. 수도자가 된다는 것은 누구나 받다들일 수 있는 하나의 ‘마음자세’다”라는 말에 동의해요. 글을 읽고 각 장의 주제 마지막에 <직접 해보기>를 하나씩 시도하다 보니 자신과 깊이 마주하게 되네요. 낯선 저의 모습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작은 변화가 긍정의 에너지를 확~~높여 주네요. 선과 악을 구분하여 비성경적인 것들은 외면하고, 의식적으로 버리던 생활과는 뭔가 확실히 달랐어요. 나를 아프게하고 넘어뜨리는 부정적인 것들을 내려놓고,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으로 채우기가 체화되고, 자연스럽게 감사를 소리내서 더 나누고 싶어지는… 마치 수도자가 된 것 같은 새로운 기분?! 진짜 나를 찾아가는 시간! 너무 귀하고 행복한 시간이에요. 과거를 치유하고, 현재를 감사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순례자로써의 정체성을 재확인한 멋진 책이에요~^^ 저도 더 차분히! 진지하게! 꾸준히! 실천해 보려구요. “내 장례식에서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상상해보라.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누가 나를 사랑했는지, 내가 죽고 얼마나 슬퍼할지애 초점을 맞추지 마라. 대신에 내가 미친 영향력을 생각해보라. 이번에는 오늘 내가 죽으면 어떻게 기억될지 상상해보라. 두 이미지 사이에 차이는 무엇인가? 이 역시 나의 유산을 남기는 데 자극이 될 것이다.” -p.454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이 세상 순례자로써 수도자로 살아가는 방법~^^ | 기본 카테고리 2021-07-22 00:39
http://blog.yes24.com/document/147805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수도자처럼 생각하기

제이 셰티 저/이지연 역
다산초당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Q.여러분은 자신에 대해,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고 배우시나요?

생각해보니 정작 제일 중요한 제 자신에 대해 배운 마지막 시간을 떠올려봅니다.

한 번은 사찰에서 주관한 인성 예절 교육 프로그램에 단체로 참여한 적이 있어요.
그 곳에서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짧은 명상을 했어요.
인솔하시는 스님의 멘트에 따라 ‘눈을 감고 자기 손에 집중하는 명상’이었어요.
그러고보니 살면서 잠깐의 쉼의 순간에도 뭔가를 자꾸 생각하느라 자신에게 집중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어요.

책의 저자 ‘제이 셰티’의 말처럼, “우리는 저마가 자기 인생의 수도자가 되어야 한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끊임없이 ‘현재’를 살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은 모두가 수도자다. 수도자가 된다는 것은 누구나 받다들일 수 있는 하나의 ‘마음자세’다”라는 말에 동의해요.

글을 읽고 각 장의 주제 마지막에 <직접 해보기>를 하나씩 시도하다 보니 자신과 깊이 마주하게 되네요.
낯선 저의 모습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작은 변화가 긍정의 에너지를 확~~높여 주네요.

선과 악을 구분하여 비성경적인 것들은 외면하고, 의식적으로 버리던 생활과는 뭔가 확실히 달랐어요.
나를 아프게하고 넘어뜨리는 부정적인 것들을 내려놓고,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으로 채우기가 체화되고,
자연스럽게 감사를 소리내서 더 나누고 싶어지는…
마치 수도자가 된 것 같은 새로운 기분?!

진짜 나를 찾아가는 시간!
너무 귀하고 행복한 시간이에요.
과거를 치유하고, 현재를 감사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저도 더 차분히! 진지하게! 꾸준히! 실천해 보려구요.

“내 장례식에서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상상해보라.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누가 나를 사랑했는지, 내가 죽고 얼마나 슬퍼할지애 초점을 맞추지 마라. 대신에 내가 미친 영향력을 생각해보라. 이번에는 오늘 내가 죽으면 어떻게 기억될지 상상해보라. 두 이미지 사이에 차이는 무엇인가? 이 역시 나의 유산을 남기는 데 자극이 될 것이다.” -p.454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아 테스형~!! 철학이 왜 이래, 왜 이렇게 재밌어? ^^ | 기본 카테고리 2021-07-21 22:38
http://blog.yes24.com/document/147797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만화로 보는 3분 철학

김재훈,서정욱 공저
카시오페아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 서양 고대 철학편
-하루 3분 투자로 완벽하게 개념 잡는 서양 철학사

Q. ‘철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저는 두 가지가 떠올라요.
하나는? ‘소크라테스’의 명언이에요.
하하!! 오해하지 마세요!
고상하고, 어려운 철학적 명언 말구요.
우스꽝스럽지만 파워풀한 한 마디~?? ^^
“알라! 니 꼬라지?!” ㅋㅋㅋ 말이에요.

다른 하나는? ‘테스’형의 아내가 엄청난 ‘악처’였다 카더라.. 에요.
그 덕분에 ‘테스’형이 철학을 했다나?
‘테스’형이 현실 감각이 너무 없어서 ‘악처’가 됐다나?

철학이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나 걱정되는 책이 나왔어요. ^^
제 취향저격!!
벌써 2,3권 기다리는 1인!!
세상에나 정작 철학자들이 금수저, 엄친아, 미니멀리스트, 문제해결사였다는 사실…

-.정말 3분이면 충분해요.
-.양치하면서 한 챕터 뚝딱!!
-.어려운 철학 용어가 필요 없어요.
-.철학자 이름, 학파 이름 외우지 않아도 머릿속에 쏙쏙!
-.생활 속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어요.
-.더이상 인공지능 두렵지 않아요.

방학을 맞아 색다른 도전을 원하는 청소년
코로나로 시간이 멈춘 것 같아 지루한 어른
머리와 마음의 쉼이 필요한 모든 분들
지금 컵라면에 물 붓고 라면 익기를 기다리는 분들
하루에 3분 여유를 낼 수 있는 모든 분들께 추천할께요.

여러분~ 무더운 여름!
가슴 뻥 뚫리는 시원한 철학의 바다에 뛰어 들어 보시렵니까?

“우리가 스무고개 놀이를 할 때 질문을 어떤 식으로하죠? 생물입니까? 동물입니까? 하는 식으로 먼저 큰 범위에서 시작해 차츰 작은 단위로 질문을 진행하죠? 그렇게 지식의 계통을 만드는 것이 아리스토텔레스식 논리에요.” -p.202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뜻을 정확히 배우고, 습관을 바르게 익혀서 언어의 마술사 도전! | 기본 카테고리 2021-07-20 03:39
http://blog.yes24.com/document/147716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홉 살 말 습관 사전 : 가정생활

윤희솔,박은주 공저
다산에듀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홉살 말습관 사전] : 가정생활
-존중받는 어린이로 자라는 30가지 말 이야기

Q.혹시 말과 관련해서 특별히 떠오르는 사람이 있으세요?

저는 가수 ‘장윤정’님의 딸 ‘도하영’양과 개그맨 ‘유재석’님이 떠올라요.
볼수록 매력적인 말습관 덕분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두 분이 집필하셨어요.
평소 아이들이 집에서 자주 마주하는 30가지 상황을 세 컷 만화로 보여주고, 갈등 인물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방식이에요.
다음 장엔 선생님들의 사전적 의미에 가까운 말습관 특별 처방이 등장해요.
특별히 인상적인 부분은 제시하는 군더더기 없는 설명과 답이 명확하다는 점이에요.

(추천합니다)
-.아이들의 말습관으로 고민하시는 부모님
-.비속어나 욕설이 습관화 된 아이들 교육서
-.공감이 부족해 인간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
-.더 원만한 소통을 원하는 초등 가족

“여러분은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과 어울리며 살아갈 겁니다. 나와 전혀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을 이해하는 태도는 여러분이 세계 시민이 되는 밑걸음이 될 거에요.” -p.74

“대가리, 주둥이, 모가지, 배때기, 도가니는 각각 머리, 입, 목, 배, 무릎을 낮추어 부르는 말이에요. (중략) 여러분이 사용하는 말이 여러분의 인격이라는 걸 기억하고, 각 신체 부위를 속되게 이르는 말은 사용하지 않기로 약속해요.” -p.142-3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