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쉴 곳이 될게. 곁에 있을게。
http://blog.yes24.com/bohemian7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Aslan
가만히 눈을 감으면 마음 속으로 흐르는 소리. 이제, 사상이 능금처럼 저절로 익어 가옵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7·10·11·12·13·14·15·16·17기

1·2·3·4·5기 영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9,50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본질 카테고리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my saviour God to THEE
에브리 프레이즈
예블 Don't try so hard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We welcome you here Lord
내가 나 된 것은
walk On water
나의 리뷰
Basic
영화가 왔네
나의 메모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태그
1세기 42 로빈슨 채드윅 봉테일 햇볕아 반가워 단순한 예수의비유 김기석
2016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영화 파워문화블로거
최근 댓글
'히든 피겨스'를 보며.. 
yes24 댓글에도 사진.. 
숨은 잠자리 찾기ㅎㅎ.. 
come to see me. 이렇.. 
이런 빛들이 따스함을.. 
새로운 글
오늘 216 | 전체 905020
2010-06-10 개설

2016-03 의 전체보기
3월 미션 리뷰와 포스트 url | 내가 나 된 것은 2016-03-31 19:14
http://blog.yes24.com/document/85316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

 

모두가 시인이었던 시절 -청춘의 멜랑콜리

http://blog.yes24.com/document/8469640

 

[ 동주 따라 필사하기] 아직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 [8]

http://blog.yes24.com/document/8472693

 

쉽지 않게 씌어진 시 [9]

http://blog.yes24.com/document/8477093

 

 

즐거운 독서 여행 가이드 [2]

http://blog.yes24.com/document/8485741

 

 

강인한 순수함이 총을 이긴다는 진실 [4]

http://blog.yes24.com/document/8489859

 

〔 2046〕양조위, 장쯔이, 기무라 타쿠야, 왕비 [4]

http://blog.yes24.com/document/8490890

 

마이 썬, 마이 대드(My son. My dad) 『 어바웃 타임』 [6]

http://blog.yes24.com/document/8492929

 

자기를 올곧이 지각한다는 것 -마음을 치유하는 일

http://blog.yes24.com/document/8502476

 

제라드 버틀러의 대통령 구출 작전 [6]

http://blog.yes24.com/document/8504209

 

Why not? Try once ! [4]

http://blog.yes24.com/document/8513508

 

인간이 초래한 재앙,전쟁을 바라보는 소년의 시선 [8]

http://blog.yes24.com/document/8519631

 

 

포스트 Postings

 

[ 동주] 두 번째 관람 [4]

http://blog.yes24.com/document/8471908

 

한강 소설가 맨부커상 후보! [8]

http://blog.yes24.com/document/8486559

 

동주앓이 중이라 ^^ [4]

http://blog.yes24.com/document/8489375

 

신형철

http://blog.yes24.com/document/8495533

 

그녀 Her _호아킨 피닉스 주연 [4]

http://blog.yes24.com/document/8496133

 

해피 엔드 (1999) [6]

http://blog.yes24.com/document/8501800

 

REST day [4]

http://blog.yes24.com/document/8504478

 

이번주 읽을 책들 2권 [7]

http://blog.yes24.com/document/8509049

 

명견만리 - 인공지능 편 [6]

http://blog.yes24.com/document/8497169

 

벨기에 공항 테러 사건 ㅜ [4]

http://blog.yes24.com/document/8511815

 

벨기에 책임론? [2]

http://blog.yes24.com/document/8522622

 

나는 동주빠 [4]

http://blog.yes24.com/document/8508619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취향저격에 깊이까지 갖췄다 | Basic 2016-03-31 04:0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5298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잡지]땡스북 THANKS BOOK : 14호 [2016]

땡스기브 편집부 편
땡스기브 | 201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땡스북 14호를 읽었다. 새로워진 지난호가 다소 어리둥절했다면 이번에는 두 번째인지라 적응되어 보다 친근하게 읽었다.
땡스북의 최대장점인 광고 없는 시작이 가슴을 두드린다. '당신은 특별한가요?' 3-4월호의주제는 Ordinary and Special 이다. 특별함ㆍ비범함 vs 평범함ㆍ일상적인 것을 대비하여 도서들을 살피고 다양한 카툰, 칼럼들을 실었다.
얼마전에 <어바웃 타임> 영화를 오랜만에 보면서 바로 이 주제를 생각하고 글을 썼던지라 나의 감성과 공감대도 가지면서 더욱 즐겁고 유익하게 읽었다.

자신만의 철학이 별건가. 이렇듯 성찰해 봄 직한 주제를 정해서 책들을 찾고 여러 갈래의 생각을 해보는 것이 철학의 시작일 것이다.
시원시원한 판형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들고다니며 읽었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글들이었다.
그래서 잡지이지만 자꾸 읽어보게 되는 꼭지나 문장들이 수두룩하다. 현학은 전혀 아니고^^참 깊이있고 기발한 내용들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10권의 변은 알차고 신선하고 예리했다. 놓치면 아까운 양서들을 선정한 안목이 좋고 서포터즈의 촌철살인 평이 어우러졌다. 여러 권 체크해놓았다.

문화의 간격 넘나들기 코너에서는 [동주]영화와 평전을 나란히 놓고 윤동주 시 세계를 살핀다. 필자가 1,2월 빠져지낸 주제여서 기쁘게 읽었다. (개인의 취향까지 충족시켜주지 말입니다.)

4월 총선이 있어선지 여러 군데에서 정치와 선거에 대한 이야기도 눈길을 끌었다. 책 서평을 읽다가 청와대란 단어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 속이 뻥뚫리는 사이다급 주장이라 좋았으나, 괜히 어디서(?) 무슨 소리 듣는 게 아닌가 살짝 마음 졸였다. 워낙 '존영'이 지엄하다는 요즘인지라.

각설하고 잡지 읽는 재미가 정말 큰 14호였다. 모든 이야기가 책을 철저하게 읽고 되새김질한 후에 실린 글인지라 해당 책을 안 읽은 입장에서는 이해가 쉽지 않은 부분도 꽤 되었다. 그건 책을 읽지 못해서이지 글 자체가 어렵다는 건 아니다.

독서 결핍 시대에 책을 이야기하는 잡지 Thanks Book. 이번호를 통해 의미있는 자극과 도전을 받았다.
잡지에서 다루고, 안내하며, 사유해 내는 책들을 읽고 싶게 하는 문장들이 빛났던 VOL.14
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아델 《 To Make You Feel My Love》 라이브 | 본질 카테고리 2016-03-29 21:30
http://blog.yes24.com/document/85262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영국 록 가수 아델은 콘서트에서 라이브로 이 노래를 부르며 브뤼셀 희생자를 애도하였다.

 

 

 

When the rain is blowing in your face

비바람이 네 얼굴로 불어닥칠 때

 

and the whole world is on your case

온 세상이 너를 괴롭힐 때

 

I could offer you a warm embrace

나만큼은 네게 따뜻한 포옹을 해줄 수 있어

 

to make you feel my love

네가 내 사랑을 느끼도록

 

When the evening shadows and the stars appear

저녁이 드리우고 별들이 나타난 늦은 시간

 

And there is no one there to dry your tears

어느 누구도 너의 눈물을 닦아주지 않을 때

 

I could hold you for a million years

나만큼은 100만 년이라도 널 안아줄 수 있어

 

to make you feel my love

네가 내 사랑을 느끼도록

 

I know you haven't made your mind up yet

아직 네가 결정을 내리지 못한 걸 알지만

 

but I would never do you wrong

난 절대 널 잘못되게 할 사람이 아니야

 

I've known it from the moment that we met

우리가 처음 만난 순간 난 알았거든

 

No doubt in my mind where you belong

네가 내 사람임을 의심해본 적 없어

 

I'd go hungry, I'd go black and blue

배고플 수도, 화가나고 우울할 수도

 

I'd go crawling down the avenue

미친것처럼 길거리를 기어갈 수도 있어

 

No, There's nothing that I wouldn't do

그래, 내가 하지 못할 일이란 없을 거야

 

to make you feel my love

네가 내 사랑을 느끼도록

 

The storms are raging on the rolling sea and on the highway of regret

폭풍이 몰아치고 있어 이 거친 바다에도 우회로 가득 찬 이 도로에도

 

The winds of change are blowing wild and free

변화의 바람도 거칠게 불어 닥치고 있지만

 

You ain't seen nothing like me yet

넌 아직 나 같은 사람을 만나보지 못했잖아


 

I could make you happy, Make your dreams come true

난 널 행복하게 만들 수도, 네 꿈을 이뤄 줄 수도 있어

 

Nothing that I wouldn't do

내가 하지 못할 일이란 없을 거야

 

Go to the ends of the earth for you to make you feel my love

널 위해서라면 지구 끝까지라도 갈 거야


To make you feel my love

내 사랑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서라면

 

To make you feel my love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나는 동주빠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2016-03-29 16:10
http://blog.yes24.com/document/85086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윤동주에 대해 잡지 문학사상 3월호에서 특집기사가 실려 얼마전 도서관자료실에서 읽었다.
안 그러려 했으나 작은 감탄사들을 내뱉으며
울컥도 하며.

영화에서 보면 아버지가 의대를 가라고 한 일화가 나오는데
동주시인은 고교때 수학도 좋아하고 잘 했다고.

얼마전 KBS 다큐 불멸의 청년 윤동주에선
도시샤 대학 동창 여학생분들의 인터뷰가 있었다. 키가 크고 운동잘하는 건장한 조선인이었고 노래를 좋아해서 '아리랑'을 곱게 불러주었다고 하셨다.
목소리엔 허스키함이 있었다고.

강하늘과는 좀 차이가 있다
암튼 민족시인 저항가 다 좋지만
멋진 시인이자 청춘으로 느껴진다.
이 분 부족한 게 뭐였나 ㅠㅠ
맞다, 그림도 잘 그리셨다고.

시와 산문 원고 더 쓴 게 있었을 거란
동생 윤일주 씨의 글에서
단지 추모하는 것뿐 아니라
발굴의 의무심이 불끈 들었다.

일본 내부와 협력이 필수인데
동주 시인을 사랑하는 분들 중
일본어 능통한 누군가의 노력이 있으셨으면 한다.

 

 

시인 동주

안소영 저
창비 | 2015년 03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4        
독수리 에디 |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2016-03-28 17:31
http://blog.yes24.com/document/85236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수리 에디

영국, 미국, 독일 | 드라마 | 12세이상관람가
2016년 제작 | 2016년 04월 개봉
출연 : 태런 에저튼,휴 잭맨

 

 

 

 오랫만에 스포츠 영화로 개운하게 볼 게 기대된다!

 

휴 잭맨은 항상 편안하게 연기해서 참 좋다 :D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