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세종서적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book_005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쫑이 (book_0052)
깊이와 유용성을 갖춘 지식의 세계, 우리 삶을 위한 감동적 메시지를 드립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세종서적 이야기
세종 소식지
따끈한 이벤트
한발 앞선 새책
언론에서는요!
한줄은 나의 힘!
마케터 레알추천
편집실 레터
독자 이야기
경제기사 읽어보자
궁금해요~!Q&A
탐스 스토리
탐스는 누구?
탐스의 일상
언론에서 탐스
탐스 한마디
세종서적 책보기
문학
자기계발
취미/건강
경영/경제
인문/사회
자연/과학
폰더씨의 하루
폰더씨는 누구?
폰더씨의 일상
당첨자 발표
폰더씨의 한 마디
칭찬받았어요
언론에서 말하기를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여왕페기서평단 가을양서 페기 여왕페기 여성지도자 정치개혁 반디서점 탐스공식온라인 반디베스트셀러 탐스슈즈이벤트
2011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세종의 친구들
최근 댓글
2번 인생 
흥미로운 책이로군요... 
트위터에 2번 '인상'.. 
[서평완료] 블로그 , .. 
또 재미있는 책이 나.. 
새로운 글

2011-12 의 전체보기
신간 "이노베이터 DNA"가 입고되었습니다. ^^ 스티브 잡스 옹처럼 되시고 싶으신 분들께 권합니다. ^0^/ | 편집실 레터 2011-12-29 23:3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5883606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아르테이시아 조 양이 작업한 신간 <이노베이터 DNA - 성공하는 혁신가들의 5가지 스킬>이 방금 입고되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분께서 잡스 옹처럼 되고 싶으시다면, 조직을 구글처럼 만들고 싶으시다면 반드시

 

 

읽으셔야 할 비서(秘書)죠.


그래서 저도 받자마자 바로 읽고서 저렇듯 포스트잇을 붙여놓았습니다.




특히 주목하셔야 할 바로 이 "이노베이터 개구리" !!! 굳이 별명을 짓자면 "이노로"라고 하겠습니다.


 


 

네, 케로로 소대장의 입지가 이노로 때문에 흔들리게 되었습니다.




 

그건 그렇고 혁신에 대한 많은 예들이 나와 있습니다.


특히 잡스 옹께서 어떻게 애플의 혁신을 이루었는지에 대해 상세히 나와 있는데,


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이 책의 236페이지를 참조해보시기 바랍니다.


잡스 옹이 애플에 있었느냐 없었느냐에 따라, 이순신 장군이 조선 수군에 계셨느나 안 계셨느냐 급의 차이가 납니다.


그건 그렇고 이 좋은 책을 보면서 문득 아래와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건덕후로서의 생각일 뿐입니다.



"자, 아르테이시아가 만든 책을 읽고


우리 네오지온을 혁신하자! 지크, 혁신!"





"지크, 혁신!"


"지크, 이노베이션!"


"지크, 아르테이시아 조!"




 

턴에이 건담의 조종사인 "로랑 셰아크"에게 흑심을 품은 자로 오해를 받아서 그렇지, 실제로는


흑역사 시대의 위대한 혁신가인 구앤 서드 라인포드 경, 바로 이런 분께서 추천하실 만한 책이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이노베이터DNA 문학·책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페렐만] 푸앵카레 추측은 그냥 논문이 아니야! 병들었던 내 자식이라구!! | 한줄은 나의 힘! 2011-12-29 23:3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588356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페렐만은 8년인가 9년이걸려서 푸앵카레 추측을 증명했습니다"라고 루크신은 당시의 대화를 회고하면서 말했다. "당신의 아이가 병든채 태어났고, 당신은 8년 동안 아이가 살지 죽을지 몰랐다고 상상해보세요. 당신은 8년 동안 매일 밤낮으로 아이를 돌봤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했어요. 미운 오리새끼가 멋진 백조로 변신한 셈이지요. 그러자 어떤 사람이 당신에게 말합니다. '그 아이를 내게 팔지 그러세요. 반년이나 1년 동안 쓸 돈으 드릴께요. 우리가 공동 논문을 쓰고, 이 성과를 공동의 몫으로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라고요"

 

 

<세상이 가둔 천재 페렐만> 중에서  

 


 

[책소개]

 

자폐증을 딛고 100년의 난제 푸앵카레 추측을 풀어낸 한 천재의 이야기

근현대 수학계 100년의 난제 '푸앵카레 추측'을 불과 2년만에 풀어내고, 수학 영재 교육을 받던 시절에는 한 치의 오차도 용납된 적이 없었던 이 시대 최고의 천재 수학자 그리고리 페렐만에 관한 책이다. 그는 동료 수학자들의 찬사만을 최고로 가치 있다고 여기며, 자신이 업적을 돈이나 명예로 인정받는 것은 최악의 모욕이라고 생각하는 기인이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이겨내고 위대한 수학자의 반열에 올랐으나, 자신의 재능과 명성을 이용하려는 세상으로부터 숨어버린 인간. 페렐만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책출처]

 

 

세상이 가둔 천재 페렐만

마샤 게센 저/전대호 역
세종서적 | 2011년 06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페렐만논문 푸앵카레증명 페렐만공동논문 페렐만증명 페렐만 푸앵카레추측 블로거의오늘의책 문학·책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나는 의사다] 故 이태석 신부_ 진정한 의사입니다!!! | 취미/건강 2011-12-29 12:3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5855268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나는 의사다>는 환자의 마음까지 보듬어줄 수있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입니다.

진정한 의사들의 이야기지요!

 

한국에서도 진정한 의사분들이 많지만!!
오늘은 역시 언제나 생각하면서도 그분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의사 한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태석 신부입니다!

이태석 신부에 대해서 아시나요?

 

 

 

 

 

1962년 9월 19일 부산에서 출생하였다. 1981년 부산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1987년 인제대학교 의과대를 졸업하였다. 1990년 군의관으로 군복무를 마친 후 1991년 살레시오회에 입회하였고 1992년 광주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에 입학하여 성직자의 길을 걸었다. 1994년 1월 30일 첫 서원을 받았으며 1997년 이탈리아 로마로 유학하였다. 2000년 4월 종신서원을 하였고 그해 6월 28일 부제서품을 받았다. 2001년 6월 24일 서울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11월 아프리카 수단 남부 톤즈(Tonj)로 향했다.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오지로 불리는 수단의 남부 톤즈는 오랫동안 수단의 내전(內戰)으로 폐허가 된 지역이며 주민들은 살길을 찾아 흩어져 황폐화된 지역이었다. 이태석 신부는 이곳에서 가톨릭 선교활동을 펼쳤으며 말라리아와 콜레라로 죽어가는 주민들과 나병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흙담과 짚풀로 지붕을 엮어 병원을 세웠다. 또한 병원까지 찾아오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척박한 오지마을을 순회하며 진료를 하였다. 하지만 오염된 톤즈 강물을 마시고 콜레라가 매번 창궐하자 톤즈의 여러곳에 우물을 파서 식수난을 해결하기도 하였다. 하루 한끼를 겨우 먹는 열악한 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농경지를 일구기 시작했으며, 학교를 세워 원주민 계몽에 나섰다.

 

그는 음악을 좋아했으며 전쟁으로 상처받은 원주민을 치료하는데 음악이 가장 좋은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치료의 목적으로 음악을 가르쳤으며 예상을 넘는 효과가 있자 학생들을 선발하여 브라스밴드(brass band)를 구성하였다. 그의 밴드는 수단 남부에서 유명세를 탔으며 정부행사에도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2008년 11월 한국에 잠시 입국하였다가 대장암 4기 판정을 받고 톤즈로 돌아가지 못했다. 암세포가 간으로 전이되어 증세는 점차 나빠졌으며 결국 2010년 1월 14일 새벽 5시 48세를 일기로 영면하였다. 그는 사제이자 의사였으며 교육자이자 음악가 건축가로 일인다역을 하였고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기도 하였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간단히 프로필을 설명하자면 그렇습니다! 한국의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입니다!!

 


그의 일생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영화 <울지마 톤즈>입니다

 

 

간단한 영화소개를 영상으로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2010년 2월, 아프리카 수단 남쪽의 작은 마을 톤즈. 남 수단의 자랑인 톤즈 브라스 밴드가 마을을 행진했다. 선두에선 소년들은 한 남자의 사진을 들고 있고 있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속 한 남자… 마을 사람들은 톤즈의 아버지였던 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딩카족이다. 남과 북으로 나뉜 수단의 오랜 내전 속에서 그들의 삶은 분노와 증오 그리고 가난과 질병으로 얼룩졌다. 목숨을 걸고 가족과 소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딩카족. 강인함과 용맹함의 상징인 종족 딩카족에게 눈물은 가장 큰 수치다. 무슨 일이 있어도 눈물을 보이지 않던 그들이 울고 말았다. 모든 것이 메마른 땅 톤즈에서 눈물의 배웅을 받으며 이 세상 마지막 길을 떠난 사람, 마흔 여덟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한 故 이태석 신부다. 톤즈의 아버지이자, 의사였고, 선생님, 지휘자, 건축가였던 쫄리 신부님, 이태석…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온몸 다해 그들을 사랑했던 헌신적인 그의 삶이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이렇듯 우리 주변에는 이태석 신부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돕는 사람도 있지만

 그와 비슷하게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의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나는 의사다> 에서도 여러 의사들을 볼 수 있지만!

 

 

 

우리는 수많은 생리학적 연구와 조직 연구를 수행하면서 고문의사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전화를 했고, 문헌을 검토하고, 전 세계의 전문가들과 접촉하느라 매일 몇 시간씩 보냈다. 이 과정에서 점처 분명해지던 사실이 있다. 깨달음을 얻으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우리가 전혀 모른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환자는 우리 눈앞에서 상태가 점점 악화되고 있었다. 그가 입원해서 정신없이 바빴던 초창기에서부터 그 이후에 이르는 시기 동안 내과 소속의 각 분과들 중 우리가 자문을 구하지 않은 곳은 하나도 없었지만 심지어 외과 의사들과도 상담해보았다.

 

 

<나는 의사다> 중에서   

 

 

 



어려운 사람들,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헌신하고 노력하는 의사들을 보면서!
저도 한 가지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달려가는 것은 많은 사람들은 무리겠지만

 故 이태석 신부나 많은 어려운 분들을 돕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작은 마음이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면 큰 마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언론 기사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 중,고생 자살이라는 문제도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조금만 조금만 마음을 더해가면 조금 더 좋은 사람들만 가득해질 수 있을 듯합니다!

 

 

마음을 전하세요!! 진정한 의사들처럼 말입니다!

 

 

 

 

나는 의사다

셔윈 B. 눌랜드 저/조현욱 역
세종서적 | 2011년 11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의사신부 의사되는방법 의사이태석 나는의사다 진정한의사 아프리카 이태석신부 울지마톤즈 톤즈 이태석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사람은 어떻게 나이 드는가] 어떤 삶을 사느냐가 중요하다 | 언론에서는요! 2011-12-29 12:3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5855254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어떤 삶을 사느냐가 중요하다
티끌과 같은 무소불위의 권력

 

 

 

 

 

 

 

(중략)

 

대다수 전문가는 120세 안팎을 한계수명으로 본다. 과도한 장수 욕심에 쐐기를 박는 이도 있다. 가능하지도, 바람직하지도 않다는 것이다. 미 예일대 의대 교수 셔윈 눌랜드가 그렇다. 그는 ‘사람은 어떻게 나이 드는가’(The Art of Aging)에서 “생물의학자의 임무는 자연이 정한 한계수명을 뛰어넘어 생명을 연장시키는 게 아니라 삶을 개선하는 일”이라고 잘라 말했다. 어떤 삶을 사느냐가 훨씬 중요하다는 의미다.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7일 급사했다. 씨카르의 후예들이 뭐라 하든 인간의 삶은 덧없다는 데 한 표를 던지게 된다. 무소불위의 권력도 티끌과 같다.

 

삶은 무엇이고 죽음은 무엇인가. 부음 앞에서는 으레 답 없는 질문으로 가슴이 잠기게 마련이다.


(중략)

 


기사 출처 : 이승현 논설실장 세계일보
http://www.segye.com/Articles/News/Opinion/Article.asp?aid=20111219005936&cid=

 

 

[책출처]

 

사람은 어떻게 나이 드는가

셔윈 B. 눌랜드 저/김미정 역/임기영 감수
세종서적 | 2010년 09월

 

나는 의사다

셔윈 B. 눌랜드 저/조현욱 역
세종서적 | 2011년 11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사는것보다어떻게사는지가중요하다 인간다운삶 블로거의오늘의책 나는의사다 셔윈눌랜드 사람은어떻게나이드는가 세종서적 행복한삶 문학·책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페렐만] 푸앵카레 추측은 그냥 논문이 아니야! 병들었던 내 자식이라구!! | 한줄은 나의 힘! 2011-12-29 12:2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585523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페렐만은 8년인가 9년이걸려서 푸앵카레 추측을 증명했습니다"라고 루크신은 당시의 대화를 회고하면서 말했다. "당신의 아이가 병든채 태어났고, 당신은 8년 동안 아이가 살지 죽을지 몰랐다고 상상해보세요. 당신은 8년 동안 매일 밤낮으로 아이를 돌봤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했어요. 미운 오리새끼가 멋진 백조로 변신한 셈이지요. 그러자 어떤 사람이 당신에게 말합니다. '그 아이를 내게 팔지 그러세요. 반년이나 1년 동안 쓸 돈으 드릴께요. 우리가 공동 논문을 쓰고, 이 성과를 공동의 몫으로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라고요"

 

 

<세상이 가둔 천재 페렐만> 중에서  

 


 

[책소개]

 

자폐증을 딛고 100년의 난제 푸앵카레 추측을 풀어낸 한 천재의 이야기

근현대 수학계 100년의 난제 '푸앵카레 추측'을 불과 2년만에 풀어내고, 수학 영재 교육을 받던 시절에는 한 치의 오차도 용납된 적이 없었던 이 시대 최고의 천재 수학자 그리고리 페렐만에 관한 책이다. 그는 동료 수학자들의 찬사만을 최고로 가치 있다고 여기며, 자신이 업적을 돈이나 명예로 인정받는 것은 최악의 모욕이라고 생각하는 기인이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이겨내고 위대한 수학자의 반열에 올랐으나, 자신의 재능과 명성을 이용하려는 세상으로부터 숨어버린 인간. 페렐만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책출처]

 

 

세상이 가둔 천재 페렐만

마샤 게센 저/전대호 역
세종서적 | 2011년 06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페렐만논문 푸앵카레증명 페렐만공동논문 페렐만증명 페렐만 푸앵카레추측 블로거의오늘의책 문학·책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1 2 3 4 5 6 7 8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용의 유전자] 서평단 이..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14 | 전체 119717
2009-06-16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