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I CAN only imagine。
http://blog.yes24.com/bohemian7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Aslan
가만히 눈을 감으면 마음 속으로 흐르는 소리. 이제, 사상이 능금처럼 저절로 익어 가옵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7·10·11·12·13·14·15·16·17기

1·2·3·4·5기 영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5,50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본질 카테고리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my saviour God to THEE
에브리 프레이즈
예블 Don't try so hard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We welcome you here Lord
내가 나 된 것은
walk On water
나의 리뷰
Basic
영화가 왔네
나의 메모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태그
그대에게서꽃내음이나네요 단순한 김기석 버릴수록우리를자유롭게하는 24일개봉 소소한감동 아슬란 Thank 조이스박 영어스피킹
2011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영화 파워문화블로거
최근 댓글
Aslan님의 '지워진 댓.. 
h2는 진짜 좋아하는 .. 
싸이월드.ㅎㅎ 저는 .. 
내일 올라온다고 하지.. 
노래를 모티브로 한 .. 
새로운 글
오늘 220 | 전체 893950
2010-06-10 개설

2011-05 의 전체보기
체포왕 | 영화가 왔네 2011-05-08 23:59
http://blog.yes24.com/document/40219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영화]체포왕

임찬익
한국 | 2011년 05월

영화     구매하기

올해 최고의 걸작 한국영화~

아, 너무 재밌고, 신선하고 잘 만들었어요 ㅠ - ㅠ 임찬익이 누구지? @.@ @@@

체포왕 한 편의 영화 인생을 바꾸지까진 않지만 정말 수개월은 정말 작용 하는듯 만들어주신 분들 진짜 감사합니다 ㅠㅠ



글 작성 중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제인 에어' | 영화가 왔네 2011-05-01 22:06
http://blog.yes24.com/document/39526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영화]제인 에어

캐리 후쿠나가
영국 | 2011년 04월

영화     구매하기

제인 에어의 스토리를 모르는 문학 애호가는 없을 것이다. 더군다나 여성이라면 한번쯤 거쳐가야 할(!) 영국 고전일 터.

작년에 우연찮게 책꽃이에 꽃힌, 혜원출판사 세계명작 시리즈를 밤에 잠이 안 올 때 보면서 온 몸이 오그라들었던 기억이 있다. 오래된 고전에서, 현대물에서도 접하기 힘든 전율을 느낀다는 건 분명 이 작품 <제인 에어>의 걸작으로서의 생명력을 입증하는 것이리라고 다시금 느끼며, 하지만 개인적으론 너무 소설의 스토리가 음울하고 격정적 인 탓에 쉬이 읽어버리고 싶진 않았고, 여러가지 다른 소설들을 읽다가 생각나면 다시 진도 나가고 진도 나가고 했던 작품인데.. 제인 에어가 로체스터와 결혼식을 올리다가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되는 장면까지만 읽었었는데, 영화가 새로 나와서 어쩔 수 없이 ㅎㅎ 영상으로 다시 접하게 됐다.

알아보니 그동안의 제인 에어 영화들은 다 남자 감독이었는데, 이 작품은 '캐리 후쿠나가'라는 여성 연출가다. 그래서일까, 당연하지만 제인 에어의 캐릭터가, 샬롯 브론테가 직조해 낸 그것과 가장 걸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주디 덴치라는 훌륭한 배우가 연기한 '페어팩스' 부인도 가장 살갑게 그려진 것 같다.

극중에 왠 벗꽃이 나오나 했는데 찾아보니 맞다;; 영국에 왠 벗꽃이지;; (감독이 일본계) 아무튼 뭐 ^^

많은 생각을 감정을 느끼게 한 영화, 그리고 소설 '제인 에어'.. 일단 샬롯 브론테의 원작을 충실히, 무엇보다 여성들에 초점을 맞춰 훌륭하게 각색한 제작진들에게 박수를 보내고는 싶다.
'폭풍의 언덕'도 나온다는데, 당분간 영국쪽은 고전 재해석 열풍인 걸까?!
나쁘지 않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