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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억 기업가들이 온다] 인도의 원유확보 실패이유! | 한줄은 나의 힘! 2011-07-2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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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도 석유가 부족하다. 하지만 중국 석유 - 천연가스 집단 공사,중국 해양 석유 총공사, 중국 석유화학 공업단 공사라는 삼총사는 술책에서 인도를 압도한다. 예컨대 앙골라의 국영 석유 회사인 소난고울은 인도의 국영 석유 회사인 석유 - 천연가스 위원회(ONGC)가 셸이 가진 소난고울의 지분 50퍼센트를 인수하려는 것을 차단했다. 그 거래가 성사되었더라면 인도는 2008년부터 하루 500만 톤의 원유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24억 기업가들이 온다> 중에서 

 

 


 

[책소개]

 

중국과 인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에 대한 현대인들의 흐리멍덩함을 분명히 드러내기 위한 시도를 보여준다. 저자는 두 나라의 지난 수십 년에 걸친 유동과 대체로 긍정적인 변화에도 불구하고 이런 변화들을 둘러싼 '철의 틀'은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중국과 인도의 덮개를 벗겨(항저우와 하이데라바드, 칭다오와 방갈로르, 다롄과 첸나이)중국과 인도 사이의 근본적인 차이점들을 철저히 규명한다. 서구인들은 이 활기찬 두 동시대 국가들에 대해 다시 상상하고 그 나라들에서 현재 진행 중인 사건들을 그들의 풍부하며 아주 오래되고 다채로운 역사의 맥락에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과 함께 하세요~


 

24억 기업가들이 온다

타룬 칸나 저/송철복 역
세종서적 |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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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없이 살아보기] 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 불평을 하세요? | 자기계발 2011-07-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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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 불평을 하시는 것 같으세요?

 

1. '내 입에서는 고운 말밖에 안나와'

2. '하루에 이 정도는 말하지 않나? 세네번은 하는 것 같아요'

3. '기분이 안좋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열번은 안되는 듯?'

4. '저의 퉁퉁한 볼살에는 불평이 가득입니다. 하루 종일 하는듯'

 

 

 

저는.. 첫번째에 해당된다고 말하고 싶지만, 가슴에 손을 얹고 차마 그렇게 말하기는 어려운듯ㅠ

보통 3번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때 그때 상황에 맞춰 4번일 때도 있습니다ㅠ_ㅠ (많아요-_-;;; 이거 부정을 할 수가 없구만;)

 

 

 

4번인 상태일 때 저는 기분전환을 위해 잘생긴 남자들을 찾아봅니다. (물론 일할 때는 찾지 않아요~ 퇴근 길에?)




강동원 증명사진 / 장동건 지오다노 화보촬영 / 원빈

 

이 포스팅을 위해 사진을 찾다보니... 갑자기 불평불만이 싹~사라지네요 ㅋㅋ  

 

 

 

 

예쁜 여자들도 찾아보렵니다

 




김태희 / 이민정 / 한가인

역시 예쁘네요.. 힙합스러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제 입장에서.. 여신들의 사진을 보니 다시 불평불만이 생기고 있습니다.

나도 눈 두개, 코 하나, 입 하나, 귀 두개, 머리카락 있는데 왜 다른 것인..가..

죄송해요.. 말도 안되는 소리 잠시 해보았습니다ㅠ_ㅠ

 

 

 

어찌됐든 잘생기고 예쁜 연예인들 보면 기분이 다시 좋아지지만~

그렇다고 불평불만하는 버릇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불평불만을 하는 습관'이라는 것은 '그 자체'를 고치지 않는 이상 없애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필요한 것이 바로 '불평제로 캠페인'입니다.

 





△윌 보웬 목사 / 불평제로 캠페인

 

이 캠페인은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사목활동을 하던 윌 보웬 목사

2006년 7월, '여름독서클럽'을 진행하면서 고민하였습니다.

 

사람들이 원하지도 않는 것에 불평하면서 집중하는 대신 원하는 것에 집중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고.

 

그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불평을 자각하게 하기 위해 상징물인 고무밴드를 만들고,

변화를 뜻하는 '보라색'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는 보라색 고무밴드를 교회 신도들에게 나누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운영자들의 부정적인 생각과는 달리 보라색 고무밴드는 만드는 즉시 품절되기 일쑤였고,

 사람들은 입에서 입으로 이 소식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보라색 고무 밴드! 어떻게 써야 하는 것일까요?


사진출처 
http://blog.naver.com/jcgo7737/150078001554

 

 

몇 가지 원칙만 지키면 됩니다. 딱 네개만 기억해주세요!!

 

 

1. 한쪽 손목에 보라색 고무밴드를 착용한 뒤 21일간 불평을 참아보기로 결심한다
2. 불평하는 순간 밴드를 한쪽 손목에서 다른 쪽으로 옮기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
3. 누군가가 불평을 했다면 밴드를 옮기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당신도 옮겨야 한다. 당신 역시 다른 이들에게 불평했기 때문이다

4. 단 하루도 불평 없이 21일을 보내면 성공한 것이다. 경험자들에 따르면 평균 4개월에서 8개월이 걸린다고 한다

 

 

 

1년동안 시도했지만 안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시간을 의미없이 보낸 것은 아닙니다.

 

의식해서 불평불만을 줄여나갔기에 스스로 불평불만이 줄어가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죠.

그것을 바탕으로 더 불평을 참아본다면 좀 더 시간이 걸릴지 모르지만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떤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는 데는 21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1일 동안 팔목에 고무밴드를 차고 옮기지 않는 순간!!

당신의 인생에서 불평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지요.

 

 

기름 값이 비싸다고 불평하는 것은 자동차를 가진 덕분이고

출근시간 교통체증에 화가 나는 것은 직장이 있는 덕분입니다.

 

바라보는 눈이 바뀌면 세상이 달라 보이고, 세상이 달라 보이면 삶이 바뀝니다.

불평이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행복한 삶,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하여 불평불만을 없앴던,

불평에 관한 의식을 바꾸어보려는 시도를 한 기록이 담겨있는 이 책을 통해





<불평 업이 살아보기> 표지에서 반만 있는 미소를 합치면 위와 같이 됩니다!

해피해피 모드입니다^^

 

 

여러분도 불평불만을 이겨내는!!

나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모습을 확인해보세요~~!!

 

 

불평 없이 살아보기

웰 보웬 저
세종서적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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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억 기업가들이 온다] 인도와 중국, 그들에 주목하라 | 언론에서는요! 2011-07-2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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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인도와 중국, 그들에 주목하라
24억 기업가들이 온다/타룬 칸나 지음/송철복 옮김/세종서적 펴냄

 

 

 


 

 

 

외환보유고의 3분의 2만으로도 우리나라 상장 기업들의 주식과 채권을 모두 살 수 있다는 중국, 대우 자동차와 쌍용 자동차를 각각 인수한 인도의 타타 그룹과 마힌드라 앤 마힌드라 그룹 같은 사례가 보여주듯이 중국과 인도는 무역에 의존하는 우리나라의 생존에 필요한 큰손들이자 일취월장하는 경쟁자들이다.

 

외교통상부가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중국과 한국의 통상 규모는 1409억 달러(2009년), 한국의 대중 투자 규모는 세계 5위이며, 중국의 대한 투자 규모도 그 10분의 1인 26억 8000만 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인도와 한국의 통상 규모도 155억 6000만 달러(2008년)이며, 인도는 한국의 10위 수출국이자 16위의 수입국이고 FTA 체결국이다. 저자 타룬 칸나 교수도 이 책 제1장에서 중국과 인도의 교역량은 한 세대 안에 전 세계 교역량의 약 40퍼센트에 이를 것이라고 주장한다. 즉 조만간 세계 경제의 중심축이 미국과 EU에서 중국과 인도로 옮아갈 것이라는 의미이다.

 


(중략)

 

 


기사출처 : 김나현 기자 아주경제
http://www.ajnews.co.kr/view_v2.jsp?newsId=20110722000408


 

 

이 책과 함께 하세요~

 

 

24억 기업가들이 온다

타룬 칸나 저/송철복 역
세종서적 |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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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과학] 이렇게 비가 많이 올 때는 백화점에서 쇼핑하고 싶습니다! | 경영/경제 2011-07-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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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종서적입니다.

오늘 출근 잘하셨나요?ㅠ_ㅠ 정말 비가 엄~청나게 오고 있습니다ㅠ_ㅠ

 

오늘 아침 출근길에 지옥을 맛보았네요..-_-; (모든 분들이 그러셨죠ㅠ)

저는 수원에서 영등포까지 기차를 타고 왔는데.. 평소 20분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하지만 금청구청이 침수되었다는 방송이 계속 나오면서~ 결국 한시간 반이나 걸렸네요..


강남 폭우로 인해 잠긴 저 상황-_-; 출처는 핸드폰을 통해 SNS에 올라온 사진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강남이 현재 폭우로 인하여 잠긴 것보다는 나은 상황이어서.. 참 씁쓸할 따름입니다.

비야 그쳐라ㅠ_ㅠ

 

 

 

음, 제가 생각할 때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쇼핑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_-

괜히 울적하기도 하고, 스트레스가 더 쌓인 상태여서 '
이 이상한 꾸리꾸리한 기분을 해소하고 싶어' 같은 마인드로 말이죠~


△ SBS '강심장'프로그램에서 스트레스 쌓이면 가방 쇼핑을 헀다고 고백했던 박소현씨입니다.

난 여성복..-_- ㅋㅋ

(저도 사실 오늘 퇴근하고 백화점에 가서 쇼핑을 하고 싶지만...-_- 야근예정이기에 내일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백화점을 갔습니다~ 그리고 여성복 매장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여자니까요ㅠ_ㅠ 남성분이라면 남성복이나...전자제품관련한 쪽으로~)

 

아래같은 예쁜 여성복 매장으로!


여성복 매장에 가면 예쁜 옷들도 많이 눈에 띕니다.
와~ 이것도 사야지! 저것도 사고싶어 라면서 열심히 구경합니다~ 

열심히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몸에도 걸쳐보고... 재밌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남자와 함께 갔다'면? 상황은 조금 달라집니다.

여자는 즐겁게 쇼핑하고 있지만, 남자의 경우 옆에서 지켜보면서 기다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장에서 빨리 나가자고 재촉할 수 있기 때문이죠-_-; 

 

보통 여자보다 쇼핑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남자들이
한시간, 두시간 동안 계속 백화점 안을 '서 있는 상태로' 구경을 할 때 

남자들은 '집에 가고 싶다'라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평일에는 열심히 공부하거나 일을 해서 충분히 지친 상태에서 또 '서있어야 한다뇨'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추천합니다. 바로 '의자'

 
△ 위와 같은 의자도 마음에 드네요~ 괜찮은듯!!! ㅋㅋ

 


(위 이미지에 나오는 의자는 앉는 의자가 아니고, 디피용이지만..-_-
 제가 남자라면 저기에 살짝 엉덩이를 걸칠 것만 같다능;)

 

 

세계 어느 곳에 있는 매장이든 의자 하나를 더 갖다놓음으로써 곧 매상을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의자 하나를 더 놓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전시물 하나쯤은 치워버릴 수 있는,

또는 시설물이나 마네킹조차 과감히 치워버릴 수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는 바로 <쇼핑의 과학>의 저자 파코 언더힐

 

 

* <쇼핑의 과학>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쇼핑 매장의 9가지 성공 법칙을 소개한 책입니다.

언더힐과 그의 동료들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고객과 함께 쇼핑의 과학을 가다듬으면서 수많은 DB를 통해 '쇼핑의 과학'을 찾아낸 것입니다.

언더힐의 방법은 마이크로소프트, 맥도널드, 스타벅스, 에스티로더 등 많은 기업들이 언더힐의 고객으로

그의 조언을 제품과 매장 개혁에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언더힐이 권위를 갖게 된  데에는 치밀하고 끈질긴 조사 관찰, 그리고 과학적인 분석 때문입니다.

뉴욕과 밀라노, 시드니에 있는 인바이로셀 본부에서는 매년 5만명에서 7만 명의 쇼핑객을 인터뷰하고,

2만 시간이 넘는 비디오 촬영을 통해 고객과 매장의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토대로 성별, 연령, 복장, 손짓, 눈짓 등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낱낱이 분석하여

제품ㆍ매장 개혁에 꼭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고 있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세계 어느 곳에서나 매장들은 의자 하나를 갖다놓음으로써 곧 매상을 올릴 수 있다. (중략) 그런 것들보다 더 신경써야 할 것이 바로 의자이기 때문이다. 대체로 사람들은 자신을 배려해 주는 곳에서 물건을 구입하게 마련이다.

 

다음은 유명한 대형 여성 의류점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곳에서는 여자가 쇼핑을 하는 동안 기다리는 남자들이 앉아 있을 만한 자리가 충분하지 않았다. 사람은 필요한 것이 없을 때면 언제나 임시변통으로 그것을 대신하게 된다. 그곳에서도 남편과 남자친구들이 임시변통으로 앉을 자리를 마련해 내곤 했다. 만약 소매환경과 고객들이 무언가를 임시변통으로 사용하고 있다면 그것은 누군가가 고객들의 필요를 전혀 모르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 <쇼핑의 과학 : 제2부 인간의 보편성이 만드는 쇼핑의 과학> 중

 

 

고객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고, 그것을 마케팅에 적용하여

높은 매출을 이끌어 내는 것이 <쇼핑의 과학>의 핵심입니다.

 

 

(설마 백화점은 침수되지 않았겠죠?) 백화점에 가신다면 매장에 의자가 있나 확인해보세요~

그 의자가 여러분의 지갑을 더 열게 할 것입니다 (쿨럭)

 

 

 

 

 

* 고객이 몰리는 매장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 방법을 상세히 소개해드리는 책 <쇼핑의 과학>입니다.

 

 

쇼핑의 과학

파코 언더힐 저/신현승 역
세종서적 | 200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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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억 기업가들이 온다] 중국 의료서비스의 현실! | 한줄은 나의 힘! 2011-07-2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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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의사들은 오늘날의 중국 의료 서비스는 과거보다 훨씬 열등하다고 대답했다. 그들의 수입 가운데 절반 이상은 그들이 권고한 수술, 그리고 그들이 처방을 내려보내고 구내 약국으로부터 받는 사례금에 기초한다고 의사들은 유감스레 말했다. 비록 그들도 의사들에 대한 보상 계획이 의료 서비스에 포함되어 있음을 인정했지만, 그것을 바꾸려고 시도하는 것은 그들 능력 밖의 일이었다. 만약 의사들에 대한 보상 계획이 바뀌는 바람에 의료 서비스 가격이 인상된다면 그것은 환자들을 쫓는 일이 될 것임을 그들은 알고 있었다. 결국 가격 인상 역시 환자들을 희생시켜 돈을 버는 일이었다.

 


<24억 기업가들이 온다> 중에서 

 

 


 

[책소개]

 

중국과 인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에 대한 현대인들의 흐리멍덩함을 분명히 드러내기 위한 시도를 보여준다. 저자는 두 나라의 지난 수십 년에 걸친 유동과 대체로 긍정적인 변화에도 불구하고 이런 변화들을 둘러싼 '철의 틀'은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중국과 인도의 덮개를 벗겨(항저우와 하이데라바드, 칭다오와 방갈로르, 다롄과 첸나이)중국과 인도 사이의 근본적인 차이점들을 철저히 규명한다. 서구인들은 이 활기찬 두 동시대 국가들에 대해 다시 상상하고 그 나라들에서 현재 진행 중인 사건들을 그들의 풍부하며 아주 오래되고 다채로운 역사의 맥락에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책출처]


 

24억 기업가들이 온다

타룬 칸나 저/송철복 역
세종서적 |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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