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가끔은 쉬어 가도 돼。
http://blog.yes24.com/bohemian7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Aslan
하루하루 이겨나가기 버거운 세상 니가 슬퍼질 때 무너질 때. 내가 너의 쉴 곳이 될게.ㄴ내가 곁에 있을게.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7·10·11·12·13·14·15·16·17기

1·2·3·4·5기 영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11,89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본질 카테고리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my saviour God to THEE
에브리 프레이즈
예블 Don't try so hard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We welcome you here Lord
내가 나 된 것은
walk On water
나의 리뷰
Basic
영화가 왔네
나의 메모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태그
99.9 형사전문변호사 1세기 42 로빈슨 채드윅 봉테일 햇볕아 반가워 단순한
2011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영화 파워문화블로거
최근 댓글
일전에 소개해주신 글.. 
포스터만 봐도 아기자..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 
단순하게 그 종교와만.. 
책을 읽고 다시 Aslan.. 
새로운 글
오늘 83 | 전체 915668
2010-06-10 개설

2011-02 의 전체보기
[영화리뷰] 개봉작 '친구와 연인 사이' 나탈리 포트만 주연 | 영화가 왔네 2011-02-23 16:58
http://blog.yes24.com/document/33736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영화]친구와 연인사이 (디지털)

이반 라이트만
미국 | 2011년 02월

영화     구매하기

 

 

이반 라이트만 감독, 나탈리 포트만, 애쉬튼 커처 주연작 로맨스 영화이다.

 

아담(애쉬튼 커처)은 어느 술에 취한 날 충동적으로 오랜 친구 엠마(나탈리 포트만)과 섹스를 갖고 그녀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하지만 엠마는 기존의 ‘오글거리는’ 남녀 연인 패턴을 환멸하는 대표적인 까도녀 의사로 한번의 섹스로 연인으로 발전을 바라는 것은 택도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엠마가 먼저 제안한 관계가 있으니 바로 철저하게 둘은 만나서 섹스만을 하는 쿨한 친구로 남자는 것이다. 아담은 이를 오케이한다. 그래서 규칙이 만들어지니, 서로 애인같은 스킨십과 키스 하지 않기, 전화번호 1번에 저장하지 않기, 혹시 ‘이상한 감정’이 생기면 칼같이 서로 만나지 않기 등이었다.

 

그런데 물론 이 작품은 어디까지나 대중적인 상업 영화인 관계로, 저렇게 실험적인 둘의 게임같은 밀고 당기기 ‘연애 이론’은 물론 끝까지 관철되지는 않는다. 사실 중반부까지만 해도 너무 새로워서 그리고 주연 배우 포트만과 커처의 연기와 그 앙상블이 훌륭해서 매우 감탄하면서 봤는데, 그에 비해선(충격한 것에 비하면) 결말은 (어떻게보면) 너무도 뻔한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의 엔딩으로 급 마무리 된 듯 하여 아쉬웠다면 아쉬웠다. ;;

 

보헤미안_새벽

파블 2월 리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스크랩] yes24 에디터 개편 홍보 | 본질 카테고리 2011-02-18 17:51
http://blog.yes24.com/document/33097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plantbact
 
개편내용보기 퍼가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평양성' 개봉작, 이준익 감독, 이문식 주연 '평양성' (by 보헤미안_새벽_ no Spoiler | 영화가 왔네 2011-02-12 15:10
http://blog.yes24.com/document/32425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영화]평양성 (디지털)

이준익
한국 | 2011년 01월

영화     구매하기

 

 
평양성
감독 : 이준익
주연 : 정진영
 

돌이켜봐도 이준익의 '황산벌'은 참 앞서갔던 영화였다. 당시만 해도 tV에서도 퓨전 사극이 그렇게 일반화되지 않았던 때로 기억하는데, 역사적인 상상력을 삼국시대로 적용한 당시의 황산벌은 욕설이 난무하긴 했어도 분명 유쾌 통쾌 상쾌한 영화였다.

2011년 1월, 한반도 역사상 가장 기상천외한 전쟁이 시작된다!

 

 



 

 

 

 

황산벌로부터 8년의 세월동안, 이준익 감독도 배우 이문식도 참 많이 변화했다. 그리고 그것은 성장이었음을 발견한 난 참 기뻤다. '왕의 남자' 신드롬때만 해도 사실 이준익 감독이 과연 한국적인 컨텐츠를 내놓을 대표적인 감독일까는 반신반의했는데 이 작품 <평양성> 으로 그에게 굳건한 믿음이 갈 것 같다. ^^

 



 

 

 

스포일러 없음

 

 



 

 

 

 

연개소문의 세 아들, 장남 남생(윤제문)과 차남 남건(류승룡)의 연기 대결과 캐릭터들이 매우 흥미로웠다. 분명 숱하게 드라마와 소설들에서 다뤘던 고구려 역사일텐데 이렇듯 새로웠던 것은 나의 무지의 소치인 걸까, 역사물 창작자들의 부실함인 걸까?

하여튼 이 작품 전에 본 김석윤 감독의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도 재밌었고, 풍성한 사극 영화, 웰메이드 작품들을 연초에 보니 기분도 산뜻하다.

이 기분, 이 기대 그대로 2011년 한국영화 파이팅이다!!

 

http://blog.yes24.com/bohemian75

2월 파워문화블로그 리뷰(Review)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스크랩] 예스 올해의 책 리뷰 대회 | 본질 카테고리 2011-02-08 23:49
http://blog.yes24.com/document/32012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순수와 긍정의 공간
Welcome > 국내도서 > 2011 올해의 책 24권 리뷰대회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 저 | 김영사

20년 간 하버드대 최고의 명강의로 손꼽히는 정치철학자 마이클 샌델의 실제 강의 'Justice'를 바탕으로 쓴 책. 자유 민주 사회에서 정의와 부정, 평등과 불평등, 개인의 권리와 공동선에 관해 다양한 주장과 이견이 난무하는 질문 속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의 딜레마를 다룬다. 논쟁을 통해 민주 시민으로서 우리가 직면한 도덕성에 실마리를 제공해 준다.

리뷰쓰기 관련 동영상 보기

  • 이벤트 참여 리뷰 (11개)
  • 회원리뷰 (194개)
  • 내용 편집/구성

정의란.... | 추천수 0

hyi722 ㅣ 2011년01월07일

책에 관심이 없었던 독자라고해도 2010년에 한번쯤 이름을 들어보았을 정도로 유명한 책이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랍니다.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에서 참 많이도 다루어졌었던 책이기도 하답니다. 저도 작년 가을에 독서를 해보았는데 이름뿐인 베스트 셀러와는 달리 내용도 충실하면서 한권쯤 소장해도 좋

한류 스타 이준기의 목소리 녹음 참여로 발간 전부터 국내외에서 화제가 된 한국어 책.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인 학습자들이 받아들이기 쉽게 기초부터 고급 문장 표현까지 체계적으로 반복 학습을 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한국인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표현을 담아 한국 여행을 하려는 외국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리뷰쓰기 관련 동영상 보기

  • 이벤트 참여 리뷰 (1개)
  • 회원리뷰 (0개)
  • 내용 편집/구성

즐거운 한국어 배우기 | 추천수 0

option20 ㅣ 2011년01월04일

2년 전 어학연수를 갔을 때 만났던 중국 친구가 있다. 한국 드라마를 보고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한국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를 나에게 물으며 친해지게 된 친구다.   최근에 그 친구가 결국 한국으로 교환학생을 오게 되었다. 오랜만에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국어가 생각보다 너무

운명이다 노무현 저 | 돌베개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인간 노무현, 인권운동가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의 꿈과 희망, 실패와 좌절의 이야기를 모았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맞이해 고인의 저서, 미발표 원고, 인터뷰 및 구술 기록을 토대로 출생부터 서거까지의 인생역정을 빠짐없이 담았다.

리뷰쓰기 관련 동영상 보기

  • 이벤트 참여 리뷰 (0개)
  • 회원리뷰 (83개)
  • 내용 편집/구성

운명이다 | 추천수 0

ksh8424 ㅣ 2010년12월14일

  노무현저, 노무현재단, 유시민공편/돌베개2010.04.26     <목차>   프롤로그 실패와 좌절의 회고록   제1부 출세 -유년의 기억/ 은인 김지태 선생/ 내 인생의 부산상고/ 막노동판에서/ 권양숙을 만나다/ 사법고시 합격/ 세속의 변호사

파라다이스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 | 열린책들

기상천외한 상상력으로 둘러 싸인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이야기 종합 선물세트! 환경 파괴범을 교수형에 처하는 세상부터 각자에게 맞춤식으로 주어지는 낙원, 가장 위대한 사랑을 했던 전생으로 떠나는 여행 이야기까지. 우리를 웃게 만들고, 꿈꾸게 만들고, 전율하게 만드는 17편의 기발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리뷰쓰기 관련 동영상 보기

  • 이벤트 참여 리뷰 (5개)
  • 회원리뷰 (91개)
  • 내용 편집/구성

생각하는 놈 위에 생각을 지배하는 놈이 있다. | 추천수 0

ysy3785 ㅣ 2011년01월07일

 그렇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손에 쥐고 있다면 한 번쯤은 기대 그 이상의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좋아하는 독자로써 베르베르 소설을 읽을 때마다 이 각박하면서 끝없는 경쟁 사회속에 살아가는 나 자신을 상상이란 세계로 끌어주는 작가에게 너

『엄마를 부탁해』로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신경숙의 신작 장편. 비극적인 시대 상황 속에서 열심히 투쟁하고 또 열렬히 사랑했던 청춘의 시간들을 담았다. 사랑에 기뻐하고, 상실에 아파했던 지나간 젊은 세대들의 불안과 고독의 순간들을 통해, 현재와 과거를 아우르는 모든 세대의 상처를 다독인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3개)
  • 회원리뷰 (206개)
  • 내용 편집/구성

우.리.는.숨.을.쉰.다. | 추천수 0

gsukhi ㅣ 2011년01월07일

   거기서 누가 우느냐  아니라, 그냥 바람소리냐  눈부신 금강석으로 빛나는 외로운 이때를  거기서 누가 우느냐  내가 울려는 이때를  바로 거기서 누가 우느냐        

닉 부이치치의 허그 닉 부이치치 저 | 두란노

평범한 사람이 누리는 평범한 일상이 가장 부러웠던 스물일곱 살의 청년, 닉 부이치치의 이야기.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던 그가 전 세계를 누비며 절망을 넘어 희망을 전도하는 과정을 담았다. 자신의 신체적 장애로 인해 겪은 아픔과 절망의 나날,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어 행복을 누리고 전하기까지의 치열한 과정을 생생하게 그렸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2개)
  • 회원리뷰 (56개)
  • 내용 편집/구성

감동으로 다가서는 책 | 추천수 0

vovhjh ㅣ 2011년01월07일

솔직히 이런 책을 대할때마다 좀 미안한 감이 들게 되고는 한답니다. 나는 이렇게 멀쩡히 태어났는데 왜이렇게 나약하고 나태하며, 또 도전정신보다는 현실에 안주하려고만 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동시에 곁들여서 말입니다.   책의 저자 닉 부이치치는 태어날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었습니다. 하늘은 비록 닉 부이치치의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박완서 저 | 현대문학

박완서 작가의 글을 읽다 보면 성난 마음도 어느새 차분히 가라앉는다. 아직도 글을 쓸 수 있는 기력이 남아 있어 스스로가 대견하다는 작가. 등단한 지 40년이 지난 지금,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향한 애달픈 사랑과 자연을 대하는 따뜻한 시선을 글 속에 담아냈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6개)
  • 회원리뷰 (44개)
  • 내용 편집/구성

작가의 따스한 시선 | 추천수 0

vovhjh ㅣ 2011년01월07일

요즘은 출판사도 경쟁이 참 치열합니다. 특히나 요즘같이 출판 불황일때에는 말이죠. 그렇기에 책 제목을 지을 때에도 심혈을 기울여야 하지요. 그런 점에서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는 정말 잘 지은 책 제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로 독자들의 시선을 고정시키는 데에는 일단 성공한 셈이지요. 그 다음은 책 내용인데 역시나 책

허수아비춤 조정래 저 | 문학의문학

『태백산맥』, 『한강』, 『아리랑』등으로 대한민국 현대사를 종주해 온 대장정의 작가 조정래의 3년 만의 신작 장편 소설. 이번 작품은 대기업의 비리를 적나라하게 파헤치며 눈부신 자본주의 성장 이면의 그늘진 모습들을 섬세하고 적나라하게 파헤치며, 작가가 10년간 품어온 경제 민주화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5개)
  • 회원리뷰 (135개)
  • 내용 편집/구성

새벽, 달마저 차다... | 추천수 0

hahoodone ㅣ 2011년01월07일

 소설가 조정래 씨는 그 문학적 여생이 이미 더 이상의 부연을 필요치 않는 인물이다. 흔히 '조정래 삼부작'이라 칭하는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은 물론이요, 비교적 근작이라 할 수 있는 「오 하느님」, 「인생 연습」까지 한권 한권이 한국 문학사에 길이 남을 명작이라 할 수 있다. 거기에다 작품의 성향에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오츠 슈이치 저 | 21세기북스

1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전문의가 있다. 말기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직업인만큼, 저자는 죽음을 눈 앞에 둔 사람들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환자들이 쏟아내는 후회의 말들에는 커다란 공통분모가 있었다.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일 25가지. 살면서 반드시 지켜야 할 25가지 지침서이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8개)
  • 회원리뷰 (95개)
  • 내용 편집/구성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 추천수 0

tjd3163 ㅣ 2011년01월07일

언젠가 버킷리스트란 영화를 보고 죽기전에 해야할 일을 적어 본 적이 있었다... 죽기 전에 해야할 일을 다하지 못하고 죽는다면 후회하게 될것 같다... 지금 생각엔 죽을 때 후회하게 만드는 목록이 25가지나 될런지 의문이 들지만 최소한 후회하는 일이 없을려면 사는 동안 후회할 일을 안하는게 좋지않을까 싶다... 그렇

브리다 파울로 코엘료 저 | 문학동네

영혼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가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꿈과 사랑 이야기. 『연금술사』 직후에 집필한 장편으로, 오랫동안 많은 독자들이 기다려 온 작품이다. 운명을 찾아나선 스무 살 브리다가 꿈을 찾는 과정과 소울메이트와의 필연적인 만남을 통해 사랑의 의미를 묻는다. “당신은 이번 생에서 무엇을 찾고 있나요?”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2개)
  • 회원리뷰 (45개)
  • 내용 편집/구성

소울메이트는 "위험을 감수함으로써" 찾을 수 있다 | 추천수 0

tiel93 ㅣ 2011년01월07일

  사랑에 대해 민감하듯 하지만 둔감한 때 사랑을 찾는 것에 예민하지만 찾는 방법에 대해 알지 못한 그 때 그 시절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소울메이트'를 찾기 위한, 또는 '소울메이트'를 찾는 과정을 느끼기 위한 인물들의 여정은 우리가 연애 상대를 찾기 위한 그 과정에 비하면 얼마나 고

『하악하악』으로 60만 독자를 사로잡은 이외수 작가와 정태련 화백이 다시 만났다. 쌍방향 소통 사이트 트위터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크게 공감 받은 글을 모았다. 정태련 화백의 살아 숨쉬는 세밀화 59점과 이외수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통쾌한 시적인 언어가 한데 어우러져 지친 현대인의 삶에 쉼표가 되어준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6개)
  • 회원리뷰 (155개)
  • 내용 편집/구성

나는 흐르지 않는다 | 추천수 0

hyi722 ㅣ 2011년01월07일

이외수 작가의 생각들이 짤막짤막한 글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여기에 몇 페이지마다 등장하게 되는 정태련의 그림도 인상적이어서 마음에 들었던 책이었습니다. 그냥 홀가분한 마음으로 머릿속의 잡생각을 던져 버리고 편안하게 독서하기를 원하는 독자라면 이외수의 <아불류 시불류>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삼성을 생각한다 김용철 저 | 사회평론

2007년말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삼성 비리' 고발의 주인공, 변호사 김용철의 이야기.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의 법무팀에서 7년여간 일하면서 보고 겪은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담아 냈다. 한국경제와 기업집단 문제들에 관해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여전히 '뜨거운' 책이다.

리뷰쓰기 관련 동영상 보기

  • 이벤트 참여 리뷰 (4개)
  • 회원리뷰 (184개)
  • 내용 편집/구성

삼성의 본 모습 | 추천수 0

hyi722 ㅣ 2011년01월07일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삼성. 삼성 그 이면에 어떤 모습이 있을까요. <삼성을 생각한다>에서는 이런 삼성의 본 모습이 하나 둘 고스란히 드러내게 된답니다. 아마도 독자들은 적지않이 놀라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이렇게 삼성에 제대로 메스를 가하기도 힘든 실정이지요. 그런 점에서 저자의 용기가 대단하지

생각 버리기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저 | 21세기북스

신세대 일본 스님이 전하는 화제의 휴뇌법(休腦法). 우리를 괴롭히는 잡념의 정체를 짚어내며,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생각 버리기 연습을 소개한다. 온갖 잡다한 생각들을 과감히 버리고 어지러운 마음을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3개)
  • 회원리뷰 (76개)
  • 내용 편집/구성

생각버리기 | 추천수 0

smilejm3 ㅣ 2011년01월06일

회사 선배에게 선물 받은 책이다. 요즘 워낙 다양한 업무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서 퇴근을 해도 늘 업무에 치중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이 책을 읽고서 이런 나 자신을 스스로 돌아볼 수 있게 돼 좋았다. 내 마음이 고요한 상태에서 원하는 것들을 끌어내야겠다. 많은 것들을 사랑해야지. 30대 초반이 읽기에 딱

스눕 샘 고슬링 저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당신의 물건이 당신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 개인과 관련된 장소, 물건 등을 통해 개인의 성향이나 이미지를 파악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다양한 사례로 소개한다. 사람을 꿰뚫는 예리한 안목을 키워주는 책.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1개)
  • 회원리뷰 (131개)
  • 내용 편집/구성

[서평] 스눕 | 추천수 1

skyhoon ㅣ 2011년01월07일

최근에 심리학 분야에 독서를 많이 하게 되면서 알게 된 것이 멘탈리스트다. 미국드라마인 ‘멘탈리스트’가 최고의 인기 드라마가 된 것도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사람들의 주요 관심대상이 되어서인지 모르겠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이자 멘탈리스트인 제인이 심리측정기법을 통해서 상대방을 파악하는 방법 중에 스누핑을 활용한 방법들도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티나 실리그 저 | 엘도라도

스탠포드 대학의 인기강의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엮은 책.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난해한 과제들을 풀어나가는 스탠퍼드 학생들의 흥미로운 실례들이 담겨 있다. 우리 안에 숨은 잠재력을 이끌어내 줄 도구와 조언들이 가득 담겨 있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1개)
  • 회원리뷰 (31개)
  • 내용 편집/구성

야망있는 젊은이를 위해. | 추천수 0

sunnydaler ㅣ 2011년01월07일

실리그는 스탠퍼드 대학 학생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5달러로 2시간 동안 이익을 창출하기, 종이 클립 10개로 더가치있는 것을 만들기 등등 여러가지 쉽지 않은 프로젝트를 내주었다. 진부한 아이디어를 내놓은 팀도 있었지만 일부 창조적인 팀들은 주어진 한계에 얽매이지 않고 고정관념을 깨며  놀라운 성과를

김대중 자서전 세트 김대중 저 | 삼인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이자 2000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한국 민주주의 상징인 김대중. 김대중 삶의 기록은 곧 한국 현대사의 기록이다. 김대중의 구술과 각종 자료를 기초로 그가 생전에 직접 검토한 자서전이 서거 1주기를 맞아 빛을 보게 되었다. 파란 만장한 그의 삶의 궤적을 따라 오늘날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 과연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볼 기회를 주는 책.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1개)
  • 회원리뷰 (38개)
  • 내용 편집/구성

이제 남겨진 자들의 차례이다 | 추천수 0

seng0930 ㅣ 2011년01월07일

    뜨거운 여름이었던 2009년 8월 18일, 김대중 대통령은 서거하셨다. 나는 그때 울릉도에서 여름휴가 중이었는데, 독도로 가는 배에서 서거 소식을 들었다. 병세가 호전되어 퇴원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를 듣고 휴가를 출발했었는데, 급작스럽게 병세가 악화되어 서거하셨다는 보도는 큰 안타까움이었다.

강남몽 황석영 저 | 창비

우리네 삶과 근접한 글쓰기로 독자들의 공감을 부르는 작가 황석영의 신작 장편소설. 3.1운동에서 삼풍 백화점 붕괴 사건까지, 한국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돈을 좇아 살아가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강남'으로 상징되는 자본주의 사회의 일면을 자세히 그려냈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4개)
  • 회원리뷰 (156개)
  • 내용 편집/구성

발버둥의 판타지, 강남몽 | 추천수 0

tiel93 ㅣ 2011년01월07일

발버둥의 판타지, 강남몽   살아야했겠다. 박선녀도, 김진도, 심남수도, 홍양태도. 그랬다, 그들은 시대의 아픔을 핑계 삼아 그리고 그 아픔을 발판 삼아 잘도 살아냈다. 비록 그들 중 누군가는 비극적인 죽음을 맞기도 하고 이름 없이 사라지기도 하고 또는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고 있기는 하였지만 그들의 삶은 살기

떠나시는 날까지 무소유의 삶을 몸소 실천하셨던 법정 스님의 법문집. 지난 3월 많은 이들의 눈물을 뒤로 입적하신 법정 스님은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는 하나의 큰 생명에서 나온 존재들이며, 남이란 타인이 아니라 또 다른 나이기 때문에,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 위한 삶이야말로 진정한 깨달음이고 진리의 세계라는 소중한 가르침을 전한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1개)
  • 회원리뷰 (22개)
  • 내용 편집/구성

추천하고픈 책 | 추천수 0

vovhjh ㅣ 2011년01월06일

작년인 2010년을 끝으로 더이상 법정 스님의 책은 구매할 수가 없다. 약속대로 절판이 되었기 때문이다. '무소유'를 포함한 법정 스님의 도서를 네 다섯권 정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마지막인 12월에 구매한 책이 '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이었다. 덕분에 이 이책으로 12월을 그 어느해보다도

혼창통 이지훈 저 | 쌤앤파커스

모든 성공과 성취의 비결로 3가지의 키워드, 바로 혼(魂). 창(創). 통(通)을 꼽고 이와 관련된 강력한 통찰과 해법들을 제시하는 책. 수많은 초일류기업의 CEO, 경제경영 석학들에 대한 심층 취재를 바탕으로 완성했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0개)
  • 회원리뷰 (59개)
  • 내용 편집/구성

영혼을 불어 넣는 것... | 추천수 0

pbh2989 ㅣ 2010년12월16일

지혜는 어디에서 생기는 것일까?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모기지 사건으로 세계경제를 주름잡는 미국도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의 초막을 보여준다. 이런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각자가 삶을 영위해가는 지혜, 통찰, 리더십이 필요하다. 자기계발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다니는 직장인들. 결국 무엇인가를 갈

진보의 미래 노무현 저 | 동녘

대통령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서거 직전까지 한국 정치와 사회문제에 대해 연구하며, 사람이 살 만한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한 노무현 전 대통령. 민주주의와 진보의 발전을 위해,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우리 사회가 어떤 모습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그의 고민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가 말하는 진보의 미래는 다름아닌 '깨어있는 시민'의 손에 달려 있었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0개)
  • 회원리뷰 (16개)
  • 내용 편집/구성

알맹이가 뭔지 잘 모르겠다. | 추천수 0

san9696 ㅣ 2010년11월05일

김영삼대통령의 자서전 상하 두권을 읽다가 지루해서 10장 읽고 그만접었다. 너무 시간이 아까웠따. 박정희대통령은 자신의 책은 없지만 평전형식이나 미국에서 잠자고 계신분의 회고록 세트를 읽었고 남이 쓴 책이니 재미있었다. 전,노 아저씨들은 부끄러워서 잘 쓰질못하시는걸까 김대중대통령의 자서전이 얼마전에 나왔다고는하지

식객 27 허영만 글,그림 | 김영사

우리의 아련한 추억과 그리운 맛을 보여준 국민 교양만화 식객의 완결판. 팔도 으뜸냉면을 소개하는 이번 식객27권은 아홉가지 고명과 해물육수의 진한 감칠맛나는 진주냉면을 시작으로 심심하지만, 면발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평양냉면, 그리고 쫄깃한 면발에 다진양념의 매콤한 함흥냉면! 가족에게도 양보할수 없는 최고의 냉면맛을 소개하고있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4개)
  • 회원리뷰 (19개)
  • 내용 편집/구성

허영만의 식객 | 추천수 0

hyi722 ㅣ 2011년01월07일

허영만의 <식객> 제1권을 읽기시작하게 되면 뭔가에 홀린듯 계속해서 다음권으로 손이 옮겨가게 된답니다. 그만큼 <식객>의 독자들을 잡아끄는 흡인력은 제법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드라마와 영화로도 만들어졌겠지요. 우리 만화의 가능성을 다시금 보여준 <식객>이 앞으로도 많이 사랑받

나를 버리다 박지성 저 | 중앙북스(books)

언제나 성실함으로 주어진 위치에서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는 '조용한 영웅' 박지성. 그가 세계 최고 명문구단에서 활약하기까지 험난했던 축구이야기와 겸손하게 살아가는 그의 진솔한 삶이야기가 실려 있다. 한국축구선수 중 가장 화려한 길을 걷고 있으면서도 ‘유명하지 않은 축구선수’가 되고픈 그의 작은 바람은 그가 보여주는 플레이만큼이나 감동적이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1개)
  • 회원리뷰 (45개)
  • 내용 편집/구성

박지성 선수의 자서전 | 추천수 0

sunnydaler ㅣ 2011년01월06일

박지성 선수는 늘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어 좋은 사람같다고 생각해왔지만 예전에 MBC에서 그의 다큐멘터리를 방송했을 때도 내가 그리 축구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운동선수의 삶에 그리 관심은 없었기에 그리 집중해 보지는 않았다.  그런데 누나에게 선물받은 이 책을 통해 축구선수로서의 박

김연아의 7분 드라마 김연아 저 | 중앙출판사(JDM)

세계적인 기록으로 피겨 역사를 새로 쓴 피겨 요정 김연아. 세계인이 사랑하는 김연아가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 까지 치뤄야 했던 철저한 자기관리와 훈련의 시간들을 직접 고백한다. 관객을 숨죽이게 하는 7분을 준비하는 무대 위 프로 김연아와 무대 뒤에서는 마냥 풋풋한 스무 살 김연아를 동시에 만나본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6개)
  • 회원리뷰 (152개)
  • 내용 편집/구성

노력하는 피겨 퀸 | 추천수 0

vovhjh ㅣ 2011년01월07일

우리나라를 넘어서서 세계의 피겨 퀸으로 등극하게 된 주인공이 김연아입니다. 사실 말이 피겨 퀸이지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정말 엄청난 노력과 도전정신 그리고 용기와 희망을 갖고 있어야지만이 오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김연아는 이 모든 것을 갖고 있고 또 노력에 노력을 거듭했다는 점을 '김연아의 7분 드라

너는 기적이야 최숙희 글,그림 | 책읽는곰

"네가 내 아이라는 것, 그게 바로 기적이야." 『괜찮아』,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등 우리 아이들의 정서에 꼭 맞는 그림을 그려온 작가 최숙희가 이번에는 엄마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그림에 담았다. 아이를 처음 맞이하던 순간, 아이가 처음 눈을 반짝이며 "엄마!"라고 부르던 순간 등 '엄마'만이 느낄 수 있는 감동과 아픔을 그림으로 만난다.

리뷰쓰기

  • 이벤트 참여 리뷰 (4개)
  • 회원리뷰 (42개)
  • 내용 편집/구성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책 | 추천수 0

sunnydaler ㅣ 2011년01월07일

"네가 처음 세상에 온 날, 해도 너를 맞으러 어둠 속에서 얼굴을 내밀었지. 네가 내가 왔다는 것, 그건 기적이었어."   이 책은 최희숙 작가가 아들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며 겪었던 마음 속 울림을 예쁜 시(아니면 시 같은 글)로 담은 예쁜 그림책이다. 시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보헤미안's 리뷰 / 벤 에플렉의 '타운' The town (개봉작) | 영화가 왔네 2011-02-04 22:05
http://blog.yes24.com/document/31506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영화]타운 (디지털)

벤 애플렉
미국 | 2011년 01월

영화     구매하기

 

 

 

 

오랫만에 벤 에플렉을 동시간대 스크리닝으로 보게 되어 기대가 매우 컸던 작품이다.


'더그' (벤에플렉)는 보스턴 찰스타운 뒷골목에서 꽤나 알아주는 폭력배의 리더이다. 영화가 시작하자 마자 동네 '캠브리지 상업은행'을 터는 더그 패거리가 실감나게 묘사된다. 치밀하고도 팀웍 확실한 이 강도단을 보노라면 불법이긴 하지만, 그들의 조직 시스템이 얼마나 단단한지 느껴지고 보스턴 경찰의 골치거리임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영화 <타운>이 사실에 기초했다는 것에 나는 새삼 놀라고 충격적이었다. 게다가 자막에 따르면 이것은 어떻게 보면 대물림되는 찰스타운 폭력조직의 새발의 피, 빙산의 일각이라고까지 하니 더 놀랄 수 밖에. 보스턴 하면 야구로 유명하고 아이비리그가 있는 대학이 있는 동부의 명문 도시로만 알았었는데... 물론 뉴욕 등 여느 대도시나 갱단은 있을 테고 악명높은 조직이 다 있겠지만 사실적이라는 영화속의 폭력과 은행털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무시무시하고도 '더러운' 그것이었음이다.





 

 

 

 


“찰스타운에서 은행 강도는 대물림되는 기업과 같다”

사실 '갱'이 분위기가 매력적이기는 쉽지 않다. 아무리 스타 배우가 맡아도 리얼리티를 위해서 외모가 정말 흉측하기 쉽상이다. 벤 에플렉도, 그의 아버지 역을 맡은 배우(크리스 쿠퍼)도, 근데 왜 이렇게 간지남이란 말인가? @.@

리뷰를 찾아 읽다가 처음 알았다. 극중 사악 of 사악한 최고 악당역을 맡은 영국 배우 '피터 포스틀스웨이트'님이 얼마전 작고하였다는 것이다. 흑 피터 아저씨.. 제겐 추억의 영화로 아직도 간직하고 있는 여러 영국영화들 속에서 소중하게 나오셨던 분, 뒤늦게나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피트 포슬스웨이트
최근작 : 솔로몬 케인

 

 

 

 

 

 

 

 

 

 

 

 

 

 

 

 

 

 

all rights reserved

http://blog.yes24.com/bohemian75

파워문화블로거 2월 리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7)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