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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이야기 2020-05-1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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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ON (온)

나이토 료 저/현정수 역
에이치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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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범죄라고 해서 얼마나 잔혹할까 싶어 구입했다. 제목을 보면, 작가는 아무래도 도도 히나코라는 여성을 주인공으로 시리즈 물을 구성하려고 하는 것 같다. -줄거리- 시작은, 한 남성이 방문한 집에서 사탕이 입에 쑤셔넣어진 채, 팔다리가 고정되어 해체된 소녀의 시체가 발견된다. 갓 형사과에 입사하여 서류 정리 업무를 맡은 신참 형사 도도 히나코. 그녀는 미해결 사건파일들을 암기하다가 자살로 보이는 어느 택배 배달원의 변사 사건에 처음으로 투입된다. 그런데 그 자살 피해자는 히나코가 암기 중이었던 미해결 성폭행 사건의 유력 용의자였다. 자신의 음부에 병을 박아 넣고 죽은 참혹한 시신은 당연히 살인으로 의심할 만했다. 하지만 자살이라는 완벽한 증거가 곧 발견되었다. 피해자가 자신이 직접 자살하는 장면을 촬영한 스마트폰이 발견된 것이다. 게다가 경찰서에 보관된 스마트폰 속 자살 동영상이 어느 날 인터넷 동영상 투고 사이트에 공개되고, 연이어 유사한 자살 사건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감상- 죽음의 방식이 갈수록 오컬트처럼 변하다가, 거기에 얽힌 사정을 알게 되면 "응?"하는 의문이 생기며 소설이 끝난다. 무슨 음식에든 (커피나 코코아에까지)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는 주인공 도도 히나코도, 사신이라고 불리는 범죄학자 여사도, 매력적인지 잘 모르겠다;; 잔인하고 의문스러운 죽음의 방식을 생각해냈지만 적당한 해결 과정을 찾지 못해, 억지로 마무리를 지은 느낌이다. 앞으로 이 작가 소설은 잘 안 보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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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술사 3 | 소설 이야기 2020-05-0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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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기억술사 3

오리가미 교야 저/유가영 역
arte(아르테)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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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술사


오리가미 교야 지음


출판사 아르테



공포 카테고리에 있는데다가 감성 넘치는 표지가 예뻐서 사봤다.


이북으로 구매했다.



카테고리는 공포, 미스터리이고 "도시괴담"인 기억술사가 주제이기는 한데, 내용 자체는 공포가 아니다.


3권짜리 소설이기는 하지만 3권이 전부 한 내용은 아니다.


1권은 1권 하나로 완성. 그 후, 기억술사라는 소재를 가지고 2권 3권이 나온 듯 하다. 2, 3권은 이어진다.




-1권 줄거리-



사람은 잊고 싶은 기억을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


언젠가부터 퍼지기 시작한 "기억술사" 괴담.


기억술사는 자신이 잊고 싶은 기억을 지워준다는 도시괴담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그리 유명한 괴담도 아니고, 넓은 지역에 퍼진 괴담도 아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기억술사의 존재를 믿고 기억술사를 찾아다닌다.



주인공이 기억술사를 찾는 데는 이유가 있다.


대학교 신입생 때 알게 된 선배. 주인공은 그녀에게 첫눈에 반했다.


어릴 적 어둠 속에서 치한을 만났던 그녀는, 어둠을 무서워해서 늘 오후 8시가 되기 전에는 집에 들어간다.


주인공은 그녀와 가까워지고 그녀의 트라우마를 사라지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녀는 어두워지면 공포에 젖어 괴로워한다.


그러던 중, 그녀는 '기억술사'라는 괴담을 듣게 되고, 기억술사를 만나 자신이 치한을 당해 어둠을 무서워하게 된 기억을 지우고 싶어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주인공을 알아보지 못하게 되었다.


마치 처음 보는 사람을 대하듯 주인공을 대하는 그녀.


그녀는 더 이상 어둠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오래 전 치한을 당했던 일도 깨끗이 잊었다.


마치 그와 관련된 기억을 누군가 먹어치운 것처럼.



좋아하는 그녀에게 잊힌 주인공은, 예전에도 자신의 주위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 적이 있다는 걸 떠올린다.


그렇게 기억술사의 존재를 믿게 된 주인공은, 기억술사를 만나기 위해 그 도시괴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1권은 이런 내용이다.


2, 3권은 기억술사와 얽힌, 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이기에 1권만 읽어도 이야기가 완성된다.



도시괴담이라는 말이 붙어서 공포인가 싶지만, 읽어보면 아주 감성이 흘러넘치는 소설이다.


기억과 마음, 기억과 애정, 그런 것들이 주된 이야기다.


잘 읽히고, 재미있었다.


2, 3권 역시 또 다른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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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술사 2 | 소설 이야기 2020-05-0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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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기억술사 2

오리가미 교야 저/민지희 역
arte(아르테)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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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술사


오리가미 교야 지음


출판사 아르테



공포 카테고리에 있는데다가 감성 넘치는 표지가 예뻐서 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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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1권 하나로 완성. 그 후, 기억술사라는 소재를 가지고 2권 3권이 나온 듯 하다. 2, 3권은 이어진다.




-1권 줄거리-



사람은 잊고 싶은 기억을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


언젠가부터 퍼지기 시작한 "기억술사" 괴담.


기억술사는 자신이 잊고 싶은 기억을 지워준다는 도시괴담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그리 유명한 괴담도 아니고, 넓은 지역에 퍼진 괴담도 아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기억술사의 존재를 믿고 기억술사를 찾아다닌다.



주인공이 기억술사를 찾는 데는 이유가 있다.


대학교 신입생 때 알게 된 선배. 주인공은 그녀에게 첫눈에 반했다.


어릴 적 어둠 속에서 치한을 만났던 그녀는, 어둠을 무서워해서 늘 오후 8시가 되기 전에는 집에 들어간다.


주인공은 그녀와 가까워지고 그녀의 트라우마를 사라지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녀는 어두워지면 공포에 젖어 괴로워한다.


그러던 중, 그녀는 '기억술사'라는 괴담을 듣게 되고, 기억술사를 만나 자신이 치한을 당해 어둠을 무서워하게 된 기억을 지우고 싶어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주인공을 알아보지 못하게 되었다.


마치 처음 보는 사람을 대하듯 주인공을 대하는 그녀.


그녀는 더 이상 어둠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오래 전 치한을 당했던 일도 깨끗이 잊었다.


마치 그와 관련된 기억을 누군가 먹어치운 것처럼.



좋아하는 그녀에게 잊힌 주인공은, 예전에도 자신의 주위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 적이 있다는 걸 떠올린다.


그렇게 기억술사의 존재를 믿게 된 주인공은, 기억술사를 만나기 위해 그 도시괴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1권은 이런 내용이다.


2, 3권은 기억술사와 얽힌, 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이기에 1권만 읽어도 이야기가 완성된다.



도시괴담이라는 말이 붙어서 공포인가 싶지만, 읽어보면 아주 감성이 흘러넘치는 소설이다.


기억과 마음, 기억과 애정, 그런 것들이 주된 이야기다.


잘 읽히고, 재미있었다.


2, 3권 역시 또 다른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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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술사 1 | 소설 이야기 2020-05-0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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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기억술사 1

오리가미 교야 저/서혜영 역
arte(아르테)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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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가미 교야 지음


출판사 아르테



공포 카테고리에 있는데다가 감성 넘치는 표지가 예뻐서 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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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는 공포, 미스터리이고 "도시괴담"인 기억술사가 주제이기는 한데, 내용 자체는 공포가 아니다.


3권짜리 소설이기는 하지만 3권이 전부 한 내용은 아니다.


1권은 1권 하나로 완성. 그 후, 기억술사라는 소재를 가지고 2권 3권이 나온 듯 하다. 2, 3권은 이어진다.




-1권 줄거리-



사람은 잊고 싶은 기억을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


언젠가부터 퍼지기 시작한 "기억술사" 괴담.


기억술사는 자신이 잊고 싶은 기억을 지워준다는 도시괴담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그리 유명한 괴담도 아니고, 넓은 지역에 퍼진 괴담도 아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기억술사의 존재를 믿고 기억술사를 찾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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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괴담이라는 말이 붙어서 공포인가 싶지만, 읽어보면 아주 감성이 흘러넘치는 소설이다.


기억과 마음, 기억과 애정, 그런 것들이 주된 이야기다.


잘 읽히고, 재미있었다.


2, 3권 역시 또 다른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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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영혼 13 | 소설 이야기 2020-05-0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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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신·영혼 13권 (완결)

YAMAMOTO MAYURI 저
서울미디어코믹스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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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마유리 작가의 신 영혼.


전작인 영혼을 구매하면서 신 영혼까지 한꺼번에 구매하는 바람에, 결국 다 읽었다.

전작 주인공이었던 오가타가 여전히 주인공.

대신 이제 대학생이 되었고, 새로운 등장인물도 나온다.

오가타에게 비슷한 능력을 가진 여친이 생기는데, 영 별로다.

성격도 별로고 행동도 별로고... 

그래도 내용은 전작보다는 좀 더 나아진 것 같다.

전작에서 너무 느닷없이 사건이 해결됐다면, 이번에는 전작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 작가 만화는 안 사볼 것 같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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