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bonusman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bonusma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bonusman
bonusman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1,56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돈을 재미있게 담백하게 써놓은 책이라.. 
언뜻 보면 돈과 인문학은 거리가 먼 .. 
그렇지 않아도 전부터 읽어보고 싶던 ..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돈의 이야기.. 
머니(money)의 기원을 처음 알게.. 
새로운 글
오늘 6 | 전체 1621
2020-09-26 개설

2021-07 의 전체보기
도덕적 선택이 반드시 도덕적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7-27 22:49
http://blog.yes24.com/document/148048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인간 딜레마의 모든 것

이용범 저
Nomad(노마드)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선 책의 두께가 상당하다. 이렇다할 삽화 그림도 없이 450페이지가 넘는다. 부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내용을 모두 외워서 상황에 맞게 잘난척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전반부 및 중반부에는 우리가 익히 들어본 딜레마 와 난해한 선택의 상화에대한 설명과 의견들이 많이 제시되고 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딜레마라고 표현은 하고 있지만, 진화론, 인류사 문화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확대되어 가는 느낌이다.

특히 3부의 남자와 여자의 딜레마 부분은 인간의 짝짓기를 딜레마로 규정하여 결혼제도 및 일부일처 , 일부다처, 성매매 등에 대한 고찰을 사회학적, 심리적, 심지어 경제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공감되는 내용이 있으나 잘난척 학기 좋은 수준의 책에서 이렇게 심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을가 싶다. --> 이부분 너무 깊게 파고들면 현재의 결혼제도 자체가 모순이라고 여겨질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

 

각설하고 우리가 가장 많이 들어본 딜레마는 "죄수의 딜레마" 이다. 많은 매체에서 딜레마를 설명하는 데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특히 영화에서는 딜레마 상황이 단골메뉴이다.


 

다크나이트 라는 영화를 본사람들은 다들 기억하는 장면이 있다 (스포일러 일수도 있겠다).

영화의 후반부에 조커는 마지막 대결로 시민과 죄수들의 목숨을 담보로 사회적 실험을 한다. 고담의 시민들이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하지만 자신의 영혼을 타락시키는지 아닌지에 대한 내기를 말이다.

조커는 한 쪽 배에는 고담의 시민들을 타게하고 폭탄을 설치하고, 다른 배에는 고담시의 죄수들이 탄배에 폭탄을 설치했다.

각 배의 폭탄을 폭파시키는 스위치는 상대편 배에 있다.

조커는 이런 조건하에 12시까지 양쪽 배가 서로 무사하면 양쪽 배 모두 폭파시키겠다고 선언한다.

시간이 흐르고, 양쪽 배에서는 어떠한 선택을 할것인가를 두고 많은 논쟁이 벌어지고, 심지어 다툼도 일어난다.

그러나 결국 양 쪽 배 모두 스위치를 누르지 않고, 아무도 희생되지 않는다. 그들은 모두(?) 상대방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할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을까?

짦게 적었지만 시민쪽, 죄수쪽에서도 모두 상대방을 희생시키기고 내가 살기를 바란 사람이 다수였다, 다수의 의견이 반드시 옳다고는 볼수 없으나 현대 사회는 다수의 의견에 동참하려는 경향이 갈 수록 심화되어 가는 것 같다.

영화이야기를 또 하자면, "라이언 일병구하기"도 비슷한 딜레마가 영화 저변에 깔려있다. 1명을 구하기 위해서 다수(특공대)를 희생하는것이 과연 옳은일이가? 그리고 극중의 여러 에피소드도 도덕적인 딜레마가 등장한다

라이언을 구하러가는길에 독일군 벙커를 발견한다, 주어진 임무를 위해서는 벙커를 지나쳐 가는게 맞는데, 그럴 경우 차후에 아군들이 위험에 빠질수 있다. 마침내 공격을 가하고, 벙커를 파괴하였으나 아군의 희생(의무병)이 발생했다. 그리고 생포한 독일군 포로....이 포로의 처리방안을 두고, 인인도주익적는 방안과 현실적 처분(처형) 사이에서 결국 인도주의적인 결정(업헴 이라는 신병이 원칙적인 주장을 한다)을 내리게 되나, 이러한 결정은 영화 끝부문을 보면 알게 되겠지만 참으로 속터지는 장면이 나온다.

우여 곡절끝에 라이언 일병을 발견하지만, 라이언은 귀환을 거부하고 동료들과 남기로 한다. 딜레마 상황에서 불리한 결정을 한것이다. 이러한 딜레마 상황을 극적으로 반전시키기 위해서 특공대도 함께 남아서 마지막 전투를 벌이게 된다. 이것이 최선을 결론인가에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일수 있다. 우여곡절끝에 마지막 전투에서 승리하나 앞서서 인도주의적 조치로 놓아주었던 독일군 포로는 다시 적군으로 교전하게 되고, 특공대장의 전사에 원인이 된다. 그리고 정작 신병(업헴)은 두려움에 적군과 육박전을 벌어진 상황에서 아무러 도움이 되지 못한다. 이른바 자신의 위험을 회피하고자 동료를 도와야 하는 상황을 외면한 것이다. (너무 속터지는 장면이라서 씁슬한 기억이 자꾸만 떠오른다.)

영화 상의 큰 딜레마, 소수를 위한 다수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라이언의 일생과 노후를 설명하며 끝이 난다.

성선설 성악설에 대한 이야기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인간사에 도덕이란 것은 처음부터 존재했다고 볼 수없다고 생각된다. 교육을 통해서 도덕이라는 것이 확림되었고, 그 집단안에서 수세기를 거쳐오면서 확립된 개념이다. 특히 이러한 도덕은 지배층(가진자)/피지배층(못가진자) 간에 사회를 유지시키는 하나의 규범으로 자리잡게 되었다고 본다. 성선설과 성악설 어떤것이 옳다고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

또한 인간은 이기적인가 이타적인가의 논쟁은 지금도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고 앞으로 그러할 것 같다. 난 기본적으로 인간은 이기적인 가운데, 종종 이타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고 본다, 이타적인 행동이 도덕과 교육의 산물일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자기만족, 자기보호의 방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경제학에서는 개인의 이기심이 가장 이타적이라는 역설적인 말이 있다.

내가 오늘날 빵집에서 맛있는 빵을 먹을수 있는것은 빵집주인이 빵을 팔아서 돈을 벌고자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기심 때문이다. 돈을 더 많이 벌기위해서 남들보다 더 맛있는 빵을 더 저렴하게 더 많이 팔고자 하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이타적인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빵집주인은 이타적인 것일까 이기적인 것일까?

딜레마의 상황에서 정답은 없다. 그 당시의 상황과 개인의 처지에서 각 개인은 가장 합리적인 결정을 내린다고 본다. 물론 3자의 입장에서는 전혀 동의할수 없는 결정도 많다. "라이언일병 구하기"처럼 도덕적인 선택이 도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보장은 없다.

근자에 많이 회자되는 조직내 성추행, 내부고발자 들의 극단적 선택을 보면 인간이 과연 도덕적인가에 대한 회의가 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자기주도학습이 진짜 공부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7-24 12:10
http://blog.yes24.com/document/147894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혼공코드

SBS 스페셜〈혼공시대〉제작팀,홍주영 공저
지식플러스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교과서 위주로 공부하고,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했습니다." "잠은 충분히 자고, 대신 깨어있는 시간을 알차게 활용했습니다." "학원은 다니지 않았고요, 궁금한 것은 선생님께 직접 물어서 해결했습니다."


 

이런 인터뷰가 예전에는 학력고사, 수능시험성적 발표이후에 꼭 해당 학생들이 하곤했다, 수험생 100만 시절의 이야기지만 요즘은 워낙 대학 입시제도가 다양해지고, 공부를 할수 있는 방식 즉 여러 수단이 많이 등장해서인지 저런 인터뷰를 찾기 힘들다

EBS 강의, 각종 온라인 수업, 보습학원, 개인과외 등 여러 방법으로 학생들의 성적향상에 이바지하는 조력자(?)들이 등장하였으나, 결국 공부는 학생이 하는 것이다, 이점은 과거에도 현재, 미래에도 동일하다. 그런데 많은 학부모들이 착각하는 것이 우리 아이는 머리가 좋은데, 노력을 안해서 성적이 별로다, 학원에서는 공부잘한다고 하는데, 막상 시험을 치면 쉬운 문제도 실수로 많이 틀린다.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데, 성적은 왜어릴까...등등의 부모들의 속터지는 상황에 대한 해결책이 이책에 있다.

명문대에 합격한 학생들을 분선해 본결과 여러 개별적 상황에서도 공통적으로 보이는 것이 "혼공" 즉 혼자공부한 시간이 일반 학생들보도 공통적으로 높다는 것이다.


 

초등, 중등 저학년까지는 이른바 엄마주도학습의 공부가 가능할지 몰라도

중등 고학년 부터는 학생이 주도적으로 공부를 해야만 한다. 많은 부모들이 이른바 좋은 학원들이 학생성적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 일부 중하위권 학생들에게는 도움이 될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중상위권은 제한적인 영향을 줄 뿐이다. 학교수업시간에 미진했던 부분, 잘 이해하지 못했던 특정부분을 보충해주는데 도움이 되나, 학생 스스로가 주도적이지 않다면 소용이 없는 것이다.

많은 학원들이 선행학습을 무기로 부모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남들보다 빨리 안다고 해서 더 잘하는 것이 아닌데, 사실 홍보, 마케팅 수단으로 선행학습이 아직도 널리 퍼져있다. 기본기가 부족하고, 정석적으로 공부를 해야함에도 스킬, Tip을 먼저 가르쳐주고 배우는 것이 앞서간다고 착각하게 만든다.

--> 참 말리기 힘든 부분인데, 우리 아이가 또래들은 아직 모르는 것을 알고 말할때의 상대적인 우월감을 참아내기 힘들다. TT


 

책에서는 혼공능력을 좌우하는 5가지 요소에

자발성, 시간관리, 계획관리, 감정조절, 충동조절 를 들고 있다.

이 다섯가지 부분을 도와주는게 부모의 역할이라고 한다.

자발성: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욕구, 동기부여

시간관리: 하루 24시간을 자기주도로 나누어 공부/휴식등을 관리

계획관리: 조직화 능력, 여러방식의 자료, 학습을 조직화하여 습득/관리

충동조절: 다른 유혹(게임, 유트브 등)에서 빠지고 싶는 충동을 조절

감정조절: 공부말고도 휴식을 하며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 잘 쉬기

시크릿 코드1

공부는 학습이다.

학(學) 배우고 습(習) 익힌다. 배우는 것에 대해서는 인색하지 않게 투자한다. 학교, 학원, 인터넷, 개인과외 등. 과연 익히는 것에대해서는 얼마나 투자할까...즉 이부분은 스스로의 개척하는 영역이다...체득해야 내것이 된다.

시크릿 코드2

암기가 아니리 이해다.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잊혀질 뿐이다... 단기적으로는 암기의 효과가 높다. 그러나 사람의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으며 이해없는 암기는 더 빨리 잊혀진다.

시크릿 코드3

과목별 why학습

이부분은 생략..궁금하면 책을 보라

시크릿 코드4

공부를 내 것으로 만드는 마법의 3시간

평균적으로 혼자공부하는 시간이 매일 3시간은 되어야지 오늘 배운 내용이 완전이 내것이 된다. 학원에서 3시간이 아니라, 나혼자 책상에서의 3시간이 필요하다

시크릿 코드 5.

죄책감 없는 휴식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는 휴식, 공부를 회피하기 위해서 쉬는 휴식이 아닌 자기자신에게 떳떳할 수 있는 휴식이 필요다. 즉 각자의 능력에 맞게 계획을 짜고 분량을 완수했을 때는 죄책감 없이 쉬면 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혼공코드 | 기본 카테고리 2021-07-24 11:59
http://blog.yes24.com/document/147894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명문대에 합격한 학생들을 분선해 본결과 여러 개별적 상황에서도 공통적으로 보이는 것이 혼공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당신도 결국 은퇴한다 빠른 은퇴 준비가 답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7-21 12:55
http://blog.yes24.com/document/1477721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빨리 은퇴하라

최승영 저
이은북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당신도 결국 은퇴한다 빠른 은퇴 준비가 답이다. 이문장이 모든 것을 대변하고 있다. 준비하라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대학졸업하고 취직하겠다고 이리 저리 발버둥 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은퇴라는 단어가 가까워 집니다. 졸업할 무렵 2000년대 초반, 삼팔선(38살도 위험하다) 넘고 사오정(45세가 사실상 정년이다) 지나 오륙도(56세까지 하면 도둑놈)까지 해보자가 유행어였지요.

IMF 세대는 그렇게 힘들게 지내왔습니다.

대학입학도 사상최고 경쟁률, 졸업할때 쯤 되니 IMF 터지니네요. 선배들은 대학생활동안 편하게 지내다가 3학년 여름부터 공부 좀 하고, 학점관리하면 대부분 쉽게 취직했더랬습니다. 심지어 대기업들 복수 합격하고 골라가던 시절이었죠.

근데 IMF 세대는 정반대였죠. 구인 기업자체가 없었지요... 정리해고, 파산, 명예퇴직, 비정규직이라는 단어가 등장하였고, 정년퇴직은 드라마 속에서나 나오는 나와느 상관 없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각설하고, 정년퇴직을 하던, 명예퇴직을 하던 아니면 강제퇴직을 하던간에 월급쟁이들은 은퇴를 피할수 없습니다. 여기서 은퇴란 월급쟁이에서 은퇴한다는 걸 말합니다.

이책에서는 이러한 은퇴를 외면하고 남의 일이라고 외면할게 아니라, 누구에게나 닥치는 일이니 담담하게 아니 적극적으로 대비하라고 합니다.

책의 전반부에는 이러한 은퇴를 직시하라고 하고 있으며, 외면하거나 곡해하지 말라고 합니다. 특히 작금은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기인데, 은퇴의 시점이 더욱 빨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게 현실이다.

이런 은퇴를 피할 수가 없으니 미리 대비하자는 것이다.

우선 스스로를 돌아보고, LIFE PLAN을 짜서 대비하는게 첫번째 방법이다.

은퇴하는 순간 월급은 나오지 않으니, 연령대별 생활비 등을 냉철하게 분석하여 필요한 자금을 준비해야 한다...주식, 부동산, 연금 등 다양한 방법을 준비를 하면되고, 특히 자신의 대외경쟁력 (개인자산, SWOT 분석)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대응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적성, 취미에 맞는 일이 있다면 제2의 인생 창업도 괜찮다.

책에는 10개의 각기다른 창업성공사례를 들고 있다.

현실적으로 월급쟁이 시절에 은퇴준비를 완전히 하는경우는 드문 경우니 은퇴후에 필요한 자금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유망 분야에 창업/재취업을 하는것을 권하고 있다. 꼼꼼하게 준비하고 젊은 시절처럼 치열하게 도전한다면 은퇴는 두려움의 시작인 아니라 도전의 시작인 것이다.


 

정부, 유관기관 및 각종 지자체 등에서 은퇴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찾아보기를 권유하고 있다.

 

당신도 결국 은퇴한다 빠른 은퇴 준비가 답이다.

이문장이 모든 것을 대변하고 있다. 은퇴도 준비가 필요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경매 무섭지 않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21-07-20 07:41
http://blog.yes24.com/document/147717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부동산 규제가 심할수록 경매가 답이다

이성재 저
센시오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경매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있고, 막연한 거부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 뉴스를 보니, 젊은 20-30대들도 경매를 통한 소액(?) 부동산투자에 많이 나서고 있다고 한다, 수도권 특히 서울의 경우는 이른바 영끌을해도 아파트는 투자하기 너무 힘든 금액대가 도래했고, 특히 각종규제로 인하여 대출이 부족하여 일반인들은 투자하기 더욱 힘든 시장이 되었다고 한다.


 

1부에서는 본저자의 경우 책 제목처럼 부동산 규제가 심할수록 경매를 하라고 권하고 있다. 여러가지 이유중에 가장 눈에 띄는건 서울과 같은 토지거래허가구역내에서 경매는 해당지역 시군구 자치단체장의 허가 없이 경매를 통해서 구입할수 있다.(농지의 경우는 농지자격증명이 필요)

경매의 매력은 소액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돋보이며, 자세히 분석하고 접근만 하면 전국의 어느지역, 물건도 접근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하다.

이책은 경매에 대한 선입견을 깨트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많은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에 경매는 빨간딱지와 더불어 어깨 형님들이 등장하는 것으로 오해(?)를 많이 들 하고 있는데, 실제는 그렇지 않다고 한다.

또한 명도의 절차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는데, 실제로 극단적인 강제집행까지 가는 경우는 소수에 불과하다고 한다.

즉 생각이 너무 많아서 망설이거나, 경매에 관한 막현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해 많은 투자의 기회조차 잡지 못한다는 것이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경매에 대한 각종 팁이 등장한다.

부동산에 나오는 진짜 좋은물건은 나오지 않는다(이건 당연한건데, 정말좋은거라면 중개사의 지인에게 넘겨서 바로 처리해버린다: 아니면 본인이 직접 처리하던),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매는 공평하게 물건이 등장한다.

경매 물건을 보는 법, 시장조사 하는 법, 경매의 기본 절차, 가치분석(특히 상업용 부동산) 및 적정 매매가 등등 기술적인 내용이 많이 등장한다.

특히, 실제 법원 입찰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등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가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책한권을 읽고 경매의 기본 전부를 알게 되었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경매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새로운 투자의 수단중에 하나라는 시각을 가질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은 든다.

과거에도 경매가 있었고, 지금도 앞으로도 경매는 계속 존재할 수 밖에 없다. 어렵지 않게 쓰여져 식견을 넗히기에도 적당한 책이라고 본다.

 

그리고 초판의 경매업체 1개월 무료이용권이 선물로 들어가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