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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의 힘] 디즈니 스튜디오에서 아동 추행 전과자를 영화감독으로 고용? | 한줄은 나의 힘! 2011-02-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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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디즈니 스튜디오인 카라반 픽처스는 아동 추행 전과자를 영화 감독으로 고용하면서 엄청난 반발에 시달렸다. 다양한 가족 지향적 단체들이 비단 그 결정뿐만 아니라 반기독교적 성향과 동성애 옹호주의를 내세우며 잇달아 디즈니 산출물들에 대한 불매운동을 주장했다. 이런 단체들과 많은 개인들이 디즈니를 '여기와 지금의 공간'에서 자사의 유산을 저버린 것으로 간주했다. 이 전략이 효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재정 실적도 악화되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많은 부모들이 월트 디즈니 사의 산출물들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많은 부모들이 월트 디즈니 사의 산출물들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아에 충실하지 못한 디즈니는 더 이상 진정한 가족 체험의 부각자가 아니었다.

 

- <진정성의 힘 : 전략부터 의사 결정까지> 중에서

 

 

 

 

진정성의 힘
구본형 감수 | 세종서적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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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진정성의 힘 : “고객이 진정성을 느끼도록 연출하라” | 언론에서는요! 2011-02-2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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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의 힘(제임스 H.길모어 외 지음/세종서적)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제수용품과 선물용품에 대해 원산지 표시 일제단속에 나섰다. 적발 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라는 중벌에도 불구하고 위반 사례가 근절되지 않아 명절 때마다 정례행사처럼 단속이 실시되고 있다. 비단 이뿐만이 아니다.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눈앞의 이익에 사로잡힌 갖가지 속임수와 모양만 번드르르한 조악한 품질의 모조품들이 난무하며 최고, 진짜, 원조, 진정 등을 외치는 과장 광고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

 

기업들의 새로운 가치 개발을 지원하는 스트러티직 허라이즌 LLP의 공동창업주인 제임스 H 길모어와 조지프 파인 2세는 공동으로 저술한 ‘진정성의 힘’에서 오늘날의 체험 경제에서 소비자들은 자신이 경제적 산출물(기업이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을 얼마나 진실하게 인식하는지에 근거해 구매를 결정한다고 지적하며 이제 기업들은 진정성을 하나의 새로운 품질로 인식하고 진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진정성이 새로운 소비자 감각으로 부상하게 된 결정적인 요인은 무엇보다도 그동안 기업들이 위선과 기만적이고 파렴치한 행위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잃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가식적인, 부정직한, 가짜의, 과장된 것이 아닌 진짜, 독창적인, 진정한 것을 원하며 진정성이 결여된 저급한 산출물을 ‘짝퉁’이라고 부른다. 그동안 기업들은 마케팅이나 디자인 등을 통해 스스로 모조품을 만들곤 했다. 그러나 이제는 효율적인 공급망,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품질이라는 기본 토대 위에 진정성을 더해야만 한다. 한마디로 오늘날의 비즈니스는 진정성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저자들은 단언한다. 그렇다면 진정성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소비자들에게 진정성을 전달할 수 있을까.

 

 

 

 
▲ 저자들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디즈니랜드 테마파크, 스타벅스 커피 등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들이지만 소비자들로부터 진정성을 느끼게 함으로써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중략)
 
 
기사출처
 
 
 
진정성의 힘
구본형 감수 | 세종서적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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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위스퍼] 이럴 때, 아기의 수면 장애는 정상이다. | 마케터 레알추천 2011-02-2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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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아기의 수면 장애는 정상이다.

자던 아기가 스스로 움직이다 놀랐을 때는?

 

 

아기에게도 수면 시간은 중요하다. 아기가 잠을 잘 자지 못하면 신경이 원활하게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곧잘 짜증을 내고 투정을 부리고 엄마젖이나 젖병을 잘 빨지 않는다. 그러면 세상을 탐험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얻지 못한다. 그리고 지쳐서 다시 잠을 잘 못 자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이런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올바른 잠버릇을 들이는 것이 우선이다. 그러나 정상적으로 잘 자던 아기도, 특정 상황에서는 자다 깨거나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하는 문제가 생길 때가 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상황인 만큼, 제대로 대응하기만 하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몇 가지 경우와 그 대처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고형식을 처음 먹일 때 : 고형식을 아기가 먹기 시작하면 가스가 차서 자다가 깰 수 있다. 의사에게 어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상담해 보자. 어떤 음식이 가스나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지 물어보자. 아기에게 처음 먹이는 음식은 모두 자세히 기록해 두었다가 문제가 일어나면 의사에게 아기가 무엇을 먹었는지 알려준다.

 

·이동하기 시작할 때 : 아기들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서 종종 팔다리가 쑤시고 아픈 것을 느낀다. 우리도 한동안 운동을 안 하다가 하면 비슷한 증상을 경험한다. 움직임을 멈추고 있을 때에도 에너지 수준과 혈액 순환은 여전히 활발하게 유지된다. 아기들도 마찬가지다. 아기들은 운동에 익숙하지 않다. 때로는 자면서 움직이다가 원래 자세로 돌아오지 못해 잠을 깰 수도 있다. 그리고 이상한 자세로 잠에서 깨어나면 당황할 것이다. 그럴 때는 들어가서 규칙적으로 "쉬…쉬…쉬…쉬… 이제 됐다"고 속삭이면서 안심시켜 주자.

 

·급성장기를 통과할 때 : 아기가 급성장을 할 때는 배가 고파서 깰 수 있다. 그런 날 밤에는 수유를 하고 다음날 낮에 좀더 많이 먹이도록 하자. 급성장은 이틀 정도 지속되지만 칼로리 섭취를 늘려주면 수면 장애는 대개 사라진다.

 

·이가 날 때 : 아기는 이가 날 때 침을 흘리고 잇몸이 붉게 부어오르고 때로 미열이 오르기도 한다. 이 때 활용할 수 있는 민간요법은 한쪽 모서리를 적신 물수건을 냉동실에 넣어 딱딱하게 얼렸다가 아기 입에 물려주는 것이다. 시중에서 파는 냉각팩 상품들은 그 안에 뭐가 들어 있는지 몰라 꺼려진다.

 

·대변을 보았을 때 : 엄마들이 '응가'라고 부르는 것을 할 때 아기들은 대부분 잠에서 깨어난다. 때로는 놀라서 울기도 한다. 아기가 완전히 깨지 않도록 희미한 불빛에서 기저귀를 갈아준다. 다독여서 다시 잠을 재운다.

 

아기가 어떤 이유로 한밤중에 깨어났을 때는 아기와 놀거나 장난쳐서는 안 된다. 애정을 보이고 문제를 해결해 주되, 아기가 노는 시간으로 잘못 생각하지 않도록 하자. 그렇지 않으면 다음날 밤에도 깨어나 놀자고 할 것이다.


부모들은 아기 잠버릇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지만, 어떤 문제든지 언젠가는 끝이 난다. 좀더 멀리 앞을 내다보면 밤에 몇 번 잠을 못 잔다고 해서 하늘이 무너진 것처럼 걱정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아무 문제 없이 잘 자는 아기들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아기의 부모라면 적어도 그 공격을 견뎌낼 만큼 충분히 쉬어야 한다.

 

아기가 자는 시간

 

 

 

 

 

저자 : 트레이시 호그 (Tracy Hogg)
20년 이상 5,000명이 넘는 아기들을 보살펴오면서 아기들과의 교감이 뛰어난 능력으로 '베이비 위스퍼러'라고 불리는 당대 최고의 육아 전문가. 영국 북부에서 태어나 돈캐스터 간호학교에서 심신 장애아 간호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에 임산부와 신생아 간호학을 전공해 보육 학위를 취득했다. 언어 전달 능력에 문제가 있는 장애아들을 도와주면서 훈련한 기술로 아기들의 울음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신체 언어를 관찰해서 아기들의 요구를 정확하게 읽어내는 능력을 갖게 되었다. 지금은 조디포스터 등 할리우드 유명인사들도 앞다투어 육아를 의뢰하는 최고의 육아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1997년부터 '베이비 테크닉'을 설립, 운영하면서 부모들을 개별적으로 상담하고, 단체 수업을 개설해서 가르치며, 보모들을 육성해 취업시키는 일들을 하고 있다.

 

 

책 출처 : 베이비 위스퍼_행복한 엄마들의 아기 존중 육아법

 

 

기사 출처 : 뉴스인북_정다운 기자 dawninbook@gmail.com

 

 

 

베이비 위스퍼
트레이시 호그 저/멜린다 블로우 저/김수연 감수/노혜숙 역 | 세종서적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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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실천하는 하루] 하석진이 조여정에게 추천해준 책은? | 언론에서 말하기를 2011-02-2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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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이 조여정에게 추천해준 책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여배우의 집사' 방송이 끝난 직후 조여정은 하석진의 추천으로 구입한 '폰더씨의 실천하는 하루'라는 책을 읽으며 이를 증명하는 인증샷을 올렸다.

 

조여정은 또 "하 집사의 추천 책과 연휴를 함께 하고 있어요. 집사 하느라 고생한 울 하 집사 연휴에 푹 쉬어요"라는 글을 사진에 덧붙였다.

 

(중략)

 

 

 

기사출처: 민중의 소리 /  김한수 기자 mailto@vop.co.kr

http://ens.vop.co.kr/A00000322288.html

 

 

 

 

 

폰더 씨의 실천하는 하루
앤디 앤드루스 저/하윤숙 역 | 세종서적 | 2008년 12월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실천편
앤디 앤드루스 저/하윤숙 역 | 세종서적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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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인간을 어루만지다] "의사는 환자를 보살피는 법을 배워라" | 언론에서는요! 2011-02-2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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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환자를 보살피는 법을 배워라"

의사, 인간을 어루만지다/셔윈 B 눌랜드 지음ㆍ조현욱 옮김/
세종서적 발행ㆍ312쪽ㆍ1만4,000원

 

 

 

 

 

예일대 의대 교수이자 저명한 의학사가인 셔윈 눌랜드(사진). 신출내기 외과의사였던 40년 전 그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 폐렴 후유증으로 왼쪽 흉곽에 고름이 찬 40대 남자가 입원했는데 아무리 애써도 고름을 빼낼 수 없었다. 체온은 매일 39도를 넘나들었고 안색은 파리하게 변했다. 병은 악화됐고 고참 의사도 비관적이었다. 그런데 수술 전날 환자를 회진한 눌랜드는 그가 입원한 이래 처음으로 열이 떨어진 사실을 발견했다. 환자는 1주일 뒤에는 퇴원할 정도로 회복했다고 한다. 몇년 후 그 환자를 우연히 만난 눌랜드는 어떻게 회복할 수 있었는가를 물었다. "당시 저를 맡았던 수련의의 기대를 어떻게든 저버릴 수 없었습니다." 환자는 그 수련의가 비번인 날에도 저녁시간에 자신의 침상 곁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고 죽어가는 자신이 어떻게든 낫게 될 것으로 믿었다며, 그에게 감사를 표시했다고 한다.

 

(중략)

 

저자는 학생들을 잘 가르치거나 환자를 잘 치료하는 의사보다는 정부나 재단으로부터 교부금을 더 많이 따내는 의사가 더 대우 받고, '환자를 보살피는 법을 가르친다'는 교육의 본래 목표를 잊은 의대의 현실을 꼬집는다. 그리고 "의학의 과학화가 확대되면서 의학의 비인간화는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의료전문직에 종사하는 우리는 '의사 기술자'라는 경멸적 표현을 들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라고 자기반성을 덧붙인다. 병든 이들을 보살피기보다는 치료하는 데만 능한 기술자가 더 많다는 그의 탄식이 다른 나라의 이야기로만 들리지 않는다.

 

 


기사출처 : 한국일보 이왕구기자 ab4@hk.co.kr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012/h2010121721105086330.htm

 

 

 

 

 

의사, 인간을 어루만지다
셔윈 눌랜드 저/조현욱 역 | 세종서적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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