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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개봉작 '친구와 연인 사이' 나탈리 포트만 주연 | 영화가 왔네 2011-02-2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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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친구와 연인사이 (디지털)

이반 라이트만
미국 |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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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라이트만 감독, 나탈리 포트만, 애쉬튼 커처 주연작 로맨스 영화이다.

 

아담(애쉬튼 커처)은 어느 술에 취한 날 충동적으로 오랜 친구 엠마(나탈리 포트만)과 섹스를 갖고 그녀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하지만 엠마는 기존의 ‘오글거리는’ 남녀 연인 패턴을 환멸하는 대표적인 까도녀 의사로 한번의 섹스로 연인으로 발전을 바라는 것은 택도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엠마가 먼저 제안한 관계가 있으니 바로 철저하게 둘은 만나서 섹스만을 하는 쿨한 친구로 남자는 것이다. 아담은 이를 오케이한다. 그래서 규칙이 만들어지니, 서로 애인같은 스킨십과 키스 하지 않기, 전화번호 1번에 저장하지 않기, 혹시 ‘이상한 감정’이 생기면 칼같이 서로 만나지 않기 등이었다.

 

그런데 물론 이 작품은 어디까지나 대중적인 상업 영화인 관계로, 저렇게 실험적인 둘의 게임같은 밀고 당기기 ‘연애 이론’은 물론 끝까지 관철되지는 않는다. 사실 중반부까지만 해도 너무 새로워서 그리고 주연 배우 포트만과 커처의 연기와 그 앙상블이 훌륭해서 매우 감탄하면서 봤는데, 그에 비해선(충격한 것에 비하면) 결말은 (어떻게보면) 너무도 뻔한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의 엔딩으로 급 마무리 된 듯 하여 아쉬웠다면 아쉬웠다. ;;

 

보헤미안_새벽

파블 2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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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2        
'평양성' 개봉작, 이준익 감독, 이문식 주연 '평양성' (by 보헤미안_새벽_ no Spoiler | 영화가 왔네 2011-02-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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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양성 (디지털)

이준익
한국 | 2011년 01월

영화     구매하기

 

 
평양성
감독 : 이준익
주연 : 정진영
 

돌이켜봐도 이준익의 '황산벌'은 참 앞서갔던 영화였다. 당시만 해도 tV에서도 퓨전 사극이 그렇게 일반화되지 않았던 때로 기억하는데, 역사적인 상상력을 삼국시대로 적용한 당시의 황산벌은 욕설이 난무하긴 했어도 분명 유쾌 통쾌 상쾌한 영화였다.

2011년 1월, 한반도 역사상 가장 기상천외한 전쟁이 시작된다!

 

 



 

 

 

 

황산벌로부터 8년의 세월동안, 이준익 감독도 배우 이문식도 참 많이 변화했다. 그리고 그것은 성장이었음을 발견한 난 참 기뻤다. '왕의 남자' 신드롬때만 해도 사실 이준익 감독이 과연 한국적인 컨텐츠를 내놓을 대표적인 감독일까는 반신반의했는데 이 작품 <평양성> 으로 그에게 굳건한 믿음이 갈 것 같다. ^^

 



 

 

 

스포일러 없음

 

 



 

 

 

 

연개소문의 세 아들, 장남 남생(윤제문)과 차남 남건(류승룡)의 연기 대결과 캐릭터들이 매우 흥미로웠다. 분명 숱하게 드라마와 소설들에서 다뤘던 고구려 역사일텐데 이렇듯 새로웠던 것은 나의 무지의 소치인 걸까, 역사물 창작자들의 부실함인 걸까?

하여튼 이 작품 전에 본 김석윤 감독의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도 재밌었고, 풍성한 사극 영화, 웰메이드 작품들을 연초에 보니 기분도 산뜻하다.

이 기분, 이 기대 그대로 2011년 한국영화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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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파워문화블로그 리뷰(Review)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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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2        
보헤미안's 리뷰 / 벤 에플렉의 '타운' The town (개봉작) | 영화가 왔네 2011-02-0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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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타운 (디지털)

벤 애플렉
미국 | 2011년 01월

영화     구매하기

 

 

 

 

오랫만에 벤 에플렉을 동시간대 스크리닝으로 보게 되어 기대가 매우 컸던 작품이다.


'더그' (벤에플렉)는 보스턴 찰스타운 뒷골목에서 꽤나 알아주는 폭력배의 리더이다. 영화가 시작하자 마자 동네 '캠브리지 상업은행'을 터는 더그 패거리가 실감나게 묘사된다. 치밀하고도 팀웍 확실한 이 강도단을 보노라면 불법이긴 하지만, 그들의 조직 시스템이 얼마나 단단한지 느껴지고 보스턴 경찰의 골치거리임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영화 <타운>이 사실에 기초했다는 것에 나는 새삼 놀라고 충격적이었다. 게다가 자막에 따르면 이것은 어떻게 보면 대물림되는 찰스타운 폭력조직의 새발의 피, 빙산의 일각이라고까지 하니 더 놀랄 수 밖에. 보스턴 하면 야구로 유명하고 아이비리그가 있는 대학이 있는 동부의 명문 도시로만 알았었는데... 물론 뉴욕 등 여느 대도시나 갱단은 있을 테고 악명높은 조직이 다 있겠지만 사실적이라는 영화속의 폭력과 은행털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무시무시하고도 '더러운' 그것이었음이다.





 

 

 

 


“찰스타운에서 은행 강도는 대물림되는 기업과 같다”

사실 '갱'이 분위기가 매력적이기는 쉽지 않다. 아무리 스타 배우가 맡아도 리얼리티를 위해서 외모가 정말 흉측하기 쉽상이다. 벤 에플렉도, 그의 아버지 역을 맡은 배우(크리스 쿠퍼)도, 근데 왜 이렇게 간지남이란 말인가? @.@

리뷰를 찾아 읽다가 처음 알았다. 극중 사악 of 사악한 최고 악당역을 맡은 영국 배우 '피터 포스틀스웨이트'님이 얼마전 작고하였다는 것이다. 흑 피터 아저씨.. 제겐 추억의 영화로 아직도 간직하고 있는 여러 영국영화들 속에서 소중하게 나오셨던 분, 뒤늦게나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피트 포슬스웨이트
최근작 : 솔로몬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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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블로거 2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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