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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로맨스를 벗어나다 | 내가 읽은 책 2019-01-0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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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 개는 옳았다

허도윤 저
동슬미디어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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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로맨스는 대부분, 능력있는 남주와 경험없으나 결국 남주가 몰입하는 여성이 사랑에 빠진다.
뭐 그때마다 멋진 남주와 예쁜 여주의 조합에 넋을 늘 잃었지만.

이 소설은 그 틀을 아주 약간 벗어난다.
아주란 부사를 쓴 것은,
일반적 로맨스의 완전 반대는 아니기 때문인데.
이혼 경험이 있는 여주 최초의 결혼이 본인의 의지로 인한 결혼이 아니라는 것,
남주는 일반적 로맨스 여주처럼 동정은 아니란것 쯤.

그래도 통속에서 벗어났기에,
작가님의 방향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다.
또 간결한 문장과 알맞은 쉼표로 가독성이 좋았다.

주변인물은 많지만,
그들은 한번정도의 에피만 투척하여 아침드라마 느낌은 나지 않는다.

잘 봤습니다. 작가님.
재미있고 느낌있는 글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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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과 글의 매력 | 내가 읽은 책 2018-02-2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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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오늘만 사랑한다는 거짓말 (전2권/완결)

남궁현 저
파란미디어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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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갖고 있는 여주, 남주지만.
둘다 정말 매력적이에요.

그런데
주인공들과 상황 말고도.
작가님의 필력이 제일 멋집니다.

오해라고 하지만.
남조는 좀 짜증인데.
그래도 그 사람이 뭔가 둘 사이에 갈등을 일으키진 않아요.
이 글에서 끝까지 나쁜 사람은 여주 아빠와 할머니 정도.
다른 이의 인생을 망가뜨리는
비틀린 인물이 없다는 것도 맘에 듭니다.

작가님.
앞으로
글의 힘으로도 읽을 수있는
이런글 많이 써주세요.

내내 보이는 영화와 책소개를 보며.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예전 종이책 볼때 적어놓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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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 내가 읽은 책 2018-02-2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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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원페어

이유진 저
카멜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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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봄깊은밤을 절절하게 읽어서,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구입했어요.

로맨스 소설에서 19씬이야 뭐,
나름 익숙하다고 생각했고,
원나잇도 자주 보는 소재라 부담없이 읽는 편인데,
이 책의 첫 씬은 거의 강간 같아서
많이 불편했어요.

남주가 자유연애자이긴 한데,
첫 씬 이후에도 너무 자주 나와요.

썰렁한 유머를 날리는 여주의 성격과
남주 친구이자 팀장, 남주 형을 좋아하는
여조의 성격도 맘에 들뻔 하는데,
흥미 이상의 것까지는 안 나와요.

어쨌든 제게 이 책은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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