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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독특한 책 제목에 저도 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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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도 균형이 필요함을 깨닫게 한 책~ | 기본 카테고리 2022-03-2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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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백만장자와 승려

비보르 쿠마르 싱 저/김연정 역
다산초당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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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유튜브에서 ‘행복’을 주제로 한 채널을 찾아본 적이 있어요.

생각보다 ‘행복’을 다룬 유튜브 영상이 많지 않아서 놀랐어요.

먹방, 성공, 자기계발, 육아, 교육, 미니멀라이프, 건강, 부동산, 주식, 부자, 설교, 교회학교 등 넘쳐나는 영상들을 보며 ‘행운을 위해 파랑새를 찾는 삶’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마침 다산북스에서 특별한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과연 백만장자와 승려는 ‘행복의 뿌리’를 어떻게 찾아갈까요?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저도 제 행복의 크기를 찾으러 가야겠어요.

승려의 마음으로 백만장자의 삶의 태도를 실천해보려구요.

자기 주도적인 태도로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을 살다 보면, 마음과 감정의 조화, 야망과 유머 사이의 균형점에 도달하겠죠?

“살다보면 종종 올바른 결정이 잘못된 결과를 낳기도 하고 그 반대의 경우도 일어납니다. 막대한 패배처럼 느껴지던 사건이 마지막 순간에 가서는 가장 큰 승리가 되기도 합니다. 비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비가 갠 후 떠오른 무지개를 아름답다고 말하지만, 사실 그건 햇빛과 비가 함께 만들어 낸 예술이지요.” - p.28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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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럼이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 | 기본 카테고리 2022-03-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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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닌니와 악몽 가게 1

막달레나 하이 글/테무 주하니 그림/정보람 역
길벗스쿨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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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니와 악몽가게] : 끔찍한 간지럼 가루의 비밀

“웃음을 멈출 해독제를 찾아라”
“전 세계 23개국 계약”
“용감한 소녀와 어설픈 유령이 펼치는 짜릿한 모험과 도전”

*주의사항 : 읽자마자 2권을 달라고 거침없이 요구할 수 있음!! ^^

여러분은 너무 갖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용돈이 부족한 적 있으셨나요?

자전거가 너무 가지고 싶은 9살 소녀 닌니!!

때마침 직원을 구하는 악몽 가게에 방문하게 됐어요.

그런데 환대는 고사하고, ‘으헤헤헤헤! 이히히히히’하고 자지러지게 웃기만 하는 이상한 할아버지를 만나요.

시작부터 ‘뭔가 이상한 일이 생긴 것은 아닌가?’ 걱정하게 되네요.

도대체 이 가게 안에서는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약간 으스스하기도 하고, 뭔가 미스테리한 분위기의 악몽가게에서 닌니는 무사히 빠져 나올 수 있을까요?

가지고 싶어하는 자전거를 사기 위해 용돈을 벌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

한 번 책장을 펼치면 멈출 수 없는 마력의 책!!

곳곳에 아이들의 마음 속 생각을 읽은 듯 통통튀는 장면들이 더욱 책 속에 빠져들게 하네요.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에게 모험심, 용기, 도전의식, 협동심, 배려, 문제 해결력도 길러질 거예요.

코로나로 몸도 마음도 지친 우리 아이들 스스로 소망의 메시지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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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여수 맛집은 따로 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3-0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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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조선을 지켜낸 어머니

윤동한 저
가디언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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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지켜낸 어머니]
-이순신을 성웅으로 키운 초계 변씨의 삼천지교

자녀의 성공을 위한 3대 요소를 들어보셨죠?
할아버지의 재력 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정보력
균형과 조화가 필요하겠지만 어떤 조건이 가장 돋보이나요?
전 무엇보다 ‘엄마의 정보력’에 제일 꽂히네요~^^

맹자의 엄마, 허난설헌, 신사임당, 한석봉의 엄마에 이어 이번엔 이순신의 엄마가 조명을 받게 되었더군요.

아들을 큰 인물로 키우기 위해 서울-아산-여수로 이동한 초계 변씨의 사려 깊은 지혜를 집중 조명해 보려구요.

특별히 초계 변씨가 79세의 고령에 ‘여수’로 이전하여 5년간 살았다고하니 남다른 관심이 생기네요.

초등학교 시절 ‘그림 그리기 대회’, ‘글짓기 대회’와 소풍으로 자주 갔던 ‘진남관’을 역사적으로 고찰해보는 멋진 기회라 더 기대되네요.

열심히 읽고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갖는 제 조카에게 ‘여수’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어요.

“아들이 기쁠 수만 있다면…”
초계 변씨가 노령에도 불구하고 홀로 여수로 내려와 기거한 깊은 뜻도 바로 여기에 있었다.
“내 아들이 기쁠 수만 있다면 무슨 일이든, 어디라도 나는 감당할 것이야!”
이렇게 다짐하고 호령하는 모친 변씨의 모습이 그려지지 않은가?

-p.161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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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인지, 사실인지, 분별이 필요해~ | 기본 카테고리 2022-03-0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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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상한 나라의 위험한 가짜뉴스

마우로 무나포 저/마르타 판탈레오 그림/김지우 역
우리학교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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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 ‘사람들은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는 말이 요즘처럼 깊이 다가온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다양한 sns를 통해 뉴스를 접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특별히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뉴스(?)는 ‘김정은 사진 조작설’과 ‘코로나 독백신 제거법’이에요.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김정은 사진’이 사실이 아니라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조작된 사진이고, 김여정에 의해 죽었다’고 하더라…

‘코로나 백신은 뱀독으로 만들어진 독백신으로 접종 후 빠른 시간 내 백신을 해독해야 살 수 있다. 한의원에 가서 사혈을 하고 부황을 떠야 독이 퍼지지 않는다’고 하더라…

제가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기억하지 못하는 기발한 뉴스들이 상당히 많아요.

아마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들었던 가짜 뉴스의 양보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접한 가짜 뉴스의 양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아니 뉴스라기보다 불량 정보라고 하는게 더 정확한 표현인 것 같아요.

이익에 따라 편향적인 보도를 일삼는 공영방송 대신유튜브 채널이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현시점에서 ‘분별력’을 키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아이들의 경우 객관적 사실보다 구독자 수, 사람들의 취향, 좋아요 수, 댓글 수를 권위의 한 척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 걱정이예요.

거기에 친한 친구의 동의까지 더해지면?! 엄청난 파급력이 발생하죠.

이 시점에 정말 필요한 책이 출간되었어요.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Q.언제부터 가짜뉴스가 생겨났나?
Q.누가, 왜 가짜 뉴스를 만드는가?
Q.사람들은 왜 가짜 뉴스에 현혹되는가?
Q.가짜뉴스를 구분하고 해체하는 법?
Q.우리는 sns를 어떻게 활용해야하는가?
뿐만 아니라 ‘디벙킹, 혐오, 악플러, 사이버 불링’이 무엇이고 원인과 해결법까지 제시하고 있어요.

“가짜 뉴스를 구분하고 해체하는 법”

1)침착하게 확인해라
2)기사 제목만 읽지 마라
3)검색하라
4)작성자를 확인하라
5)출처를 확인하라
6)감성을 자극하는 제목을 조심하라
7)이미지에 속지 마라
8)날짜를 확인하라
9)사실과 풍자를 구분하라
10)확실하지 않은 뉴스는 공유하지 마라

-본문 중에서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간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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