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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다의 침실 2 | 소설 2021-10-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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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힐다의 침실 2 (완결)

정찬연 저
예원북스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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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에서 부터 성경 인용문에 대한 출처 안내와 지명이나 용어가 영어식 표기가 아닌 해당 국가나 도시의 언어임을 밝히는 것으로 보아 작가님이 중세 관련 고증에 엄청나게 공을 들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권의 시작은 영주 에리히가 제대로 영주 노릇을 하기 위해 마을의 유지들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정치와 종교, 사회적 역사적 고증 등에 비중을 둔 소설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읽는 로맨스 소설을 원하는 분은 좀 낯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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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다의 침실 1 | 소설 2021-10-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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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힐다의 침실 1

정찬연 저
예원북스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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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표지의 그림마저 심상치 않았습니다.

작중 화자는 등장인물이 아니고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나레이션을 읊듯이 서술하는 형식의 소설입니다.

이단심문관과 마녀 사냥꾼의 이야기가 나오는 신성로마제국의 서쪽에 있는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낮은 산 앞에 끄트머리가 뾰족한 탑에 사는 영주님이 하녀를 구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전개하고 있는데 중세의 풍경 묘사에 굉장히 공을 들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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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 2권 | 소설 2021-10-1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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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락 2권 (완결)

정찬연 저
LINE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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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전사이자 그럭저럭 뛰어난 천문학자인 하일라바드는 여왕과 물장난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비구름을 확인하고 왕성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그 순간 갑자기 내리꽃힌 벼락에 말이 놀라고, 마침 말에 타고 있던 여왕은 떨어져서 발목을 크게 다칩니다.

비를 벗어나기 위해 근처에 있는 고대 여왕의 별장이었던 빌키스의 여름 궁전을 찾아나선 두 사람은 폐허가 된 그곳을 마주하게 됩니다.

주변을 살피기 위해 잠시 떠난 하일라바드 때문에 혼자 남게 된 여왕은 공포를 느끼다가 문득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둘 사이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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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 1권 | 소설 2021-10-1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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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락 1권

정찬연 저
LINE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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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처럼 너울거리는 밤의 작막 위로 은빛 별이 떴다."

라는 문장으로 고요한 밤의 사막을 묘사하며 소설은 시작됩니다.

시녀가 가져 온 천에 적힌 보고서를 읽은 여왕은 그 날이 초하룻날이라는 것을 확인하고는 잠옷을 입은 채로 급하게 말에 오릅니다.

과거 왕국이 번영하던 시기를 상징하던 존재였으나 지금은 폐허와 마찬가지인 마립댐으로 간 여왕은 그곳에서 사막의 유목 민족인 베두인으로 추정되는 한 남자를 만납니다.

 

남자에 대한 호기심도 잠시 갑자기 나타난 숙련된 암살자들에게 공격받은 여왕은 무심한 듯 비범한 베두인 남자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납니다.

사연이 많아 보이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해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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