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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Lewis 책 속 구절 | 본질 카테고리 2016-05-3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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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구절 인증샷 이벤트 참여
상품 소비, 선전에 대한
루이스의 생각.

'그는 말도 안 되는 사치품과 겉만 번지르르하고 쓸모없는 물건들을 만드는 일, 그것들을 사게 하려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더 말도 안 되는 광고 제작을 거리낌 없이 비판했다.
그는 재료와 인간의 기술과 시간이 그런 쓰레기에 허비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또한 모든 사람이 다른 모든 사람에게 물건을 사도록 설득해서 살아가는 세상은 제정신이 아닌 상태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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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구절 event | 에브리 프레이즈 2016-05-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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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3

영화 <내부자들>이 떠오르기도 하는 구절.

'패거리와 여러 악덕' (274~27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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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미션 완수 url | We welcome you here Lord 2016-05-2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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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양에게 이러지 말지 말입니다 ㅠ | 영화가 왔네 2016-05-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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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곡성(哭聲)

나홍진
한국 | 2016년 05월

영화     구매하기

한국 영화 화제작 곡성을 봤다.

강풀의 리뷰 카툰이 결정적이었는데

중반부, 후반부 초반까지도 굉장히 좋게 봤다.

 

하지만 끝에 가서 찜찜했고 잔인도 잔인이지만, 아역 배우의 심리가 우려스러웠던. ㅠ

 

 

딱히 기피하는 감독이 없지만 바람난 가족을 보고 결심했던 게 있었다.

아기와 아이(Kids) 데리고 끔찍한 얘기를 만드는 이야기는 보지 말자고.

스포일러를 피하기 위해 리뷰를 안 보고 봐서

결말까지 온전히 감상할 순 있었지만 패착이었다.

 

거장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샤이닝 Shining>을 보신 분 있는가?

 

대학교 때 영화동아리 하면서 온갖 영화를 섭렵할 때 시네마테크에서 봤던 영화.

잭 니콜슨 주연으로 작가가 콜라라도 주의 어떤 고택에 들어가서 겪는 일들을

환상적인 비쥬얼로 만든

나름 공포영화의 명작으로 평가받는 영화다.

 

후반부로 가면서 그런 느낌이 들었다.

 

 

소재는 지극히 '한국적' (혹은 동양적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태국 공포 영화처럼)이지만

그 때의 그 느낌.

점점 미처가는 잭 니콜슨 같은 곽도원을 보는 건 분명 공포스러웠다.

 

김환희 양을 처음 본 건 몇년전 이경규 제작의 <전국 노래 자랑>에서 였다.

아이에게 너무 감당하기 힘든 연기를 시킨 게 아닐까?

이 모든 게 '영화'를 위해서라지만.

또 환희양 부모님이 허락했따면 할 말 없지만.

 

나중에 자막까지 다 봤다

비로소 제작이 '21세기 폭스사'라는 걸 알았다.

역시.. 어쩐지 무리수가 보이는 데에서 살짝 너무 서양스러움을 의식한 느낌이 있었는데.

 

파라마운트, 유니버설, 드림웍스 등 헐리웃 스튜디오중에

개인적으로 (지극히 개인적으로) 어떤 찝찝한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 나중에

알아보면 그 곳이었던 21세기 폭스. --;

 

나홍진 감독이 엔딩을 결정하기까지 7개월이 들었다고 기사 에서 봤다.

그 고심함, 배우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만

좀 어려웠다.

 

 

인셉션처럼 머리 쓰면서, 아 뭘까 나는 왜 모를까 그런 지적인 즐거움이라기 보단

그냥 어렵기만 한 어려움.

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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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고싶은 책속 구절2 | 에브리 프레이즈 2016-05-2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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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고쳐 쓰기>
140p 마무리 작업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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