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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응하여 받아들이기... | 내가 읽은 책 2006-08-2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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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 수업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데이비드 케슬러 공저/류시화 역
이레 | 200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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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과 마음가짐에 대한 책들도, 성공서적만큼이나 넘쳐나는 시대이지만,
마음을 열고 봐서인지... 느끼는 것은 좀 달랐다.
많이 반성했고, 많이 느꼈다.

정말 행복하고 싶었다. 하지만, 내 주위의 많은 것들을 그저 불평해대고, 비교하고, 사람들의 사소한 말로 상처받고 살았다.
좋은 글을 적은 포스트잇이 많아지면서, 내 마음도 많이 밝아졌다.
그래... 이 책에 있는 말처럼 매순간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야하는 거다.

중요한 것은 지금의 이 느낌만큼 내가 얼마나 앞으로의 삶을 살아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신이시여, 제게 바꿀 수 없는 일을 받아들이는 평화를, 바꿀 수 있는 일을 바꾸는 용기를, 그리고 그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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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잘 모르겠다. | 내가 읽은 책 2006-08-1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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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중그네

오쿠다 히데오 저/이영미 역
은행나무 | 200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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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쾌한 책을 읽고 싶었다.
회사와 주위에 넘쳐나는 "실용", "성공", "혁신"... 이런게 어느 순간 넌덜머리가 났고.
벗어나고 싶었다.
정말로... 유쾌해지고 싶었다.

첫장은 정말 재밌었다. 마구 웃었다.
그런데 두번째 장부터... 앞의 내용과 똑같다는 느낌.
상담받으러 오는 사람과 상황만 다를 뿐,
처방하는 내용과 나아가는 과정, 주제가 한결같다. - 하고싶은 걸 해라??
끝까지.

그리고, 덤으로 오는 "인더풀"의 책 표지엔
"공중그네 2탄"이라고 적혀있으나.
작가의 약력을 보면, 인더풀을 더 먼저 쓴 모양인데...
어떻게 "공중그네 2탄"이라는 글을 써 넣을 수 있는지.

어쨌든... 공중그네랑 똑같은 인물에, 똑같은 책이다.
(그래서 2탄인 모양이다, 먼저 나왔어도)
그런데, 이것도 이상한게...
이런 같은 내용이 어떻게 다른 이름의 책으로 나온 걸까?
그리고 똑같은 내용인데, 어떻게 각각 상을 달리 받을 수 있었던 걸까?
정말 이해 불가다.

그냥 시간 때우기 용으론 괜찮은 책이고...
돈주고 사기도 걍 괜찮다
40%라는 할인율에다, 다른 책을 덤으로 주고, 책꽂이에 꽂아두면 그렇 듯 하니 말이다.

개인적 의견으로는, 같이 산 김영하의 "포스트잇"이 훨씬 나은 유쾌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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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 내가 읽은 책 2006-08-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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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포스트 잇

김영하 저
현대문학 | 200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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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포스트잇을 좋아한다.
쉽게 메모를 쓰고 붙여둘수 있고, 그 메모 내용이 성취되었거나, 시한이 지나버리면 떼어버리면 그뿐이니까.
일 관련해서 읽던 책에 "포스트잇 100% 활용법"을 읽어보라는 추천이 있기에,
그 책을 찾던 차에 이 책을 골랐다. - 원래 찾던 책은 품절이었고, 리뷰도 별로였다.

산문집이란 설명이 있었고,
네티즌 리뷰에 "배를 잡고 웃었다"고 했기에, 사봤다.
가격도 6800원 밖에 안 했으니까.

요즘 내 책 읽기의 주제는 "유쾌함"이다.
그렇지 않아도 주위에는 맨 실용 뿐이다.
혁신이 어떻고, 발전이 어떻고... 그런 딱딱한 것들에서부터 벗어나고 싶었고,
그리 성공하지 못할 삶이, 성공서들을 읽는다고 별반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김영하란 소설가를 알지 못했다.
그렇기에 더 신선했다.
그저 가벼운 글읽기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 - 강추까진 아니더라도.
나와 생각이 비슷한 사람을 만났다는 약한 기쁨도 잠시 느꼈고 말이다.
권선징악도 아니고, 웅장한 주제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더 좋았다.

글 쓰는 사람들은, 찰나에 잡아내는 생각들을
너무도 멋지고 명확하게 표현하는 능력들을 가진 듯 하다. 부럽다. 많이.

유쾌함이 필요하다면, 미디어에서 추천한 "공중그네" 보다는
이 책이 나을 듯.

이 사람의 다른 책들을 함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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