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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도층의 늠름함 ㅋ |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2011-03-2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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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라길래... ㅎㅎ





지난 25일 해병대 공식 홈페이지(www.rokmc.mil.kr)에는 1137기 신병들의 소대별 영상편지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편지는 훈병 한 명이 대표로 편지를 낭독하고 다른 훈병들의 모습을 차례차례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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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현충원 방문, 그리고 천안함 추모 사진전에서 찍은 사진 |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1-03-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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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뵈러 대전 현충원 갔다 오는 길에..
천안함 추모 사진전에서 열린 행사에 고인의 조카가 쓴 편지를 보고 울컥해서..
가족들 있고 환한 햇살이 비추는데 당황했다.. ㅠ



촬영;보헤미안


 

혼자 있었다면 어두웠다면 울고 싶을 만큼..

그들이 누군가의 동생이고 삼촌이라는 사실 다시금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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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Parady | 본질 카테고리 2011-03-2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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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YES에디 참여

SBS 마이더스 패러디.

 윤제문씨입니다. ㅎ

재밌나? 이 드라마...?



출처 ; S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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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엽 Nothing better | 예블 Don't try so hard 2011-03-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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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거야


못났던 내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안나


나를 꼭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이제 꿈처럼 내맘은 그대 품에 가만히 안겨있죠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꾸죠


이제 숨처럼 내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http://blog.naver.com/ab2436/90103345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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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에 대하여 |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1-03-22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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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YES에디 참여

새로운 세계와의 만남을 두려워하지 않기로 했다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국민적으로 사랑받는 가요인 ‘만남’이란 제목의 노래 가사는 친근하면서도 심금을 울리는 구석이 있다. 이 노래는 남녀간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주로 받아들여지고 애창되고 있지만 생각해보면 ‘만남’이란 것은 이런 저런 관계와 대상 사이에서 쓸수 있는 단어임을 알수 있다.

책, 영화 등 문화적으로 낯선 세계와 적절한 기회로 조우(遭遇)를 갖는 것도 훌륭한 새로운 하나의 만남이라고 본다.

그리고 요즘은 지역 공동체 속의 만남을 많이 생각해 보게 된다. 

적어도 주 생활 공간에서 매일같이 마주치는 이웃이라는 이름의 존재들과 미소나 대화를 나누며 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졌다. 

봄이 되어 활동이 더욱 자유로와 지니, 우리 동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조금은 더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그렇다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무턱대고 붙잡고 얘기를 하라는 건 물론 아니고 무뚝뚝한 얼굴에 생기를 가지고 진짜 사람을 대하듯 좋은 일도 꺼림직한 일도 모두 진솔하게 공유하면서 살아갔으면 한다는 것!




살다보면 이런 사람도 저런 사람도 있기 마련이지만 어떤 먼 곳이 아닌 생활의 주 환경인 내가 사는 곳이나 머무르는 인터넷 커뮤니티 등,
 일상적으로 부딛히는 이들이라면 사실 언제 어떻게 또 만날수 있는 분들이기도 하다. 

이런 나름대로의 자세를 세운 요즘에는 왜 또 외국인들이 눈에 들어오는 걸까? 어제는 자주 보게 되는 영어강사인듯한 분을 우연히 또 지나가다 보다 아이컨택 할 뻔 ^^;

무엇이든 좋으니 타인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순수한 만남을 즐길 수 있다면 하루하루 살아가는 이 곳이 훨씬 더 많이 사랑스러워질 것 같다.

오랫만에 글 써봤는데 더 좋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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