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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위스퍼 골드] E.A.S.Y 육아일지 작성해보셨어요? | 마케터 레알추천 2011-03-3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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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종서적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저희 출판사의 대표적인 스테디 셀러이자 베스트셀러 <베이비 위스퍼 골드>!

 

그리고 이 책과 함께 드리는 부록 <E.A.S.Y. 육아수첩>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려 합니다.

 

 

 

그 전에 살짝 세종서적 트위터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은 내용이 다를 수 있는데 오늘 세종서적 트위터 타임라인에 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래도 아이를 낳고, 양육하는 부분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판단하여서 갖고 왔습니다)

 

세종서적 트위터 : http://twtkr.com/finder_ponder

트위터 올린 이 출처 : @ulchky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있나~>,.<)/ http://twitpic.com/4f54yq

 

 

근처 공사장 소음이 태아에게 해가 될까 걱정이라고 말하는 여성,


그런데 손에는 담배를 들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에게 시끄러운 소음은 많은 해가 되지만, 그보다 더 문제되는 것은 바로 '흡연'입니다.

 

아이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건강하지 못한 아이가 태어날 수도 있는데

당당하게 흡연을 하고 있는 멜리사 씨...

 

아이를 어떻게 낳고, 양육해야 하는지 정확히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베이비 위스퍼 골드> 편을 더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책은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신생아부터 만 4세까지의 아이들을 연령ㆍ월령별로
키우는 비법에 대해 소개
하고 있습니다.



미국 최고의 육아 전문가 트레이시 호그가 정리한 우리 아기 재우기, 먹이기, 문제행동 해결 비법!

(트레이시 호그는 20년 이상 5,000명이 넘는 아기들을 보살핀 육아 전문가입니다.)

 

 

 

그럼 이제 그 노하우들이 담겨 있는 책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육아수첩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책을 보시면 이렇게 <베이비 위스퍼 골드>편과 <E.A.S.Y. 육아수첩>
만나실 수 있으십니다.

 

 

 

 

육아 수첩은 어디 있느냐~


책 뒷표지에 저렇게 붙어 있습니다.

 

행복한 부모ㆍ행복한 아기를 위한 E.A.S.Y. 육아수첩!!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는 육아수첩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페이지를 펴시면 내 아이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쓸 수 있는 칸이 나옵니다.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속삭임을 할 수 있는 시작점 같은 곳입니다.

 

이곳에 아이의 사진과 이름, 태어난 날을 적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넣어보았습니다... 아직 아이가 없기 때문에 ^^; 제 아이 사진을 넣을 수는 없었기에

 

... 그냥 이런 아이가 태어났으면 하는 바람으로 넣었습니다;

 

 


사진 : 장동건 사진

아이 이름 : 장동건

태어난 날 : 2011년 3월 7일, 아직 태어난지 한 달도 안된 신생아입니다!

 

 

 

다 적으셨으면 다음 페이지를 펼쳐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왼쪽 페이지에

 

'아이의 기질'

 

'엄마의 기질'

 

'우리 아기의 생활에서 느끼는 문제점이 있다면?' 이 있습니다.

 

세번째 질문의 경우 우리 아기의 생활에서 느끼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에 대해 적어 내려갑니다.

 

(그리고 사실 두 가지 더 질문이 있습니다^^;)

 

아기의 문제에 대해 전반적으로 먼저 이해하고 시작합니다!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알아야 해결 방법이 나오기 때문이라죠^^;

 

이 내용은 책에 쉽게 설명한 내용을 바탕으로 적어내려갈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옆 페이지를 보면 간략하지만 핵심 내용을 쏙쏙 정리한 이론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일단 '베이비 위스퍼의 아기 존중 육아법이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이 육아법이 무엇인지 인식을 해야 믿고 따라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육아원칙에는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P.C 부모가 되자고 하였는데
 이것은 대체 무엇을 의미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P.C 부모가 될 수 있는지 나옵니다.

 

 

이렇게 핵심 이론들을 정리한 다음에 'E.A.S.Y 일지'를 작성하기 시작합니다.



날짜별, 시간별로 나와있는 E.A.S.Y 일지!

 

아이에게 얼마나 수유해주었는지, 얼마나 볼일을 보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얼마나 하였는지, 목욕은? 잠은 얼마나 자는지,

 

마지막으로 엄마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얼마나 쉬었는지, 그리고 어떤 깨달음을 얻게 되었는 지 등에 대해 적어내려갑니다.

 

 

보통 아이가 깨어나서 시작되는 아침 6시부터 24시간동안의 활동 내역을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별, 장소별로 구체적으로 적어내려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A.S.Y 육아수첩>을 통해 내 아이, 나의 생활 패턴에 대해 알 수 있고,

 

어떤 것이 문제이고 어떤 것을 더 발전시켜야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육아일지'를 통해 어떤 점을 배울 수 있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기 때문에

 

그동안 <베이비 위스퍼>, <베이비 위스퍼 2>를 통해 배웠던 이론 등을

 

실전에서 내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는 것이지요.

 

 

 

 

아이를 양육하는 것은 사실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새벽에 잠도 안자고, 계속 울고 있을 수도 있고 보챌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안좋은 행동을 제어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그렇게 행동하는 데에는 모두 이유가 있습니다.

 

원인을 알아내고, 어떻게 고쳐나갈 것인지를 <베이비 위스퍼> 시리즈를 통해 배워보세요!

 

 

아이도, 엄마도 행복하게 해드립니다.

 

 

베이비 위스퍼

트레이시 호그 저/멜린다 블로우 저/김수연 감수/노혜숙 역
세종서적 | 2002년 12월

 

베이비 위스퍼 2

트레이시 호그 저/멜린다 블로우 저/노혜숙 역
세종서적 | 2002년 12월

 

베이비 위스퍼 골드

트레이시 호그 저/멜린다 블로우 저/김수연 감수/노혜숙 역
세종서적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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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인간을 어루만지다] 9·11 참사, 슬픔의 성찰! | 한줄은 나의 힘! 2011-03-3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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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땅에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알아보고 이에 대해 고심하며, 인류의 절망의 총량을 줄이도록 하자. 아마도 이는 9·11 참사에서 사랑하는 이를 잃은 많은 어른과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연대를 잘 나타내는 방법 될 것이다. 아마도 이는 죽은 이들을 기리는 방법이 되기기도 할 것이다. 살인범들에게 정의의 처벌을 내리거나 생존자들에게 실질적인 보상을 해주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을 것이다. 우리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해야만 한다. 우리는 그들의 죽음을 뜻 깊게 만듦으로써 그들의 삶도 뜻 깊은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우리의 슬픔을 성찰로 전환하고, 우리의 애도를 세계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으로 전환한다면 그렇게 될 수 있다.

 

- 셔윈 눌랜드의 <의사, 인간을 어루만지다> 중에서  

 

 

[책소개]

 

인간을 어루만지는 의사가 필요하다

『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로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을 쓴 작가에게 주는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을 수상한 예일대 의과대학 교수 셔윈 B. 눌랜드가 진정한 치유자의 모습을 그려낸다. 그가 말하는 "환자가 필요로 하는 '좋은 의사'"란 환자의 몸과 마음을 진정으로 이해해주어서 아픈 몸이더라도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의사이다. 질병보다 인간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현대의 의학은 기존의 의학으로부터 눈부신 속도로 달라지고 있다. 뛰어난 발전으로 예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치료기술이 개발되고, 고칠 수 없었던 불치병에 대한 치료법도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의사를 필요로 한다. 몸을 고치는 의사도 필요하지만 환자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의사, 동시에 곧 나아질 것이라고 다독여주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 저자는 현대 의사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밝히면서 진정한 치유를 향한 아름다운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책출처 : 의사, 인간을 어루만지다]

 

의사, 인간을 어루만지다

셔윈 눌랜드 저/조현욱 역
세종서적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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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 앤에게는 모두 신기하고 다정해! | 한줄은 나의 힘! 2011-03-3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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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다리를 지나, 수목이 우거진 언덕으로 올라갔다. 똑바로 자란 굵은 전나무와 가문비나무 아래로는 땅거미가 내린 듯 어두컴컴했다. 주변에는 꽃 중에서 가장 수줍음을 많이 타면서도 가장 예쁘고 가냘픈 방울꽃이 가득 피었고, 지난해 피었던 꽃의 영혼처럼 창백하고 영묘한 별꽃도 약간 눈에 띄었다. 나무들 사이로는 거미줄이 은빛 실처럼 은은히 반짝거렸고, 전나무의 가지와 수염 같은 꽃은 다정하게 속삭이는 것 같았다.

 

- 루시 M. 몽고메리 < 빨강머리 앤 > 중에서 

 
[책소개]
 

출간된지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빨강머리 앤』 100주년 기념판. 주근깨투성이에 말라깽이고 늘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지르지만 그 누구보다 사랑스럽고 상상력 풍부한 앤의 이야기를 다시 읽는다.

1908년에 출간된 『빨강머리 앤』은 5개월 만에 2만 부 이상 팔렸으며, 몽고메리는 하루아침에 유명인사의 반열에 올랐다. 마크 트웨인과 키플링 등은 ‘앤 셜리’를 가리켜 ‘세계 문학사상 보기 드물게 사람을 감동시키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가씨’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작품 연구 및 배경, 많은 문헌자료들에서 몽고메리가 앤 셜리라는 인물을 통해 자신의 기억을 보여주고자 했음이 드러나고 있다. 몽고메리의 기억력과 상상력은 케이크를 만들 때 진통제를 넣는가 하면, 공상에 빠져 걸어가다가 다리에서 떨어질 뻔하고, 얼룩덜룩하게 머리를 초록색으로 염색하는 등 잊을 만하면 한 번씩 크고 작은 실수를 저지르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앤'이라는 인물을 탄생시켰다.

또한 몽고메리는 자신이 실제로 겪었던 경험과 생활 속에서 소재를 얻었기에 경쟁심, 우정, 사랑, 학교에서의 에피소드 등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그녀의 작품 전반에 깔린 ‘강렬한 열정과 부드러움’은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속에 명랑함과 순수함의 눈을 가진 앤 셜리를 기억하게 만들 것이다.

 

 


[책출처 : 빨강머리 앤]
 

빨강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강주헌 역
세종서적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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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위스퍼 골드] 내 아이가 왜 잠을 못자는 거예요?! | 마케터 레알추천 2011-03-2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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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가 없지만^^; 조카들이나 어린 아이들이 자고 있는 것을 볼 때면
 

사진출처 : http://photo.naver.com/view/2009062209192733847

 

'마치 천사가 자고 있는 것 같아'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사진출처 : http://basicbooks1.blog.me/110105795752

 

그리고 괜시리 절 보면서 웃을 때면 같이 '베시시~'하고 웃게 됩니다.

 

천사의 미소란게 이거구나! 싶은 것이지요.

 

 

 

하지만 어린 조카가 잠에서 깨어나....=_=;; 울며 보챌 때마다

왜 그런지 이해할 수가 없어서 어르고 달래보면서 울지 않게 해보려 하지만...

그럴수록 아이는 더 많이 울더라구요ㅠㅠ;;

(이미지 출처는 사진 속에)

 

(그럴 때마다 드는 생각은... "내가 더 울고 싶다!!") 

 

 

 

그래서 이모에게 다시 안기게 해도 여전히 울고 있는!!

왜 울고 있는 것인지를 알 수가 없어서 항상 고민하고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는 역시 저와 이모만의 일이 아니었더군요.

 

<베이비 위스퍼 골드>에서 보면 독자가 보내온 추천의 글이 있습니다.

 

<베이비 위스퍼>를 읽고 나서 아이를 존중하면서 키우는 법을 배우게 된 엄마(독자) 분들(?)이
 보내주신 이야기입니다.

 

추천사에는 아이를 키우면서 겪었던 우여곡절들에 대해서도 적으셨는데,

그 이야기가 너무나 공감되어(아직 엄마가 아닌 저도 공감을 하고 있는데,
 어머니이신 분들은 얼마나 공감하실까요ㅠ;)  

 

 

그래서 오늘을 시작으로 아이를 키우는데 어려움을 느끼셨던 어머님들의 이야기를
꾸준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바로 이현주('아기와의 즐거운 속삭임' 운영자) 님의 이야기입니다.

 

아기들은 천사처럼 고요하게 잠만 자는 줄 알았습니다. 천사처럼 빙그레 웃음만 짓는 줄 알았습니다. 끊임없이 우는 아기를 달래기 위해 이 책, 저 책을 읽었습니다. 그러다 이 책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좀더 일찍 이 책을 읽었더라면 아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을 텐데, 좀더 일찍 이 책을 읽었더라면 조바심을 내며 안달하지 않았을 텐데…….

 

아직도 저는 아이와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이 책을 펼쳐 듭니다. 해결책을 찾기 위한 것만은 아닙니다. 아이의 말을 통역하는 법을 다시 배우기 위해서입니다. 참을성 있고 의식 있는 부모가 되는 법을 다시 배우기 위해서입니다. 전문가처럼 현재의 문제를 바라보는 법을 다시 배우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제 아이의 전문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 이 현주 님('아기와의 즐거운 속삭임 http://babyshisper.co.kr' 운영자)


저도 느꼈던 감정입니다ㅠ 천사처럼 빙그레 웃음만 짓고~ 또 천사처럼 잠 자고^^

 

절 보면서 예쁘게 웃어주고~~!! 조카를 볼 때마다 "꺄아~"를 외치게 만드는!

 

 

 

그런데 아이가 천사처럼 잠을 자는데 이면(?)에는 이러한 사실들이 있다고 합니다.

 

한때 아기들은 꿈을 꾸지 않는 것으로 생각했더 적도 있었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실제로 수면 시간의 50~66퍼센트가 REM 수면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평균 15~20퍼센트가 REM 수면인 어른보다 훨씬 더 많다. 따라서 아기들은 밤에 자주 깬다. 만일 아무도 아기에게 혼자 자는 법을 가르치지 않으면 울음으로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나 좀 도와줘요. 어떻게 해야 다시 잘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떄 부모가 아기를 도와주는 방법을 모르면 임기응변식 육아가 시작된다.

 

- <베이비 위스퍼 골드 : 5장 자는법 가르치기> 중에서


* 참고! REM 수면이란?

 

수면은 여러단계로 나눠지는데, 크게 안구가 빠르게 마구 움직이는 렘(REM: rapid eye movement)
수면과 그렇지않은 비렘(NREM: non-rapid eye movement)수면으로 나뉜다.

 

급속안구운동이 일어나는 REM수면은 꿈을 꾸면서 자는 수면으로, 심박동과 호흡이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다. 이 REM수면기에 기억이 저장된다는 신경과학자들의 주장이 있다.

 

내용 출처 : 네이버 용어사전(http://terms.naver.com/item.nhn?dirId=706&docId=4060)

 


 

아이가 혼자 자는 법을 배우지 않았으면, 아직 가르쳐주지 않았으면 아이는 다시 잘 수가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자야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울음을 통해 '내가 잠잘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잠자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언제 어디서든지 잠을 잘 수 있는 저와는 다르네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잠자는 것을 거부하거나 다시 자려고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명확히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베이비 위스퍼 골드>에서 말하는 아이가 잠을 자지 않는 이유는!!

 

부모가 하루 일과를 정하지 않았거나,

취침 의식이 부적절하거나, 임기응변식 육아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또는 아기가! 배고프거나,

지나친 자극을 받았거나 피곤하거나, 어디가 아프거나 불편할지 모릅니다.

(내용 출처 : <베이비 위스퍼 골드(세종서적)>

 

 

이는 부모나 아기 어느 한 쪽에 이유가 있는데, 이런 것들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야 하는 것이지요.

 

 

 



아이를 키우는 방법을 알고, 잠을 자게 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면

 

제 조카도, 그리고 모든 아이들이 짱아처럼 항상 해맑은 미소를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요?!

 

 

 

 

 

히죽히죽입니다~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아이의 입장에서 하는 말에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것이 더 느껴집니다^^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아직 모르시겠다면,

 

그리고 아기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듣고 싶으시다면 <베이비 위스퍼 골드>를 참고해주세요+_+!

베이비 위스퍼 골드

트레이시 호그 저/멜린다 블로우 저/김수연 감수/노혜숙 역
세종서적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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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위스퍼 골드] 칭찬 받는 엄마가 되자! | 한줄은 나의 힘! 2011-03-2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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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유 수유를 9개월이나 했다면 정말 대단한 일을 한 겁니다. 아기에게 얼마 동안이라도 엄마젖을 먹이는 것은 중요한 일이며, 비록 짧은 시간이라도 모유 수유를 하는 엄마는 칭찬을 받을 만 합니다.

 

< 베이비 위스퍼 골드 - 3장 유동식 > 중에서


[책소개]

 

육아 전문가 트레이시 호그는 자신의 세 번째 책 『베이비 위스퍼 골드』에서 아기 양육에 필요한 부모의 인내심과 의식에 중점을 맞추어 이야기하고 있다. 아기의 행동 때문에 흥분한 엄마는 아기를 강제로 억누르고, 또 당장 해결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순간적으로 취하게 되는데 이것을 억제하며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생각할 수 있는 인내와, 아기에게 모범이 되도록 행동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엄마들의 요청에 따라 연령별로 육아 방법을 정리하여 우리 아기에게 잘 맞는 자세한 육아방법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각각의 주제마다 풍부한 사례를 들어 아주 섬세하고 세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독자들은 스스로 아기의 마음을 읽는 '베이비 위스퍼러'라고 말하는 저자의 육아 방법을 통해 문제점들을 현명하게 해결해가는 부모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책출처 : 베이비 위스퍼 골드]

베이비 위스퍼 골드

트레이시 호그 저/멜린다 블로우 저/김수연 감수/노혜숙 역
세종서적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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