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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파단자 | 소설 이야기 2019-03-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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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기억 파단자

고바야시 야스미 저/주자덕 역
아프로스미디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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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야스미의 소설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잘 읽힌다.


라이트노벨처럼 가벼운 대사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


이 소설은 메멘토와 비슷한 느낌이 있다.


주인공인 '나'는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렸다.


과거에 시비가 붙은 친구를 구해주다가 얻어맞은 후의 기억이 없다.


친구를 구해줄 때까지의 기억은 있지만, 그 이후로는 기억이 쌓이지 않고 몇 시간마다 한 번씩 깨끗이 지워지는 것이다.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린 '나'와 타인의 기억을 조작할 수 있는 살인마의 싸움이, 이 소설의 주된 내용이다.


?


소설은 '나'와 살인범의 시점을 번갈아가며 진행이 된다.


초반부는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대사와 행동이 너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꽤 재미있게 읽었다.


어렵지 않고 잘 읽히니, 미스터리 스릴러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


?


고바야시 야스미의 단편 소설 중, 이 이야기와 연결되는 것들이 몇 개 있다는데 우리나라에는 번역이 되지 않았단다.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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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소리나무가 물었다 | 소설 이야기 2019-03-1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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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아홉 소리나무가 물었다

조선희 저
네오픽션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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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스터리, 공포 소설 아홉 소리나무가 물었다.


?


소설은 한 남자가 긴박하게 고향에 돌아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택시운전을 하는 국수는 늦은 밤 친구를 만나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인데, 그 분위기가 그저 친구를 만나러 가는 것 같지는 않다.


공포에 질려 '답을 할 수 있어. 그 놀이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됐어.'라고 생각하며 달리던 국수의 차에 그것이 찾아오고, 국수는 답을 하려 하지만 그것은, "넌 규칙을 어겼어."라며 국수를 데리고 간다.


?


그리고 소설은 화자인 '나'와 놀이를 함께 한 다른 친구들의 시점으로 진행이 된다.


나와 친구들은 그것을 '놀이'라고 하고, 형사들은 그것을 '모가지 수수께끼'라고 한다.


질문을 했을 때 답을 하지 못하거나 틀린 질문을 하면 모가지를 내놔야 하는 게임이라는 의미다.


?


'나'는 어릴 적 정의감에 불타 모든 소원을 이뤄준다는 놀이에 친구들을 끌어들이게 되고, 그 놀이가 '나'의 생각과 달리 너무 위험한 게임이라는 걸 알게 된다.


어린 날 가볍게 시작한 놀이는 고향을 떠나 나이가 들어서도 '나'를 따라오고, 그 때문에 연락도 하지 않고 지냈던 그 때의 친구들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한다.


?


아홉 소리나무가 물었다는 음산한 분위기로 진행이 되어, 늦은 밤에 불 꺼놓고 읽으면 으스스한 기분이 든다.


재미있게 잘 읽었다.


공포 소설을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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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메시야 | 소설 이야기 2019-03-1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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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바닐라] 우라메시야 23

마키코 저
바닐라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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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메시야



영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미스테리한 여자 오요우.

에도 시대에 오요우는 우라메시야라고 불리며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

부모에게도 버림받고 외로운 삶을 지내던 오요우는, 어느 날 소매치기인 사지와 만나게 된다.

하룻밤 술을 마실 여자로 오요우를 택한 사지는, 오요우의 능력을 알게 되고 외로움을 느끼는 그녀에게 끌리게 된다.

사지를 만나면서 오요우는 얼음 같은 심장이 녹아내리고, 사지라는 남자의 다정함에 끌린다.



만화는 에도의 요괴와 귀신들을 해결해주는 오요우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감동적인 이야기, 씁쓸한 이야기가 담겨 있고, 귀신 이야기임에도 무섭지는 않다.

오히려 귀신들이 더 불쌍할 때가 많다.

사지를 만나면서 점점 인간성을 되찾는 오요우의 모습이 보기 좋다.

가끔 사지가 짜증날 때가 있지만, 평범한 인간이라는 걸 감안하고 보면 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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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메시야 | 소설 이야기 2019-03-1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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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바닐라] 우라메시야 22

마키코 저
바닐라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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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귀신들이 더 불쌍할 때가 많다.

사지를 만나면서 점점 인간성을 되찾는 오요우의 모습이 보기 좋다.

가끔 사지가 짜증날 때가 있지만, 평범한 인간이라는 걸 감안하고 보면 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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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메시야 | 소설 이야기 2019-03-1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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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바닐라] 우라메시야 21

마키코 저
바닐라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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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를 만나면서 오요우는 얼음 같은 심장이 녹아내리고, 사지라는 남자의 다정함에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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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이야기, 씁쓸한 이야기가 담겨 있고, 귀신 이야기임에도 무섭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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