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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개봉작 들 |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2019-10-3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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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비수기인11월

그럼에도 다양한 영화들이 선보여 반갑다

조진웅 이하늬 주연 영화가 제일 기대~.

김수안 양 영화 따듯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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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와 순종 | Basic 2019-10-3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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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기도하는가?

조정민 저
두란노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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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덮어두었다가 다시 읽는다. 역시 놀라운 가르침들.

p.67

그 결과가 어떠하건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음에 감사합니다.

자유의지가 없으면 우리는 순종의 기쁨을 맛볼 수 없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지시와 명령에 따라야 하는 복종관계에서는 사랑을 누릴 수 없습니다.
순종이 얼마나 큰 사랑의 기쁨인지는 순종해 본 사람만이 압니다.
왜 그렇게 어렵게 사랑을 하느냐고 묻지만, 그게 진정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조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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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的少女 |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2019-10-2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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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녀시대
엔딩.

언제 봐도 따스함을 전해주는
사랑스럽고 추억 돋는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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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크리스토퍼 로빈 (2017) |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2019-10-2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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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굿바이 크리스토퍼 로빈>
Good bye Christopher Robin. (미개봉)


곰돌이 푸가 탄생한 사연을 담았다고 해서 보기 시작했다.
그 동화를 쓴 작가가 1차대전을 참전하고 돌아와서 썼음을 처음 알았다.

그저 귀엽게만 여겼던
곰돌이 푸 (위니 더 푸)가
아빠와 아들의
추억과 사랑 용서가 흐르고 있었다는 걸 알아서 너무도 놀랐다.


영화의 연출은 전혀 요란스럽지 않고
배우들도 과장하지 않으며

주인공들의 내면에서 벌어진
충격과 아픔과 회한을
잔잔하게 따뜻하게 표현했다.

2차 대전 기를 배경으로 하고
영국의 동화 작가를 그려서
정확히 취향 저격까지 했다.


생각지도 못한 결론이 기다리고 있었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엔딩.

실제 작가와 그 아들의 인생 이야기애
감동하고 한없이 가슴이 따뜻해졌다.


위니 더 푸, 티거, 이요르 등
귀요미 캐릭터들이
이제는 또 다른 시선으로 보일 것 같다.

오랫만에 아동이 주가 된 이야기를
만나서도 반가웠다.

생각할수록 여운이
잔상이
향기가 전해오는
실화 영화.

전혀 모르고 봐서 그 진폭이 더 크다.

오래오래 음미하고 싶은
인생 영화 갱신 각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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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 본질 카테고리 2019-10-2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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