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가끔은 쉬어 가도 돼。
http://blog.yes24.com/bohemian7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Aslan
하루하루 이겨나가기 버거운 세상 니가 슬퍼질 때 무너질 때. 내가 너의 쉴 곳이 될게.ㄴ내가 곁에 있을게.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7·10·11·12·13·14·15·16·17기

1·2·3·4·5기 영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12,07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본질 카테고리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my saviour God to THEE
에브리 프레이즈
예블 Don't try so hard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We welcome you here Lord
내가 나 된 것은
walk On water
나의 리뷰
Basic
영화가 왔네
나의 메모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태그
1세기 42 로빈슨 채드윅 봉테일 햇볕아 반가워 단순한 예수의비유 김기석
2011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영화 파워문화블로거
최근 댓글
우와. 진짜 제대로 벽.. 
독특한데요. 저렇게 ..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 
저희 동네에 충무김밥.. 
쉬어 가는 것 정말 중.. 
새로운 글
오늘 318 | 전체 906783
2010-06-10 개설

2011-04 의 전체보기
시얼샤 로넌의 ' 한나 ' by bohemian75 | 영화가 왔네 2011-04-26 17:20
http://blog.yes24.com/document/38954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영화]한나 (2011)

조 라이트
미국 | 2011년 04월

영화     구매하기

한나

by bohemian75

조 라이트 감독이 연출하고 시얼샤 로넌과 에릭 바나, 케이트 블란쳇이 나오는 뭔가 소녀 버전 본 시리즈(맷 데이먼 주언)같아서 선택했던 영화였다. 영화를 본지는 몇주 지났지만 혼자서 한번, 친구와 한번 다시 봤을 정도로 애정이 나름 있었던.. 액션 영화다. (사실 영화 선택시 볼 여타 작품이 많지 않았기도 했지만 --;)

친구가 보고 나서, 좀 영화가 중요한 설정 들이 어설프고 말이 안되지만;; 오랫만에 만나는 '내 스타일' 영화라고 해서 덩달아 나도 기뻤다. (내가 보여줬기에 ^^)

신성 '시얼샤 로넌'은 Post 다코타 패닝임이 틀림없는 것 같다. 사춘기 소녀의 영민함, 예민함, 순수를 최대치로 표현한 것에 경탄을 보낸다. 잘 만든 영화고, 보고 나서는 잊혀지긴 하지만 ^^; <레옹>이나, 문명과 떨어진 자연에서 자란 늑대 소년(소녀)의 모티브는 오랫만에 신선한 부분이 분명 있었다.

추천하는 바이고, 호평한다. ^^

지금도 상영 하나 모르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시 _ 청춘 _ (自作) | my saviour God to THEE 2011-04-14 04:19
http://blog.yes24.com/document/37855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김용택 시제 응모작


청춘

         보헤미안

바다가 불타도 자신을 믿으라. 별이 사라져도 사랑하며 살아가라

라고 EE커밍스는 말했다.

나의 청춘, 20대는 바다가 불탔는지, 별이 사라졌는지도 모른채 자신을 믿었고, 누군갈 사랑했다, 무작정.

 


그리스도는 말하길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다고

 


나약하고 조급하며 욕심만 컸던 나는 다른 이들처럼 넓은 길로 행진 또 행진했던 것 같다

하지만 나의 능력은 그리 크지 않았기에 꿈과 야망의 문턱 앞에서 번번히 쓰러지고 실패했다


그러다 돌아보니 어느새 남들은 가지 않는 길을 걸어 좁은 문으로 그렇게 향하고 있더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길을 걸어야 한다고 하였는데 나의 십자가는 꽤나 무겁고 아팠지만

내 청춘을 함께 한 친구의 십자가도 다른 종류로 무겁고 아프더라.

 


뼈아픈 사랑에 아직도 가슴 시려하고 눈부신 사랑의 기억에 설레여 하며

새삼스레

내가 걸었던 길을 묵묵히 힘든 티 하나 내지 않고 통과해 온 인생의 선배들이 보이기 시작했을 땐 어느덧 나의 청춘은 다 지나갔다.

 


유재하의 스물여섯, 윤동주의 스물아홉, 기형도의 서른도 어느덧 훌쩍 넘기어 버린 현재의 나는 이제 마냥 지난 청춘을 아쉬워하지만은 않겠다.

 

은혜로 충만한 마음, 사랑으로 움직이는 영혼*으로 제 2의 청춘을 준비하겠다.

 


주)* 마틴 루터 킹의 책에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        
'킹스 스피치' King's Speech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감독상, 작품상 수상 | 영화가 왔네 2011-04-14 02:42
http://blog.yes24.com/document/37849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영화]킹스 스피치 (디지털)

톰 후퍼
영국, 호주 | 2011년 03월

영화     구매하기

콜린 퍼스가 그렇게 작정하고 명연기를 펼친것 같진 않은데..

퍼스씨의 오랜 팬으로서는 그냥 물 흐르는듯한 연기였다고 생각하는데..

아카데미가 주연상 준건 좀 의외였다. 물론 잘 했지만.^^

휴 그랜트도 그렇고 콜린 퍼스도.. 연기를 뭔가 '생활 연기'처럼 하는것도 같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써커 펀치' by 잭 스나이더 (comment) | 영화가 왔네 2011-04-14 02:39
http://blog.yes24.com/document/37849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영화]써커 펀치

잭 스나이더
미국 | 2011년 04월

영화     구매하기

(영화보기전) 현기증이 나서, 머리 좀 식혀보려고 표를 끊고 혼자 충동적으로 선택해 보게 됐는데.

영화가 진행될수록 점점 머리가 아파지며 다 끝나고는 '뭥미'를 외쳤던(?),
 
잭 스나이더 감독의 작품 <써커 펀치 sucker punch>.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퍼온 대조적인 두 장의 사진, 그리고.. | 본질 카테고리 2011-04-12 02:34
http://blog.yes24.com/document/37680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
일본에, 그렇게 살갑다고 할 수 있는 분은 없는 관계로 소식을 잘 몰랐는데

간접적으로 듣기론, 특히 도쿄 쪽에서 상당히 반정부시위적인 기운이 있다고 들었다.

한다면 하는 일본인들인만큼, 모양새가 차분해 보일지라도 결코 보통 일은 아닌듯 한데..


 
 
 (원자력발전은 필요없다!)



2. 내일 갑자기.. 이력서 본 곳에서 감사하게도 연락을 해주셔서 ^^ 면접을 보게 되었다.

자야하는데 아무래도 잠이 잘 안오고..

 잘 다녀오고 잘 치르기를 희망하는 밤이다..


 3.
 
 살짝, 동네에서, 그리고 수원에서 사당역 가는 좌석버스에서 밖으로, 과천쯤에서 제법 흐드러진 개나리꽃 행렬을 보고 반가웠었다.

 시골에도 많이 피었겠지.. 여유없어 놀러갈 순 없지만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려고 할것 같다^^

 

 소야! 너처럼 한평생 우직하게, 열심히 살아야할텐데, 부끄럽고나 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