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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리?

궁금해서 사 봤는데
생각보다 맛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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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 추천 3        
모가디슈 | 영화가 왔네 2021-07-2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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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모가디슈

류승완
한국 | 2021년 07월

영화     구매하기


 

 

 

오랜만에 가슴 뛰게 기다렸던 영화를 만났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더위 기세가 맹렬해서 며칠 미룰까 하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어 극장으로 향했다.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1991.

당시 한국은 UN 가입국이 아니어서 한창 가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총력전 속에 소말리아의 지지를 끌기 위해서

바레 대통령을 만나 외교전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총영사 한신성은 이번에 잘 해서 승진되

고국으로 갈 날을 기다리고 있다.

 

이 일을 돕기 위해 안기부참사관 강대진이 급파되었다.

 

한편 북한은 이 일을 방해 놓고 있었고

모가디슈 주재 북한대사관 림용수도 당의 지시에 따라 열심히 로비 중이다.

 

남한과 북한의 신경전이 한창인 가운데

이 때 갑자기 소요사태가 발생한다.

바레 대통령에 반기를 든 반군 세력이 무장 쿠데타를 일으킨 것.

 

그들은 바레 정권에 동조한 외국을 적으로 규정하고

미국, 이탈리아, 중국 할 것없이 대사관을 습격한다.

그 속에 남한도 북한도 공관이 습격을 받게 된다.

 

급하게 탈출한 북한 대사관 직원들은

긴박함 속에 남한 대사관 앞에 당도한다.

한국 대사관 한신성은 일단 목숨은 살리고 보자는 생각으로

북한 직원들을 공관 안으로 들이는데...

 

이거 실화냐?

YES! 놀랍게도 실제로 1990년 소말리아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

이런 일을 왜 몰랐을까?

 

대한민국 대사관 총영사로 김윤석이, 안기부 참사관으로 조인성이 나오고

북한 대사관 영사로 허준호, 참사관에 구교환이 출연했다.

 

한국 대사관 직원 6, 북한 직원 14명 이렇게 총 20명이 나온다.

 

그들은 대적관계였지만

아비규환이 된 모가디슈에서 탈출하기 위해

일시적인 한 팀이 된다.

 

베를린에서 독일에서의 남한, 북한 첩보를 그렸던 류승완은

내전이 벌어진 소말리아를 배경으로

다시 한번 분단의 이야기를 그린다.

 

신파는 하나도 없이

치밀한 액션과 쫄깃한 서스펜스를 창출해 냈다.

 

역시!

더위를 뚫고 개봉날 가서 보길 잘했다!!

 

배우들 한 명 한 명

연기가 너무도 멋지고 앙상블도 완벽했다.

 

다음주에 좀 덜 더울 때 한번 더 보려고 한다~!!

 

류승완이 류승완 한

신작 <모가디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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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7        
주옥같은 노래들 feat 비틀즈 | 영화가 왔네 2021-07-2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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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예스터데이

대니 보일
영국 | 2019년 09월

영화     구매하기

 

 

어느날 전세계가 정전이 되었다.

 

그 다음날.

놀랍게도 세상에선 비틀즈가 없어졌고

애드 시런 콜드 플레이가 최고 대중음악이라 여겨지고 있다.

 

그런데 무명 뮤지션인 잭 말릭 만은

어째서인지 비틀스를 기억한다.

 

아니 근데 전세계에서 그 혼자만 기억한단 걸

파악하게 된 잭.

 

얼떨결에 몇 곡을 발표하는데

세상이 뒤집힌다.

 

잭은 찔려 하면서도 이 '표절 행각'을 멈출 수가 없고

LA 음반계는 거부할 수 없는 거래를 제안하는데..

 

첨엔 이런 설정이 넘 황당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가상의 상황이라고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보았더니 꽤 흥미로왔다.

 

무엇보다

주옥같은 비틀스 음악의 향연 이니 귀가 정화된다.

 

어찌 보면

예상되는 전개에

상투적인 결론 일 수도 있다.

 

허나 어제 이모가 오랜 투병을 하시고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 마주 한 영화인 <예스터데이>는 평범한 것의 소중함을 절실 하게 했다.

 

그리고 끝내 오블라디 오블라다에 울음을 한바탕 쏟았다.

 

최근에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화음 중창에 감동했던 맥락으로

엔딩에 영국 초딩아이들이 떼창으로 부르는

노래에 울컥 했다.

 

뒤늦게 찾아보니 연출한 이가 대니 보일 감독!

아 역시~!!

 


 

워킹 타이틀 표 영화다운

 

애정하는 영국 영화 갬성.

 

이런 영화를 주기적으로 봐줘야 겠다는 걸

깨달은

 

음악 영화 <예스터데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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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없는 편안함 | 에브리 프레이즈 2021-07-2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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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올림픽 경기.

최정상의 선수들이
불꽃 튀는 경쟁을 하는 데도

보는데 마음이 편안하다 ㅎ

은근히 또 스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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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2021-07-2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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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만에
짬뽕.

시원한 냉방하고 먹는
뜨끈 매콤 함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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