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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 DNA] 혁신가 만드는 `이노베이터 DNA` | 언론에서는요! 2012-02-2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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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가 만드는 `이노베이터 DNA`

이노베이터 DNA

 

 


(중략)

 

평범한 사람들은 이들을 바라보면서 타고난 그들 두뇌와 사고력을 좇아갈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부러워만 한다. `이노베이터 DNA` 공동 저자 제프 다이어 교수는 이에 대해 "아니다. 혁신가들에게는 5가지 공통 DNA가 있고 이는 교육과 환경에 의해서, 개인들 노력에 의해서 분명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단언한다.

 

한국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기 시작한 지금 `혁신가`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 하지만 `하늘에서 내려오는 타고난 이노베이터`는 본래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을 기다릴 순 없다. 기업이 자체적으로 혁신 인재들을 키워내야 한다는 뜻이다.

 

매일경제신문 MBA팀은 `누구나 노력하면 기업의 변신과 성장을 이끄는 이노베이터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성공하는 혁신가들의 5가지 스킬, 이노베이터 DNA` 주저자인 다이어 교수를 비롯해 컨설팅 회사 대표와 경영대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들을 인터뷰했다.

각 기업 경영자나 임직원들 스스로 `한국의 잡스` `한국의 저커버그`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묻기 위해서였다.

 


기사 출처 : 고승연 기자 / 황미리 연구원 MK뉴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92201

 

책 출처 : 이노베이터 DNA

 

 

이노베이터 DNA

제프 다이어,할 그레거슨,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공저/송영학,김교식,최태준 공역
세종서적 | 201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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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메이의 일기] 집단따돌림, 왕따! 지금이야말로 똘똘뭉쳐야 할 때입니다! | 문학 2012-02-2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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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종서적입니다.
오늘 깜짝 놀란 뉴스를 보았답니다. 따돌림을 받던 아이가 총기를 난사했다는 사건입니다.

 

 

 

 

미 고교 총기난사...5명 사상(종합)
용의자는 인근 대안학교 17세 학생

 

 

미국 오하이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학생 5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27일(현지시각)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이날 아침 7시 30분쯤 오하이오 주 샤든 고등학교 식당에서 티제이 레인(17) 군이 권총 10여발을 발사해 학생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상자 가운데 2명은 중태이다.

목격자들은 "레인이 아무 말 없이 식당으로 들어와 의자에 앉아 있던 아이들을 향해 권총을 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중략)

 

조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레인은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평범한 학생이었지만 몇년 전부터 고립된 생활을 하면서 검은 색 옷만 입는 등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언론은 레인의 형도 마약거래로 현재 수감중이라며 가정에 문제가 생기면서 이상한 행동과 옷차림을 하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또래들로부터 '왕따'를 당했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또 다른 언론은 과거 여자친구가 다른 남학생과 사귀는데 격분해 사건을 저질렀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기사 출처: 워싱턴=CBS이기범 특파원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71937

 

 

 


기사를 보면서 안타까움과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요.

 아이들이 서로를 보듬어주고 감싸주는 일만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좋은 점을 드러내주고 안좋은 점은 감춰주는 사랑만 가득한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저뿐만이 아니겠지요.

 

 

<에스메이의 일기> 에도 나오는 <내겐 드레스 백 벌이 있어> 이야기를 아시나요?

 

내용은 폴란드에서 이민 온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소녀는 너무 가난해서 매일 빛바랜 파란색 드레스만 입고 학교에 오는데

반 아이들은 "너는 옷장에 그 옷밖에 없니?"하며 놀립니다.

 

 그 소녀는 옷장에 백 벌의 드레스가 있다고 주장하고 반응은 당연히 싸늘할 뿐입니다.

 결국 소녀는 따돌림을 견디지 못해 이사를 가버리고,  반 아이들은 나중에 선생님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그 폴란드 소녀가 정말로 백 벌의 드레스를 가지고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백 벌의 아름다운 '그림' 드레스를요.

 

이 책은 놀림을 당하는 아이가 아니라, 그 소녀를 따돌리지 않으면 자기가 '왕따'의 대상이 될까봐

 두려워하는 아이의 시각에서 서술된 점이 마음에 든다고 에스메이는 말하고 있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yhj5544?Redirect=Log&logNo=50011276495

 

 

요즘은 정말로 왕따의 대상이 될까봐 왕따인 아이를 왕따시키고

아이들이 유행을 따라가지 못하면 따돌림을 당하는 또래문화가 문제점이 되고 있답니다.

 

 

 

 

 

초등생 음란물 중독…‘야동’ 안 보면 왕따까지?
우리 아이는 아니야?…학부모 생각보다 심각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이 보급되면서 초등학생들이 음란물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 일부 설문조사에서는 음란물을 접해본 경험이 있는 초등학생이 전체의 10% 내외로 나타났다. 하지만 초등학교 교사들은 “실제로는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말한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 P 교사는 “1학년 때 음란물을 접하는 남학생도 많다”면서 “5학년 정도 되면 30%이상은 음란물을 지속적으로 본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초등 남학생이 음란물에 중독되는 이유는 유행을 따라가지 못하면 따돌림을 당할 수도 있는 또래문화가 적잖은 영향을 미친다. 대다수 학부모는 ‘우리 아이만큼은 절대 음란물을 보지 않는다’고 믿지만 정작 초등 남학생들은 친구와의 대화에 끼기 위해서라도 음란물을 본다는 것. 최근 스마트폰 메신저 프로그램 등으로 손쉽게 음란물을 공유할 수 있게 된 환경과 맞물려 상황이 더욱 심각해졌다.

(중략)

 

 

기사 출처 :  이태윤 기자 wolf@donga.com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20227/44359564/1

 

 

 


아이들 사이에서 또래문화라는 것은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는 문화이고, 반드시 필요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실에서는 따돌림도 문화가 되어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애시워스가 내 귀에 대고 "반 친구들에게 할 말이 있는데요"라고 말하면서, 반 토막밖에 없는 손가락을 가만히 보여주었다. 순간적으로 소름이 끼쳤지만, 나는 조금도 움찔하지 않았다. 나는 애시워스를 반 아이들과 마주 보게 하고, 어깨를 잡아주었다. 애시워스가 몸을 덜덜 떨었다.  "애시워스가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말이 있대요. 친구가 이야기할 때 마음속으로 <백 벌의 드레스>를 떠올려보세요."

 

 "난 .. 난 말이야... 나는 손가락이 아홉 개 반밖에 없어. 하지만 그걸 갖고 놀리지 말아줘." 애시워스는 금세 목이 메었고, 머뭇거리며 양손을 들어 보였다. 아이들은 잠시 웅성댔지만, 애시워스가 걸음을 옮길 즈음에는 너무나 조용해졌다. 그때 빌리가 벌떡 일어나 소리쳤다.

 

"애시! 널 놀리는 놈이 있으면 내가 엉덩이를 걷어차줄게."
"그래, 나도 그럴게!"
커크가 맞장구쳤다.
"그래, 애시! 다른 반 녀석들이 놀리면 우리한테 말만 해. 그러면 우리가 놈들 엉덩이에 불이 나도록 발길질을 해줄 테니까!"
'옳지, 그렇지. 잘한다, 얘들아.'
'엉덩이 차주기' 열기로 온 학급이 하나로 똘똘 뭉쳐졌다.

애시워스도 짧은 한숨을 내쉰 후, 내게 미소 지었다. 아, 문학의 힘이여!

 

 

<에스메이의 일기> 중에서  

 

 


 

에스메이는 문학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멋진 교육방식을 선사하고 있답니다.
으오!!! 지금 현실에서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지요!!  

 

이미지 출처 : http://photo.naver.com/view/2008051109170195326

 


에스메이가 필요한 현재! <에스메이의 일기>와 함께 사랑함으로 똘똘뭉친 아이들을 만나야하지 않을까요?

 

 

 

 

에스메이의 일기

공경희 역/에스메이 라지 코델 저
세종서적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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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메이의 일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 내 꿈이야" | 언론에서는요! 2012-02-2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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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612924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 내 꿈이야"

 

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꿈을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동안 냉전중이였던 아버지와도 꿈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조금씩 의견차이를 좁혀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에스메이의 일기>를 읽게 됐어. 그 책을 읽고나니까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더라. 에스메이같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그런 생각.”

 

꿈을 말하는 다영이의 얼굴에는 이미 선생님이 된 것 마냥 행복해 했습니다. 에스메이 같은 선생님은 어떤 선생님인데 하고 묻자, 미리 준비라도 한 것 마냥 대답이 속사포처럼 쏟아집니다.

 

“학교에 작가들을 초청해서 살아있는 문학 교육을 하고, 아이들에게 다정하게 책을 읽어주는 선생님. 아이들과 몸과 마음으로 부딪히면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선생님.” 이라고 말하며 가슴에 손을 얹었습니다.

 

“배우고 싶은 열망 가득한 아이들을 생각하면 여기가 쿵쾅거려. 다들 영어가 좋다, 일본어가 좋다 하지만 난 고유의 아름다움과 정서를 가진 우리나라 말이 제일 예쁘고 재밌다고 생각해. 그 예쁜 것을 아이들한테 가르친다고 생각해봐. 너무 행복할 거 같지 않아?”

(중략)

 

기사출처 : 박근화 인턴기자 데일리안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69305

 

책 출처 : 에스메이의 일기

 

에스메이의 일기

공경희 역/에스메이 라지 코델 저
세종서적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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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야기 문학교육 교사이야기 에스메이코델 에스메이의일기 에스메이 교육 문학·책 선생님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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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메이의 일기] 갈등해결법은 학교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 한줄은 나의 힘! 2012-02-2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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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렌의 엄마가 찾아오셨다. 조엘렌이 학교에서 배운 ‘갈등 해결법’을 형제들에게 가르쳐준 후, 집에서 싸움이 많이 줄어들었다며 연신 고마워했다.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셀레나가 아빠와 새 엄마에게 쓴 편지.

 

<에스메이의 일기> 중에서  

 

 

 

 

 

 

책소개

 

『에스메이의 일기』는 교사 에스메이가 아이들의 마음을 얻은 선생님으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보여주는 실화이다. 이 이야기는 일기 형식으로 쓰여 아이들을 교육하는 에스메이의 심정과 사건들이 더욱 솔직하고 사실적으로 묘사되었으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끝에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초임 교사 에스메이는 끊임없이 문제에 부딪힌다. 자신이 좋아하는 호칭으로 친근하게 불리고 싶은 그녀를 교장은 늘 못마땅해한다. 떠들거나 욕을 하거나 수업 시간에 들어오지 않는 아이도 있고, 심지어 현장학습 때 아이들이 탄 버스에 돌을 던지며 공격하는 상급생들도 있다. 교감은 쓸데없이 교실 액자의 위치를 가지고 트집을 잡고, 교실 내 분실 사건도 종종 일어난다. 그때마다 속상해서 울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지만, 결국 그녀를 진심으로 따르는 아이들과 함께 한 학년을 잘 이끌어나간다.

 

에스메이가 쓴 방법은 특별한 것들이 아니다. 보다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가르치기 위해 노력하고, 보다 진실하게 아이들을 대하고, 그 어떤 순간에도 자신만의 철칙을 지킬 것. 그것들을 꾸준히 실행했기 때문에 아이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많은 어려운 일들을 함께 헤쳐나갈 수 있었던 것이다. 에스메이가 일기를 통해 던지는 솔직하고 대담한 메시지는 살벌한 문제가 종종 발생하는 상처받은 한국의학교들에 일종의 치료제가 될 것이다.

 

책 출처 : 에스메이의 일기

 

 

에스메이의 일기

공경희 역/에스메이 라지 코델 저
세종서적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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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동구 마두 도서관에서 《우리 인생 최고의 쇼》를 만났습니다. ^0^ | 편집실 레터 2012-02-2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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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200자 원고지 기준 400매 분량을 돌파한 가야 시대 배경 소설을 쓰느라 자료로 쓸 책을 구하러 마두 도서관에 갔습니다.


그리고 아주아주 방가방가한 상황과 마주했습니다.  다름아닌 <우리 인생 최고의 쇼>가 저렇듯 두 권이나 서가에 있는 겁니다. 



 


이렇게 두 권이 꽂혀 있었던 겁니다. 혹시 모르죠. 원래 서너 권 비치되어 있는데, 저 두 권만 남겨놓고 대출나갔는지 말이죠. 




 


다들 기억하시겠지만, 바로 위 사진의 레너드 가족(왼쪽부터 어머니이신 마지 레너드 할머니, 둘째 며느리 캐시 레너드 부인, 증손녀 조시, 레너드 부부의 육순의 둘째 아들이자 미국 NBC 방송 〈투데이〉 쇼의 간판 리포터이자 뉴스 특파원이며 저자인 마이크 레너드 씨, 장녀 메건, 아버지이신 잭 레너드 할아버지……. 물론 여기 나온 사람들이 전부는 아닙니다)이 주인공으로서, 삶의 의욕을 잃은 부모님을 모시고 한 달 뒤 조시를 낳을 장녀 메건을 만나러 가면서 숫제 여행을 다녔던 이야기이지요.



 


바로 위 사진은 잭 레너드 할아버지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함장을 역임하셨던 U.S.S. Cythera (2호) - Cythera (PY 31)함입니다. 미국에서 영국으로,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소련의 무르만스크까지 히틀러와 싸울 군인들을 먹이고, 입히고, 무장시킬 물자를 나르던 리버티 선들을 호위하던 함선으로서, 제2차 세계대전 후 평범한 민간인의 길을 걸었던 잭 레너드 함장님과 달리, 이스라엘 해군에서 현역으로 활약하다가 제2차 중동 전쟁으로도 알려진 수에즈 전쟁 뒤 이탈리아에 팔려 연락선으로도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잭 레너드 함장님이 부인인 마지 레너드 할머니와 함께 가족 여행을 시작한 때로부터 2년 전까지 현역으로 있었다고 합니다. 잭 레너드 할아버지와 마지 할머니의 전후 순탄하지는 못한 편이었던, 하지만 마이크를 비롯한 네 아이들 앞에서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셨다는 마이크 레너드 씨의 이야기에서 1946년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해(the best years of our lives)>를 떠올렸고, 그래서 저 제목을 붙이게 되었더랬죠.


아무튼 이렇게 널리 읽혀지는 모습을 보니 정말 방가방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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