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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브릿지 -채드윅 보스만 주연 | 영화가 왔네 2020-09-0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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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브라이언 커크
미국 | 2020년 01월

영화     구매하기

뉴욕 한복판에서 강력 사건이 발생한다.

범죄자들은 마약 운반 과정에서 대담하게도 경찰을 여덟명이나 살인했다.
용의자 3인이 도주 중이며
이를 안드레 데이비스 형사와 번즈 형사가 뒤쫒게 된다.

데이비스는 맨해튼 봉쇄를 결정한다.
시민들의 협조 하에 도시의 21개 다리가 전격 봉쇄되었다.
추격 과정에서 2명이 사살되었고 이제 마지막 용의자 마이클 만이 도주중이다.

한편 중간에 데이비스 형사가 마이클과 대결한 적이 잠시 있었는데
그 때 데이비스는 마이클로부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마이클에겐 의문의 USB 가 있었고 사건은 단순한 마약 절도가 아니었다.

안드레 형사는 반드시 마이클을 생포하여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고자 한다.
서장의 신뢰를 받는 가운데 용의자는 점점 추격망에 들어오는데
과연 무사히 사건을 종결시킬 수 있을까.

제목 21 브릿지는 일종의 낚시 역할로 기능한다.
맨하튼이 봉쇄되는 것은 스릴감을 높이지만
그게 사건의 전개에 결정적인 건 아니었다.

그래서 영화의 반전이 등장하는 순간 소름 돋게 된다.

채드웍 보스만이 별세하고 나서 보아서인지
매 장면이 애틋했다. ㅠ
신선한 경찰 추격전 인 이 영화 뒤를 이어
많은 인생영화를 제조했을 그의 부재가 사무치게 다가온다.

기존의 경찰 영화 장르를 충실히 따르면서도
새로운 공식을 선보인

주인공 캐릭터가 멋졌던
영화 <21 브릿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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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를 기리며 |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2020-09-0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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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fine thank you

권리세 (1991. 8. 16 ~ 2014. 9. 7)

또 눈물이 내 앞을 가려주네요
그대 모습 혹시 보일까봐
벌써 시간이 나도 모르게 늦었네요
오늘도 그대만 기다렸죠

난 참 바보처럼 그대만 불러요
언젠간 그대도 날 보겠죠
한참 기다리다 눈물이 고여요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죠

오늘 하루만 I cry
영원히 행복하길 Good bye
가끔은 내 생각에 웃어도 좋아
I'm fine thank you
Thank you

아무일 없듯이 살아가다 보면은
혹시 나를 잊을 수도 있죠
아주 가끔 내 생각이 나더라도
잘 있으니 걱정 말아요

너무 보고 싶어 힘들어질 때면
바람 되어 불어주고
가끔 저 언덕에서 내 이름 부르며
달려와 힘껏 안아주렴

I'm fine thank you Thank you x2

https://youtu.be/_VkuRwgNP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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