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허브꽃밭
http://blog.yes24.com/blowfish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복팅이
책 좋아해? 너무 좋아해!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6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끄적끄적
Wish List
My Favorites
나의 리뷰
내가 읽은 책
아이랑 읽은 책
아이 때문에 읽은 책
책 말고
나의 메모
이것저것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08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정말 빡빡한 일상을 보내고 있네요. .. 
저두 그랬어요. 너무 똑같은 내용이라.. 
교육이란 게 생각하면 할수록 힘든거더.. 
아, 이런 책이었군요^^ 아이의 대답.. 
새로운 글

2008-02 의 전체보기
예절을 다한다는 것 | 내가 읽은 책 2008-02-21 16:07
http://blog.yes24.com/document/8618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직장예절

도영태,김순희 공저
영진미디어 | 2005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회생활을 시작한지도 꽤 지났건만,

얼마전 직장 예절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어서 검색후 구입하였다.

신입사원 시절에 합숙을 하며 예절교육을 받았었지만,

그땐 사회생활을 전혀 하지 않았던 터라, 더러는 기억하고 더러는 잊으며 그렇게 살았나보다.

 

늘, 사람들을 대할 때, 나름 예의를 다 갖추어 한다고 생각했으나,

그래도 명쾌하지 않았던 부분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고 할까.

 

입문서 성격이 강해,

좀더 자세한 내용을 원했던 나로서는 약간 아쉽기도 했다.

 

어찌되었건,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고 노력하는게 최고의 예의가 아닌가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비밀을 공유하다 | 내가 읽은 책 2008-02-18 18:57
http://blog.yes24.com/document/85937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The Secret 시크릿

론다 번 저/김우열 역
살림Biz | 200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온라인서점에서 책을 사는 사람들이라면,

그리 필요하지 않은 책이어도, 포인트와 쿠폰 등, 여러 이유 때문에 한두권씩은 더 사는 경험이 분명 있을 것이다.

나역시, 그 이유로 샀다.

마땅히 추가할 책이 보이지 않아서, 엄청난 베스트셀러인 이 책을 장바구니에 담았다. 그리고도 한참동안 책장에만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여타 다른 자기계발서적처럼 두 주먹이 불끈 쥐어졌다.

"그래... 이것다... 이런 것이다" 하면서.

하지만, 다른 자기계발서적과 다른 점은, 내가 해야할 일이 너무나 쉽다는 것이다.

그저, 좋은 기분을 즐기고, 좋은 일만 생각하고, 실체화하는 것 뿐.

물론, 이와 비슷한 책들도 많이 있었지만,

내게 이와 같은 반향을 불러 일으키진 않았다.

성공하고 싶고, 잘 살고 싶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행복하고 싶은 기분을 갖게 해주는 책이다.

 

이 기분을 조금 오래 갖고자, 오래간만에 리뷰를 쓴다.

또, 수첩을 하나 마련했다. 시각화할 리스트들을 붙여두려고.

그리고, 책에서 언급된 다큐를 찾아서 다시한번 결심했다.

준비는 끝났다. 이제 난 정말 성공하고, 행복해질 것이다!

 

책의 질 또한, 너무 좋다.

너무 예쁜 표지에, 속지... 매끈매끈한 종이질까지.

전부 마음에 든다.

 

사실, 난 염세적인 편이다.

안되는 이유에 집착한다.

또, 이벤트 같은 것에도 정말 안 되는 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 그러지 않으리라고 결심한다.

과거의 결과인 현재에, 안된 것 보다도 잘 된 것이 훨씬 많으므로.

또한,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나 자신을 믿을 것이다.

 

배가 고프다. 이 비밀을 테스트할 때가 되었다.

이제 난 우주에게 이렇게 외친다.

"아주 근사한 저녁식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9 | 전체 7983
2006-02-0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