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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멍멍! 간식은 오른손이다! | 한줄은 나의 힘! 2011-04-2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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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주인도 즐거워지는 방법을 재치있게 설명하고 있는 책! 입니다.

 

이 책에서의 특별한 놀이들은 끈끈한 스킨십과 상상력 넘치는 시나리오를 통해

 개와 주인의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고 말 한 마디 할 수 없지만 나는 이 녀석의 마음을 알 수 있다.

 나는 이 녀석의 눈을 볼 때마다 신이 얼마나 놀라운 존재인가를 느낀다.

 

- 장 필레르몽,16세기 프랑스의 신부

출처 :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중에서

 

 

 

책 속에 개들의 매력속으로 빠져 보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모델은 '포메라니안' 입니다.

 

 
그림출처 :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세종서적)> 중에서

 

 

 

 한 손에 간식을 감추고 주먹을 쥔다. 그리고 양손을 모두 주먹 쥐고는 몽몽이 앞에 내밀고 ,

 " 어느 손이게?"

 

참고! 간식을 감추지 않고 몽몽이를 놀리지는 말아라. 먹을 것 가지고 장난치면, 몽몽이 화낸다.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 어느 손이게? > 중에서

 

 

 

[책소개]

 

강아지와 주인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해주는 건강놀이 97가지를 소개한다. 특별한 기구와 장난감이 없이도 강아지와 함께 즐거운 놀이를 창조한다. 예를 들어, 이빨이 나기 시작하는 어린 강아지.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틈만 나면 집안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며 소파나 신발을 물어뜯어 보통 골치가 아니다. 그러나 고민할 필요는 없다. 강아지가 가장 좋아하는 밧줄 장난감을 물 속에 풍덩 담갔다가 그대로 냉동실에 꽁꽁 얼려서 선물한다. 빨간 수건 하나만 있어도 재미있는 투우사 놀이를 할 수 있다. 손에 수건을 들고 흔들며 최대한 개를 자극하라! 흥분한 개가 달려들면 손에 들고 있던 수건을 휙 젖힌다. 이 때 다른 가족이나 친구들을 투우 팬으로 동원하면 그 효과는 배가 된다. 이와 같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터져나오는 신선한 웃음 속에는 개들의 건강과 심리 상태에 관한 지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출처 :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제니 랭벤 저/팻 도일 사진/장유정 역
세종서적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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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CEO] CEO들은 왜 후계자를 제대로 선정하지 못하는가? | 경영/경제 2011-04-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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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핏과 손정의는 후계자 선정 이렇게 한다
자식이라고 대물림하지 않아…
장기적 안목으로 필요한 자질 육성

 


팔순을 넘긴 버크셔 헤서웨이의 워런 버핏(사진) 회장, 60대에 은퇴하겠다는 53살의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2012년 75세에 은퇴하겠다는 인도 타타그룹의 라탄 타타회장.

 

이들 글로벌 기업 CEO들의 공통 관심사는 후계자 선정이다. 이미 은퇴를 선언한 만큼 어떤 후계자를 뽑는지 여부에 따라 기업의 흥망이 걸려있기 때문이다. 장자 승계 혹은 대물림의 악순환이 계속되는 국내 기업 생태계에서는 보기 힘든 일이다.

 

후계자 선정이 중요한 것은 기업 실적과 깊이 연관돼 있기 때문이다. 라케시 쿠라나 하버드대 교수는 기업 실적의 30~40%는 산업효과, 10~20%가 경기순환, 10%가 CEO의 영향이라고 추정했다. 기업 실적의 10분의 1을 차지하는 CEO. 하지만 CEO의 생명주기는 그리 길지 않다.

 

지난해 말 LG경제연구원이 글로벌 CEO 평균 재직기간을 조사한 결과 2010년 미국 포춘 선정 글로벌 500대 기업 중 상위 150대 기업의 CEO 평균 재직기간이 6.1년에 그쳤다.

 

게다가 전임 CEO의 5분의 1은 3년 내에 교체됐다. 선임 당시 내로라하는 인재들 중 골랐을 테지만 25%는 결국 실패로 돌아간 셈이다.

 

글로벌 헤드헌팅 기업인 하이드릭 앤 스트러글스의 CEO 케빈 켈리는 그의 저서 '벌거벗은 CEO'에서 후계자 선정 실패요인을 네 가지로 요약했다. 현직 CEO의 권력욕, 안전한 인물을 원하는 이사회, CEO 선정의 객관성 결여, 차세대 임원 배제 등이다. 이 때문에 명확히 볼 수 있는 판단력이 흐려져 기업에 맞는 후계자 선정에 실패한다는 것이다.

 

(중략)

 

- 기사출처 : 투데이코리아 송인석 기자 (syh@todaykorea.co.kr)

http://www.todaykorea.co.kr/news/contents.php?idxno=139285

 

 

 

며칠전 올라온투데이코리아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기업의 얼굴이라고 할만큼 CEO들은 중요합니다. 라케시 쿠라나 하버드대 교수가 말한대로

 

기업 실적의 10%(1/10)을 차지하는 것이 CEO!

 

그만큼 CEO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져만가고 있습니다.

 

(유명한 CEO들이 하는 말 한마디, 건강상의 문제 등은 그 회사의 주식까지 쥐락펴락하는 등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 스티브잡스(ⓒ 네이버)

 

예전에 스티브 잡스는 건강상의 문제로 인하여 주가가 떨어지기도 하였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2011년 3월부터 월트디즈니 이사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CEO. 유명한 CEO 한 명이 평~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유능한 후계자를 선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후계자를 선정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 미래의 CEO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 카를로스 곤 (ⓒ 네이버)

 

 

<벌거벗은 CEO>의 저자 케빈 켈리 → 닛산의 카를로스 곤

 

"미래의 CEO에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닛산의 CEO 카를로스 곤은 이렇게 조언하였습니다.

 

 

 

"자신의 행동을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21세기에는 사람들을 이끌 수 없습니다. 단지 '내가 실수했어'라고 말하는 식으로는 곤란하지요. 절대 안 됩니다. 때때로 CEO는 비전, 계획, 전략, 목표를 제시합니다. 이를 위해서 밤낮으로 일하라고 직원들에게 요구할 때, CEO도 직접 그런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21세기의 경영입니다.

 

CEO가 우선적으로 할 일은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가장 치열한 전선을 지키는 겁니다. 가장 까다로운 의사 결정을 CEO가 명확하게 책임져야 하지요. 반드시 가장 위험한 현장에 나타나서 일선 직원들을 지원해야 합니다.

 

갈수록 중요해지는 또 하나의 기술은, 획일성이 아니라 다양성 속에서 가치와 강점을 창조해내는 능력입니다. 이제 회사의 무대는 세계입니다. 다양한 대륙에서 다양한 문화와 경험을 지닌 획일적 조직과 경쟁을 벌여야 합니다. 이렇게 경영할 수 있다면, 확실한 경쟁 우위를 창출할 수 있지요. 관리하기는 힘들어도 다양성은 항상 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가치를 가져다주니까요."

 

- 닛산의 카를로스 곤 CEO

(내용 출처 : 벌거벗은 CEO(케빈 켈리, 세종서적))

 

 

 

미래의 CEO는 창조적이고, 직원들을 함께 이끌어갈 수 있는 존재.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없으면 능력없는 경영자로밖에 인식이 되지 않습니다.

 

CEO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역량(직원들을 이끌 수 있는)이자 다양성 속에서

 

혁신적이면서 창조적인,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능력을 갖출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지 CEO들이 6.1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에만 경영을 하는 일이 없어질 것입니다.

 

 

 

 


사실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은 1999년 경영위기에 직면한 닛산에 COO(업무최고책임자)로 발령받았습니다.

 

당시 닛산은 2조 1,000억엔의 부채와 연간 1,000억엔의 이자부담에 시달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2000년 6월에 사장으로 승격되고나서 자산 매각(4,200억엔 어치의 자산, 85%),전체 사원의 14%에 해당하는 21,000명의 인원 감축,

 

비생산적인 공장 폐쇄, 20개 판매 회사의 사장을 교체하는 등 혁신적인 개혁을 통해 모든 악성 부채를 변제하였습니다.

 

 

그는 2000년 닛산 사장에 올랐고, 2001년에는 닛산 사장 겸 CEO가 되었습니다.  

(카를로스 곤 정보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20조 원이 넘는 부채를 가지고 있던 닛산을 흑자회사, 세계적인 회사로 만든 카를로스 곤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는 2005년부터 지금까지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 사장, 최고경영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6년이 넘는 시간동안 CEO로 활동할 수 있었던 데에는 그만의 추진력과 CEO 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르노-닛산의 카를로스 곤 회장 외에 다른 CEO들은 어떤 생활을 하고 어떤 성공 비법을 가지고 있을까요?

 

 

하나금융그룹의 김승유 회장은? 로손의 니나미 다케시 회장은?

라파즈의 브루노 라퐁 회장은? 파날피나의 모니카 리바 회장은?

 

 

 

13명의 CEO의 삶과 일을 통해 그들의 성공 비법을 낱낱이 공개합니다!

 

 

 

↓어디서? 여기서!!
그들의 성공비법을 살펴보세요!

 

벌거 벗은 CEO

이건 역/케빈 켈리 저
세종서적 | 201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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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멍멍! 내 팔자가 상팔자다! | 한줄은 나의 힘! 2011-04-2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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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주인도 즐거워지는 방법을 재치있게 설명하고 있는 책! 입니다.

 

이 책에서의 특별한 놀이들은 끈끈한 스킨십과 상상력 넘치는 시나리오를 통해

 개와 주인의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고 말 한 마디 할 수 없지만 나는 이 녀석의 마음을 알 수 있다.

 나는 이 녀석의 눈을 볼 때마다 신이 얼마나 놀라운 존재인가를 느낀다.

 

- 장 필레르몽,16세기 프랑스의 신부

출처 :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중에서

 

 

 

이제 책 속에 개들의 매력속으로 빠져 볼까요~

 

 

 
그림출처 :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중에서

 

 

 

 온종일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닌 몽몽이를 위해 시원한 물수건을 준비해 보자. 그리고 몽몽이의 온 몸을 닦아주자, 특히 더위에 민감한 귀와 발은 더욱 정성껏 닦아주자. 개 팔자가 상팔자라는 말,

 "맞습니다. 맞고요~"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 냉수마찰 > 중에서

 

 

 

[책소개]

 

강아지와 주인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해주는 건강놀이 97가지를 소개한다. 특별한 기구와 장난감이 없이도 강아지와 함께 즐거운 놀이를 창조한다. 예를 들어, 이빨이 나기 시작하는 어린 강아지.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틈만 나면 집안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며 소파나 신발을 물어뜯어 보통 골치가 아니다. 그러나 고민할 필요는 없다. 강아지가 가장 좋아하는 밧줄 장난감을 물 속에 풍덩 담갔다가 그대로 냉동실에 꽁꽁 얼려서 선물한다. 빨간 수건 하나만 있어도 재미있는 투우사 놀이를 할 수 있다. 손에 수건을 들고 흔들며 최대한 개를 자극하라! 흥분한 개가 달려들면 손에 들고 있던 수건을 휙 젖힌다. 이 때 다른 가족이나 친구들을 투우 팬으로 동원하면 그 효과는 배가 된다. 이와 같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터져나오는 신선한 웃음 속에는 개들의 건강과 심리 상태에 관한 지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출처 :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제니 랭벤 저/팻 도일 사진/장유정 역
세종서적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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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애견과 함께하는 야외놀이 | 언론에서는요! 2011-04-2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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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과 행복한 휴가 - 애견과 함께하는 놀이
■애견과 함께하는 야외놀이

/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드디어 애견과 함께 휴가를 떠나 왔다. 그런데 휴가지에서 애견과 무엇을 하고 놀지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면 힘들여 거기까지 데려간 보람 없이 휴가 내내 애견은 낯선 곳에서 지루한 시간만 보낼지 모른다. 오랜만에 함께 지낼 시간이 난 만큼 평소에 놀아주지 못한 방법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 한두 가지쯤 기억해두면 사람과 애견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놀이는 사람과 애견을 더욱 친밀하게 해주고 정서적 유대감을 키울 뿐 아니라 활동량을 늘려 더운 여름에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사람을 따르는 개의 특성상 놀이를 통해 복종훈련을 시킬 수 있어 놀이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하지만 햇빛이 있는 야외에서 30분 이상 노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태양이 강렬하고 온도가 높은 정오부터 오후 3시 정도까지는 실외놀이를 피한다.

어린아이처럼 무엇이든 입에 집어넣으려는 강아지에게는 위험한 물건을 물지 못하게 하고, 비닐봉투에 머리를 집어넣는 행동은 질식사할 위험이 있으니 하지 못하게 한다.

 

참고서적 :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제니 랭벤 지음·세종서적)
[중략]

 

 

기사출처 : 박은주기자 ( winepark@segye.com ) 세계일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0040785

 

 

 

[책출처 :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멍멍!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제니 랭벤 저/팻 도일 사진/장유정 역
세종서적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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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의 경제학]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은? | 경영/경제 2011-04-2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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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제학자이자 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이 의료계에도 일침을 날렸습니다.

 

 


△ 뉴욕타임즈 ⓒ뉴욕타임즈 사이트 (클릭시 이동합니다)

 

 

폴 크루그먼 박사는 뉴욕타임즈에 기고한 글을 통해 '돈 보다 생명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에 관련된 기사를 살펴볼까요?

 

노벨상 수상 경제학자, 의료계에 일침 

 

 

(중략)

 

프린스턴대 교수인 크루그먼은 지난 2008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았으며, 미국의 대표적인 오피니언 리더로 통한다.

그런 그가 최근 오바마 대통령이 주도하고 있는 의료개혁에 대해 미국 내 50개 주 가운데 26개 주가 반대할 정도로 안팎에서 도전을 받자 의료계를 향해 ‘돈’ 보다 ‘생명’의 가치가 우선돼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운 셈이다.

크루그먼은 “의료는 삶과 죽음을 가르는 중요한 결정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한다”며 “또 질환으로 인해 정상적 판단이 어려운 환자들의 경우 일반적인 소비자와 달리 시간도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환자를 고객으로만 치부해 의사가 단순히 환자에게 의료를 파는 사람으로만 여겨진다면 물론 비용적인 측면에서 절약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겠지만, 사회적으로 잘못된 길을 걸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중략)


기사출처 : 데일리메디_김수성 기자 (sskim@dailymedi.com)

http://www.dailymedi.com/news/opdb/index.php?cmd=view&dbt=article&code=129399&page=1&sel=&key=&cate=class_all&rgn=&term=

 

 

 

폴 크루그먼(Paul Krugman)은 2000년부터 <뉴욕타임스>에 일주일에 두 번 칼럼을 연재하면서

 

예리한 통찰과 독설로 경제학자로서의 필명을 날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뉴욕타임즈를 통해 밝힌 일침을 가한 것도 현 미국 의료계 현실에 대해 비판한 것입니다.

 

환자를 고객으로 치부하고, 마케팅관점에서만 생각을 한다면
의사로서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의사와 병원은 아픈 환자들이 아프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있는 것이지,
병들고 약한 사람들을 통해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 폴 크루그먼 ⓒ Dan Deitch

 

이렇게 의료계에도 따끔한 일침을 하는 폴 크루그먼, 너무나 유명하지만 그에 대해 이번 시간에 좀 더 자세히 살펴보려 합니다.

 

국적 미국 
직업 미국의 경제학자 
활동 분야 경제학
1953년 1953-02-28에 태어남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유대교 집안 출신
1974년  예일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1977년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솔로 교수의 지도로 경제학 박사학위 받음
  예일대, 스탠퍼드대학, 메사추세츠공과대학 교수 재임
2000년 프린스턴대학 교수로 재임중
1982년~1983년 레이건 행정부에서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 활동
1991년  존 베이츠 클라크(John Bates Clark Medal)상 수상
(가장 뛰어난 40세 미만의 경제학자에게 2년마다 수여)
2008년  "무역이론과 경제지리학을 통합"한 공로로 노벨경제학상 수상

 

 

 

1994년에 폴 크루그먼은 '포린 어페어즈(1994년 11~12월호)에 실린 논문 '아시아 기적의 신화'에서

아시아 경제에 기적은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아시아 경제발전의 한계를 지적해 국제적으로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인지도가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시아의 성장은 효율성 향상이 아니라 생산요소 과다투입 때문이며

 

조만간 한계에 부딪혀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결국 아시아는 그로부터 3년 뒤 금융위기를 겪게 됩니다.

 

 

그리고 1997년에는 금융위기에 놓인 국가에 대한 국제통화기금(IMF)의 고금리 재정 긴축 처방을 비판해

 

화제에 올랐으며 1986년 8월에는 '달러의 위기?'라는 논문을 통해
미 달러화가치의 폭락을 경고하였습니다.

(내용 출처 : 네이버 지식사전 - 폴 크루그먼)

 

 

 

 

2008년에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크루그먼,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자유주의자의 양심'(The Conscience of a Liberal)에 매일 글을 올리면서

 

일반 대중들과 경제학적 관심을 나누고 있습니다.

 

 


폴 크루그먼 뉴욕타임즈 칼럼 블로그 : http://krugman.blogs.nytimes.com/

 

 


폴 크루그먼 공식 사이트 : http://krugmanonline.com/

(↑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

 

 

그는 현재까지 2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하고 200편 이상의 논문 및 전문 저널 기사를 쓰거나 편집했습니다.

 

특이하게도 그는 자신의 논문ㆍ기사 등을 모두 홈페이지에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공식 사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으십니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불황의 경제학>입니다.
 


 

<불황의 경제학> 책소개 입니다.

 

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 교수의 저작으로 IMF 사태의 원인을 정확히 짚어냈던『불황경제학』(1999년)지금의 상황에 맞게 전면 개정한 책이다. 이 책은 글로벌 금융 위기 그 이후의 세계경제의 행보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독자적이고 종합적인 시각으로 세계 경제를 들여다보고 과거와 현재의 경제적 혼돈 속에서 가장 표준적이며 전통적인 방식으로 위기를 설명하고자 시도하는 폴 크루그먼 특유의 예리한 경제적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1400선을 껑충 뛰어넘어버린 코스피 지수, 1260원 선까지 떨어진 환율, “희망이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조지타운대 강연,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경기 하락 속도가 완화되고 있다는 신호를 포착했다”는 발언 등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제기되었던 세계 금융과 경제의 위기에 대한 우려가 단지 호들갑에 지나지 않았는가 하는 의문을 불러온다. 하지만 대다수의 경제학자들은 현재의 일시적 회복이 단기적인 착시 현상에 불과하며 위기에 대한 긴장을 늦추지 말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 같은 논의의 중심에 이 책의 저자 폴 크루그먼 교수가 있으며 그는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세상은 지금 지옥으로 가고 있다”는 다소 도발적인 언급을 하기도 하였다.

크루그먼은 이 책을 통해 현 경제위기의 모든 측면을 샅샅이 파헤쳐 조명하고 있다. 저자는 다른 경제학자들이 쉽게 놓치는 경기후퇴의 이면까지 살펴보면서 투자은행이나 신탁회사와 같은 ‘사실상의 은행’들이 유발하는 문제점과 모럴해저드를 지적하고 있다. ‘금융공학’이라는 칭송까지 받으며 많은 투자자들의 열광을 이끌어냈지만 결국에는 파산에 이른 "그림자 금융"으로 인해 경제 거품은 확대되었을 뿐이며 세계경제체제는 무척 취약해졌다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지금 세계가 필요로 하는 것은 구조 작전”이라고 말하는 이 책은 현재 처한 경제문제의 해결책으로 경기 부양을 위해 훨씬 많은 액수의 공적 자금을 투입해야 하며, 거대 금융기관들을 단기적일지라도 하루라도 빨리 국유화할 것을 해결책으로 내놓고 있다. 또한 이 같은 위기를 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급 중심의 경제학 패러다임을 수요 중심의 패러다임으로 전환해야 하며 경제학 연구의 변방으로 밀려나 있던 ‘경기후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세계 경제 위기의 실상과 원인, 그에 대한 대처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현재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에 기초한 세계 경제의 미래상에 대하여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YES24 http://www.yes24.com/24/goods/3393499?scode=029 )

 

 

 

 

"세상은 지금 지옥으로 가고 있다.
이것만 빼면 세상은 훌륭하다."

 

 

세상은 지금 지옥으로 가고 있다?!

 

폴 크루그먼이 제시하는 구체적인 해결책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세계 경제는 공황에 빠지지 않았다. 현재 위기의 규모가 크긴 하지만 세계 경제는 십중팔구(100퍼센트 확신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공황에 이르지 않을 것이다. 공황 자체는 재현되지 않겠지만 (1930년대 이후로 잊고 있던) 불황경제학이 놀라운 컴백을 했다. 약 15년 전만 해도 환투기꾼들의 장난이 한 국가를 고통스러운 경기후퇴로 밀어 넣는다거나, 주요 선진국들의 소비가 미진해 공장이 멈추는 일은 없을 거라고들 생각했다. 현대 국가에서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말이다. 그러나 세계 경제의 취약성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컸음이 드러났다.


세계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더 중요한 점은, 현재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또 이러한 위기가 애당초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이다. 이 책에서 나는 많은 이야기를 했다. 이제는 몇 가지 교훈을 도출할 차례다.

 

- <불황의 경제학 : 돌아온 불황경제학>중에서

 

 

 

 

 

책 출처는 폴 크루그먼의 <불황의 경제학>입니다.

 

불황의 경제학

폴 크루그먼 저/안진환 역
세종서적 |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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