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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코딩 개념 잡는 자바 코딩 문제집 | 기본 카테고리 2022-11-27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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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딩 개념 잡는 자바 코딩 문제집

앵겔 레너드 저/심지현 역
길벗 | 202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모던 자바와 함께 코드의 가독성 연습에도 도움이 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자바의 기본 문법서로 개념을 잡았다면, 이제는 이 책을 통해 레벨을 향상시킬 차례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자바 기본서에서 만나지 못한 내용들도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80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서 조금 두꺼운 편이지만, 그만큼 내용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모든 소스를 책에 넣은 구성이 아닙니다. 실습을 위해 깃헙(https://github.com/gilbutITbook/080292)을 통해 소스를 내려받아서 살펴보실 수 있으며, 중요한 소스 부분이 책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강의 자료로도 활용하실 수 있도록, 교재의 컬러 이미지를 https://static.packt-cdn.com/downloads/9781789801415_ColorImages.pdf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스프링 부트 3가 출시되면서, https://spring.io/blog/2022/11/24/spring-boot-3-0-goes-ga JDK 17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문제 풀이 동영상도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eLcvrwLe187rNpUO_MN9A0Gf02ZDytDz 로 제공이 되는데, 영상이 2019년도에 제작되었고 표지에 적힌 것처럼 자바도 Java 8~12까지 반영된 것이라서 조금 오래됐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JDK 18로 테스트를 거쳤기 때문에 실습용으로 제공되는 소스를 실행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코딩 개념 잡는 자바 코딩 문제집' 책은 간략한 문제와 그 해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에서 문제의 지문이 짧아서, 다른 문제를 풀게 되는 경우도 발생하기도 하지만 또 하나의 좋은 연습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자바 중급자라면, 저처럼 책의 소스를 보시기 전에 문제를 보시고 풀이 방법을 떠올려보신 다음 계속해서 보신다면 책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자바의 문제를 풀다 보면 코드를 작성하는 사람에 따라서 여러 개의 답이 나올 수 있습니다.

문제의 답이 하나가 아니기 때문에 책에서 볼 수 있는 풀이를 타이핑해보신다면 좋은 연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바 관련 서적을 보시다가 보면, 질문과 함께 하나의 답을 제시하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코딩 개념 잡는 자바 코딩 문제집' 책을 보시면,

'만약에 나라면 이렇게 풀 것 같은데?' -> '아, 저자는 이렇게 풀었구나...!' -> '오! 모던 자바로 이렇게도 풀 수가 있네!!' -> '소스의 가독성이 좋아졌는걸?' 이렇게,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는 소스를 빌드업하는 과정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책의 소스를 따라가 보면, 가독성이 좋은 코드들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코딩 개념 잡는 자바 코딩 문제집'에서 한편으로는 모던 자바가 무조건 좋다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좀 더 성능에 좋은지 설명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Info'에서 팁들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만약에 자바 문법과 디자인 패턴을 모르신다면 이 책을 읽기 전에 디자인 패턴을 찾아보시고, 자바 기본서를 보시고 이 책을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8장에서는 함수형 인터페이스 작성하기와 함께, 디자인 패턴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디자인 패턴을 학습하신 다음에 이 책을 보신다면 복습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

 

아마도 이 책의 독자분들 중에, 자바를 접하신 지 오래되지 않은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자바 스트림에서 소스와 함께 그림을 곁들인 부분처럼, 친절하게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책의 내용을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문제, 풀이만 반복되는 구성도 있지만, 한 편으로는 이 책에서 해법을 통해, 개념에 대해 좀 더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제 풀이를 하다가 쉬어가듯이 책을 읽어나가기도 했습니다.

 

마치며...

'코딩 개념 잡는 자바 코딩 문제집' 책에 자바의 기본서에서 만나는 내용도 분명히 있습니다.

한편으로 자바의 기본서에서 만나지 못한 내용들도 '코딩 개념 잡는 자바 코딩 문제집'에 있습니다.

자바를 접하신 지 오래되지 않으신 분이라면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을 찾아가시면서, 코드를 타이핑을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자바 중급자라면 문제의 해법을 먼저 고민해보시고 책을 읽으시거나 타이핑을 해가면서 문제를 풀어가시면 책을 보시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하게도 길벗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서 읽는 동안 나름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코드를 빌드업시키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이 책을 구매해볼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코딩 개념 잡는 자바 코딩 문제집'을 통해 저 처럼, 소소한 즐거움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길벗 출판사에서 서평 이벤트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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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면접을 위한 CS 전공지식 노트 | 기본 카테고리 2022-05-16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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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면접을 위한 CS 전공지식 노트

주홍철 저
길벗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전공자가 빠르게 훑어볼 수 있는 CS 참고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총평 : 전공자가 빠르게 훑어볼 수 있는 CS 참고서

먼저, 출판사에서 책을 받아서 작성하는 리뷰임을 밝힙니다.

 

이 책은 5개의 CS 관련 챕터와 1개의 면접 관련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디자인 패턴이 주요 내용입니다.

모든 패턴이 나오지는 않지만, 면접에서 자주 나올만한 패턴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를 위한 Javascript 코드와 백엔드를 위한 Java 코드가 예제로 나와있습니다.

1장부터 코드가 나와서 신입 분들이 당황할 수도 있겠다 싶지만, 자신의 분야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될 것같습니다.

다만, 프론트엔드를 지원하신 신입 분들이 책을 본다면, 잘 모르는 백엔드 분야에 대한 이야기들도 나와서 당황스러울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예를 들면, 프록시 서버를 구성할 때 사용하는 NginX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만약에 뷰를 포함해서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그리고 웹 서버 구성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전반적인 정리를 하기에 좋은 챕터였습니다.

 

2장 네트워크

면접의 단골 주제인 네트워크 토폴로지, OSI 7계층과 TCP/IP 4계층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완전 깊이 있는 이야기보다는 면접에서 가볍게 답을 할 수 있는 수준의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이 책과는 별도로 전이중 통신에 대한 내용을 따로 찾아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책에 나오는 내용이 네트워크의 어느 계층에 속하는지, 그리고 각 계층이 하드웨어에 속하는지 소프트웨어에 속하는지,

자신만의 노트를 만들듯이 각 계층별로 따로 묶어 순서를 정리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3장 운영체제

C++ 코드들과 함께 운영체제에 대한  대략적으로 면접에 필요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다만 깊이가 있는 내용들은 별도로 대학 교재를 살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예를 들어, 책을 읽어보시고 리눅스 커널과 디바이스 어플리케이션등의 각 계층에 대한 내용은 별도로 찾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4장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베이스 개론, ERD, 정규화, 조인 등의 내용이 나옵니다.

아쉬운 점은 면접 질문에 간간이 나오는 MyISAM과 InnoDB의 차이점이 책에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JAVA 백엔드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JPA에 관련된 주제들을 별도로 살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5장 자료구조

자료구조의 일부 중요한 주제들을 C++ 코드와 함께 다룹니다.

복잡도, 선형 자료구조, 비선형 자료구조가 나옵니다.

스택, 큐, 트리, 힙, 그래프, 맵, 셋과 관련 C++ 코드가 나옵니다.

 

6장 포트폴리오와 면접

포폴과 면접에 대한 조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Q&A 식으로 필자의 생각을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서평을 마치며...

짧은 시간에 중요한 CS 이야기들을 읽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만으로 면접을 100% 준비할 수 있다는 생각은 말아야겠습니다.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지원하는 분야에 따라 추가적으로 찾아보거나, C++ 언어로 풀어낸 주제인데 지원한 분야가 다르다면, 책의 소스를 참고해서 지원한 분야의 관련 프로그래밍 언어를 찾아보기 위한 시간이 별도로 필요해 보입니다.

CS 면접이라는 주제로 책을 엮으면서 고민의 흔적이 느껴진 책이 었습니다.

책을 제공해주신 출판사와 책을 만들어주신 저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건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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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 기본 카테고리 2021-01-1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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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임성준 저
유노북스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도서 ‘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는 두 번의 창업을 한 프롭테크 스타트업 ‘스테이즈’의 공동 창업자인 저자 임성준님이 창업을 준비하는 후배에게 자신의 경험담과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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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는 두 번의 창업을 한 프롭테크 스타트업 ‘스테이즈’의 공동 창업자인 저자 임성준님이 창업을 준비하는 후배에게 자신의 경험담과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듯이 리스크를 줄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창업 아이템 선정과 스타트업 팀의 구성원, 사업 계획서와 스타트업 투자 유치에 관한 내용. 그리고 부록으로 스타트업 용어 사전이 들어있습니다.

 

책을 읽었을 때 생각을 목차별로 정리하면,

 

0. 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

- 현실적으로 정년이후에 인생 후반전에 필요한 자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됩니다.

- 준비되지 않은 창업 뒤에 있었던 저자의 실패담이 들어있습니다.

- 새로운 팀을 꾸리면서 ‘스테이즈’를 시작한 이야기도 들어있습니다.

- ‘0. 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 말미에 철학자 괴테가 한 말이 담겨있습니다.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다.”

 

 

1. 스타트업의 시작

- 서평 이벤트를 신청하면서 책의 목차에 ‘40세, 버그투성이 백수가 되다니’라는 문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자는 정부 정책 자금인 창업 맞춤형 사업에 선정되어 5,000만원을 지원받았으나, 결국 외주 업체를 통해 3,000만원을 들여서 만든 웹 서비스 제작은 실패로 돌아갔다는 사연이 들어있습니다.

- 창업 아이템 선정에서 고민이 된다면 참고할 만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 사업 타당성을 분석하는 방법에서 무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비트’에 대한 예가 나오고, 창업자 자신이 시장성 분석과 기술성 분석과 경제성 분석을 통해 스스로 사업 타당성 분석을 해보기를 추천한다는 내용과 세부적으로 어떤 부분들을 생각해봐야 하는 가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2. 스타트업 팀 빌딩

- 2장에서는 “인사가 만사다.”라는 한 문장으로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 공동 창업가, 좋은 개발자 구하기, 동료, 인사와 보상제도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3. 스타트업 컴퍼니 빌딩

- 개인 사업자 or 법인 사업자 선택에 순간을 맞이한 IT분야 예비 창업가라면 3장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스타트업에서 지분에 따라 행사 가능한 통제력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 국내에 ‘EO’라는 곳에서 제작한 영상 중에서 보유 지분에 관한 짤막한 내용이 언급되는 부분이 이 책에서 다시 언급이 되어있었습니다. 바로 공동 창업자가 몇 년 이상 근무할 시, 공동 창업자가 퇴사할 때 근무 기간에 따라, 보유 지분을 1년에 n%씩 인정해주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 이 책의 3장 중 3개의 파트로 나눠서 ‘비즈니스 모델 수립하기’ 내용이 들어있고, 사업계획서 작성에 관한 조언들과 팁이 들어있습니다.

이 책에 덧붙여서 제 생각을 덧붙이자면…

이 책의 내용을 읽어 보셨고 국내에서 IT뿐만 아니라, 예비창업을 준비중이신 분이라면,

개인적으로 K-startup의 ‘실전창업교육’을 통해, BM(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와 린 캔버스, 수익모델에 대해서 고민해 보실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실 수 있기 때문에 ‘실전창업교육’을 권해드립니다. 책의 3장과 부록에 나온 ‘페르소나’라는 단어에 대해 좀 더 고민해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4. 스타트업 투자 유치 전략

- 이 책에서 매력 포인트 중에 또 하나가 있다면 4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벤처 캐피털의 투자 프로세스, 기업 가치 및 프리 밸류와 포스트 밸류, 투자를 받았을 때 바뀌는 지분의 변화, 투자 계약서를 볼 때 주의사항, 투자 유치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팁이 들어있습니다.

- 만약에 신주발행을 통해 투자를 받는다면, 구주인 공동 창업자에게 제공되는 지분과 창업가의 지분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 ‘벤처 캐피털의 매커니즘’을 통해 펀드를 통해 어떻게 기업에 투자가 이뤄지는가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5. 알아 두면 좋은 스타트업의 모든 것

- 비용과 조직문화 그리고 창업가의 루틴과 시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 창업가의 멘탈 관리를 위한 조언들이 들어있습니다.

 

 

6. 부록

- ‘스타트업 용어 사전’과 ‘기관 리스트’가 들어있습니다.

- 창업에 관련된 영상이나 책을 볼 때, 언급되는 단어들 중에 일부분이 ‘스타트업 용어 사전’에 들어있었습니다.

 

 

 

‘난 개발자야, 난 디자이너야, 난 기획자야 그런데 스타트업을 하고 싶은데 조언이 필요해’ 이런 분이시고,

국내에서 IT분야의 스타트업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본 도서는 도서 서평 이벤트를 통해, 유노북스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예비창업 #창업 #스타트업 #실전창업교육 #사업계획서 #스타트업_아이템_발굴부터_투자_유치까지 #서평 #임성준 #유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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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이토록 쉬운 딥러닝을 위한 기초수학 with 파이썬 | 기본 카테고리 2020-07-30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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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토록 쉬운 딥러닝을 위한 기초 수학 with 파이썬

마스이 도시카츠 저/이중민 역
루비페이퍼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수학 개념들과 파이썬 코드를 이어주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먼저, 책프협 골라 받는 서평 이벤트를 통해 받은 도서의 서평임을 밝힙니다.


[본문]


주관적인 의견으로,

수포자(?)에 가까운 상태에서 이 책을 봤을 때, 한 번에 쭈~욱 읽히는 책이 아니었습니다.

읽다가 막혔다가, 검색해보고, 어떤 부분에서는 술술 읽히기도 하는 책이었습니다.

달리기로 비유하자면,

달리기하다가, 멈칫하면서 옆길을 찾아서 둘러갔다가, 걷기도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모르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겠지요.


이 책은 수학 개념들과 파이썬 코드를 이어주는 책입니다.

어떤 책은 번역 때문에 읽던 책을 내려놓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이 책은 역자분이 고민한 흔적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Chapter 1. 딥러닝을 배우기 전 알아 둬야 할 머신러닝과 신경망 이야기

기온에 따라 에어컨을 켠 날과 끈 날을 바탕으로 언제 에어컨으로 켜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여기에서 지도 학습, 비지도 학습, 강화 학습 이야기와 신경망 이야기가 나옵니다.

62페이지에 소수에 대한 주석(30)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파이썬이 나오기는 하지만, 깊이 있게 다뤄지지 않습니다.


Chapter 2. 수열, 통계, 확률 근거에 따라 결정하는 방법

학교에서 배운 수열, 집합, 평균과 분산 등이 나옵니다.

그리고 짤막한 파이썬의 코드들과 좀 더 간단한 넘파이 소스도 나옵니다.

큰 데이터의 모집단에서 데이터 일부를 표본으로 선별해서, 모집단을 추측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 챕터에서 간혹, "~는 식 n-00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라고 나온 다음에 추가적인 설명이 없어서 당황스러운 적도 있었습니다.


Chapter 3. 벡터와 행렬 - 다양한 입출력을 한꺼번에 처리

신경망에서 사용되는 벡터와 행렬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이 챕터에서는 수학 시간에서 봤었던 다양한 그래프와 설명이 있습니다.

137페이지 하단에 "a1b2 + a2b2" -숫자는 아래 첨자-가 나오는데, "a1b1 + a2b2" -숫자는 아래 첨자-처럼 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는 뒤 페이지에서 사용되는 공식이라서, 137페이지에 나오는 공식의 오타는 아쉽게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챕터 3은 나름 재밌게 보면서 낙서(?)를 많이 했네요~^^ 가볍게 읽히는 챕터였습니다.


Chapter 4. 함수와 미분 - 최적값에 수렴하는 방법

여기에서도 평면 그래프와 수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접선의 기울기도 나옵니다.


Chapter 5. 예측과 최적화 - 학습으로 결과 도출

오차와 예측이 나오고, 로지스틱 회귀에서는 챕터1의 온도에 따라 에어컨을 켜거나 끌지 예상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여기에서 조금 난해한 수식들도 나옵니다.

역전파의 개념을 댐에 비유한 그림으로 쉽게 와 닿도록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신경망에 대입해서 설명되어 있습니다.

학습 데이터와 테스트 데이터의 정확도에 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Chapter 6. 신경망과 딥러닝 - 정확도 향상과 이미지 인식 등의 응용

이 챕터는 과거 신경망의 문제점과 오토 인코더(입력값과 출력값이 같도록 파라미터를 조정한 신경망)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이미지 처리에 관련된 이야기와 대푯값과 관련된 풀링이 나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설명된 개념들도 나옵니다.


Chapter 7. 강화 학습 -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구축

강화 학습과 심층 강화 학습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챕터를 보면서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면서]

책에서는 나름 쉽게 설명하고자 하는 흔적들이 보이지만, 수학 개념을 다시 찾아보거나, 처음 보는 용어를 찾아보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제게는 수학의 전체 범위 중에서 딥러닝에서 사용되는 수학의 범위를 알려준 책이었습니다.


여담으로 각각의 챕터에서 파이썬 소스가 나올 때마다,

개인적으로 '소스를 읽어보고, output을 보고 내 생각이 맞았구나...'라고 판단했는데,

일반 개발 책처럼, '다른 분들을 위해 소스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 저의 긴 서평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서평 기회를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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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처음 배우는 플러터 | 기본 카테고리 2020-04-04 00:42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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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처음 배우는 플러터

유동환 저
한빛미디어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전반적으로 군더더기를 없애고, 플러터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따라가실 수 있게 구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먼저, 회사에서 구매한 책을 읽고,

(참고서로 두고 봐도 나름 괜찮을 것 같아서 개인 구매를 하려다가...)

운이 좋게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한 #처음_배우는_플러터 서평임을 밝힙니다.

작년에 FLutter(FYI. 외국 영상에는 '플러러'라고 하네요~ㅋ)를 처음 접하고,

'Google Flutter Mobile Development Quick Start Guide' 원서를 읽었었습니다.

해당 원서는 내용의 깊이는 없었지만, 빠르게 훑어보기가 좋았었습니다.

(극히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책에 한 줄 설명으로 끝내는 것도 있어서, 성의가 없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해당, 원서보다는 국내 서적을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국내에서 플러터 도서가 없어서 조금은 답답한 감이 있다가 Flutter 도서 2권이 같은 날 동시에 출간이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작년만 해도 플러터를 구글링하면 영어와 중국어 도배였었는데, 이제는 한국어도 나와서 좋습니다)

주관적인 의견으로

'처음 배우는 플러터'는 플러터 입문자를 위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자바(안드로이드)라든지 다른 언어를 해보신 분에게 유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입문자를 위한 책이라서 그런지, 이 책에는 파이어베이스 연동과 관련된 내용이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군더더기를 없애고, 플러터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따라가실 수 있게 구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각 챕터별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Chapter 1. 플러터 입문하기

플러터의 개략적인 소개와 플러터 전체 시스템 구조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플러터 앱을 비교한 내용과 구글 공식 사이트의 예제에서 봤었던 'SHRINE' 스샷이 있네요~

('SHRINE' 예제: https://codelabs.developers.google.com/codelabs/mdc-101-flutter/)

자마린, RN, 플러터 비교 내용도 들어있습니다.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인, 플러터 설치 및 환경 설정의 내용도 있습니다.

책에서는 Android Studio를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음... 자바 버전에 따라서 flutter doctor를 했을 때 대응 방법이 상세하게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담으로 저는 OpenJDK11을 사용 중인데,

'Android license status unknown'에 대응하기 위해서

'https://robbinespu.gitlab.io/blog/2020/03/03/flutter-issue-fixed-android-license-status-unknown-on-windows/' 처럼 Android SDK 툴을 설치하고 나서, Windows에 Path를 건 다음,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의 OpenJDK8 경로를 다운받은 SDK 툴에 별도로 세팅해서, flutter doctor에서 에러가 나오지 않도록 설정했습니다.

설치 과정에 대한 스샷이 하나씩 다 있어서 처음 해보시는 분들이 따라 하기 좋습니다.

Chapter 2. 처음 만드는 플러터 앱

안스를 기준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드는 과정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교재처럼, AVD(안드로이드 가상 기기)를 생성하는 과정도 물론 들어있습니다.

첫 프로젝트를 생성하시면, 액션 플로팅 버튼을 눌렀을 때 +1씩 증가하는 예제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https://flutter-ko.dev/docs/get-started/test-drive

관련 이미지: https://flutter-ko.dev/assets/get-started/ios/starter-app-5e284e57b8dce587ea1dfdac7da616e6ec9dc263a409a9a8f99cf836340f47b8.png

출처: 플러터 공식 사이트

플러터 프로젝트 구성요소(디렉터리와 파일)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으며,

이 책의 장점 중 하나인 '더 단순한 앱 만들기' 내용이 있습니다.

첫 Flutter 프로젝트를 만들면, 처음 소스를 보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복잡하게 느껴지실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책에서는 필요 없는 소스 부분을 과감하게 삭제를 하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건물을 쌓아 올라가는 느낌으로 반가운 'Hello Flutter'를 화면 출력을 합니다.

그리고 해당 앱에 대해 기본 구조를 도식화한 그림이 들어있습니다.

위젯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Stateless와 Stateful 위젯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배울 때 나오는 안드로이드 Activity 생명주기(https://developer.android.com/guide/components/images/activity_lifecycle.png?hl=ko)가 들어있으며, 이와 함께, 플러터의 Stateful 위젯의 생명 주기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습니다.

출처: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 / 안드로이드 Activity 생명주기

Stateful 위젯의 생명 주기에 맞게 소스도 들어있는데, 이 부분은 한 번씩 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Chapter 3. 다트 언어 소개

다트의 역사,

Hello Dart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교재들처럼, 다트 문법이 나옵니다.

그리고 다트 표준 라이브러리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Chapter 4. 레이아웃과 위젯

기본적인 위젯들이 나옵니다.

단, iOS에 관련된 위젯 대신 안드로이드에 관련한 위젯들이 나옵니다.

해당 위젯으로 앱의 로그인 폼 화면을 구성해 봅니다.

(제 생각으로 웹의 CSS를 다뤄본 분들에게 유리할 것 같습니다.)

리스트 뷰와 장치의 퍼미션(채널)과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그리고 MaterialApp, Scaffold에 대해서 핵심 소스를 이용한 설명이 나옵니다.

군더더기가 없어서 좋습니다.

구글폰트 사이트에서 받은 Raleway 폰트 설정이 나옵니다.

(중급자 책이 만약 나온다면, 각 OS별로 다크 테마에 관련된 내용-https://api.flutter.dev/flutter/material/ThemeData-class.html-이 상세하게 들어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Chapter 5. 화면 이동과 상태 관리

앱에서 화면이동을 위해 Navigator 클래스 사용법과 화면 전환 시 데이터를 넘기는 방법이 소스와 함께 들어있습니다.

상태(State)에 대한 설명과 함께, 4장에서 다룬 로그인 폼을 이용한 설명과 군더더기가 없는 소스가 들어있습니다.

(만약, 중급자 책이 나온다면, Bloc 패턴이 들어있으면 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Vue Nuxt를 다루면서 나름 vue파일-vuex-socket.io 비즈니스 로직을 만들어봤었는데요. 플러터에서 깔끔한 Bloc 패턴이 어떤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Chapter 6. HTTP/JSON 프로그래밍

UI만 있고 데이터 처리가 안 되는 앱이 실질적으로 사용자들에게 제대로 사용될 거라고 기대할 수는 없겠지요?

책에서는 공공 API 활용과 pubspec.yaml(자마린에서는 xaml을 재믈이라고 읽는 것처럼 yaml을 야믈/얘믈이라고 읽는다지요?)을 통한 외부 모듈 연동 방법이 나옵니다.

(참고로, 외부 모듈을 'Maven repository'에서 찾아서 스프링에 설치하는 것과 유사한 방법입니다)

C#처럼 HTTP를 호출할 때, 비동기 프로그래밍의 async/awaite를 사용하는 방법도 나옵니다.

JSON 데이터 파싱 파트에서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의 지하철 데이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잘 나와 있습니다.

책을 보다가 회사에서 작업할 때 사용 중인, JSON Formatter & Validator(https://jsonformatter.curiousconcept.com/)사이트가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MS워드 문서 작업에서 자동으로 생긴 문장부호들을 체크할 때 유용합니다. 그래서 저도 저 사이트를 추천해 드립니다~ㅎㅎ

공공 API 연동하기 파트에서 점점 개선되는 소스 예제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JSON 데이터를 화면에 출력하며, 그다음에는 필요한 데이터의 문자열을 출력하고, 화면에 박스로 정렬된 형태로 출력합니다.

이때, CSS의 text-overflow:ellipsis처럼 말줄임 처리 방법이 함께 나옵니다.

Chapter 7. 안드로이드 채널 프로그래밍

채널 프로그래밍은 네이티브에서 필요한 기능이 있을 때, 프로그래밍하는 방법입니다.

iOS의 채널 프로그래밍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지: https://flutter-ko.dev/images/PlatformChannels.png

출처: 플러터 공식 사이트

책에서는 플랫폼 채널의 개념, 배터리 정보 가져오기, 현재 위치 가져오기의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반가운(?) MainActivity.java 코드도 들어있습니다.

Chapter 8. 테스트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때, TDD 개발 방식으로 개발하듯이,

이 책에도 다트 테스트, 위젯 테스트, 통합 테스트 방법이 들어있습니다.

다트 테스트에서는 은행 입출금과 이체 테스트 케이스를 만드는 소스가 들어있습니다.

위젯 테스트에서는 5장의 로그인 폼 두 번째 버전에 대해 테스트합니다.

통합 테스트는 dart와 flutter를 통합해서 테스트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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