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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 거터 | BL 2021-10-2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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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고도한 억압과 감시 속에 자신의 성지향성을 숨겨야만 했던 경민. 

첫사랑 이후 만나는 남자마다 질이 안 좋긴 했지만 며칠째 잠수 탄 애인은 그 중 제일 가는 쓰레기였어요. 본인이 술 마시고 놀면서 빚이 져 놓고 경민이 갚을 거라며 떠 넘긴 것도 모자라 협박용 사진까지 제공하고.

그걸 빌미로 찾아온 남자, 연우는 사진 지워주고 빚은 안 갚아도 된다며 터무니 없는 요구를 하는데.... 그걸 따르는 경민. 영 안 좋은 몸 상태와 상황인지라 연우의 요구를 따랐는데 다시 찾아오는 건 뭔지. 그리고 그런 연우가 싫지 않은 경민까지!

1권에서 어찌나 놀라는 표인트가 많은지요. 제 취향에는 아무래도 둘의 플레이가 하드해서 그런 것 테지요. 좀 심하다 싶어도 경민이 즐긴 터라 연우를 나쁘게 보기도 힘들고. 그래도 1권에선 연우에게 호감을 갖기 힘들었어요.

그러나 관계 후 살뜰하게 경민을 챙기는 모습과 연우가 첫만남을 반성하는 장면이 있어, 점차 연우에 대한 불편함을 사라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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