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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괴물의 껍질 | BL 2019-08-2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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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푸른 괴물의 껍질 (총5권/완결)

동전반지 저
열매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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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기운이 뒤틀려 이상한 괴물들이 사는 숲이 있습니다. 그 안에서 마법사는 괴물을 만들었죠.

하지만 영 자신의 의도에 맞지 않았어요. 아무리 괴물이라도 생명체를 그리 다루다니... 10여년 공들였지만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자 자신의 연구 자료는 불태우고 괴물을 버리고 갑니다. 기다려봤자 오지 않은 '아버지' 그래도 괴물을 숲의 시련을 이겨내고 중앙지역의 영역주가 됩니다. 그런 어느 날 한 아이가 그의 영역에 떨어지죠. 아무래도 숲으로 버려진 것 같은 아니는 사람말을 하는 괴물에게 기대를 걸지만 그는 그저 겨울 나기 식량으로 아이를 살려두죠. 페르닌은 그렇게 괴물을 옆에서 살게 됩니다. 독성이 있지만 살기 위해 숲에서 난 고기와 과일을 먹고, 언제 자신을 잡아 먹을지 모르는 괴물을 경계하고. 괴물에겐 한낱 먹이였던 페르닌이 어느 순간부터 괴물에게 소중한 존재가 됩니다. 지켜주고 싶은 작은 아이. 처음에 식량으로 그를 대하면 모질 게 했던 게 후회로 남지만 지난 일을 어쩔 수 없죠.

숲에서의 시간은 평온한 날이 손에 꼽을 만큼 치열합니다. 다른 괴물의 공격도 문제지만 독에 의해 점점 상하는 페르닌의 몸이 더 문제였죠. 숲을 나가고 싶지만 자력으로 불가능한 일. 그러다 숲에 대규모의 수색 인원이 찾아드는데...

 

숲에서의 시간은 읽는 내내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어차피 해피엔딩이겠지만 그 과정의 험난함은 순간순간 안타까웠어요. '그러지 말지', '조금 더 힘내' 이런 말들이 입에서 맴돌았죠.

숲을 나와 페르님과 이자르(괴물)이 재회할 때는 다른 의미로 긴장됐어요. 둘이 무형의 줄다리기를 한 것 같은데 페르님의 승으로 끝납니다. 이자르는 페르님이 하는 거라면 뭐든지 좋은지 상관없었을테지요.

근래 허탕하게 하는 책들을 읽은 터라 알찬 구성이 맘에 들었어요. 아귀가 맞는 이야기는 지치지 않고 읽게 만드는 힘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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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로맨스 | BL 2019-08-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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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미드나잇 로맨스

윤나비 저
플레이룸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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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아르바이트생 재민과 카페가 있는 건물 회사에 다니는 윤호가 만나 알콩달콩 달달하게 연애하는 이야기입니다. 단편답게 만나고 고백하고 연애하는 과정이 간략하지만 밀도있게 나옵니다.

좀 더 길게 이야기가 더 나오면 좋겠다고 아쉬워 할 분들이 있을 거예요. 전 딱 좋은 순간만 보여줘서 좋았어요. 현실을 바탕으로 하지만 굉장한 판타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별 방해물없이 행복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다정한 윤호와 귀여운 재민은 계속 행복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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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따러 왔다가 | 로맨스 2019-08-2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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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들꽃 따러 왔다가

은지필 저
나인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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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둘일 팔자라는 무당의 말에 액막이 신랑을 맞게 된 하연. 어째 방에 든 액맞이 신랑의 상태가 심상치 않아 얘기해 보니 일이 끝나면 죽게 될거라며 웁니다. 자신으로 인해 사람이 죽게 놔둘 수 없어 도망치게 도와주지요. 그로부터 6년 후 하연은 자신을 자살로 위장하여 죽이려는 시댁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산길을 뜁니다. 거기서 자신을 친구의 동생이라 오해한 무헌에게 잡히게 되죠. 그것이 인연이 되어 함께 살게 되는데 알고보니 무헌이 지난 날 액받이 신랑이었던 것.

중반을 지나면서 계속 하연을 찾고 있을 시댁 사람들로 인해 무슨 사달이 나는 게 아닌가 걱정했어요. 다행히 잘 풀리네요. 그 과정에서 안타까운 죽음이 있었지만요.

작가님의 애틋한 묘사 능력이 잠시 제 수용 범위를 벗어나 살짝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봄볕처럼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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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낳아 줘 | BL 2019-08-2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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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내 아이를 낳아 줘

류은립 저
찰떡벨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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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다름없던 어느 날 유일의 오랜 친구인 지용과 찬호가 뜬끔없이 선택하라고 합니다.

누구의 아이를 낳고 싶냐고. 셋 다 남자이거늘 이게 무슨 소리인가 기가 막힌데, 둘은  싸우고 있고... 잠깐 기절했다 깨어난 유일은 믿기지 않는 현실을 마주합니다.

지용은 청룡이고 찬호는 백호이며 자신의 그들의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존재라는 판타지같은 얘기였죠.

찰떡벨 컨셉에 맞게 짧은 분량 안에 씬을 채워 넣었네요. 종종 3P를 시도해 보는데 매번 넘기 힘든 벽이 있어요^^: 그래도 짧아서 그럭저럭 소화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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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콜 | 로맨스 2019-08-1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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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부티콜

월간 포포친 저
텐북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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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사랑에 상처입어 위축된 플로리스트 자영. 그런 자영에게 매일 찾아와 제일 싼 아메리카노를 사가는 단골 손놈이 있습니다. 생긴 건 그럴싸 한데 영 까칠하고 매너가 별로인 남자 매화. 자영은 자신의 가게 아르바이트생과 이어주려고 하는데 매화는 그걸 알고 불같이 화를 내며 위자료를 요구하네요. 자영을 좋아한다며 저돌적으로 밀어붙이치는 모습이... 매력없어요ㅜㅜ

미리보기를 보며 상처 입은 자영을 따뜻하게 감싸 줄 츤데레정도로 생각하고 읽은건데...

부티콜이라는 말을 이 소설로 처음 알게 됐는데 의미와 부합되는 내용인지 의문이군요.

힘 세고 오래가면(?) 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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