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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귀 | 소설 이야기 2018-08-3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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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삼귀

미야베 미유키 저/김소연 역
북스피어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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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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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1년차 소설가 미야베 미유키의 진면목을 담은 연작 시대 소설!

온갖 귀신들에 얽힌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에도의 미시마야에서 한 아가씨가 기이한 이야기를 모으고 있다. 그곳에 한 사람씩 자신이 겪은,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를 하기 위해 사람들이 찾아온다. 가슴속에 맺혀 있던 이야기를 털어놓은 사람들은 마치 보이지 않는 짐을 부려놓은 듯 모종의 평온을 얻는 것 같다. 그 평온의 온기가 이야기를 듣는 이의 마음에도 등불을 밝혀 준다.


이번에는 절품 도시락 가게 주인장에게 달라붙은 귀여운 귀신에 얽힌 이야기, 죽은 가족을 그리워하던 화가가 불러낸 기이한 귀신 이야기, 고립된 산간마을 사람들의 곁에서 그들의 일을 도와주던 산속 귀신에 관한 애절한 이야기, 대대로 향료가게를 보살펴 준 서글픈 귀신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미야베 미유키의 이야기는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전해준다.

전자책으로도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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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26 | 소설 이야기 2018-08-1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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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경계의 린네 26

타카하시 루미코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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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사람들이 모여 100개의 촛불을 켜고 괴담을 주고받는 100가지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리카에게 끌려 납량 괴담회에 온 사쿠라. 그곳에는 영에게서 어떤 의뢰를 받고 온 린네도 있는데…?

100개의 촛불이 모두 꺼질 때 나타난다는 진짜 괴기현상이란─?!


반사신 린네와 영을 볼 수 있는 소녀 사쿠라의 이야기.

린네가 사쿠라에게 항상 '마미야 사쿠라'라고 부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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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 | 소설 이야기 2018-08-1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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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7SEEDS 세븐시즈 35 (완결) + 외전 합본판

타무라 유미 글,그림/정효진 역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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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가 드디어 완결이 났다.

몇 년 간 나를 행복하게 해준 만화 세븐시즈.


어느 날 눈을 떴더니 세상이 바뀌어 있다.

도저히 일본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거친 바다와 거친 땅, 이상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 섬.

봄, 가을, 여름, 겨울.

준비된 네 개의 팀과 준비되지 않은 봄2팀까지 5팀이 미래의 세상으로 왔다.


아는 사람들이 한 명도 남지 않은 미래의 땅에서, 주인공들은 다투기도 하고 어려운 일을 함께 해결하기도 하며 새로운 시대를 개척해나간다.


세븐시즈는 주인공이라고 할 만한 사람이 없이, 모두가 주인공인 만화이다.

등장인물 모두에게 사연이 있고, 스토리가 있어서 감동을 자아낸다.

중간에 좀 늘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잘 읽었다.

완결을 볼 수 있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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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랑 | 소설 이야기 2018-08-1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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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요츠바랑! 14

아즈마 키요히코 글,그림
대원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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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오늘이, 가장 즐거운 날!


5살 꼬마 요츠바와 함께라면 이 세상은 언제나 특별하다.


아빠와 단 둘이 지내는 요츠바와 주변 어른들이 만들어내는 오늘.


요츠바랑 함께 세상을 바라보면 평범한 하루도 특별하게 변한다. 꼬마다운 솔직함이 사랑스러운 요츠바를 보며 주변 사람들은 미소 짓고, 단 하루뿐인 오늘이 즐거워진다.


아빠 친구부터 동네 언니오빠, 고모, 할머니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과 만나는 요츠바의 일상. 오늘은 뭐 하면서 놀까?


오늘 요츠바는 도쿄로 놀러 간다. 요츠바가 가고 싶은 곳은 긴자, 다이칸야마, 신주쿠, 하라주쿠……? 어린이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도쿄에서 오늘도 요츠바는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오랜만에 돌아온 요츠바랑!
아, 넘나 좋다.
언제나 읽어도 행복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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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어야 하는 밤 | 소설 이야기 2018-08-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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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가 죽어야 하는 밤

제바스티안 피체크 저/배명자 역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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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시작된 살인 게임. 쫓고 쫓기는 추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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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미스터리 장편 소설.
내가 죽어야 하는 밤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제바스티안 피체크 작가에게 푹 빠져서, 요새 계속 이 작가 소설을 읽는 중인데, 내가 죽어야 하는 밤은 지금까지 읽었던 이 작가의 소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지금까지의 소설들이 심리학적인 스릴러를 다뤘다면, [내가 죽어야 하는 밤]은 액션과 추격전에 집중한 스토리였다.

[내가 죽어야 하는 밤]은 벤, 에라츄(이름이 확실한가? 에리츄였나?) 이외 여러 명의 시점으로, 시간 별로 진행이 된다.

밴드에서 드럼을 치지만 잘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벤.
어느 날, 딸이 벤에게 "아무래도 아빠가 위험한 것 같아."라는 메시지를 남긴 후 자살시도를 한다.
다행히 살아났지만 혼수상태에 빠진 딸.
그런 와중에 공포에 질린 여자의 비명을 쫓아 달려간 곳에서 들은 ‘8N8’이라는 단어.
황당한 살인 게임을 예고하는 수상쩍은 웹사이트의 등장.
'사냥의 여왕 다이아나'가 건넨 은밀하고도 위험한 제안.
시내 한복판 대형 스크린에서 목격한 벤, 자신의 얼굴. 그리고, 화면 속 그의 이마에 새겨진 ‘8’이라는 숫자…….
불길한 예감은 서서히 벤의 온몸을 죄어오고, 시계의 바늘이 8시 8분을 가리키는 순간 그는 온 세상이 뒤쫓는 살인 게임의 사냥감이 된다!

뒤가 궁금해서 쉴 새 없이 읽어나가기는 했지만, 읽는 내내 불편한 느낌이 들었다.
벤이 처한 부당한 상황이 짜증나기도 하고, 모든 걸 자기 탓이라고 생각하는 벤도, 그의 탓이라고 몰아붙이는 주위 사람들도 짜증이 났다.
(어제 내가 몸이 좀 안 좋아서 더 그랬나? 'ㅂ')

[내가 죽어야 하는 밤]은 인터넷에서 얼굴이 없는 사냥꾼들의 마녀사냥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보여주는 소설이다.
여러 가지로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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