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세종서적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book_005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쫑이 (book_0052)
깊이와 유용성을 갖춘 지식의 세계, 우리 삶을 위한 감동적 메시지를 드립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세종서적 이야기
세종 소식지
따끈한 이벤트
한발 앞선 새책
언론에서는요!
한줄은 나의 힘!
마케터 레알추천
편집실 레터
독자 이야기
경제기사 읽어보자
궁금해요~!Q&A
탐스 스토리
탐스는 누구?
탐스의 일상
언론에서 탐스
탐스 한마디
세종서적 책보기
문학
자기계발
취미/건강
경영/경제
인문/사회
자연/과학
폰더씨의 하루
폰더씨는 누구?
폰더씨의 일상
당첨자 발표
폰더씨의 한 마디
칭찬받았어요
언론에서 말하기를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여왕페기서평단 가을양서 페기 여왕페기 여성지도자 정치개혁 반디서점 탐스공식온라인 반디베스트셀러 탐스슈즈이벤트
2011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세종의 친구들
최근 댓글
2번 인생 
흥미로운 책이로군요... 
트위터에 2번 '인상'.. 
[서평완료] 블로그 , .. 
또 재미있는 책이 나.. 
새로운 글

2011-01 의 전체보기
[조용한 리더] 리더는 체스선수가 아니다! | 한줄은 나의 힘! 2011-01-30 23:3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588361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용한 리더는 자신과 상대방의 여러 수를 내다보는 영리한 체스 선수가 아니다. 그들 역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불확실함에 물들어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불확실함에 특별한 방법으로 접근한다. 그들은 겸손하고 조심스런 방법을 선호한다. 정의로운 답을 자신 있게 찾는 대신 건전하고 실용적인 답으로 이어지는 옳은 길을 찾는 데에 집중한다.

 

 

<조용한 리더> 중에서  

 

 

 

 

 

 

책소개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교수인 조지프 L. 바다라코는 우수한 경력을 쌓고 싶어 하지만, 정의를 위해 인생을 희생시키고 싶어 하지는 않는 사람들, 완벽한 삶을 살고 싶어 하지만, 성인(聖人)이 되고자 하는 열망은 없는 이 시대에 어울리는 리더십은 영웅을 떠올리게 만드는 전통적인 리더십이 아니라고 말하며 우리주변 실제 사례들을 수집하며 새로운 리더십에 대해 연구했다. 그리고 그 이론을 토대로 『조용한 리더』를 완성했다.

 

책에서 저자는 조용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여덟 가지 전략을 발휘할 줄 알아야 한다고 조언하며 그 전략들을 각기 하나의 장으로 구성하여 어떻게 하면 그것을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며 분석한다. 또한 마지막 장에서는 조용한 리더가 갖춰야 할 세 가지 조용한 미덕, 즉 자제력과 겸손, 고집에 대해서 서술한다.

 


 

조용한 리더

조지프 L. 바다라코 저/고희정 역
세종서적 | 2011년 12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조용한리더 좋은리더 조직을이끄는리더 소리없이고민하며조직을성공으로이끄는조용한리더 블로거의오늘의책 리더 세종서적 리더의덕목 문학·책 체스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역사 속 사랑 이야기]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첫사랑은 어머니였다? | 마케터 레알추천 2011-01-17 14:2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301616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첫사랑은 어머니였다?

동성애자 정체성, 아버지와 불화... 고뇌가 빚어낸 천재성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wikipedia commons
 
레오다르도 다빈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 모나리자일 것이다. 그저 한 여인의 초상에 불과한 모나리자가 왜 이다지도 유명해진 것일까? 어떤 평론가들은 그림의 배경으로 깔린 경치의 원근법이 훌륭하다고 한다. 어떤 감상자는 모나리자가 미인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런 것은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다. 원근법이나 명암법은 그 시대에 이미 통상적인 기법이었고, 모델이 된 여인은 특별한 미인은 아니다. 그래서 좀 더 깊은 이야기를 하는 이들은 모나리자의 미소를 입에 올린다. 모나리자는 기쁜 마음을 지닌 사람이 보면 웃고, 슬픈 사람의 사람이 보면 울고 있다는 것이다.
 
과연 화가는 어떻게 이런 미소를 그려낸 것일까? 신비한 양면성을 가진 모나리자의 미소, 그 이면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기구한 배경과 그로 인한 인간적 고뇌가 깔려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북부 이탈리아 피렌체와 피사 사이에 있는 빈치라는 작은 마을에서 할머니의 보호를 받으며 자라났다. 귀족의 저택을 뺨칠 만치 크고 화려한 저택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자유와 풍요로 찬 삶을 누렸다. 그 집에는 여러 명의 하녀들이 오가면서 시중을 들었는데,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그 중 자기보다 20여 년이나 연상인 하녀를 좋아했다. 그녀를 볼 적마다 이상한 애정을 느껴 가슴이 끓어올랐고 얼굴엔 환희가 빛났다.
 
그런데 할머니는 그녀와 만나는 것을 금했다. 만나는 것이 발각되면, 그 순간 두 사람에겐 불호령이 떨어졌다. 할머니 때문에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가슴속에서 샘물처럼 솟아나는 그녀에 대한 사랑을 억제해야 했고, 그 때문에 언제나 고뇌에 휩싸여 살아야 했다. 그래서 그의 가슴속엔 언제나 빛과 그림자, 환희와 슬픔, 아름다움과 추함이, 그림의 명암처럼, 조각의 요철처럼 각인되어 갔다.
 
이러한 마음의 갈등이 사실적으로 표현된 것이 걸작,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이다. 이것은 단순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개인적 갈등만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모나리자가 우는 것으로 보일 때, 그것은 암울했던 과거 인간사의 비극을 회상하는 것이고, 미소 짓는 것으로 보일 땐 과거를 딛고 바라보는 미래, 즉 신세기의 화사한 희망을 나타내고 있음이다.
 
『최후의 만찬』에 보이는 유다의 갈등 또한 다르지 않다.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는 예수의 형극의 길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현실적이고 인습적이지만 안이한 과거에 몸을 맡기고 순응하며 살 것인가의 갈등이다.
 
나중에 알게 된 일이지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사랑한 하녀는, 다름 아닌 그의 생모인 카타리나(Catarina)였다. 농촌 서민 출신인 그녀는 피렌체의 변호사 피에로(Pireo d’Antonio)의 유혹을 받아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낳았으나, 피에로에게 버림을 받고 농촌 총각에게로 시집을 갔다. 그 뒤의 경위는 알 수 없으나, 그녀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집의 하녀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사생아로 만들어 놓은 피에로는 그와 신분적으로 어울리는 여인과 정식으로 결혼하였다. 하지만 그는 그로서 만족치 않았다. 그 뒤로도 4명의 여인을 순차적으로 맞이해 들였으며, 이복형제들을 몰고 들어왔다. 그 중 두 번째 부인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보다 열 살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세 번째 여인이 아기를 낳아 데리고 들어왔을 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극도로 흥분하여 피신을 하지 않고는 마음을 가라앉힐 수 없는 분노를 느꼈다.
 
원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어렸을 때,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다.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부터 이미 보이기 시작한 그림 그리기, 악기 연주, 노래 하기 등 다재다능한 재능이 아버지를 즐겁게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버지가 다른 여인들과 놀아나 이복형제들을 낳아 줄줄이 들여오는 것을 보았을 때, 그는 실망과 더불어 여성에 대한 혐오감을 갖게 되었다. 후일 그는 자신의 노트에 그 혐오감을 표시하는 글을 남겼다.
 
그 때문인지, 비극적 첫사랑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자라나면서 동성애자 성향을 드러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24번째 생일을 맞이하기 일주일 전, 동성애 여부를 조사받았다. 그리고 1476년 6월 7일 다시 소환을 받아 단기간이지만 구금까지 당했다. 그의 노트에는, 동성애가 그 시대 이탈리아에 널리 퍼져 있는데 왜 그와 그의 친구들은 그로 인해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불려 다녀야 하는지, 또 그것 때문에 홀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토로하는 구절이 있다.
 
학자들 중에는 아버지 때문에 생겨난 이성 관계에 대한 혐오감이 그를 동성애자로 만들었을 것이라 진단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프로이트는 그의 어렸을 적 가위눌림의 꿈을 분석하여 그가 선천적 동성애자라고 주장하였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어렸을 적, 많은 병을 앓았다. 그 중에서도 그를 가장 괴롭힌 것이 열병과 이에 동반한 가위눌림이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열병으로 앓아눕기만 하면 멀리 서쪽 하늘에서 작은 검은 점이 나타나 점점 다가오면서 커져서, 드디어는 커다란 독수리로 변하여 얼굴을 덮치고는 날카로운 발톱으로 입술을 벌리고 차디찬 오줌을 ‘찍’ 싸고 도망가는 가위눌림을 당하곤 했다. 그때마다 일어나면 온몸이 땀으로 뒤범벅이 되어 있었다.
이러한 꿈의 현상을 프로이트는 동성애의 증상으로 해석한 것이다. 여기서 독수리의 차디찬 오줌은 일종의 동성애적 사정일지도 모르고, 땀으로 흠뻑 젖은 자신의 몸은 오르가슴 다음에 느끼는 허탈의 상태를 의미한다고.
 
프로이트의 이러한 해석이 맞고 틀리고는 뒤로 돌리고, 여하튼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동성애자였다. 동성애자의 특성 중에는, 이성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다든가 이성을 혐오한다는 것 외에도, 대부분 유아적 놀이를 즐기고 아이들처럼 호기심이 강하며 다른 사람들보다 창의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역시 이런 동성애자의 특성, 다시말해 강한 호기심과 창의성을 지니고 있었다. 또한, 그는 어릴 적 악몽으로 인해 독수리에 대한 유아적 강박관념이 있었다. 그는 강박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작은 박새에서 독수리에 이르기까지 온갖 새들을 채집하여 박제를 만들었다.
 
박제를 만들려면 먼저 새의 몸을 해부해야 한다. 그는 이 과정에서 자신의 미술적 재능을 발휘하여 일일이 해부도를 그렸다. 그래서 그는 최초의 해부학자가 되었다. 그뿐이 아니다. 그는 새 뼈의 원리를 관찰하여 그 원리를 응용한 각종 기계를 발명하였다. 뼈의 골관절과 근육 힘줄의 원리를 파악하고, 새가 비상하는 원리까지 발견하여 기중기 등 수많은 발명품 뿐 아니라 비행기와 헬리콥터까지 고안한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서양 근대사를 여는 최고의 과학자로 손꼽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어머니를 어머니로 사랑할 수 없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갈등이 그를 위대한 화가로 만들었다면, 아버지의 많은 여인들과 거기서 나온 이복형제들에 대한 혐오감은 그를 위대한 발명가, ‘만능의 천재’로 만들었다. 다빈치를 낳은 르네상스 시대는 가톨릭 체제가 붕괴하면서 인간의 자유로운 정신이 기지개를 켬과 동시에 억눌려 있던 타락과 방종도 극에 달하던 시대였다. 그로 인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새 시대의 기술과 정신을 대변하는 업적을 쏟아내어 역사의 발전을 촉진시킨 것은, 역사의 필연인 동시에 아이러니이기도 하다.
 

 

 

 

저자: 이상현
역사학자. 수필가. 문학비평가.
숭의여자전문대학, 세종대학 역사학 교수, 미 버클리대학 객원교수를 지냈다. 저서로 『역사철학과 그 역사』『지성사로 본 세계사』『역사, 그 지식의 즐거움』 등이 있으며, 역서로 R.G. 콜링우드의『역사학의 이상』이 있다.

 

 

 

기사출처 : 뉴스인북_ 조애리 기자 joari80@gmail.com

 

 

책출처 : 역사 속 사랑 이야기_ 고대 그리스 비극에서 니체까지

 

 

역사 속 사랑이야기
이상현 저 | 세종대학교출판부 | 2005년 10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레오나르도디빈치 프로이트해석 프로이트동성애 피에로 역사속사랑이야기 프로이트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저는 데이비드 폰더입니다. "왜 하필이면 나야?" 저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폰더씨의 일상 2011-01-17 14:0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3016133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안녕하세요?
 
저는 데이비드 폰더입니다. 저는 사실 꽤나 굴곡진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오늘은 제가 바닥까지 내려갔던 사연을 말해보려 합니다.
 
전 젊은 시절에 약간의 성공을 거두었고, 신혼의 아내와 어린 딸을 부양하기 위해 경력 초기부터 열심히 뛰었습니다. 회사에서 임원으로 일하던 40대까지 전 잘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40대 중반의 어느 날, 갑자기 해고 통보가 내려졌고  전 잔인한 처사에 아무런 대응도 하지 못한 채 회사를 그만둔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은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돈은 계속 연체되고, 더이상 빌릴 곳도 없으며 사랑하는 딸 제니마저 편도선 수술을 해야 하는데 수술비를 마련할 수도 없는 상태. 하지만 딸은 계속 고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직장에서 전화 한 통 하였다는 이유로 전 철물점에서
부당하게 또 잘렸습니다. 이게 뭐지...
 
저에게도 삶의 목적이 뚜렷한 때가 있었고, 뭔가를 이루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여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이게 그 결과인 것인가요? 너무나 잔인한 처사입니다!
 
 
 
 
 
전 철물점을 나와 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탔습니다. 눈금은 시속 120킬로미터를 가리키고 있었고, 전 가속 페달을 더욱 세게 밟았습니다. 130, 140…, 150 킬로미터를 달리고 있었고 빠른 속도로 질주하였습니다. 그리고 외쳤습니다.
 
 
"나는 왜 여기 있는 것일까? 왜 이런 모든 일이 나에게만 벌어지는 거지?
왜 하필이면 나야? 왜 나냐고?!!!!"
 
 
 
그 순간 저의 차는 살얼음이 덮인 다리 위를 건너가고 있었습니다. 노면에 살얼음이 끼어 있어서 그 위를 빠르게 달리던 콜트 차는 바퀴가 헛돌며 팽글팽글 돌기 시작하였습니다. 타이어에서 끼익하는 소리가 나고, 회전이 걸린 차는 계속 요동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좌우로 크게 흔들리면서 마침내 길 옆으로 벗어났습니다.
 
생사가 걸린 절대 위기의 순간을 맞이한 사람들은 그 짧은 순간에 자신의 과거가 영화 필름처럼 재빠르게 눈앞에 스쳐가는 것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그 순간 어떤 사람은 후회와 자책을 느끼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불가피한 것을 받아들이고 마음의 평안을 얻기도 합니다.
 
콜트 차가 거대한 참나무를 들이박는 순간, 저의 마음 속에는 여러 가지 의문이 가득하였습니다. 의식이 꺼지기 바로 직전, 제가 운전대에서 양손을 떼고 주먹을 쥐면서 외친 말은 바로 "제발, 하느님! 왜 하필이면 나란 말입니까?" 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둠의 블랙홀 속으로 빠져 들어갔습니다.
 
 
 
 
그 후 저에게는 아주 독특하고 괴상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그것은 친한 친구들과 가족이 교통사고라고 부르는 우연적 사건이었습니다.
 
 
 
(해리 트루먼1884.05.08~1972.12.26)

 
하지만 그것은 사고가 아니었고 커다란 선물이었습니다. 전 7명의 인물들을 만났고, 그들에게 성공을 위한 일곱 가지 결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현실로 돌아온 저는 실천하였고, 저의 재산은 눈덩이처럼 불어났습니다. 이것은 교통사고에서 오는 혼수상태 때문에 생겨난 꿈이나 환각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다른 시간 여행자들로부터 배워온 일곱 가지 결단은 모든 것을 바꾸어놓았습니다. 저와 아내 엘렌뿐 아니라, 그 결단을 함께 공유한 수십만 사람들의 생활도 바꿔놓았지요.
 
이 시간 여행은 저만 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제가 첫번째로 만난 '해리 트루먼'의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내 인생의 아주 중요한 고비마다 이렇게 사람들이 나를 찾아오다니 정말 신기한 일이야."

 

 

그럼, 이런 일이 전에도 있었다는 말입니까?"

 

"그랬지." 트루먼은 계속 말을 이어 나갔다.

 

"대통령이 되고 나서 세 번 있었는데 자네가 세 번째야. 첫 번째 사람은 루즈벨트가 죽던 날 밤에 나를 찾아왔어. 내가 백악관 집무실에 앉아 있는데 난데없이 그 아이가 나타났어. 그때도 경호원 프레드가 갑자기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바람에 나는 심장이 멎는 줄 알았지. 아무튼 나의 눈에만 그 애가 보인다는 게 이상했어."

 

(중략)

 

"아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10대 소년이었어. 대학생이었는데 대학을 끝까지 다녀야 할지 여부를 놓고 심각하게 고민하는 중이었어."

 

"그건 대통령이 함께 고민해 줄 정도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요."

 

"그 아이에겐 그게 일생일대의 고민이었던 거야. 아무튼 그 애는 그만두고 싶었는데 학교를 끝까지 마쳐야 한다는 주변의 압력이 너무나 강했던 거야."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해리 트루먼의 '결단' 중에서

 


 
 
 
저는 해리 트루먼에게 결단의 실천 방법을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여행지에 가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듣고 왔지요. 그들의 조언은 저의 인생을 바꾼 7가지 선물 이야기이고, 발전시켰습니다.
 
저는 널리 얼굴리 알려지게 되었고, 종종 개천에서 용 난 스토리의 대표적 사례로 거론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한 가지 실수를 하였습니다. 그 원인이 무엇이든 아버지가 저에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 짓을 한 것이지요.
 
제가 갖고 있는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썼고, 채권자들은 약속어음을 회수하겠다며 가차 없이 은행에 돌렸습니다. 저는 쉰다섯의 나이에 도산하였습니다.
 
 
 
 

그 이후의 제 이야기가 <폰더 씨의 실천하는 하루>와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에 나와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다시 일어설 수 있었고, 전 어떻게 해서 윈스턴 처칠, 잔 다르크, 링컨, 에릭 에릭슨, 다윗 왕, 조지 카버, 조슈아 체임벌린 등 역사의 인물들이 참여하는 정상회의의 사회자로 선택받게 되었을까요?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에서 제 이야기를 이어서 들려드리겠습니다!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
앤디 앤드루스 저/이종인 역 | 세종서적 | 2010년 12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포너띠 폰더씨의위대하개(개정판)(양장) 폰더씨의위대한결정 폰더씨의실천하는하루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폰더 씨의 실천하는 하루] 행동은 하나의 선택이다. | 폰더씨의 한 마디 2011-01-17 14:0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3016120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행동은 하나의 선택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고등학교 2학년생인 맷이 이런 위기상황에 직면하기 전부터 벌써 행동을 선택했다는 점이다. 뒤이은 인터뷰에서 맷은 이렇게 말했다. "만일 긴급 상황에 처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한 적이 있었어요. 뭐든 머릿속에 해결방법이 떠오르는 대로 바로 행동에 옮기겠다고 결심했죠." 그렇다면 우리는 그런 순간에 대비한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가? 그런 순간이 왔을 때 어떻게 할지 결심이 섰는가? 성공은,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온 기회로 이루어진다는 말을 우리는 많이 들어왔다.

 

- <폰더 씨의 실천하는 하루> '행동하는 결단' 중에서

 
 

책 소개

 

“실패나 좌절은 더 이상 내 이야기가 아니다. 어제와 같은 미래는 없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작가 앤디 앤드루스가 전하는 일곱 가지 결단 실천편!

재취업은커녕 당장 딸아이의 수술비도 구할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기적처럼 만나게 된 역사 속 위인들을 통해 삶과 행복, 성공의 의미를 일깨워주었던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를 기억하는가. 갑작스런 명예퇴직으로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쫓겨난 데이비드 폰더, 그 데이비드 폰더를 성공으로 이끌었던 성공의 지침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앤디 앤드루스가 지난 5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쓴 책이 바로 『폰더 씨의 실천하는 하루』이다.

이 책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에서 자세하게 다루지 못했던 성공을 위한 일곱 가지 결단의 내용을 보다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일곱 가지 결단이 우리 일상 생활 속에 배어들도록 도와주는 실전훈련과, 각 장의 끝에 정·제계, 스포츠, 연예 분야의 유명 인사들의 생생한 실패 극복기를 함께 실었다. 단순히 ‘실천하라’는 구호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에서 어떻게 ‘결단’을 실천할 수 있는지 자세한 방법을 제시하며 다양한 사람들의 예시를 통해 독자들이 좀 더 명확한 목표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 출처 : 폰더씨의 실천하는 하루 

폰더 씨의 실천하는 하루
앤디 앤드루스 저/하윤숙 역 | 세종서적 | 2008년 12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폰더씨 데이비드폰더 폰더씨의실천하는하루 문학·책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20대 보다 젊게 사는 3040 여성 한방건강] 2~30대 흰머리, 뽑으면 그자리에 또 난다 | 마케터 레알추천 2011-01-17 13:5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301611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2~30대 흰머리, 뽑으면 그자리에 또 난다

새치의 원흉은 스트레스? 흰머리, 예방만이 살길이다

 

 

 

 

평균보다 일찍 20~30대에 흰머리가 생기는 사람들이 있다. 특별한 유전적 요소가 없는 경우라면, 스트레스나 질병, 또는 영양 불량 등의 원인을 의심할 수 있다. 스트레스는 흔히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듯이 머리카락의 건강 상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가 머리로 가는 혈액순환을 나쁘게 하고, 그 결과 모근에의 영양 공급이 차단되어 흰머리가 생기는 것이다. 갑자기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기간 내에 머리가 급격히 세는가 하면,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한 일에 종사하는 사람이 머리가 빨리 세는 경향도 보인다.

 

잘못된 다이어트 등으로 영양 불균형 상태에 처했을 때도 흰머리가 난다. 주로 철분, 구리, 아연 등의 무기질이 부족할 때 많이 생긴다. 아직 30대인데, 여기저기 드문드문 고개를 내민 흰머리 -새치라고 해도 마찬가지다- 에 대범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과연 흰머리는 뽑아야 하나, 내버려둘까?

 

사실 흰머리는 뽑아 봐야 일시적인 효과에 불과하다. 그 자리에 다시 머리카락이 날 때는 또 흰색 머리카락이 나오기 때문이다. 흰머리는 머리카락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모근 속에 있는 멜라닌 세포에 문제가 생긴 결과다. 모근의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한 흰 머리는 계속 날 것이다.

 

이미 노화가 진행된 흰머리는 검은색으로 되돌릴 수 없다. 그러므로 평소 건강관리를 잘함으로써 흰머리 나는 시기를 최대한 늦추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흰머리를 예방하는 생활 수칙에 대해 알아보자.

 

→ 모근의 멜라닌 세포가 기능을 잃지 않으려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야 한다. 평소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해서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킨다.
→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인다. 스트레스는 젊은 날 흰머리 고민을 하게 만드는 공공의 적이다. 집안일과 육아, 직장 대인관계에서의 사소한 일들에 속 끓이면 노화 자체가 빨리 온다. 대범하게 생활하고 쌓인 스트레스는 반드시 그때그때 해소한다.
→ 고른 영양 섭취도 매우 중요하다. 특히 철분, 아연, 구리, 칼슘 등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머리카락 건강에 도움이 되는 채소와 해조류를 많이 먹는다.
→ 흡연과 음주는 두피로 가는 혈액의 흐름을 차단해 탈모나 흰머리가 생기는 것을 촉진한다. 흡연과 음주를 삼간다.
→ 노화를 관장하는 신장과 스트레스를 관장하는 심장의 기능 저하가 흰머리를 나게 한다. 하수오나 국화꽃 말린 것을 차로 달여 마시면 이들 장기의 기능을 보함으로써 흰머리 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 두피 마사지는 두피의 혈액순화을 도와 흰머리를 예방하는 데 약간의 도움이 된다. 손이나 부드러운 브러시를 이용해 두피 마사지를 하자.

 


두피 마사지 방법

1. 양손으로 머리를 감싸듯 잡고 전체를 가볍게 주무른다. 이때 손톱이나 손바닥이 아닌, 손가락으로 두피를 누르는 것이 포인트다.
2. 충분히 주무른 다음 손가락을 세워 손가락 끝으로 두피 전체를 두드린다. 이때도 손톱 끝이 두피에 닿는 것은 피한다.
3. 머리 전체를 감싼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살짝 꼬집듯 잡아당긴다.


 

 

저자: 김상우
경희대학교 한의과 졸업 및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 취득.
현재 포천중문의과대학 및 대체의학 대학원 교수로 분당 하한방병원 부원장. 저서로는 《처녀 몸매로 돌아가는 산후조리》《잘못 알려진 한방 상식 119가지》등이 있다.

 

 

기사 출처 : 뉴스인북_조애리 기자 joari80@gmail.com

 

 

 

책 출처 : 20대 보다 젊게 사는 3040 여성 한방건강

 

 

20대 보다 젊게 사는 3040 여성 한방건강
김상우 저 | 세종서적 | 2005년 08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여성한방 여성한반건강 30대한방 40대한방 20대한방 20대보다젊게사는3040여성한방건강 한방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용의 유전자] 서평단 이..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12 | 전체 111009
2009-06-16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