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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집 짓기 | 소설 이야기 2018-11-24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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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거미집 짓기

정재민 저
마음서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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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릴러 소설 [거미집 짓기]

정재민 지음


거미집 짓기는 글을 쓰는 것이 거미가 거미집을 짓는 것과 같다는 의미로, 이 소설을 읽다 보면 왜 이런 제목인지 알 수 있게 된다.


이 소설은 2012년 겨울의 한 사건과 1963년의 어느 사건의 시점이 교차되며 진행된다.

작가인 '나'의 2012년과 탄광촌에 살던 희연이란 여자의 1963년.

전혀 관계가 없을 것 같은 사건이 서서히 진행되며 하나로 이어지는 과정이, 마치 거미가 집을 짓는 것과 같다.


2012년, 스릴러 소설 작가인 '나'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소재를 얻기 위해 방문한 미술관에서 얼굴에 끔찍한 화상 흉터가 있는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남자의 삶을 알고 싶어서 인터뷰를 요청하고, 그가 사회복지사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화상 흉터에 대해 묻고, 그의 어머니에 대해 묻자, 남자의 분위기가 갑자기 험악하게 변하며 '나'를 폭행한다.

'나'는 그 날의 일을 잊을 수가 없어서, 사회복지사라고 했던 남자의 뒤를 캐기 시작한다.


한편 1963년은 탄광촌과 어울리지 않는 희고 고운 피부를 가진 예쁜 여인에게서 태어난 희연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꽤 긴 내용인데도 흡입력이 있어서, 다 읽을 때까지 손에서 놓지 못했다.

뒷맛이 씁쓸해지지만 읽는 내내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던, 재미있는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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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연필 드로잉 | 소설 이야기 2018-11-2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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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 혼자 연필 드로잉

이일선,조혜림 공저
그림책방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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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려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학원은 안 맞아서 독학으로 해보고 싶은데, 기초부터 차근차근 해보고 싶어서 샀어요.

다른 서적도 사봤지만 너무 어려운 느낌이었는데, 이건 좀 쉬워서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쉽게 설명되어 있고, 그림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따라하기가 좋아요.

이것부터 해보고 다른 기초서적도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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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그녀와 나 유카리 | 소설 이야기 2018-11-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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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죽음과 그녀와 나 유카리 (전10권/완결)

마도카 카와구치 저
서울미디어코믹스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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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죽음과 그녀와 나를 읽고, 그 후에 유카리까지 읽다가 중간에 멈췄던 기억이 난다.

오랜만에 다시 읽고 싶어서 찾아봤더니 이북으로 나왔기에 얼른 구입했다.

전작인 죽음과 그녀와 나는 이북으로 찾을 수가 없어서 아쉽다. ㅠ_ㅠ


전작이 귀신을 보는 걸 고통스러워 하는 유카리의 이야기를 담았다면,

이 작품에서는 귀신 보는 걸 받아들이고 공존하는 둘의 이야기를 담았다.

뒤에 네 권인가 다섯 권은 남주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 그 부분은 좀 실망스러웠다.

유카리 이야기를 더 보고 싶었는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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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나방 | 소설 이야기 2018-11-1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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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귀신나방

장용민 저
엘릭시르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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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아이, 불로의 인형에 이어 귀신나방까지 읽었다.

한국 스릴러미스터리 작가 중 손에 꼽는 작가인 것 같다.

재미있다.



자유로운 상상력과 독특한 설정,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텔링의 대가 

장용민의 신작 드디어 출간! 


브로드웨이의 한 뮤지컬 극장에서 오토 바우만이라는 자가 열일곱 살 소년을 살해한다. 소년은 좋은 부모에게 좋은 교육을 받은 흠잡을 것 없던 아이. 소년과 살인범은 아무 관계 없는 사이로 경찰은 전혀 살해 동기를 찾지 못한다. 하지만 수백 명이나 되는 목격자 앞에서 소년을 죽인 오토 바우만은 사형을 선고받고 죽을 날만 기다리는 처지가 된다. 사형 집행일을 사흘 앞둔 날 그는 갑자기 특별 면회 요청을 하게 되는데, 상대는 과거 전도유망했던 기자 크리스틴. 갑작스럽게 사형수와 인터뷰를 하게 된 크리스틴은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작가 장용민이 4년이라는 긴 기다림을 깨고 신작 『귀신나방』으로 돌아왔다. 지난 2013년 『궁극의 아이』로 한국 장르소설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그는 2014년 『불로의 인형』을 내놓은 이후 다음 작품을 위해 잠시 휴지기를 가졌다. 이번에는 1960년대 뉴욕이 배경이다. 2차세계대전 직후 독일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오토 바우만이라는 남자가 사상 최악의 ‘악마’를 쫓는 과정을 박진감 넘치게 그리고 있다. 거칠 것 없는 상상력과 한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곧바로 읽게 되는 몰입감 높은 스토리텔링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이기에 언제나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로 시선을 끌지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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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의 인형 | 소설 이야기 2018-11-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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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불로의 인형

장용민 저
엘릭시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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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내용이었다.

상당히 길고 역사적 정보가 많이 들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았다.

재미있게 잘 읽었다.


전설과 역사, 과거와 현재가 결합된 서스펜스와 스릴의 향연!


장용민의 장편소설 『불로의 인형』. 《궁극의 아이》로 한국 장르 소설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주목 받은 저자의 이번 작품은 한중일 3국에 걸친 역사와 불로초 전설을 토대로 한 스릴러이다. 재기발랄한 상상력, 거침없는 전개, 쉽고 빠르게 읽히는 스토리텔링과 흥미진진한 서스펜스, 액션까지 장르의 틀에 구애받지 않고 저자가 하고 싶은 말과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펼쳐냈다.


일류 미술품 감정사로 성공 가도를 달리던 가온은 남사당패 꼭두쇠인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는다. 아버지의 죽음에 의심을 품은 가온은 진상을 파헤치던 중 배다른 동생 설아를 만나게 되고 아버지가 남긴 알 수 없는 초대장과 꼭두쇠에게만 전해진다는 기괴한 인형을 얻게 된다. 그 후 가온은 이천 년을 이어 온 인형과 불로초의 비밀, 3국의 역사에 얽힌 사연까지 믿을 수 없는 사실 앞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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