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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독특한 책 제목에 저도 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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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라는 이상이 ‘개척’이라는 현실로 옮겨갈 때~ | 기본 카테고리 2022-01-24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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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회로 가는 길

김병완 저
세움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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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평소와 달리 ‘전지적 목사 아내 시점’으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목회’라는 ‘이상’에서, ‘개척’이라는 ‘현실’로
발걸음을 옮기신 목사님과 사모님께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목사님의 가정이 회복되었다’, ‘행복한 목회다’라는 고백이 가슴에 깊이 남습니다.

책을 읽고 남편에게도 추천하면서 잠시 보류하던 ‘교회 개척’이라는 뜨거운 감자를 부부 대화 주제로 저녁내 긴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김병완 목사님 덕분에 그동안 해왔던 다양한 개척모델의 현실적 구상을 다시 꺼내 점검해봅니다.

이번에도 저희 부부 대화의 귀결점은 같습니다.
시대가 바뀌고 유행하는 교회 개척 모델이 아무리 달라진다고 해도, 말씀의 기초위에 서지 않은 목회자, 교회는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변질’되어 가는 ‘본질’을 바로붙잡고, 수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교회~!!

우선 걷게, 보폭을 맞추게, 계속 걷게 하신 주님께서 목사님과 교우들보다 한 발 앞서 가시며 ‘교회로 가는 길’의 인도자가 되시기에 모두 행복한 교회~!!

지금?!
‘교회로 가는 길’을 더 크게, 더 많이 자랑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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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라는 이상이 ‘개척’이라는 현실로 옮겨갈 때~ | 기본 카테고리 2022-01-24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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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회로 가는 길

김병완 저
세움북스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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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달리 ‘전지적 목사 아내 시점’으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목회’라는 ‘이상’에서, ‘개척’이라는 ‘현실’로 발걸음을 옮기신 목사님과 사모님께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목사님의 가정이 회복되었다’, ‘행복한 목회다’라는 고백이 가슴에 깊이 남습니다. 책을 읽고 남편에게도 추천하면서 잠시 보류하던 ‘교회 개척’이라는 뜨거운 감자를 부부 대화 주제로 저녁내 긴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김병완 목사님 덕분에 그동안 해왔던 다양한 개척모델의 현실적 구상을 다시 꺼내 점검해봅니다. 이번에도 저희 부부 대화의 귀결점은 같습니다. 시대가 바뀌고 유행하는 교회 개척 모델이 아무리 달라진다고 해도, 말씀의 기초위에 서지 않은 목회자, 교회는 변하지 않는다는 무서운 사실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변질’되어 가는 ‘본질’을 바로붙잡고, 수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교회~!! 우선 걷게, 보폭을 맞추게, 계속 걷게 하신 주님께서 목사님과 교우들보다 한 발 앞서 가시며 ‘교회로 가는 길’의 인도자가 되시기에 모두 행복한 교회~!! 지금?! ‘교회로 가는 길’을 더 크게, 더 많이 자랑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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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그 위대함에 대하여~ | 기본 카테고리 2022-01-1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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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가 수학을 사랑한 이유

전혜진 저/다드래기 그림/이기정 감수
지상의책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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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책을 받아 들고 여성 수학자만 모은 책이라는 점이 좀 불편했어요.

아직도 세상 곳곳에서 성차별이 존재하지만, 굳이 여성 수학자만 모아서 책을 쓴 건 ‘역차별’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편으로는 ‘그 많은 수학자 중 여성이 그토록 희귀한 대상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제 경험의 한계와 무지를 곧 반성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역사 속 숨은 여성 수학자들의 노고를 존경하게 되었어요.

책 속 수많은 여성 수학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지만, 특별히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을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단순히 ‘백의의 천사’, ‘전장의 간호사’로 알고 있었던 나이팅 게일은 부유한 상류 귀족층의 박학다식한 지식인이었어요.

예리한 통찰력과 역동적인 추진력 덕분에 전장에서 큰 획을 긋는 위대한 업적을 남겼더라구요.

‘나이팅게일’은 특별히 통계를 활용해 보건과 위생 개선에 공헌하고, 간호사의 위상을 높였어요.

그녀를 위대한 인물로 만든 내공의 힘은 깊이 있는 ‘수학’에서 나왔더라구요.

‘여성’의 위대함을 확인하고 싶은 분들~
‘수학’의 계보를 정리하고 싶은 분들~
새로운 관점으로 ‘수학자’를 마주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아니,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는 의학 전문가라면, 간호사는 환자를 돌보며 회복하게 하는 사람이지. 의사가 병 자체를 마주하는 사람이라면, 간호사는 치료과정 전반, 특히 보건 위생에 걸친 문제를 마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그렇다면 만약에 보건위생과 관련된 행정적인 일들을 누군가 처리해야 한다면, 그건 간호사의 일이 아닐까?” - (p.124)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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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재미있는 수학이 있을 줄이야~^^ | 기본 카테고리 2022-01-1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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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역사를 품은 수학, 수학을 품은 역사

김민형 저
21세기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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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품은 수학, 수학을 품은 역사]
인류의 역사에 스며든 수학적 통찰의 힘

세상에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을 일인가요? ^^

저는 이과 출신이고 공대에서 오랫동안 공부했어요.
데이터는 사진, 그래프, 숫자로 정리하다보니 수학과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었죠.

제 성격과 기질상 논리적이고 예측 가능하고, 증명할 수 있는 것들이 적성에 맞았어요.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역사, 문학, 예술, 정치, 문화까지 일상의 곳곳에 스며있는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어요.

읽는 내내 수학과 역사에 폭발적 관심을 보이는 큰 조카 생각이 났어요.

초등 4학년에 올라가는 조카가 이 책을 읽고 나면, 수학과 역사에 더 큰 흥미를 가지고 몰입할 것 같아 설레임과 두려움이 앞서네요~^^

도대체 선생님들은 왜 그렇게 수학을 재미없게 가르치셨을까요?

‘공식은 외우는 것? 문제는 푸는 것? 명제는 증명하는 것?’ 이런 생각은 이제 내려놓으려구요.

개인적으로는 수학을 기계적으로 문제 풀면서도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고 답을 구하는 것이 좋았어요.

그런데 ‘김민형 교수님’의 신간을 보니 수학과 관련한 역사, 역사 속 다양한 수학 이야기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

‘수학’과 ‘역사’에 흥미가 없는 누구라도 책을 집어 들면 푹~~ 빠져 들거예요.

‘지적’이고 ‘아름다운’ 수학과 마주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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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특급 처방전 | 기본 카테고리 2022-01-1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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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불안구급상자

RICK HANSON 등저/김성진,김준모,서춘희,이성근,정도운 공역
하나의학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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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구급 상자]
불안과 스트레스를 진정시키기 위한 40가지 신속한 완화 가이드

살면서 요즘처럼 부정확하고 불명확한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일제 강점기, 전쟁을 겪으신 어르신 세대들의 고충은 어땠을지 상상이 되지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자발적 동참이 아닌 강제와 통제에 의해 억지로 움직여야 한다는 것은 정말이지 참기 어려운 일 같아요.

나와 직면하기 전에는 내 감정의 주체도 내가 아니라 환경이나 타인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살았어요.

환경과 타인이 주체인 감정은 부정적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대표적인 감정에 불안이라는 녀석이 있죠?

조금만 가이드 받고 훈련되면 감정의 주도권을 되찾아 오기 쉬운데, 의식하지 않으면 지속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

다행히 특급 처방전과 치료제가 있어 소개합니다.

40가지의 감정에 대해 ‘알아보기’와 ‘해보기’로 나뉘는데요.

책을 읽다보면 ‘명상의 시간’에서 들었던 목소리로 마치 옆에서 누군가 또박또박, 천천히 행동 미션을 가이드 해주는 기분이 들어요.

Q. 다음 감정은 어떤 감정에 대한 ‘해보기’일까요?
-.자신을 돌보기, 베푸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알기,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기, 반응하지 않기, 도움이 되기, 자신만의 수행을 하기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나의 감정 처방전~ ‘불안구급상자’ 이제 비상약 옆에 두고 스트레스 확!! 날려 버리세요~!!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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