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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 정민 우성 선규 |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2019-02-2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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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좋아하는 배우들~~

매력에 우열을 가릴 수가 없다.
연기력까지 다들 짱짱. ^^

진선규씨 사는 아파트 현수막 빵 터졌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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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시냇가에 심은 나무 (격월간) : 3,4월 [2019] | Basic 2019-02-2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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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치 영혼의 양식. 언제나처럼 두 권 구입.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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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명작 《위트니스》해리슨 포드 1985 | 영화가 왔네 2019-02-2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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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위트니스 (1985)

피터 위어
미국 | 198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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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것이 정녕 언제적 영화인가.
검색을 해서 1985년작임을 알았다.
지난 금요일에 보았는데 며칠 내내 맴돌은 영화 <위트니스>
진짜 명작이 맞는 것 같다.

펜실베니아 주의 평화로운 아미시 마을. 기독교의 한 교파 공동체인 이곳에서는 교리를 기반으로 자급자족의 생활을 한다.
물리적 거리로 도시들과 떨어져 있으며, 전기와 자동차, TV, 라디오가 없는 다소 극단적인 마을이다.

관광객의 시선으로 보면 그저 신기할 뿐인 곳.
하지만 그곳 안으로 들어가보면 그들만의 자부심이 있는 동네였다.

레이첼 랩은 남편을 사별하고 아들내미 새뮤얼과 시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날 도시에 사는 언니를 만나기 위해서 새뮤얼을 데리고 기차를 타고 도심으로 향한다.
이 영화를 통해 알게된 아미시 공동체는 무척 독특했다.
전기, 자동차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극단적이지만
기차 타는 것 자체를 금하지는 않았다.

아무튼 그런 즐거운 외출길에 뜻밖의 사고를 겪게 된다.
레이철이 가려던 목적지가 열차 연착으로 3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그동안 기차역에서 레이첼은 아들과 있었다.
어린 꼬맹이 샘은 화장실에 갔다. 들어갔는데 ‘잉글리시 아저씨’가 친근하게 눈인사를 했다.
잉글리시 란 아미시 사람들이 ‘외부 사람들(양키 백인)’을 일컫는 말.

샘은 화장실 칸으로 들어갔는데 바깥에는 흑인 한명, 백인 한 명이 들어왔고 그들은 다짜고짜 아까 그 인사 나눈 아저씨를 공격했다. 총격을 가하고 남자는 피를 흘리며 쓰러진다.
4~5분 사이 눈 깜짝 할 사이에 벌어진 일.
샘은 기지를 발휘하여 범죄자들에게서 자신을 숨겨서 목숨을 건졌다.

이제 샘은 살인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위트니스)가 되어 버렸다.
이 사건을 맡은 형사는 존 북 형사. (해리슨 포드)
살인 사건의 피해자는 동료 형사였기에 더욱 예민한 상황.
목격자가 어린 아이인데다 ‘낯설은’ 아미시여서 존은 당황한다.

그런데 선입견과는 달리 아미시 라고 해서 통상적인 상식을 결여한 건 아니었다.
여느 아이보다 더 천진스러운 쌤은 존을 잘 따른다.
일단 숙소 대신에 자신의 여동생 집에 모자를 머물게 하는 존.

며칠 동안 범죄자 리스트 책을 보여주며 샘과 용의자를 찾는데 주력한다.
그런데 소름 돋는 상황이 벌어진다.
책 수십 페이지를 봐도 고개를 젓던 아이가, 경찰서에 있는 한 사진 앞에서 멈춘다.
그렇다. 범인은 경악스럽게도 같은 경찰 동료였다.

처음 시작한지 10분이 지나지 않아 범죄가 벌어지고, 목격자는 아미시 꼬마아이다.
이런 설정부터 흥미를 자극했고 직후에 밝혀진 설정은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래서 예전에 읽은 영화 책에서 이 영화를 시나리오 교재로 소개했었나 보다.
굉장히 정통적인 방식으로 사건을 만들고, 형사의 시선으로 풀어가는 형식을 취한다.

관찰력 갑인 샘의 지목은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존은 은밀히 경찰서장 집을 찾아가서 내부에 용의자가 있다고 밝힌다.
그런데 그날 집을 들어오던 날 지하 주차장에서 존은 그 용의자의 총격전을 받고 가까스로 탈출한다.
그렇다. 경찰서장도 한 패였다.

<도망자>라는 영화의 주인공이기도 했던 해리슨 포드는 또 도망자 신세가 되었다.
자신의 승용차에 레이첼과 샘을 부랴부랴 태워서, 아미시 동네로 간다.
아미시는 평상시에는 외따로 있어서 문명의 혜택과 거리를 두지만,
역설적으로 이런 상황에서는 최고의 은신처였다.

예전에도 이 영화의 내용을 대략 들었는데, 그냥 아미시 소재의 영화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제대로 처음부터 보면서 범죄 장르 영화로도 얼마나 탁월한지를 느꼈다.
정말 기발하고, 옛날 영화라고는 믿기지 않게 탄탄했다.

경찰서장은 존을 오히려 억울하게 가해자로 만들었고 수배령을 내렸다.
하지만 다른 법이 통하는 아미시 집단에는 아무리 경찰이라도 함부로 수색할 수 없었다.
의심은 되지만 물증이 없어서 당장 쳐들어가지 못한다.

존은 총상을 입었는데 병원에 가지 못한다. 총상은 신고해야 하는 부상인데 그러면 자신이 발각되기 때문.
아미시에 도착하고 레이첼 집에 머물면서 지역의 치료자들에게 치료를 받는다.
모험인 거였지만 천만다행으로 존은 회복하여 기력을 되찾았다.

무사히 자신의 누명을 벗어야 함은 물론, 진상을 밝혀야 하는 존 북.
그는 아미시에서 머물면서 같이 노동하면서 이 곳의 가치를 배워간다.
그리고 (약간은 예상대로) 레이철과 러브 라인을 형성한다.
중반부는 뜻밖에 굉장히 애틋한 멜로 영화였다.
갑자기 분위기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였다.^^
미국에서도 이러한 애틋하고 플라토닉한 로맨스가 있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꽤 달달한 이야기를 펼친다.

존은 답답하게만 본 아미시를 차츰 이해하고, 레이철은 잉글리시라며 배격했던 ‘양키’남자를 이해하게 된다.

이 영화에 대해 결정적인 장면은 전혀 모르고 봤다.
그래서 끝에 액션에서 펼쳐지는 장대한 장면에 전율할 수 있었다.
아미시는 기계문명을 거부하면서 총기류도 철저히 금했다.
악당들이 해리슨 포드를 결국 쫒아왔는데, 그들은 긴 장총으로 무장했는데
그 총에 대항한 존의 무기가 비폭력적인 것이었다.

이건 안 본 이들을 위해 알리지 않는게 시네필의 센스인 거 같다.^^
아무튼 그 장면에서, 정말 와--- 하면서 입 벌어져라 봤다.

아미시의 순수하고 원초적인 종교 공동체,
존으로 대변되는 평범한 미국 남자.
이 둘을 대비하면서 서로 존중하는 모습을 점진적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이야기가 참 감동적이었다.

피터 위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늘 뇌리에 뭔가 좋은 감독으로 자리했는데 그건 <죽은 시인의 사회>덕분이었다.
이제 <위트니스>라는 명작을 남긴 분으로도 뚜렷이 기억될 것 같다.

본지 며칠이 흐른 지금은 존과 레이철의 안타까운 이별 장면이 짠하게 떠오른다.
그와 더불어, 아미시의 광대한 자연도 눈에 아른거린다.

완전히 이해하기는 힘든 종교이지만
자신들만의 가치를 고수하면서, 농사 짓고, 가축을 키우고, 집을 짓는 그들.
그냥 무조건 문명을 배척하는 것이 아니고
총에 대한 확고한 반대를 갖고 있는 모습도 참 인상깊었다.

이는, 랩 할아버지가 손자 새뮤얼에게 차근히 얘기해 주는 장면에서 자세히 나왔다.

대사들도 멋진 게 많았는데, 언제 찾아서 기록하고 싶다.
한번 꼭 볼 만한 명작 영화
<위트니스> 였다.

Asla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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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맑게 반성하다 -허균 | Basic 2019-02-2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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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필사 리뷰 이벤트 참여

[도서]혼자 있는 시간이 가르쳐주는 것들

허균 저/정영훈 편/박승원 역
메이트북스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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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균의 안빈낙도

     혼자 있는 시간이 가르쳐 주는 것들

 

  

지난 설 때 TV에서 리틀 포레스트를 약간 봤다. 일본 원작이긴 하지만 주인공 청년들의 농촌 생활, 음식 해 먹는 것 등이 꽤 행복해 보였다.

 

허균의 한정록 閒情錄이라는 책을 편역한 책을 읽었다.

엮은이가 새로 지은 제목은 <혼자 있는 시간이 가르쳐 주는 것들>.

부제는 나는 때론 혼자이고 싶다

 

허균에 대해서도 새로 안 것들이 많았고, 그가 읽은 책들이 무엇인지를 알아서도 참 좋았다.

<한정록>은 중국의 고서, 명저들을 인용하면서 허균의 생각을 쓴 책이라고 한다.

 

인용한 책 제목들은 거의 다 생소했다. 하지만 내용은 어렵지 않고, 흥미롭거나 유익함이 많았다.

 

 

허균이 광해군 때 관리인 줄만 알았는데, 선조 때부터 조정에서 일을 했음을 알았다.

스물 네살 때 임진왜란이 발발하고.. 에휴.

그런 배경을 생각하면서 읽으니 허균이 책을 읽으며 어떤 생각을 했을지 한층 공감하게 되었다.

 

엮은이에 따르면 허균은 노장사상에 심취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도 노자를 비롯한 관련된 책들이 나온다.

하지만 꼭 그러한 한 가지 사상에 얽매이고 있지는 않았다.

 

무엇보다 좋았던 게, 허균이 정말 품이 넓은 사람이었구나,를 느낀 것.

심오한 유교 사상에도 일가견이 있었지만, 재치가 넘치는 분이었다.

 

허균의 삶의 이력을 보면 관직에 등용되고 파직되는 것을 반복했다.

기생이나 무뢰배와 어울려 다닌다기상천외한 이유로 파직되기도 했다.

그렇지만 역사적인 상상력을 발휘해 보면

허균이 왕이나 대세인 세력에 직언 直言을 피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그래도 인물은 인물이어서 파직당하고 또 나중에는 조정에서 다시 부르기를 반복했다.

 

허균에 대해서 나의 지식이 얼마나 짧았는가,를 반성했다.

하지만 그런 자책보다는 이제라도 허균이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안 것이 몇배나 반가웠다.

 

 

 

생각해보니, ‘최초의 한글소설을 썼다는 건 얼마나 굉장한 일인가.

한글이 창제는 되었어도 지배층은 한문을 숭상했다던데

허균은 정말 개혁적인 사고의 소유자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허균이 탐독하고 사랑한 마흔권의 책들.

그 속에서 강조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덧붙인 한정록.

 

<혼자 있는 시간이 가르쳐주는 것들>은 원작 한정록의 내용을 충실히 수록했다.

번역도 현대적이면서도 옛 것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참 잘 번역하였다.

 

자간이 넓고, 여백이 넉넉하다.

중간중간에 시원한 사진들을 넣어서 눈도 탁 트인다.

 

 

책은 한적함’ ‘고독’ ‘한가함을 찬미한다.

 

조용히 물러나는 것의 즐거움을 노래하고, 출세나 인기보다는 자신의 만족이 중요함을 들려준다.

 

사마광, 백거이, 주희, 공자, 노자 등 익숙한 중국의 옛 인물들의 이야기들과 글들도 무척 재밌었다도연명, 두보의 시에는 캬 하고 감탄이 절로 난다.

 

지금은 킨 포크, 미니멀리즘, 귀농 같은 단어로 유행의 한 사조인 것들.

 

그 모든 것들이 16세기 조선의 한 천재 허균이 읽은 책에 거의 다 있었다.

진리를 추구하는 존재로서의 인간은, 동서고금을 훌쩍 뛰어넘는다는 것을 깨달아 소름 돋았다.

 

한시, 시조, 고사성어 등 옛 글의 매력을 흠씬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가까운 곁에 두고 자주 펼치고 싶다.

 

 책 중에서

 

진정한 의미에서의 고독이란 단순히 혼자 외롭게 있는 것도, 어딘가로 무작정 도피하는 것도 아니라 온전히 나 혼자로 존재하는 시간을 만끽하는 것이다.

(9)

 

 

사마광이 말했다.

몸과 마음이 권태롭고 피로하면 낚싯대를 던져 고기를 낚거나, 옷자락을 여미고 약초를 캐거나, 도랑을 터서 꽃에 물을 대거나, 도끼를 잡고 대나무를 쪼개거나,

뜨거운 물로 손을 씻거나, 높은 곳에서 먼 곳을 보거나,

이리저리 한가로이 거닐면서 그저 마음이 가는 대로 한다.“

(59)

 

 

예로부터 선비가 한가하게 초야에 묻혀 살 때는 반드시 도와 뜻을 같이하는 선비가 있어

서로 더불어 왕래하기 때문에 스스로 즐길 수 있었다. 도연명은 시에서 이렇게 말했다.

 

옛날 남촌에 살려고 한 것은

그 집에 눌러 살기 위함이 아니니

깨끗한 마음 가진 사람 많다고 하기에

아침저녁 그들과 즐기려고 했었다네

 

이웃 마을 때때로 왕래하며

서로 마주 보며 옛이야기 나누었으니

뛰어난 글은 함께 감상하고

의심스러운 것은 서로 밝혀보았네

(80)

 

 

한가한 사람이 아니면 한가할 수 없으니

한가한 사람이 별 볼 일 없는 사람은 아니라네

(92)

 

 

한가롭게 지내는 일은 중요한 관직에 있는 것과 다른 점이 있을 것이다.

성현들의 글을 볼 때는 군부(君父)를 대하는 것처럼 하고,

역사를 볼 때는 중요한 공문서를 보는 것처럼 하며,

소설을 볼 때는 광대를 보는 것처럼 하고, 시를 볼 때는 노래를 듣는 것처럼 한다.

이것은 그 즐거움이 높은 관직에 있는 사람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103)

 

 

책을 읽을 때는 오직 조용하고 여유롭고 자세히 해야 마음이 책 안으로 들어가 그 묘미를 얻을 수 있다.

만약 시끄럽고 조급하고 건성으로 구하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으며,

먹어도 그 맛을 모르게 되니, 어찌 그 묘미를 얻기에 충분하겠는가?

(210)

 

 

 두보는 시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천성적으로 아름다운 시구를 찾는 버릇이 있으니

그 말이 남을 놀라게 하지 못하면 죽을 때까지 그치지 않네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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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플라이 백』 | 내가 나 된 것은 2019-02-2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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